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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람들이 너무 위선적이에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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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만 보면 자기들은 조별과제때 무임승차 안하고 항상 담배는 흡연구역에서만 피고 쓰레기도 안버리고 약자를 위하고 진상짓이나 탈세나 불법은 하나도 안저지르는 도덕군자들만 모였는데 왜 세상은 이 모양이고 저같이 불쌍한 사람은 아무도 안도와주는건지...

 

그리고 왜 사람들은 저한테만 계속 손가락질 하고 내가 무엇을 해도 비웃을거면서 도전하지 않고 아무일도 안한다고 욕할까요

 



댓글 | 70
1


(971447)

112.172.***.***

BEST
남의 티끌만한 잘못은 태산처럼 보이고 자신의 태산같은 잘못은 티끌처럼 무시하는게 중2병 만성화 증상중에 하나..
19.11.07 02:37
(389184)

222.235.***.***

BEST
저 또한 그렇게 생각했죠. 하지만 결국 다 똑같음. 본인도 위선적인 행동을 하고 있지만 합리화시키거나 무의식적으로 해서 인지를 못하고 있을뿐임. 님도 똑같음.
19.11.07 02:11
BEST
그럼 반대로 질문하나 해 보죠 세상 사람들이 글쓴분을 도와줘야 할 이유가 뭐죠? 왜 그 이유를 자기 자신에게서 안찾고 남에게서 찾고있나요? 그리고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 만큼 불쌍한 누군가를 도와줘본적이 있나요?
19.11.07 02:29
(1288640)

61.82.***.***

BEST
위선적이지 않으시다면 자신을 불쌍하다라고 하지 마세요 다른 글들 보니까 취직할 생각도 없고 공부도 할 생각 없고 그냥 지금 이대로 놀고 먹고 싶어서 그 이유를 찾고 싶고 거기에 동조를 바라는데 그걸 안해주니 마음 상하신거잖아요 자기합리화 하는건 마음이지만은 그런걸로 남에게 동정을 구걸할려고 하지 마세요
19.11.07 02:34
BEST
진짜 불쌍한 사람들은 여기 글 올릴 여유도 없습니다.
19.11.07 02:11
BEST
진짜 불쌍한 사람들은 여기 글 올릴 여유도 없습니다.
19.11.07 02:11
(389184)

222.235.***.***

BEST
저 또한 그렇게 생각했죠. 하지만 결국 다 똑같음. 본인도 위선적인 행동을 하고 있지만 합리화시키거나 무의식적으로 해서 인지를 못하고 있을뿐임. 님도 똑같음.
19.11.07 02:11
넌병신이다
전 좋으면 좋다고 하고 싫으면 싫다고 해요 다른건 몰라도 위선적이지는 않음 | 19.11.07 02:13 | | |
(1288640)

61.82.***.***

BEST
루리웹-2765887805
위선적이지 않으시다면 자신을 불쌍하다라고 하지 마세요 다른 글들 보니까 취직할 생각도 없고 공부도 할 생각 없고 그냥 지금 이대로 놀고 먹고 싶어서 그 이유를 찾고 싶고 거기에 동조를 바라는데 그걸 안해주니 마음 상하신거잖아요 자기합리화 하는건 마음이지만은 그런걸로 남에게 동정을 구걸할려고 하지 마세요 | 19.11.07 02:34 | | |
niav
동조는 안바라는데 그냥 욕만하니까 그렇죠 | 19.11.07 02:36 | | |
(1288640)

61.82.***.***

루리웹-2765887805
그럼 무슨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글들을 쓰신건가요? | 19.11.07 02:40 | | |
niav
그리고 제가 잘못한건 알겠는데(태어나서 항상 잘못했기 때문에)그렇다고 제 기분 상하게 하는건 잘한건가요? | 19.11.07 02:44 | | |
(1288640)

