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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여친이 바람난 사실을 알았습니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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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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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험상 말씀드리는데요. 복수심 그런거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손절하세요. 님이 행복하게 사시는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관계회복 안됩니다.
19.11.11 11:07
BEST
바람난 여자는 계속 바람나게되어있습니다...상싱하지마시고 다른 좋은인연 만나시길..
19.11.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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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의 흑염룡이 미쳐날뛰고 있군요.
19.11.11 12:09
(243840)

222.112.***.***

BEST
일단 남자 혼자 말한거니까 교차검증 하십쇼. 어쩌면 남자가 이간질해서 어케 해보려고 떠보려는 걸 수도 있으니까요. 사실 확인되면 그냥 손절하시고, 잊고 떠나시면 되고 둘 다 인연 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딴 인간들 때문에 글쓴이분이 고통받으실 이유 없습니다. 그냥 그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었다고 생각하고 잊으시면 됩니다.
19.11.11 11:12
(105627)

223.38.***.***

BEST
도대체 부모가 어떻게 교육시켰길래 이런놈으로 자란거냐
19.11.11 12:05
(292596)

211.179.***.***

힘 내십시오... 격한 스트레스엔 피자와 치킨이요...
19.11.11 10:57
(1336351)

211.214.***.***

ErikARCT
위로 감사합니다. 처음엔 이런 일 있어도 담담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심장이 멎지를 않네요. 오랜만에 배달음식이라도 먹어봐야 하겠네요 ㅋㅋ | 19.11.11 11:0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336351)

211.2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아뇨.. 예전에 다른 여자한테 데인 것 까지 있어서 그냥 인생에서 이성을 배제하고 살 것 같습니다.. 아마 교차검증 후에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으나... 각오는 해야될 것 같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 19.11.11 11:02 | | |
(105627)

223.38.***.***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도대체 부모가 어떻게 교육시켰길래 이런놈으로 자란거냐 | 19.11.11 1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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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오른손의 흑염룡이 미쳐날뛰고 있군요. | 19.11.11 12:09 | | |
(1734712)

211.1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몇살이세요? | 19.11.11 14:0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쩡 너무 많이 본 동정 오타크의 조언 | 19.11.11 15:00 | | |
(502046)

121.1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이건 또 뭔 미친 소리야. 누구한테 칼에 찔리면 다른 사람 칼로 찔러서 스트레스 치료할 사람일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11.11 16:39 | | |
(4723421)

58.22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이런 녀석들 종북일 가능성 높음 | 19.11.13 10:21 | | |
(710056)

115.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aLaKU
정신병자가 또.. | 19.11.14 04:28 | | |
BEST
바람난 여자는 계속 바람나게되어있습니다...상싱하지마시고 다른 좋은인연 만나시길..
19.11.11 11:04
(1336351)

211.214.***.***

귤내놔새갸
위로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인연이 있어도 거부하게 될 것 같아요.. | 19.11.11 11:05 | | |
(141536)

121.160.***.***

맞바람으로 맞불작전~
19.11.11 11:05
(1336351)

211.214.***.***

도미너스
저는 여자친구에게 충실해서 그럴 여사친조차 없다는 게 좀.. | 19.11.11 11:06 | | |
BEST
제가 경험상 말씀드리는데요. 복수심 그런거 생각하지마시고 그냥 손절하세요. 님이 행복하게 사시는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관계회복 안됩니다.
19.11.11 11:07
(1336351)

211.214.***.***

돌연변이닌자거북
넵 충고와 위로 감사합니다. | 19.11.11 11:17 | | |
(4928230)

142.184.***.***

경찰누나
맞아요. 손절이 최고임. 여자쪽에서도 ㅈㄴ게 후회하든 본인을 쓰레기로 생각하든 하게됩니다. 언젠가 꼭. 헤어질 때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 듯 헤어지시기를! | 19.11.11 14:17 | | |
같은 게임 팀 .....
19.11.11 11:09
(9775)

