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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가정 있으신분들에게 궁금합니다. 서울에서 중산층으로 살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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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8
1


(5189223)

223.28.***.***

BEST
이런 계산이 의미가 없다는걸 살면서 알게되죠..... 사실 살아보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은 안 하는게 맞습니다 다 살아집니다 그냥 지금에 충실하세요
19.10.26 20:21
(34422)

121.163.***.***

BEST
그냥 몇자 적습니다. 저는 님이 생각 하는 중산층에 한참 못미치는 형편의 두아이 아빠입니다. 불행하다고 생각 하면서 살지않고 제 주변에도 님이 생각하는 중산층에 부합하는 친구는 단한명도 없는데 다들 그럭저럭 잘 삽니다.^^; 가끔 내생활 내 취미생활 못하는게 회의감이 들대도 있지만 그것 대비 다른 행복한 일들도 많아서 참고 잘 살아집니다. 현실을 알고 싶다고 하시는데 사실 님은 아직 어리고 앞길도 창창하실텐데 어떤 현실을 알려고 한다는건지 좀 이해가 잘안됩니다.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잘살아집니다. 저도 뭐 그렇게 오래살진안았지만 살면서 느낀것중에 하나입니다. 너무 불안하게만 생각하지마세요.
19.10.26 21:12
(215224)

59.13.***.***

BEST
이미 지지리 궁상하고 있는 당신 해결방법은 없고 그냥 신세한탄만 구구절절 이런걸 공감 구걸 이라고 합니다
19.10.26 20:51
(133695)

121.147.***.***

BEST
작성자는 45평 집을 본적이 없는게 확실하다..
19.10.26 21:02
(333538)

203.229.***.***

BEST
이렇게 대놓고 현실 근처도 못간 상상과 소리를 하는 사람이 다른 글에는 현실적이랍시고 덧글로 남한테 찍 능력없는데 왜 월급이 오르냐는 소리를 하는게 진짜 인터넷의 아이러니같다 거기에 정신나간 소리 말라고 했다 정지당한 나만 손해지 에혀 45평에서 뭔소리지 하고 닉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19.10.27 01:34
(5189223)

223.28.***.***

BEST
이런 계산이 의미가 없다는걸 살면서 알게되죠..... 사실 살아보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은 안 하는게 맞습니다 다 살아집니다 그냥 지금에 충실하세요
19.10.26 20:21
(2840553)

221.139.***.***

자기 생활을 포기하는 만큼 다른 행복이 생기겠죠
19.10.26 20:23
윰탱
문제(?)느느 자기 생활을 포기하든 안하든 관계없이 애 2을 키우면서 국민연금도 내고 저축할수있는 돈이 생길수있는 수입이 있어어ㅑ 결혼을 맘놓고 할텐데 대한민국 국민들 연봉 통계를 보면 이해가 안가더군요.. 대체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어른들이 결혼을 강요하는게당연시 되는지.. | 19.10.26 20:25 | | |
(215224)

59.13.***.***

보이지 않는 미래를 망상하는 당신 지금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 실상 본인이 적어논 걱정도 하지 않음
19.10.26 20:43
사이파이
적어노신말은 틀린말은 아닌데 대한민국에서 집,결혼,육아의 현실인데 저게 어떻게 보이지 않느느 미래라고 하시는지는 설득력이 조금.. 그냥 생각없이 애 낳고 하루하루 지지리 궁상 떨면서 한숨쉬면서 살기는 싫어서요. 지금 생활에 최선과 무관하고 그냥 궁금해서 적어봤네요. | 19.10.26 20:46 | | |
(215224)

59.13.***.***

루리웹-9017808102
그러면 돈을 많이 벌 방법을 본인이 찾아요 그러면 해결 됩니다 끝도 없이 합리화 하지말고요 | 19.10.26 20:48 | | |
(215224)

59.13.***.***

BEST
루리웹-9017808102
이미 지지리 궁상하고 있는 당신 해결방법은 없고 그냥 신세한탄만 구구절절 이런걸 공감 구걸 이라고 합니다 | 19.10.26 20:51 | | |
사이파이
그렇게 보였다면 그렇게 보이게 글쓴 내가 잘못인데 결혼 앞두고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현실이 궁금했던건데 :o | 19.10.26 20:52 | | |
사이파이
가끔 덧글 보다보면 똑같은 사연을 보고 생각지도 못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있던데 왜그런지 생각해봤더니, 본인이 평소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게밖에 보이겠거니 라고밖에는 .. | 19.10.26 20:55 | | |
(215224)