61.82.***.***

루리웹-2765887805
지금 어느분한테 잘못을 따지고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우선 전 님 글에 이번에 처음으로 댓글을 달았고 제가 위에 쓴 글이 님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글이었는지가 우선 궁금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냥 제 글을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면 님 기분을 상하게 하신 분들에게 직접 메세지로 이야기 하세요 | 19.11.07 02:52 | | |
(4134929)

121.177.***.***

루리웹-2765887805
착하기는 해야겠는데 마음은 이기적인 사람인것. | 19.11.07 09:12 | | |
(1176882)

121.167.***.***

루리웹-2765887805
아이고 못났다.... 마음부터가 못났네 부모님 맴찢하시겠구만 | 19.11.07 11:44 | | |
BEST
그럼 반대로 질문하나 해 보죠 세상 사람들이 글쓴분을 도와줘야 할 이유가 뭐죠? 왜 그 이유를 자기 자신에게서 안찾고 남에게서 찾고있나요? 그리고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 만큼 불쌍한 누군가를 도와줘본적이 있나요?
19.11.07 02:29
루리웹-106528669
글을 잘못썻는데 저도 남을 도울 생각아 없어서 전 사람들이 더 이상 절 돕는걸 바라지 않아요 근데 그 사람들은 제가 뭐라고만 하면 비웃으면서 도전정신을 가지라고 하고 게으르다고 욕하면서 밖에서는 사회정의를 부르짖고 약자를 도와야한다고 착한척을 하죠 그게 역겨운거에요 | 19.11.07 02:41 | | |
루리웹-106528669
뭔말만 하면 노오오력하는 꼰대들 말은 극혐하면서 저한테는 노력하라는 사람즐이 이율배반적이라고요 | 19.11.07 02:51 | | |
루리웹-2765887805
그런데 결국 본인도 남들에게 조금이라도 노력한 결과물을 보여주지 못하셨잖아요 '자 봐라 나는 니들말대로 이만큼이나 노력했는데도 불합리하게 실패했다' 라고요 내가 노력한 결과물을 갖고있는 상태에서 그런 소릴 듣는다면 당연히 그 사람들이 잘못이겠지만 아무것도 없이 그런소릴 듣는다면 자기자신을 돌아봐야 됩니다 | 19.11.07 03:15 | | |
(971447)

112.172.***.***

BEST
남의 티끌만한 잘못은 태산처럼 보이고 자신의 태산같은 잘못은 티끌처럼 무시하는게 중2병 만성화 증상중에 하나..
19.11.07 02:37
(513726)

121.145.***.***

님 이전글보니까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사람에게 난 이래서 안됀다 저래서 안됀다 팡계만 늘어놓고 결국 스스로 결론 지어버리면서 지금 이딴글 싸지르고 있는겁니까?
19.11.07 02:57
(670)

222.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765887805
제대로 된 반박은 못하고 맞춤법지적이나 하고 앉았네.... | 19.11.07 09:51 | | |
(109038)

96.22.***.***

이러는 님 보고는 이기적이리고 하죠 제대로 하려고 하는 건 없으면서 남탓만하고 뭔가를 바라죠
19.11.07 03:03
(109038)

96.22.***.***

Ça va
까놓고 말해서 님 제대로 하는거 있고 능력이 있나요? 글 보니까 딱히 그런거 같지도 않은데 그런 사람을 일부러 갈궈서 얻는게 뭐겠어요 그냥 님이 뭘 못하는거지 꼰대들의 노력 발언에 불만을 가질 사람들은 님같은 부류가 아니라 진짜 노력하는 사람들이에요 | 19.11.07 03:17 | | |
(109038)