59.12.***.***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ㅠㅠ 저는 예전에 회사에 오던 후원자 여자분과 묘한 눈웃음과 호감으로 덜컥 고백하고 사귀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약혼자가 있던 사람이었더군요... 당시에도 충격이였는데, 이미 몸정, 맘정 다 들어서 헤어지진 못했습니다. (다만 얘랑 결혼은 절대 못하겠구나 결심) 나중에 더 충격적으로 다른 남자 갈아타서 환승이별 당했었습니다. 당시 헤어질땐 쿨~ 했는데, 한달 정도 지나서 술 진창 마시며 몸정, 맘정 다 떠올랐었지만 시간 지나 흐르더군요..
19.11.11 11:11
(142570)

115.92.***.***

사실 확인 후 확인되면 손절하세요. 한번 바람나면 계속 바람 남
19.11.11 11:12
(62305)

220.70.***.***

저도 같은 경험을 했는데요, 그냥 버리세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생기면 그년 욕하시면 됩니다. 그년 부고 소식이라도 들어오면 좋겠네요.
19.11.11 11:12
(243840)

222.112.***.***

BEST
일단 남자 혼자 말한거니까 교차검증 하십쇼. 어쩌면 남자가 이간질해서 어케 해보려고 떠보려는 걸 수도 있으니까요. 사실 확인되면 그냥 손절하시고, 잊고 떠나시면 되고 둘 다 인연 끊으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딴 인간들 때문에 글쓴이분이 고통받으실 이유 없습니다. 그냥 그런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었다고 생각하고 잊으시면 됩니다.
19.11.11 11:12
(1336351)

211.214.***.***

혼[混]
감사합니다... | 19.11.11 11:17 | | |
확실히 말하고 깔끔하게 보내주세요 진짜면 지금이라도 헤어진걸 다행으로 생각하시구 잊는데 노력하세요
19.11.11 11:15
(1336351)

211.214.***.***

미르시아스
네 각오해야 될 것 같습니다. | 19.11.11 11:18 | | |
인천 부산 천일이면 진짜 엄청나네요. 위로밖에 드릴 말이 없습니다. 저도 제 20여년 청춘을 다 바쳤던 사람과 헤어지고 인생현타와서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도 약간의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네요. 저 역시 여자의 외도였었죠. 많이 힘드시겠지만 당분간 자신을 힐링하면서 이겨내세요.
19.11.11 11:18
경험상 한번 용서하고 다시만나면 계속 의심이가서 의처증 걸리겠더군요. 맞던 아니던 계속 의심이드니 확인하게되고 집착하게되고;;;; 사람할짓이 아닙니다..ㅠㅠ 작성자님같은 경우는 장거리 연애시니 더 심하실테고... 깔끔하게 손절하시는게 답이실듯 합니다.
19.11.11 11:21
(2411)

59.17.***.***

진짜면 해어지시는게 나중에 아 그때 해어질껄 그랬네 라는 후회가 없으실 수 있습니다. 바람은 안핀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핀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19.11.11 11:26
(15037)

110.12.***.***

치유되는 시간 오래 걸리겠네요... 저도 지금 한 5년 되었어요. 이제 조금씩 외로워지기 시작하네요.... 열심히 사시고 좋은 사람은 어느날 혜성같이 나타납니다... 그날을 위해 열시미 지내시길
19.11.11 11:41
(935520)

203.138.***.***

축하합니다. 그런여자를 걸러낼수 있는 기회를 얻으셨어요!
19.11.11 11:51
(112019)

39.7.***.***

참 이런 여자애들이 나중에 애기 달고 사는 뿅뿅이 되죠. 우리나란 좀 유독 심한거 같음. 뿅뿅들 인간처럼 보지 마세요.
19.11.11 11:56
(374969)

218.234.***.***

삼자대면 필요없어요. 일단 바람핀게 확실하면 손절하세요. 바람은 한번으로 안끝나는데 그런거 다 부질 없거든요
19.11.11 12:05
(4796331)

203.130.***.***

주변에 보니까 바람피는 여성들 너무나 많습니다. 어장관리 말로만 들었는데 진짜 있더군요. 아니 많아요. 요즘 좀 괜찮다 하는 여성은 자기를 비싸게 팔아야 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안찔러 볼수가 없다는게 현실 같습니다. 즐길건 즐기시고 모든 사람에게는 모든 가능성이 있다는... 그런 마음으로 다음 여성도 사귀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결혼 생각이 있으면 다른 남자랑 경쟁한다는 마인드로 본인의 우월성을 어필해야 될듯..
19.11.11 12:17
파벨
이 말이 맞음 ㅎㅎ 현실부정하는 멍청한 호구 남자들이 문제지 | 19.11.11 13:28 | | |
파벨
이제 여자에 학을 땔 지도 모르는 양반한테 도대체 뭐래는거야. 그나물에 그밥 아니랄까봐 바람핀 년 합리화시켜주고 있네. | 19.11.15 15:27 | | |
(4796331)

