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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포기하려는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을까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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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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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얘기하려고 하지 마세요.
19.11.09 10:47
(1194086)

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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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1.09 11:29
(4796331)

203.130.***.***

BEST
살아보니 진짜 힘들땐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아무 위로도 안되더라구요. 시간 될때 맛있는거라도 사주면서 힘든 상황을 좀 잊게 해주면서 지켜보는수 밖에 없네요.
19.11.09 10:30
(268739)

1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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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모르겠어서 똑부러지게는 말 못하겠는데, 포기하는게 답일수도 있는상황에서 포기하지 말라고 하는건 잘못일수도 있습니다. 포기가 답인지, 끈기가 답인지... 어떤상황인지 잘 판단하는게 먼저
19.11.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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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등산이라도 가세요
19.11.09 10:53
(4796331)

203.130.***.***

BEST
살아보니 진짜 힘들땐 주변에서 뭐라고 해도 아무 위로도 안되더라구요. 시간 될때 맛있는거라도 사주면서 힘든 상황을 좀 잊게 해주면서 지켜보는수 밖에 없네요.
19.11.09 10:30
(268739)

1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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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모르겠어서 똑부러지게는 말 못하겠는데, 포기하는게 답일수도 있는상황에서 포기하지 말라고 하는건 잘못일수도 있습니다. 포기가 답인지, 끈기가 답인지... 어떤상황인지 잘 판단하는게 먼저
19.11.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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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얘기하려고 하지 마세요.
19.11.09 10:47
내마음의
네.. 그냥 너무 안쓰러워서 | 19.11.09 10:47 | | |
불속성호구
안쓰럽다는 감정은 개인의 이기적이며 동정을 표현하고싶은 간사한 감정일 뿐이고 그냥 간단하게 정리하면 오지랍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9.11.09 13:12 | | |
BEST
같이 등산이라도 가세요
19.11.09 10:53
(1004522)

124.51.***.***

맛있는 고기나 사주세요
19.11.09 11:02
요즘 고민글보면 너무 성의가 없어...
19.11.09 11:17
파판6가최고
성의가 없다구요? | 19.11.09 11:24 | | |
(1194086)

2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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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9 11:29
싹빠가지
이 말을 해주고싶을때도 있습니다만 그동안 노력한게 보여서 쉽사리 입이 안떨어지네요.. 그냥 지켜보는게 답인가봐요 | 19.11.09 11:30 | | |
(1194086)

211.245.***.***

불속성호구
진짜 친구라면 팩트리어트를 꽂을수 있어야합니다 | 19.11.09 11:32 | | |
(519576)

124.54.***.***

주위사람이 판단할게 아닙니다.
19.11.09 11:39
어설픈 위로는 더 힘들게 만듭니다. 그냥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세요(밥사주는거 말곤 없는거같지만..)
19.11.09 12:02
(46226)

106.101.***.***

후에 "~때문에"란 말로 서로 상처가될수 있으니... 그냥 술마실나이면 그냥 시덥지않운 이야기로 술한잔하시고 아니면 밥..등등... 친구혼자 이겨내는수밖에 없읍니다.. 강행이든,포기든....
19.11.09 12:07
(436997)

122.46.***.***

그냥 가끔씩 밥사주고 술 사주고 하면서 기운나게 하는게 나아요
19.11.09 12:17
"니가 어떤걸 하든 응원하마" 뭐 이정도만?
19.11.09 12:44
(9775)

59.12.***.***

먼저 얘기하기 전에 뭐라 하지 마시길....... 저도 파판5 하면서 친구와 게임 개발자가 되자고 다짐했는데... 그 가시밭길 힘들어 초입에 포기했고, 친구는 끝까지 버티며 게임회사 취직하고 개발자가 되었지만 냉정하게 본인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코딩력도 기획도 안되는데, 메인기획자는 잘나가는 게임의 카피만을 윈하고 이리저리 치이다가 결국 포기하고 다른일 합니다. 과정에서 끝까지 버티다 포기했을때의 상실과 좌절감은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뭐라 조언은 못합니다. 그냥 옆에 있고 술사고 밥사주며 어울려주는 정도만 해도 괜찮습니다.
19.11.09 12:49
본인 마음대로 타인의 생각 과 행동이 바꾸길 바라지 마세요 정말 버러지 같은 생각 중의 하나입니다 그건 남을 배려하고 존중 하는게 아님 예의를 똥말아 먹는거지
19.11.09 13:15
(250463)

125.129.***.***

하지마세요. 그냥 고기나 사주세요.
19.11.09 13:51
본인 맘이 편해지기 위해 하고 싶은 거라면 그냥 삼키세요.
19.11.10 12:21
(2648263)

182.225.***.***

네가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계속하라고 말할자신도없고 그만하라고 말할 자신도 없다고 말해주고 밥이나 사주세요..
19.11.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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