96.22.***.***

Ça va
부디 이겨내길 바랍니다 인정하는거 부터 시작해봐요 할수있어요 만약 이 댓글마저 그저 씹어 넘길거면 아무것도 하지말구요 | 19.11.07 05:11 | | |
"왜 나같이 불쌍한 사람은 아무도 안도와주냐" 라고 말씀하신게 좀 너무 불쌍하고 안되어보여서 글 좀 적을게요. 비난성 글 아니니 잘 읽어주세요. 솔직히 정말 도와드리고 싶은데, 님 같은 사람 은 도울 수 가 없어요. 댓글로 좀 날카롭게 피드백 하거나 비꼼, 비판 과 비난 이런거 기분 나쁘고 거스르고 싶은거 이해해요. 근데 그에 반해서 좋은 피드백 의 댓글들도 많았지만, 받아들인 글 이 있으셨나요? 제가 말한 "좋은 피드백" 이라 함 은 지금 상황에서 더 나은 더 좋은 상황 또는 더 나은 내 생활과 모습으로 가는 피드백들이죠. 하지만 거기서 님 은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하셨고, 하나하나 오히려 반박 을 하셨죠. 그리고 본인의 가능성 을 아예 0으로 제한해두셨어요. 더 이상 같은 말 꺼내지도 못하게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10분내외로 시간투자해서 당신을 도왔고 그것 을 뿌리친건 님 이에요. 어떤 말 을 해야만 당신을 도울 수 있는건가요? "와 많이 힘드시겠네요....아무것도 안하시는게 좋겠네요...어떻게든 좋게 될겁니다!" 이런 말 해주는거 어려운거 아닙니다. 저렇게 말해주기를 원하는 거예요? 제가 장담컨데 저렇게 말하는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악한 사람입니다. 물론 그냥 힘내라고 한마디하고 지나칠 수 도 있는겁니다만 그게 별로 도움도 되지 않고 영양가 도 없을거라는건 저도 알고 작성자님 도 알고 계실겁니다. 거지한테 100원 던져주는거나 다름없어요. 그래도 님 은 그럴거에요. 거지에게 100원 던져주는게 어렵나? 100원이 쌓이면 천원되고 만원되고 등.. 거지와 님의 차이점은 님 은 아무것도 없고 거지는 그래도 동냥하려 손바닥이라도 내미는 정말 최소한의 "노력" 이라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럼 여기서 님 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느냐? 최소한의 쥐톨만큼이라도 나의 인생을 개선시키고 싶다. 또는 행복해지고 싶다. 나아가고 싶다. 이런 것들이 지금 아무것도 없고 불안정해보이는 님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에요. 돕는다는 행위도 우러나와야 할 수 있는 것이고 자발적이어야하며 누구도 강요 할 수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러나오고 자발적이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심이 담겨야 겠죠? 답은 나왔어요. 사람들은 이미 당신에게 많은 진심을 주었어요. 당신이 원한건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그들에겐 거짓이기 때문에 당신 을 도울 수 없는 겁니다.. 고집 을 좀 내려놓으시고 본인 을 믿지마세요. 그리고 댓글들 다시한번 읽어보시고 수용하려 조금이라도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존감은 정말 낮으신데, 이상하게 고집은 정말 세십니다. 부정적인게 많긴하나 본인만의 주관도 확고하고요. 저는 이게 그래도 아직까진 괜찮은 신호라 생각돼요.
19.11.07 03:52
크아사드인
그리고 짧게 여담으로 하나 더 말씀 드릴게요. 티비보면 불우이웃이나 인간극장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거기다 후원하죠? 그 사람들이 후원하는 이유는 불쌍해서가 아니라 대견해서 입니다. 도움받는 사람은 자포자기 한 사람이 아니라 발버둥 치는 사람일수록 유리해요. | 19.11.07 04:11 | | |
크아사드인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인데 글 잘쓰시는 군요~ 공감합니다 | 19.11.07 06:04 | | |
요약하자면 자기 불행을 남탓하고 싶어서 쓴 글임 남탓하는 본인 위선적임
19.11.07 05:30
공감구걸
19.11.07 05:33
(545278)