203.130.***.***

루리웹-9679515346
착각말길. 바람핀년이 나쁜거 다아니까. 하지만 있어 보이는 여자들은 그런 가능성이 없을수가 없다는 현실을 말하는것 뿐임. 여자들이 이쁘게 꾸미고 이쁘게 행동하는건 공짜가 아니라는 것임. 이게 현실 아닌가. | 19.11.15 17:32 | | |
파벨
본인 경험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모르시는 거 같은데 말 그대로 본인만의 현실입니다. 안그러고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그리고 초상집 가서 원래 사람은 다 죽습니다 님도 그럴 거고 다른 가족들도 언젠가 죽을 거에요 이 지랄하는 건 예의가 아니죠. 현실주의랑 예의 없는 건 엄연히 다릅니다. | 19.11.26 23:56 | | |
(4796331)

203.130.***.***

루리웹-9679515346
제가 하고 십은 말이네요. 본인 경험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건 님도 좀 아시고 본인만의 현실인것도 좀 아세요 안그런 사람도 많겠죠. 그런 사람도 많다는건 좀 아시길 지랄은 님이 하는게 지랄이구요. 높은 가능성에 대해서 알아두는것도 나쁜건 아닌거 같은데. 현실주의랑 우물안 개구리랑 엄연히 다른 겁니다. | 19.11.27 06:00 | | |
결혼하고 저러지 않는게 다행임 손절 하세요 누가 물어보면 사실대로 얘기해 주세요 욕도 하지말고 바람나서 헤어졌다고
19.11.11 12:18
(3262226)

61.101.***.***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했죠.. 경험상 말씀드리면 만나볼것도 없이 그냥 잘 살아라 한마디 하고 잊어버리세요. 만나봤자 좋은꼴 못보고 예전으롶돌아가지도 못합니다.
19.11.11 12:31
(246076)

221.167.***.***

본문만 봐서는.. 잘 모르겠지만... 여자 본인에게 직접 들었거나 혹은 그 확실한 물증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둘 다 아니라면 일단 확실하게 바람피는지를 확인해보시고... 바람피는게 확실하다면 그냥 삼자대면이고 뭐고 바로 손절하세요.
19.11.11 13:16
(246076)

221.167.***.***

원자력장판
보통 그렇게 바람피는 여자들의 대체적은 논리가... '너가 날 외롭게 했으니 이렇게 된거야' 라는 말도 안되는 궤변을 펼치는데... 그러면 그냥 외롭게 했으니 헤어지자고 얘기를 해야지 개 ㅈ같은 논리를 ㅋㅋㅋㅋㅋ | 19.11.11 13:18 | | |
원자력장판
그냥 맥도날드도 먹어보고 버거킹도 먹어보고 KFC닭껍질도 먹어보고, 미국가서 인앤아웃버거 무슨버거 1위부터 7위까지 다 먹어보는 심리에 불과하죠. 남탓은 개뿔. | 19.11.11 13:27 | | |
적당선에서 적절히 복수하고 손절하세요. 꼬추서는 방향으로 우는 사람이 제일 미련해보여요
19.11.11 13:25
(1152646)

211.36.***.***

바로 손절하세요. 1년간 속이고 만났다는 거는 님한테도 아쉬운게 있어서 계속 만난건데 연락 끊으면 얼마안가서 여자 쪽에서 연락 옵니다. 그때 시원하게 할 말 하시고 복수하세요. 지금 대면해봤자 더러운 꼴만 보는거죠. 둘 중 하나 선택해라 마라 찌질만 하구요. 어차피 님이 연락끊고 그 쪽이랑 만난다고 해도 상대남도 여자가 바람핀거 알아서 얼마못가 의심하고 싸우고 할겁니다.
19.11.11 13:57
우선 위로드립니다. 지금 화도 많이 나시고, 약간 멘붕이실텐데 ㅠ 절대 장거리고 글쓴 분께서 잘못하신게 아니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짧은 조언을 드리자면..화내는 것도 아깝습니다. 복수할 필요도 없어요. 돈 빌려준거 있으시면 빨리 받고, 하루빨리 연락 끊고 내 인생에서 들어내는게 일단은 현명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죠..
19.11.11 14:01
내일은 철인
스트레스는.. 혼자 지내는 것 보다는 최대한 사람들하고 같이 즐거운 활동 많이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사격하러 가시거나! 등산도 좋고! 혼자 말고 여럿이요! | 19.11.11 14:02 | | |
(2883325)

