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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지인이 급히 필요해서 돈을 빌려달라 합니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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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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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이든 뭐든 빌려간 사람이 안주면 대책 없습니다. 그리급하면 사채라도 쓰던가 아니면 좀 작은 집으로 가라고 하시던가요. 자기들은 하나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남의 돈 쉽게 갖다 쓰려고 한 사람들 돈 빌려주지 마세요.
19.10.26 20:02
(4852196)

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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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돈 빌려주고 제대로 받는경우 진짜 드뭅니다.. 이건 그사람의 생활패턴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진짜 가족아니면 돈거래 안하는게 좋고 가족도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돈거래는 단호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그냥 없다고 해야합니다. 그걸로 사이가 틀어지면 그냥 그걸로 끝인거고 그분이 님한테만 빌린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기저기 다 빌릴겁니다.
19.10.26 20:32
(2840553)

2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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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도 이미 많이 받은 사람이 힘들면서 뭔 돈으로 갚을 수 있답니까??
19.10.26 20:15
(150766)

120.142.***.***

BEST
친구도 아니고 회사 사람에게 큰돈을???
19.10.26 20:03
(1297941)

211.193.***.***

BEST
금액은 받지 못해도 될 금액 아니면 안빌려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받기전가지 불안하고 못받기라도 하면 맘고생만 심하죠
19.10.26 20:03
(1085610)

110.44.***.***

차용증은 공증을 받지않아도 효력이 있습니다. 다만 양식은 꼭 지켜주세요
19.10.26 19:58
칼제
차용증은 가장 약한 수단중 하나에요. 정말 큰돈이라면.... 아무리 친구라도. 법무사 같은 곳을 이용해 보세요. 그 집주인이랑 쇼부쳐서 보증금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면 빌려주셔도 됩니다. 법적으로 하셔야 해요. "미안하다, 정말 내가 그냥 빌려주고 싶은마음 인데. 그러면, 계약 한번 해줄래? 하고. 그도 아니면 법률구종 공단에 문의 해보세요. | 19.10.27 01:30 | | |
칼제
본인 돈이니까 적극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장난 아니에요. 본인이 직접 집주인이랑 계약 체결하시고. 법적인 구속력을 갖기 위해 법무사를 이용하든, 나홀로 해서 법률상담을 받아서 법원에 제출 하시든. 적극적으로 하셔야 나중에 서로 나빠지지 않습니다. | 19.10.27 01:33 | | |
칼제
둘중 하나를 하게된다. 그러면, 멘트는 " 어!!! 그래!! 내가 빌려줄수 있어. 그러면 조건이 있어. 내가 집주인이랑 계약할게" .... 기타 문제로는, 집주인이 채무가 크나 있냐 없냐도 있긴한데. 이건 해당집 등기부등본을 주소를 알으셔가지고 구청가시면 기계로 출력 할수 있습니다. | 19.10.27 01:36 | | |
칼제
친구가 재산이나 뭔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빈털이면 이거는 그냥 못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끽해야 신불자. 준다준다 하거나,찔끔 주거나 그러면 이거 시간 끌면 끝나요. 너 법원에 나와!! 하는 공증시 권리가 있긴한데. 이것도 사실 안나옵니다. 안 나와서 공무원들이 찾아가도(잡혀도) 7주일? 그냥 쉬다가... 나오는 정도. | 19.10.27 01:40 | | |
칼제
개인이 사정에 대해서 알고 빌려준거는 그냥 민사 입니다. 민사는 형사법적 구속력이 없어요. "값는다고 했잖아.... 끌고" 이게 가장 더러워요. 안 값고 튀면 구속력이 생기긴 한데... 민사는 서민에게 가장 더러운 법적 제도입니다. 채무자가 근실한 회사나 기업. 돈 많으면서 안 주는 얌채라면 몰라도... | 19.10.27 01:48 | | |
칼제
그러니까, 차용증이 아닌 다른 수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거나 상담 받으라는 겁니다. | 19.10.27 01:55 | | |
같은 직장을 한 10년 다니셨나요?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회사사람 돈 빌려주는건 좀 아닌거 같은데요. 더욱이 오늘빌리고 내일 받을 수 있는 푼돈이면 모를까. 걱정이 앞서는 금액을 빌려주는건 진짜 아닌거같네요.
19.10.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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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이든 뭐든 빌려간 사람이 안주면 대책 없습니다. 그리급하면 사채라도 쓰던가 아니면 좀 작은 집으로 가라고 하시던가요. 자기들은 하나도 포기하지 않으면서 남의 돈 쉽게 갖다 쓰려고 한 사람들 돈 빌려주지 마세요.
19.10.26 20:02
(150766)