222.102.***.***

붐따
19.11.07 06:12
이런 무의미하고 성의없는 글에 그래도 신경쓰고 시간 투자해서 의견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일말의 고마움과 미안함은 느끼시길 바랍니다
19.11.07 06:23
(1258710)

114.203.***.***

먼저 님이 불쌍하다는 이유가 뭐임?? 아부지가 대학원까지 가라 할 정도면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을 가정이고 님이 현재 백수라지만 굶어 죽지 않을 정도에다가 adah가 있지만 몸이 불편한 장애가 있는것도 아닌데 불쌍한 이유가 뭐임?? 노력에 비해 성과가 적고 그에따른 사람들의 비난/조롱이 있어서?? 멘탈이 약해서?? 그건 불쌍한게 아님. 누구나 실패하면 욕먹고 성과를 못내면 노오오오력이 부족하다는 조롱도 들음. 멘탈도 때론 바스락 해서 화내고 싸우고 사표던지기도 함. adah가 있으니 일반 사람보다 적응 못하는거 이해함. 근데 그게 일을 못할정도의 장애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랬다면 모든 adah환자들이 일을 못해야 하니깐요.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단 소리 들을수 있음. 근데 그게 개선되지 못하고 계속 그 소리 듣고 있다면, 또 다른 일에서도 같은 소릴 듣는다면 그건 꼰대문화가 아닌 본인 문제라 할 수 있음. 사람들이 위선적? 무임승차? 지금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님이 무임승차 하는거나 다름없음. 생산직이래도 목표량이 서로 동일한데 님만 못하고 있다면 결국 님몫만큼 누가 해야함 반복되면 과제에서 자료다 준비 못하고 발표때까지 자기 일 못한 사람이 무임승차 소리 듣는거와 무슨차이임? 도덕군자? 사람들이 선하고 착하다 해서 무조껀 남 도와주고 그런 사람 많지 않음. 어느정도 각자의 일을 하기때문에 서로 피해 안받는 상황에서의 도덕군자가 될 수 있는거지 누군가로 인해 내가 피해받는데 성인군자가 될 사람 어딨음?? 질병이 문제라면 질병을 먼저 고칠 생각을 하던가 일을 남들만치 못해서 욕을먹는다면 쉬는시간 먹는 시간 다 버려가며 남들만치 일한다면 노오오오력은 하네란 소린 충분히 들을수 있음. 님은 불쌍한게 아님 물론 자신의 노오오오력에 비해 성과가 없어서 욕먹고 비난/조롱을 들어 슬픈건 이해하겠지만 내가 이만큼 노오오오력 했다는건 자기만족인거지 제3자가 보기에 충분하지 않은 노력임.. 차라리 내가 이 일을 하는데 남들만치 못한다. 해당 일을 좀더 빠르게 혹은 능숙하게 하는 요령을 알려달라 하고 반복숙달하면 욕 덜먹을거임.
19.11.07 07:32
이런타입은 보통 지말이 맞다고 생각하는편이라 또다른 남이 보면 그밥에 그나물이져 저는 이유없이 당하는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편이라 본인한테 문제가있는지 잘생각해보시길 문제가 생기면 대처나 개선을 하셔야지 징징거리기만 하는타입은 결국 나 뿅뿅이요 라고 자랑하는꼴이라고 느끼네여
19.11.07 07:36
조커 감명깊게 본 중학생인가?
19.11.07 08:44
연금술사알케
봐요 글을 쓰면 이렇게 초치고 놀리고 비웃는 사람들이 꼭 있다니까요.... | 19.11.07 08:47 | | |
(105627)

223.38.***.***

루리웹-2765887805
위에 있는 수많은 명치때리는 글에는 입뻥긋도 못하면서 만만하다 싶은데는 칼같이 반박 덧글다네요 사람의 그릇이 작아보여요. 솔직히 말해 추합니다. | 19.11.07 08:57 | | |
춘리
내버려두세요. 처음엔 진짜 중학생이면 좋겠다고 댓글 달았다가 삭제하더니 고친게 저거 입니다ㅋㅋㅋ | 19.11.07 09:02 | | |
춘리
님도 30살동안 욕먹고 구박만 받으면 충분히 사람의 그릇이 작아지고 추해집니다. | 19.11.07 09:03 | | |
(1176882)