59.13.***.***

루리웹-9017808102
"궁상 떨면서 한숨쉬면서 살기는 싫다"고 하면서 "그냥 현실이 궁금했다"라고 포장 "본인이 평소 그렇게 생각하니 그렇게밖에 보이겠거니" 라는 말을 본인에게 생각해 보세요 제가 쓴 덧글이 본인을 변화시킬꺼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 글을 보고 덧글도 보는 이들을 위해 몇자 남겨봅니다 | 19.10.26 21:00 | | |
사이파이
현실이 궁금해서 궁금햇다고 하는걸 포장이라고 하시니 아니라고 하는 분에게 제가 100만번 말한들 의미가 없겟죠. ㅋ 알겟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19.10.26 21:01 | | |
(215224)

59.13.***.***

루리웹-9017808102
그전에 덧글 다신걸 보면 포장이라고 충분히 느껴집니다. 현실도피와 같은거죠 | 19.10.26 21:03 | | |
(686842)

110.70.***.***

루리웹-9017808102
갑부가 아닌 이상에 어느 신혼집이 45평으로 살아요? 어디가 현실이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19.10.26 23:02 | | |
(1240089)

121.168.***.***

요즘 20평대에로 많이 시작해요 45평으로 시작하는 신혼부부는... 제 주위에 나름 잘산다는 금수저들도 그렇게 시작안하더라구요 뭐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작성자 생각만큼 돈이 졸라 들지는 않는다는거죠 그리고 아이 한명 키우는데 얼마나 돈을 바를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사교육비 다포함시켜도 14억이라는 소리는 청담동에서나 들을법한 산출이네요
19.10.26 20:53
🐱‍👤
남들 보내는 기본적인 학원 주요과목응ㄴ, 서울 시내 학원가라면 주 2~3일 수업에 25~30 + 교재비 초등학생 가격입니다. 그리고 예체능 한두개씩(사교활동도 겸해서), 14억은 집값 + 자녀 2명 11살부터 25살까지 대학 등록금까지 포함한겁니다. | 19.10.26 20:58 | | |
(1240089)

121.168.***.***

루리웹-9017808102
아이 한명 키울때 보통 2억 잡습니다. 여기에 식비 사교육비 다포함된 금액이에요 그리고 대학등록금을 꼭 지원해줘야되는건가요? 저는 제가 내서 모르겠는데... 이건 가치관의 차이같습니다. | 19.10.26 21:01 | | |
(1240089)

121.168.***.***

루리웹-9017808102
저는 경기권에 생활해서 경기권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20평대 -> 30평대로 집을 옮기고 자식 2명 기준 10억정도 잡고있네요 저는 자식이 없으나 주변 유부남들 말 들어보면 그정도 드는거 같습니다. 집값은 서울하고 크게 차이도 안나는 지역입니다... | 19.10.26 21:04 | | |
이런 고민은 결혼 앞두고 해도 늦지않는데요 아무래도 답을 이미 정해두고 글을 올리신 것 같네요
19.10.26 21:01
(133695)

121.147.***.***

BEST
작성자는 45평 집을 본적이 없는게 확실하다..
19.10.26 21:02
(465689)

14.51.***.***

돈없으면 학원 안보내는거지. 대학교때 무슨 어학연수 이런걸 다들 간다는건지 ㅋㅋ
19.10.26 21:04
(34422)

121.163.***.***

BEST
그냥 몇자 적습니다. 저는 님이 생각 하는 중산층에 한참 못미치는 형편의 두아이 아빠입니다. 불행하다고 생각 하면서 살지않고 제 주변에도 님이 생각하는 중산층에 부합하는 친구는 단한명도 없는데 다들 그럭저럭 잘 삽니다.^^; 가끔 내생활 내 취미생활 못하는게 회의감이 들대도 있지만 그것 대비 다른 행복한 일들도 많아서 참고 잘 살아집니다. 현실을 알고 싶다고 하시는데 사실 님은 아직 어리고 앞길도 창창하실텐데 어떤 현실을 알려고 한다는건지 좀 이해가 잘안됩니다.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잘살아집니다. 저도 뭐 그렇게 오래살진안았지만 살면서 느낀것중에 하나입니다. 너무 불안하게만 생각하지마세요.
19.10.26 21:12
제가 아는바로 글쓰신분이 제시한 계산은 이미 중산층 벗어난 범위 같네요 저 정도면 중상위층 입니다.
19.10.26 22:04
(1255960)

