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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표현은 안하지만 쉽게 짜증이 납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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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속으로는 안 좋은 생각을 품기 마련이지만 그게 지나치게 의식이 되고 자신의 삶에 지장을 준다고 생각이 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상담센터가 있는지, 그리고 상담센터 후기가 있는지 검색해 보시고 마땅한 곳이 없다면 자기가 꾸준히 나갈 수 있겠다 싶은 위치까지의 상담센터를 알아보세요. 상담사 프로필 확인 꼭 하셔서 민간자격증이 아니라 석박까지 마쳤는지, 다른 병원이나 센터에서 활동했는지 꼭 체크해 보시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으시다면 전화로 상담비도 물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병원치료를 인정하는 상담사분들이 좋습니다.
19.10.2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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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무언가 불만과 스트레스는 싸이는데 풀지못해서 그래요 마그네슘 많이 드시고 운동열심 사람 많은곳에서 놀기 자기가 좋와하는일 하기 그리고 긍정적 생각이 무었보다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도 그러면 그건 성격입니다 성격은 바꿀수가 없어요
19.10.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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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속으로는 안 좋은 생각을 품기 마련이지만 그게 지나치게 의식이 되고 자신의 삶에 지장을 준다고 생각이 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상담센터가 있는지, 그리고 상담센터 후기가 있는지 검색해 보시고 마땅한 곳이 없다면 자기가 꾸준히 나갈 수 있겠다 싶은 위치까지의 상담센터를 알아보세요. 상담사 프로필 확인 꼭 하셔서 민간자격증이 아니라 석박까지 마쳤는지, 다른 병원이나 센터에서 활동했는지 꼭 체크해 보시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많지 않으시다면 전화로 상담비도 물어보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병원치료를 인정하는 상담사분들이 좋습니다.
19.10.26 02:18
감정도 작용과 반작용이라 안좋은 기분이 욱하고 올라올 때 표출해주지 않으면 내상 입어여. 화나거나 짜증나는 일 있을 때 지1랄발광 하라는게 아니라 적절하게 표출하는 법을 찾는게 좋아여.
19.10.26 02:23
(5067658)

14.50.***.***

정신치료 상담을 추천합니다. 저도 사기 크게 당하고 돈도 돈이지만 몇년 시간이 흘렀는데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정신적으로 많이 안좋았는데 상담 치료로 좋아졌습니다. 저는 스스로 괜찮다고 문제 없다고 스스로를 채직질하다가 작은병이 큰병된 케이스인데.. 글쓴분은 본인이 스스로 인지하고 있으니 상담 도움 받으시면 좋아지실겁니다.
19.10.26 07:07
명상을 하세요. 화를 밑으로 내려줍니다. 명상은 멍때리기 입니다.
19.10.26 09:02
아무도 내마음을 몰라주고 답답해서 그런걸 겁니다... 남들한테 이야기해도 아무도 이해해주지 못할꺼도 같고... 시간이 지나면 확실히 무뎌지는게 있습니다 외로받을수는 없지만 남을 격려 할순있습니다 이모든게 경험이고 성장통이라 생각하시길
19.10.26 09:07
(689917)

121.141.***.***

몸에 상처나고 잘 아물지 못하면 당연히 아픈 것처럼 정신도 똑같은데 왜 스스로 처리하는 방법만 논하는지 모르겠음. 감기 걸리면 병원가듯 정신과 편히 찾아가보세요.
19.10.26 10:00
스트레스 해소가 안되는 느낌이 강한데요.. 님같은 생각은 모든 사람이 한두번쯤은 일상 생각할수 있어요. 상상을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범죄자로 되지만요
19.10.26 10:50
사람이 항상 기분이 좋을수가 없습니다, 평상시에도 어제 그냥 잘 자고 일어났는데 오늘 괜히 텐션이 낮고 별거아닌일에 짜증나고 그럴때 다들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괜히 그런날 엄마 아빠한테 별것도 아닌걸로 틱틱대고 짜증내면서 말하고 후회할때가 많습니다 사춘기도 아닌데 말이죠...근데 이게 말을 해야 해소가되지, 혼자서 생각하고 있으면 아무리 혼자말로 아 x발 짜증나...이러면서 한숨 푹푹 쉬어도 짜증이 해소가 안되더라구요. 저녁밥 먹으면서 오늘 아침부터 괜히 기분이 안좋았는데 뭔일때문에 짜증나 죽는줄 알았다고 막 털어놓거나, 회사에서도 반복된 야근으로 피로한데 클라이언트 요구는 계속 바뀌고 그러면 짜증이 미칠듯이 차오릅니다...짜증을 아무리 삼켜도 주위에서 살기가 느껴진다고 그래요...다른사람들하고 말할때는 짜증안내고 잘 억눌러서 말하지만 그래도 속에 짜증이 차있는게 다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씩 밥먹을때 그런거 미안하다고 얘기는 하는데, 아무튼 저런것도 점심시간에 동료들이랑 밥먹으면서 일때문에 열받아 죽겠다고 털어놓으면 좀 낫더라구요. 글쓴이는 뭔가 큰 사건이 있었던 것 같은데...주변에 털어놓고 이야기할 지인이 없으면 병원에 가서 상담사한테 그냥 다 한번 속시원하게 털어놓고 와보세요.
19.10.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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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무언가 불만과 스트레스는 싸이는데 풀지못해서 그래요 마그네슘 많이 드시고 운동열심 사람 많은곳에서 놀기 자기가 좋와하는일 하기 그리고 긍정적 생각이 무었보다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도 그러면 그건 성격입니다 성격은 바꿀수가 없어요
19.10.26 14:03
흑 병원에 빨리 가보세요.. 이렇게 글 올린 것도 잘하셨구 참는 것도 잘하셨어요
19.10.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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