1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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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아니고 회사 사람에게 큰돈을???
19.10.26 20:03
(1297941)

21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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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받지 못해도 될 금액 아니면 안빌려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받기전가지 불안하고 못받기라도 하면 맘고생만 심하죠
19.10.26 20:03
(4731223)

211.210.***.***

대출받으라고 하세여 ㅎㅎ
19.10.26 20:03
돌대가리
대출은 이미 많이 받아서 좀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 19.10.26 20:07 | | |
공술에공숭어
무시하시는게 좋습니다. 사람잃고 돈잃고 돈빌려준사람만 호구 되요 어느세월에 다 갚겠습니까 친인척에게도 당하는 세상인데요 | 19.10.26 20:27 | | |
GO.
(5271364)

121.184.***.***

돈없으면 이사가야죠... 방빼야지 돈빌려주지마세요
19.10.26 20:07
친인척에게 돈을 빌리는게 우선일것 같은데, 일단 공증은 무조건 쓰세요. 비용 아낀다고 하다가 맘고생 더 심하게 하십니다.
19.10.26 20:14
(2840553)

22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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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도 이미 많이 받은 사람이 힘들면서 뭔 돈으로 갚을 수 있답니까??
19.10.26 20:15
(436997)

122.46.***.***

아는사람하고 돈거래는 안하는게 맞아요
19.10.26 20:15
(1031219)

119.197.***.***

웬만해서는 안빌려주는게 최고입니다. 차용증 필수고, 돈도 현찰이 아닌 인터넷뱅킹 등으로 상대방 명의 통장으로 이체해야지 나중에 안돌려줘서 소송걸때 쉬워집니다.
19.10.26 20:17
(2840553)

221.139.***.***

절대로 빌려주지 마세요 그런 큰 돈을 빌려줘야만 유지가 되는 인맥이라면 그냥 짤라버리는게 앞으로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19.10.26 20:18
금전거래 절대 금지
19.10.26 20:26
(1335134)

112.185.***.***

대출도 많은데 내 돈 값겠습니까? 절대 못받습니다. 차용증서? 우리나라 수많은 피해자들이 차용증 안써서 당한 것 같습니까? 법 힘 없어요. 나도 대출이 있어서 못빌려준다 하세요.
19.10.26 20:27
돈관리를 못하면 다 부모님 드리고 관리 해달라고 합시다 세상 호구처럼 살지말고
19.10.26 20:27
(4888471)

175.197.***.***

음, 제 3자로서 말씀드리자면... 굳이 작성자님에게 돈을 왜 빌리지? 란 생각이 듭니다. 절친에겐 말하기 껄끄럽고 어중간한 회사 지인에게 말하는 게 더 편할걸까요? 친밀감의 깊이가 아니고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관계의 정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ㅎ
19.10.26 20:30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회사 그만두면 안 볼 사이인 회사사람에게 큰돈 빌려주는거는 좀;;;;;
19.10.26 20:30
(4852196)

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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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돈 빌려주고 제대로 받는경우 진짜 드뭅니다.. 이건 그사람의 생활패턴하고는 상관없습니다.. 진짜 가족아니면 돈거래 안하는게 좋고 가족도 왠만하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돈거래는 단호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그냥 없다고 해야합니다. 그걸로 사이가 틀어지면 그냥 그걸로 끝인거고 그분이 님한테만 빌린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여기저기 다 빌릴겁니다.
19.10.26 20:32
기부한다는생각으로 주세요. 받을생각마시고요.
19.10.26 20:41
돈 거래에 있어서 빌려줄때는 내가 갑인데 빌려준 돈 받을때는 내가 을이 됩니다. 돌려달라는 말 하기도 불편하고, 말하면 다른 대출때문에 힘든데 재촉하지 말라며 욕이나 하고 몇번 안갚냐고 연락하고 나면 주변에 쪼잔한놈이라고 소문내기에 돈 받으려고 소송까지 가면 이제 주변에 돈에 환장한 쓰레기로 소문내는것도 금방입니다. 전 절대로 반대합니다.
19.10.26 20:41
빌려줄땐 갑 돌려받을땐 을이 될 수 있습니다...
19.10.26 20:42
(215224)