175.208.***.***

서울에서 가장 큰 문제는 주거비입니다. 나머지 생활품목이나 이런건 오히려 경쟁이 쎄서 지방보다 편하게 싸게구할 수도 있어요. 결국 정신나가 주거비가 문제인데요.. 서울집 구린동네는 전세금 6~7천으로 커버되는데도 있긴 합니다. 발품 잘팔아서 찾아보면요.. 다만 진짜 오래된 다세대 주택에, 방은 많아야 두개, 마루는 없다고 생각하시고(주방도 사람 하나 들어갈 수준) 곰팡이 있을 가능성이 높고.. 누수나 수압이 약하던가 여튼 이런 저런 문제들이 꽤있습니다..(바퀴나 개미는 뭐 동거인이죠) 이런걸 감안하고 서울 살면 집 문제는 못 해결할건 아니긴 합니다..
19.10.26 22:17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의 피해자이신듯합니다.. 학교에서는 정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려주지 않으니까요.. 본인이 산전수전 겪으며 극복하시는수 밖에 없습니다..
19.10.26 23:19
(333538)

203.229.***.***

BEST
이렇게 대놓고 현실 근처도 못간 상상과 소리를 하는 사람이 다른 글에는 현실적이랍시고 덧글로 남한테 찍 능력없는데 왜 월급이 오르냐는 소리를 하는게 진짜 인터넷의 아이러니같다 거기에 정신나간 소리 말라고 했다 정지당한 나만 손해지 에혀 45평에서 뭔소리지 하고 닉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19.10.27 01:34
ㅋㅋㅋㅋㅋㅋㅋ 지랄똥을싸고있네 진짜
19.10.27 01:57
(40307)

211.199.***.***

45평이라는 것부터 이 사람... 사회생활 어찌 시작할까 싶어 코웃음만... 쯧쯧
19.10.27 02:05
너무 이상적인거 같아요 솔직히 그만큼 못 벌어도 주위에 보면 애 낳고 사시는분들 많아요 주위에 사람이 없나..
19.10.27 06:09
인터넷과 언론으로만 세상 바라보신 분이라 느껴지네요. 딱 책상에만 오래 머물렀던 이상론자 같아요. 사회생활하면서 여러 사람들과 부대끼며 대화해보면서 실제로 와닿는 현실을 체감해야지. 언론에서 알려주는건 그저 통계일 뿐입니다. 막상 본인이 인연을 만나서 결혼 하는 시점이 눈 앞으로 다가오게 되면 지금까지 생각했던 부분도 다시 돌아보게 될겁니다.
19.10.27 09:18
(3858590)

220.70.***.***

이건 머... 님 부모님께서 님을 어떻게 키워주셨는지 궁금해지네요. 부모니께 받은 딱 그정도만 하세요. tv드라마/인터넷/만화 등 적당히하시고 이런글 올릴 시간에 취업준비나 좋은 직장이로의 이직, 경력 관리 등에 매진하세요. 여기 다른사람 고민글 좀 보시고 님은 그에 비하면 별걱정 없는 팔자 좋은 사람인것 같습니다.
19.10.27 09:47
(4774785)

124.197.***.***

컨셉이신건지 진짜 고민인건지 모르겠지만.......진짜 고민이신거면 본인이 그정도로 살고 계신건가요? 아님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이상을 바라보시는건가요?
19.10.27 10:11
본인이 여태 적은 본인 글,댓글 종합해보면 이런 이상론적인 글 쓰기전에 글쓴이 본아 취직 걱정부터 먼저 하셔야될것 같던데..여기 글쓴이가 하도 자기얘기 많이해서 글쓴이 학력, 학점, 현재뭐하시는지 아는분들 꽤 있으실거라 자꾸 이런글 쓰셔봤자 긍정적인 반응 못 얻으실듯
19.10.27 11:04
(1491661)

220.83.***.***

네 부동산,집,결혼에 대한 개념이 없으시네요..거의가 아니라 아예..
19.10.27 12:00
(3152570)