121.167.***.***

연금술사알케
조커는 자기 선에서 최대한 노력이라도 하다가 좌절하는 캐릭터지 이 양반은 그런거 하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하고 살고 싶다는 양반임 비교 불가 | 19.11.07 11:49 | | |
(270531)

175.223.***.***

애당초 자기가 불쌍하다고 느낀다고 하는 순간 그거부터 글러먹은거임...
19.11.07 08:48
자신부터 돌아보고 난 후 타인을 평가하는게 순서입니다
19.11.07 08:51
(2157366)

121.141.***.***

일단 사람들이 위선적인건 당연한겁니다 -_-; 자기가 편한대로 세상을 보는건 동물의 본능이니까요 그 사실을 차지하더라도 작성자님이 쓴소리를 듣는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편적인 눈으로 봤을때 아무것도 시도를 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정말 급하다고 생각했으면 택배 상하차라도 하느라 이런 덧글을 올릴수가 없어요;;;
19.11.07 09:09
그래서 고민이 뭐임??
19.11.07 09:10
(15037)

110.12.***.***

이영애씨가 영화에서 얘기했죠? "너나 잘하세요"
19.11.07 09:20
(292596)

211.179.***.***

자의식과잉
19.11.07 09:22
여기에 이런 글 올려봤자 그냥 물어 뜯어달라는 어그로밖에 안됩니다............ 차라리 조금이라도 마음을 나눌수 있는 실제 인간관계를 맺도록 여러가지 노력을 해 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19.11.07 09:28
(4911319)

211.214.***.***

댓글들이 다들 진지하시네.....그냥 조커 코스프레 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1.07 09:28
(634264)

211.48.***.***

총은 왜 가져간거야?
19.11.07 09:44
(369239)

183.96.***.***

세상은 글쓴이 분이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도와줄만큼 오지랖 넓은 사람이 넘치지 않습니다. 관심도 없고요. 내가 내일 살아갈게 문제지 남이 어떻게 되든 관심 없거든요. 왜나면 걍 지나치면 나중에 볼 사람도 아니니까요. 위선이고 머고 발버둥이라도 쳐야 사람들이 관심이라도 가져주는거죠. 지금 님이 욕을 쳐먹으면서 이런글을 싸는 것도 일종의 발버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당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게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고민 게시판 특성상 작성자가 자신의 기준치 미만이라고 판단되면 비꼼과 욕이 가차없이 박히구요. 정신차리세요. 30살이면 이제 마지노선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안차리면 나중에는 더힘들어져요.
19.11.07 09:53
(145073)

121.159.***.***

진심 루리웹은 물어뜯기 대박이다 적어도 사람의 성향에따라 내용이 이상할지언정 한사람의 그냥 고민일수도 있는데 너나 잘해라 너부터나 고쳐라 니가 문제다 뼈를 때리는게 아니라 뼈를 부시네 나름 고민을 갖고 진지하게 물어보는걸 니가 더이상해 니가 문제야 너도 똑같아 물론 장난이나 어그로 글일수도 있는데 만약 정말로 저사람의 중요하고 진지한 고민에 저런 답변이 달리면 기분이 어떨까.
19.11.07 09:55
CB mass
저 사람 작성글 보기 한번 눌러보세요. | 19.11.07 10:59 | | |
(145073)