59.13.***.***

우리말 믿어요 최소한 이 고민게시판에서 우리들은 바른말 합니다
19.10.26 20:46
(215224)

59.13.***.***

그리고 다른 사람이 여유돈이 알 장도면 본인 입이 상당히 저렴하신건데 고치시길
19.10.26 20:46
돈을 빌려주느니 빌려달라는 인간과 관계를 끝는다를 인생의 모토로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한 50정도까지는 안 받는다는 생각으로 친한 사람이면 주는걸 고려해 보고 그 이상은 짤없이 관계를 끊으시길
19.10.26 21:05
(9775)

49.169.***.***

남의 돈 쉽게 빌려 달라는 사람 손절각입니다. 40넘게 살면서 친한 친구들 다 돈거래 일절 안하고 살았습니다. 대출이나 가족 그리고 작은 집으로 옮기는 등의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쉽게 남의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위험합니다. 은행권 대출도 안되 빌리는 경우일텐데.. 더더욱 돈 받기 힘듭니다.
19.10.26 21:12
(13859)

118.176.***.***

돈거래는 가족끼리도 하는거 아니라 했습니다. 직장인 신분이고 돈과 관련하여 문제가 없다면 대출을 받으면 되지요. 대출을 받을 수 없어서 그러는거면 더더욱 피하셔야 하구요. 빌려주시겠다면 차용증은 물론이고 카톡대화 등 최대한 증거 남겨놓으시고 돈은 꼭 계좌이체하시기 바랍니다.
19.10.26 21:16
차용증은 법적 효력은 있으나 배째면 압류하기 힘드니 급여압류 가능한 공증으로 받으세요
19.10.26 21:20
돈 빌려주지 마요
19.10.26 21:33
걍 안빌려주는게 답입니다. 나중에 진짜 배째라식으로 나오면 골치아파져요
19.10.26 21:39
(435175)

61.254.***.***

돈 없다고 하세요
19.10.26 21:41
(4781152)

14.33.***.***

신입사원때 대리가 매일 님이랑 비슷한 이유로 천만원만 빌려달라고, 전세값 못받은게 있는데 그거만 받으면 바로 값겠다고 매일같이 졸라댔는데, 결국 그사람은 도중에 회사를 그만 두고 연락 두절이 됬습니다. (돈은 안빌려줌) 그러고 나서 온갖 은행에서 그사람 찾는 전화가 수십통이 오더군요,,,
19.10.26 21:44
(13969)

115.21.***.***

형 x신이야? 정신차려
19.10.26 21:51
Anton- Chigurh
아무리 그래도 막 나가는거 아니냐 질문자도 돈 안 빌려주는게 최선인거 뻔히 알지만서도 그래도 동료인데 무시하자니 껄끄러운 사이가 되니 고민이겠지 나도 동료인 형이 600만원 빌려달라길래 거절은 했지만 그 뒤로 좀 껄끄럽더라 | 19.10.26 23:56 | | |
(3424571)

175.223.***.***

돈 잃고 사람 잃고 이거슨 진리.
19.10.26 21:56
(4894353)

125.189.***.***

제 지인분이 10년 넘게 같이 일한 친한 직장 동료에게 큰돈 빌려줬다 안갚아서 소송까지 갔었드랬죠..
19.10.26 21:58
(159695)

121.149.***.***

저도 반대..직계가족 말고는 해주지마세요 직계는 그냥 준다 생각하시고 빌려주시고..
19.10.26 22:03
(3670014)

112.171.***.***

큰 돈이면 빌려주는 순간부터 돌려받을 수 있을까... 도망가면 어떡하지... 하는 온갖 잡생각에 스트레스 받을 뿐더러 빌려주는 사람과 빌리는 사람의 갑과 을이 바뀌게 됩니다. 절대 빌려주지 마세요.
19.10.26 22:10
(4796331)