211.177.***.***

아는 사람 마누라가 바람펴서 이혼했는데, 논리가 자신을 소홀히하고 관심도 없는거 같고 외롭고 해서 바람 폈다고...그런데 이혼하자니까 둘 다 사랑하니까 같이 살면 안되냐고..ㅋㅋㅋㅋ. 이상한 여자들 많으니 결혼 전에 잘 걸러야 됩니다. 이러니, 결혼 전에 이것 저것 테스트 해보는 사람들도 생기죠.
19.11.11 14:08
위로를..
19.11.11 14:17
(2648263)

182.225.***.***

검증이고 다 필요없고 깔끔하게 헤어지세요. 바람필사람은 어떻게든 바람피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은 결혼하고서도 그 버릇 못고치고 바람피더라구요. 미혼행세하고... 바람펴줘서 고맙다고 이렇게 본성알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얼마나 고맙습니까...
19.11.11 14:28
(5189223)

39.7.***.***

남녀관계에 남자가 손해보는 경우가 있나? 호구짓만 안 했으면..... 그냥 잘 놀았다 생각하세요
19.11.11 14:48
(5203074)

118.47.***.***

원거리 연애했다는 사람들 썰보면 항상 여자가 먼저 바람 피더군요
19.11.11 14:55
호마레
바람필 남자는 원거리를 시도를 안해서 그럴겁니다. 원거리 연애 이전에, 이미 가까이 있는 여자를 만나고 있을테니까요 ㅎ 이런거보면, 멀리떨어진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여자마음이 결국 변하는건가 싶네요 | 19.11.11 16:03 | | |
호마레
여자는 가만히 있어도 꼬이지만 남자는 가만히 있으면 꼬일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그런 형국이다 보니 옆에 없을때 꼬이는 여자가 바람필 가능성이 당연 높은거죠. 남자는 여자 만날려면 찾아 다녀야 합니다. | 19.11.11 17:55 | | |
(2282583)

125.190.***.***

바람 안 피는 여자 만나세요. 그리고 욕할것도 없이 깔끔하게 손절해야 여자도 나중에 자신이 쓰레기짓 했다는걸 깨닫습니다. 욕하거나 같은 방법쓰면 여자가 마음정리하는데 도움만 줄 뿐이에요. 바람끼 있는 본성을 지금이라도 안 게 다행인거에요.
19.11.11 15:08
(956762)

211.223.***.***

님 여자가 바람 폈다면 다행인것입니다 그런 여자랑 결혼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다행입니까?
19.11.11 15:14
(2648263)

182.225.***.***

순대같은년
제가 아는 사람이 딱 그 짝인데 추잡스럽더라구요.... 애는 둘이나 있는데도 그모양 그꼴로 살더라구요. 소문 다났는데 뭐 그리 당당한지.. | 19.11.11 15:52 | | |
끝까지 갔으면 인생조질뻔했네요 다행이다 생각하세요 살다보면 더한일 많습니다 ㅎㅎ
19.11.11 15:25
(499518)

211.249.***.***

상황 참 염병스럽네요.. 하..
19.11.11 15:29
그것이 원래 인생입니다 상심할것도 없습니다 가해자도 피해자도 다 될수있죠 본인이라고 장담하지 마세요 언제 가해자가 될지 모릅니다 동성으로 따지면 그냥 다른 친구를 사귄거고 그게 자연스러운건데 이성으로만 넘어오면 그게 헬파티가 되버리죠 ~~
19.11.11 15:38
떡 몇번 더 치고 정리하십시오.
19.11.11 16:30
(228779)