71.223.***.***

원래는 그냥 아무 말도 안 하려고 했었는데, 작성자 분이 어느 정도 게시판에 애정도 있으신 것 같고, (최소한 글 지우고 튀지는 않을 것 같아서 : ) 지금 계속해서 올리는 글이 조금이나마 진지하다고 가정하고 몇 마디 적고 가겠습니다. 그런데, 글을 쓰다 보니 대책이나 조언도 없이 잔소리만 잔뜩 늘어놓게 되네요, 필요도 없고 의미도 없을 듯 해 글을 길게 적었다가 전부 지웠습니다. 제가 나이를 조금 더 먹거나 사회생활을 해 봤자 얼마나 더 해봤다고 이리해라 저리해라 말하겠어요? 그냥 저한테 글쓴이가 어떻게 보여지는지 변명 아닌 변명이나 해볼까 합니다. 아마도 저랑 비슷한 연령대나 사회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30대 중반, 15 전후의 직장생활) 마찬가지로 생각하지 않으실까 싶네요. 저한테 글쓴이가 비쳐지는 모습은,,, 모랄까,, 진지하게 받아드리기에는 아직 어리구나,,, 라는 느낌이 들어요. 이건 나이랑은 상관없는 평가입니다. 제 멘티들 중에는 글쓴이보다 훨씬 더 어린 나이에도 너무나 성숙해서 제가 오히려 많이 배우기도 하거든요. 글쓴이가 알아듣기 쉽게 비유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꿈 많은 어린 학생들이랑 얘기 해보면 어릴 적은 전부다 서울대 당연히 가고 졸업하면 억대연봉 받으면서 외제차 당연하게 끌 줄 알잖아요. 그런 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현실을 겪게 되고, 이상이 현실이랑 부딪치면서 타협도 하게 되고 희생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어릴 적에는 별거 아니고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실지로는 어마어마한 대가를 요구한다는 걸 깨닫게 되고요. 왜 그런 말 있잖아요, 어릴 적에는 그깟 소나타 줘도 안탄다고 하다가, 막상 돈 벌면서 차 살려고 보면 소나타 사기가 얼마나 힘든지 깨닫게 된다는,,, 그런데,,, 이게 허세라고 하긴 묘하지만 그래도 나이 대에 따라 다 있어요. 패기 넘치는 20대에는 보통 20대들이 가지고 있는 허세가 있고, 또 저보다 사회생활 오래하신 분들께서는 저보고도 당연히 세상 모른다고 하시겠죠. 여기서 제가 글쓴이한테 느끼는 건,,, 나이 대에 맞지 않는 허세를 가지고 있다는 거에요. 위에 예시를 든 것처럼, 만약 국민학생이 자기 서울대 가고 억대연봉 받아서 외제차 끌 거라고 하면 귀엽게 봐주겠지만, 만약 제 30 먹은 동생이 당연히 자기는 검정고시 봐서 서울대 들어가고 억대연봉 받을 거라고 한다면 느낌이 많이 다를 거에요. 이왕 혀가 길어지는 김에 몇 마디 더 적어 넣을게요. 저는 지금 미국에서 어릴 때 이민 와서 20년 넘게 살아가고 있어요. 살다 보면 한국에서 오신분들 많이 보게 됩니다. 보면 오신지 한 5년, 10년 정도 되신 분들이 말씀하세요. 자기 미국생활 오래해서 다 안다고,, 저는 그런 분들 보면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한국에서 살아온 시간보다 미국에서 지낸 시간이 훨씬 더 오래된 저도 새로 느끼고 배우는 게 무지 많아요. 어쩔 수 없이 문화 차이라고 느끼는 것도 많고요. 저는 그럴 때 마다 항상 느끼는 게, “아, 10년 전에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구나, 10년 후의 나도 오늘의 날 보면 같은 생각을 하겠지?” 입니다.
19.10.27 12:16
(3152570)

71.223.***.***

단도 진입적으로 물어볼게요. 과연 글쓴이는 다른 나라의 문화나 언어에 대해 얼마나 잘 안다고 자부하시나요? 저 같은 사람들이, 아니, 저보다 훨씬 더 오래 살거나 다른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이 글쓴이를 보면 과연 한국에 있는 보통사람들하고 오십 보 백보라고 생각 안 할 것 같나요? 글은 굉장히 길게 적으면서 대책이나 조언은 없어서 미안해요. 글쓴이가 혹 여나 “나는 진지한데 주위 사람들이 왜 이렇게 반응할까? “ 라는 생각이 든다면 제가 느끼는 점은 알려드리고 싶었어요. 앞으로 어떠한 일을 하시던, 만족하고 행복한 일을 하실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19.10.27 12:16
(735408)

223.38.***.***

와...나 작년에 결혼했는데...ㅋㅋㅋㅋ 진심 이런고민 하지도 않음.. 이건 너무 간거 같음... 이런식으로 따지면 앞으로 세상살이 걱정되서 우째살아감? 미래에 대한 준비는 해야되는건 맞지만 이건 좀 과한거 같다 자식키우는데.얼마 얼마... 없는 사람은 없는대로 키움
19.10.27 13:44
(113944)

175.197.***.***

신혼부부 첫집을 45평 책정한것 부터 빵터졌네요 ㅎㅎ
19.10.28 00:41
(292596)

211.179.***.***

아직도 이러고사나...
19.10.2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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