203.130.***.***

아는 사람이면 줄정도 금액이 아니고서야 안빌려주는게 낫습니다.. 대출도 있는데 지인한테 올정도면.... 끝까지 온거죠. 적은돈도 아닌데 못받을 확률이 크다는겁니다. 말이 좋아 지인이지.... 저는 친한 지인이면 500. 친구면 1000 친척,형제 5천. 까지는 그냥 줬다고 하고 빌려주겠지만... 본인이 세운 기준에서 벗어나면 빌려주지 마세요. 그게 가장 후회 안하는 길입니다.
19.10.26 22:22
여휴돈;;
19.10.26 22:31
(310090)

121.146.***.***

안빌려주는 게 제일 좋습니다만 공증을 받으면 좋지만 안 받더라도 차용증 꼭 쓰시고 현찰 찾아주면 절대 안되고 꼭 계좌이체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돈 관련해서는 그냥 통화나 얘기 말고 문자로 하세요 빌려달라고 한 돈 000원 어느 은행으로 넣어드릴까요? 같이 자연스레 빌려준 돈이란 걸 서로 인지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내용으로 나중에 법정 가더라도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19.10.26 22:51
형제도 돈빌려주기 힘든데.. 남이면 당연히 거절이죠..
19.10.26 22:59
그냥 여윳돈 없다고 하세여
19.10.26 23:15
(5005314)

118.44.***.***

안돼요 절때 안되요
19.10.26 23:36
(218918)

218.150.***.***

대한민국은 돈 빌려주는 놈이 뿅뿅이예요 차용증 아무 쓸모 없고 차용증 쓰고도 돈 떼인 사람들 수두룩 합니다 민사 걸어도 채무자가 나 돈 없어 배째라고 버티면 못받음 참 순진 하시네 인생이 무료 하고 잼나는 일 안생기나 이런거면 빌려 주세요 그날로 인생 꼬일테니
19.10.27 00:28
대출도 못 받는 사람에게 무슨 돈을 빌려줘요 ;;
19.10.27 01:24
(2074391)

1.237.***.***

대출 갚느라 님 돈 갚는거 절대 신경 안쓸겁니다 돈 안빌려준다고 멀어질 사이였으면 그 사람 수준이 그정도일 뿐이니 멀어지는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위에도 누군가가 말했지만 앞으로 남들한테 님 돈 관련해서 쉽게 말하지 마세요 가족간에도 쉽게 알기 힘든 정보인데 그걸 얼마나 가볍게 얘기하고 다녔으면 지인이 안답니까?
19.10.27 01:56
안 빌려주면 고작 하루 이틀정도 맘 상하고 그만이지만, 빌려주는 그 순간 부터 님은 길고 긴 세월을 스트레스로 살아야 합니다.
19.10.27 05:25
(328678)

182.222.***.***

저희 아버지도 가르침중 하나가...금융권에서 돈 안빌려줄 정도면 어디가서든 제대로 돈 갚기 힘든 사람이다. 깐깐하게 신용회사에서 검증 절차를 거쳤기에 신뢰가 높다. 하물며 네 개인적인 판단하에 돈이 오간다면 필히 문제가 생길것이다. 맞는말 같습니다. 저도 은행에 대출 받으러 가면 은행에서 정확하게 제가 빌릴수 있는 한도금액만큼만 빌려주는데, 자가 계산해도 비슷하게 계산되거든요...
19.10.27 07:49
돈 빌려주면 못받는다에 한표. 작은돈도 아니고 큰돈이면 더욱더. 맘약해서 거절을 잘못하시나보네. 그런사람일수록 돈달라고 말 못하고 끙끙대는경우 많음 상대편은 술먹고 얼굴피고 잘사는데. 개인한테 빌린다는건 이미 은행대출 많아서 못빌려서 개인한테 손벌리는건데 은행돈은 착실히 갚지만 개인돈은 안갚음. 이것이 팩트임.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님 걱정되니까 빌려주지마세요. 정 회사사람이라 거절못하겠으면 아주 작은액수를 그냥 줘버리세요 뭐 그럴필요도 없지만
19.10.27 08:23
등고자비
절대빌려주지마세요 난 분명 말했어여~~~그냥 한번 얼굴철판깔고 거절하면 되여~~~빌려주지마여~~말했어여~~~ | 19.10.27 08:25 | | |
직장동료한텐 돈 빌려주는거 아니에여~ 본인 가족 친구 금융 다 거르고 직장동료한테까지 와서 돈 내놓으라는거부터 노답임 20대 중반 때 다니던 회사에서 그리 친하지도 않은 동료가 생활비 때문에 정말 급하다며 50만원 빌려놓고 그날 퇴근 후에 술집에서 술먹고 있는거 발견했던게 기억나네요
19.10.27 09:23
(3858590)