121.159.***.***

연금술사알케
무능력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사회적응력도 부족한 사람은 대놓고 욕먹어도 싸다 이런식으로 댓글공격을 하니 다른사람도 진지한 고민글에 상처입을까 걱정인겁니다 비추달린거보소 진짜 여긴 피해의식 쩌는 사람들밖에 없네 어찌됬든 감싸줄 사람도 없어보이고 어찌 사람들이 그렇게 모질고 차갑고 피해의식이 강합니까 남을 그리 깍아 내리고 내말이 맞고 짓눌러야 속이 후련한걸보면 남을 깍아 내리면서 대리만족을 하는거 키득거리고 같이 욕하고 참.. | 19.11.07 11:42 | | |
(1176882)

121.167.***.***

CB mass
작성자님! 여기 님이 원하는 성인군자분이 나타나셨어요! 이 분께 진심을 담은 상담을 받아보면 어떨까요? | 19.11.07 11:51 | | |
CB mass
이 사람 글에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는 사람 많아요. 근데 그걸 다 도움도 안되는 위선으로 몰아가고 있는게 저 사람의 행태입니다. 결국 듣고 싶은 말만 듣겠다 이거에요. | 19.11.07 13:09 | | |
CB mass
비추가 많은건 사람들이 피해의식 이 강해서 그런게 아니고 님 말에 공감하지 못했거나 또는 다른 의견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 작성 글 자체는 의도적이건 비의도적이건 어그러 끌려서 욕먹기 딱 적당한 글인건 사실이에요. 한동안 게시판에 며칠 글 올리더니 갑자기 조별과제, 흡연구역, 탈세문제 등 당연히 지켜야 할 것들을 비교하며 정확히 뭘 어떻게 도와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돕지않는다고 비판하죠. 그리고 위선자라 합니다. 대충봐도 저격글같죠? 자고일어났는데 위선자 취급하는데 어찌 좋은 맘이 들고 좋은 글이 나올수 있겠습니까. 물론 님 말대로 사람들이 쉽게 쉽게 비판하고 비난하는건 있습니다. 허나 님 역시 적어도 이 게시글에선 작성자에게 그 어떤 따듯한 댓글 을 남긴 흔적이 없군요. 단지 자신이 생각하는 옳지 못한 일 에 대한 비판의 글 만 있을뿐입니다. 그것도 루리웹이란 집합체 와 엮어서 말이죠. 사람들도 똑같습니다. 이것이 옳지 못하다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비판 을 합니다. 그럼 누가 잘못한걸까요? 작성자가 무조건 잘못이라곤 할 수 없습니다. 님 말대로 사회성이 결여 되어있으니까요. 감싸안아 주면 되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사람들이 그것을 공감하지 못한다는거에요. 사람들은 아프지않아도 헤어지지 않아도 또는 가난하지 않아도 그것들을 이해해줄 기본적인 공감력 이 일반적으로는 다 있습니다. 작성자분 의 과거나 병 은 공감을 받았죠. 하지만 태도마져 공감하진 못하는 거에요. | 19.11.07 16:56 | | |
(277934)

117.111.***.***

세상사람들은 다 위선적이죠 많이 위선적인가 덜 위선적인가의 차이만 있는듯
19.11.07 09:57
노답은 노관심이 답이다
19.11.07 10:07
글 내용은 대부분 인싸들이 남을 배려한다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아서 아무생각 없이 하는 짓이고 루리웹은 아싸찐따들 모임이라 밖에선 오직 남의 시선만 신경쓰고 다니니 어떻게든 착한척 하니까 안그러는거
19.11.07 10:09
많은 사람한테 욕 먹고 다니시나 봐요?
19.11.07 10:10
(1255861)

112.216.***.***

어그로 잘끄네
19.11.07 10:11
조만간 머레이 쇼에서 뵙겠네요
19.11.07 10:16
(4926132)