49.174.***.***

결혼6년차 40대 유부남입니다. 그냥 제 경험상 말씀드립니다. 마음 떠난 사람은 붙잡는게 아닙니다. 그 전에 8년가량 만났다 헤어졌다 해봤지만 신뢰가 끊기면 끝 입니다. 지금 와이프랑도 그 얘기 솔직히 해봤는데 서로 생각이 같더라구요.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만 서로에 대한 의심이 생기면 끝입니다. 사람이 바보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남자는 만날 필요 없구요. 여친분이랑 다신 직접 만나보십시오. 그럼 어떤 말을 하든 그게 믿음이 가는 말인지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의심이 남는다면 서로를 위해 끝내는게 좋습니다.
19.11.11 16:38
(502046)

121.162.***.***

저도 예전 여친이 그랬어요. 너무 힘들었고 별별 복수에 대한 생각도 다 들었지만 부질 없습니다. 누구 말마따나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주는게 최고의 복수 입니다. 일단 위에 베플 말대로 확실히 바람인지 검증만 하시고. 바람이 맞다면 손절하시고 잊으세요. 힘드시겠지만. 당분간 솔로 생활 즐기시면서 취미 생활도 많이 하시고 그러시길 바랍니다. 더 좋은 여성분이 후에 나타나실겁니다.
19.11.11 16:41
인천에서 부산... ;; 솔직히 말씀드리면 애초에 제대로된 연애가 되는게 이미 말이 안되요... 서울에서 서울도 먼거리면 할까 말까 고민되는 판국에..
19.11.11 18:15
(5171548)

106.244.***.***

바람피는사람은 계속핀다는게 저도 제 경험과 주위 경험을 토대로 생각했을때, 그냥 손절이 답입니다. 그래도 물론 가슴은 아프겠지만.. 시간이 해결해주시고 좋은인연 만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글쓴이분의 행복이 그들에겐 최대의 복수(물론 그들도 관심없을수는 있지만..) 입니다. 더불어서, 만약돌아온다해도 마음 약해지시지 않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19.11.13 09:26
한번 바람이 난 사람은 두번 세번 바람이 납니다. 오히려 조상님이 도우셨다고 생각하세요 . 더 가서 결혼까지 했으면 어쩔뻔했어여? 결혼해서 바람나면 그건 어찌 감당하시려구요.. 단언컨데 , 한번 바람을 피운 사람은 결코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19.11.13 15:14
아 참고로 위 내용은 제 이야기입니다. 결혼전에 와이프가 여경이었고 , 경찰학교에서 바람이 났는데 , 멍청하게도 용서하고 결혼했었구요. 결혼하고나서 또 바람이 나서 결국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전 재혼을 해서 엄청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님은 조상신이 도우신거에여.. 저도 그당시에 이렇게 충고해준 사람이 있었다면 아마 결혼을 안했을건데....
19.11.13 15:25
(4704958)

175.116.***.***

그냔 ㅂㅈ를 딴놈이 빨았단 생각에 절때 다시 회복못함.. 그냥 헤어지기전에 함만 도 그래서 함박고 그남자에게 보란듯이 박았다고 말하고 역으로 파토 놓으셈
19.11.13 20:47
저도 당해봤는데 차라리 결혼해서 바람핀거보단 낫다는 생각으로 넘겼어요 다른 여자 또 만나면 금방 잊혀져요
19.11.14 12:28
(5110466)

180.43.***.***

바람피는 인간들 그리고 거기에 동참하는 인간들 정말 뇌수에 뭐가 들어 있는지... 그냥 헤어지고 하면 되지 당한사람의 인생의 시간은 어쩔라고 그러나요/ 빨리 좋은 사람 찾을 기회 조차도 뺏는 ㅆㄹㄱ 같은 짓을 하다니...
19.11.15 11:36
그냥 보내라는 소리 다 무시하시구요 지나가다가 미친개가 덤빌때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안되잖아요 최소한 돌이라도 던져봐야지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물고 늘어지시고 정말 답이 없다면 언젠가 헤어져야하긴 하겠지만 절대로 곱게 헤어져주지 마세요
19.11.15 20:54
(4817561)

122.47.***.***

저같음 속 쓰리지만 좋게 생각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빨리 손절했다고 생각하는 수밖에요... 진짜 바람피는건 이해는 안가네요. 그렇게 다른남자 사귀고 싶었으면 이별을 먼저 하던지..쩝... 다른사람의 시간과 마음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게 참...
19.11.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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