220.70.***.***

여유돈이 있단걸 안게 문제가 되었군요. 여유돈이 있었는데 사정이 있어서(이건 질문자가 머리를 써보세요) 여유돈이 없어져 버렸다로 최대한 기분상하지 않게 마무리해보세요.
19.10.27 09:37
Ø
(431176)

119.207.***.***

애초에 돈을 빌려줬다는 차용증이니 뭐니 증거 그런거 있어도 나 돈 없어서 빌려준 돈 못갚아요 해버리면 그만입니다.
19.10.27 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이 주식도아니고 도박도아니고 이런고민 하는 아버지때문에 망했지 ㅎㅎㅎㅎ 차용증? 공증? 다 필요없음. 그 인간 도망가면 끝임. 아이고~ 백만원가지고 안되더라 500만더줘봐~ 이렇게 가져간돈이 1억이되고 우리아버진 지금도 남들한테 돈빌려줌 ㅎㅎ 돈주는것도 버릇입니다. 인간관계 별거없어요. 돈섞이면 그 뒤로 인간관계가 아니게 됩니다
19.10.27 11:10
(1248526)

183.102.***.***

댓글보면 답 나오네욤. 절대 빌려주면 안됩니다.
19.10.27 13:21
(89302)

175.210.***.***

애초에 빌려주질마세요
19.10.28 00:08
(89302)

175.210.***.***

랴랴묘
돈 관계 엮이고 잘된 사람을 못봤어요 | 19.10.28 00:09 | | |
(2648263)

182.225.***.***

그사람 집주인이 보증금 올려달라고 하면 은행가서 빌려야지 왜 작성자님이 빌려주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유돈있어도 못빌려준다고 당당히 말하셔야해요. 그정도도말못할거면 돈있는티 내지 말았어야죠. 그렇게 돈많으면 그돈 저좀 빌려주세요. 서울로 이사좀가게....저 빌려주시고 제가 여윳돈이 생기는대로 바로 갚겠습니다. (여윳돈=값을생각없단소리) 돈은 가족간에도 빌려주면 안됩니다. 절대안되요.
19.10.28 11:21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큰 돈 빌려달라고하면 빌려줄까 말까인데.. 회사 사람한테 빌려줄 생각을 하시다니...
19.10.28 14:07
(45769)

211.104.***.***

회사직원 사이인데, 큰돈을 빌려달라니요, 절대로 빌려주시면 안됩니다. 막말로 회사생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큰 돈 빌리고 회사 나가버려 잠수탈 수 도 있는 거고, 친한 X알 친구, 가족이 돈 빌려줘도 싸우고 그러는 마당에 절대 안됩니다. 그 회사 직원이 막 뭐라고 해도 그냥 씹으십시오. 그사람은 그정도 인성 밖에 안되는 겁니다.
19.10.28 18:06
(5151039)

112.161.***.***

뭔 돈자랑을 그리 하고 다녔길래 생판 남이 빌려달랍니까. 이미 마음은 빌려주는쪽으로 기울어보이는데 돌려받을때 한번 개고생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정신차림. 다신 어디가서 돈있다는말 안함.
19.10.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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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56245 친구 流星一條 1 1649 2019.09.20
30556193 친구 hhjjker7644 2482 2019.09.17
30556103 친구 리얼빠다코 2 3819 2019.09.13
30555866 친구 RealStar 22 15588 2019.09.02
30555829 친구 Crown 2 3570 2019.08.31
30555811 친구 올드카우 1172 2019.08.30
30555807 친구 료기 시키 1171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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