211.33.***.***

올드블랙조
소지품 검사 무조껀 해야됨. 수첩 압수 | 19.11.07 10:24 | | |
여기다 자꾸 조커 줄거리 다는 애들은 뭐임? 작성자도 한심한데 조커 조커하는 애들도 하나도 안웃기고 일침같지도 않은데 적당히 할줄 모르고 뇌절하는 찐따들같음
19.11.07 10:25
그냥 어그로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진지하게 상대할 가치가 없어보입니다.
19.11.07 10:50
적어도 여기사람들은 위선적이지는 않은듯 마음가는대로 작성자를 까는 중
19.11.07 10:50
(778625)

175.124.***.***

고민 게시판에 글을 썼지만 나는 나약하고 멘탈이 약해서 나아질 기미가 없다는 것을 알기에 나 자신을 고칠 생각이 없다. 이런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사람이 왜 고민 게시판에 글을 쓰는 건지 의문. 뭔가 나아지기 위해 조언을 얻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나 자신을 바꿀 생각은 없고, 누군가가 나를 옹호해주기를 바라는 건가 싶은데 그것도 아닌거 같고. 이런 상태가 지속되니 3자 입장에선 어그로 꾼 같아보이는데 그런 댓글 보면 당신은 남의 아픔이 즐겁냐? 라는 식으로 대응하고. 모든 게 싫은데 답은 얻기 싫고, 그럼 답은 대충 나와있지 않나. 그냥 여태하던대로 지내면 될 거 같은데.
19.11.07 11:30
(180577)

121.190.***.***

님이 못생겨서 그래여..
19.11.07 12:05
송하나검찰총장님?
19.11.07 12:44
여러분 걍 무시하세요! 열심히 해라, 도전 해라라고 말해주면 위선적이라고 욕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하면 괴롭히고, 손가락질하고, 욕한다고 몰아갑니다. 괴롭다는데, 걍 냅두세요. 저 사람도 고통 받고, 우리 시간도 아까와요.
19.11.07 13:14
(2648263)

182.225.***.***

한가지 조언드리자면 내가 나를 불쌍해하면 안됩니다. 그럼 정말 불쌍한 인생됩니다. 내가 나를 믿고 내가 나에게 잘하고있다고 응원해주고 칭찬해줘야해요. 자존감 별거 아니죠. 내가 나를 믿어야합니다 .그러려면 책도 많이 읽고 아는게 많아야합니다. 그러려면..공부 많이해야죠. 국영수 위주로 할필요는 없고 기본적인 상식만 제대로 알아도... 사회생활에 도움됩니다.
19.11.07 13:55
잉여부산물
19.11.07 13:5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1.07 15:15
님아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신경을쓰지 마시고 님 일에 집중을 하세여... 본인이 일해왔던 분야에서 실패를 했다면 다른 분야에서 새 일을 시작하면 됩니다 그것도 안되겠다면 사장을 해서 밥을 먹고 살아야 하는데, 집에 돈이 쫌 있으신거 같으니 부모님께 부탁을 드려 편의점 하나 차려서 본인 입은 해결하세여... 사람들은 남일은 잘 몰라여... 본인이 옳아도 특별한 사연(이것도 남들이 인정해주는 사연:큰 질병,사고를 당함,가족의 병간호로 경력단절,선척적 장애,편무보or소년 가장, 사기를 당함 같은것들)으로 인정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없이 허송세월 한걸로 보아여... 그동안 님이 어떤 세월을 겪었는지 모르나... 다른 사람에게 옳다는걸 인정 받는건 중요치 않아여, 님 목구멍을 스스로 책임지고 재밋게 살아가면 되는거에여 님의 불행을 인정 받으려고 여기서 기를 쓸필요 없어요... 님이 현실에서 행복하면 됩니다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게잘게 쪼개서 생각'하고 그후에 여기에 '방법'을 물어보세요 님의 불행을 인정 받으려고 여기서 기를 쓸필요 없어요
19.11.07 15:50
(301959)

182.208.***.***

정말 도움이 필요하면 전문 상담사 를 찾아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게임 커뮤니티 고민상담 게시판에서 해결될 상황이 아닌듯 합니다.
19.11.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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