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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사내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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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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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가 선톡, 또는 약속을 걸어주면 80%는 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여자가 남자에게 호감 얻는건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진짜 선톡 또는 밥 먹자고 약속하기만 해도 설레요. 근데 사내라면 솔직히 결혼할 상대 아니라면 별 생각 없어요 만에하나 잘못해서 헤어지면 회사를 나가야 할 상황까지도 오니까요. 아마 남자분께선 글쓴이분께 관심이 없는건 거의 확실한 것 같고요. 또는 사내연애를 꺼려해서 그런 걸수도 있어요.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 남자가 님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인지요. 만약 진짜 그런 존재라면 빠꾸없이 계속 선톡하고 약속 잡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9.10.21 15:38

(IP보기클릭)175.223.***.***

BEST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어장관리 안당하려고 의식적으로 선톡 안하는 남자도 있습니다(자신감 없는거 포함) 글쓴이분의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셔야 반응이 올거 같네요 사랑은 망설이지 마세요
19.10.21 15:45

(IP보기클릭)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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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사내연애는 하지마세요. 좋게 끝나는 경우가 드믈어서요..., 둘이 사귀다가 헤어지면 둘중하나 그만둘 생각해야하는데요. 어지간하면 외부사람을 만나시는거 추천해드리고싶네요.
19.10.21 16:09

(IP보기클릭)5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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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사람들이랑은 잘만 웃으면서 지나가는데 작성자한테만 뚱한 표정이면 시간 보내지 말고 한번 밥 같이먹자고 대쉬해보세요. 은근 숫기없는 남자들이 관심녀한테 더 무표정으로 내숭떠는 일도 많습니다. 다만 남자는 한눈에 필이 오지 않으면 본인 성격이나 매력이 필수라는거 아셔야합니다.
19.10.21 15:54

(IP보기클릭)1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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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우리 회사는 작고.. 여자도 없으니.. 내 이야긴 아니겠네 ㅠㅠㅠ
19.10.21 17:41

(IP보기클릭)12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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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가 선톡, 또는 약속을 걸어주면 80%는 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여자가 남자에게 호감 얻는건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진짜 선톡 또는 밥 먹자고 약속하기만 해도 설레요. 근데 사내라면 솔직히 결혼할 상대 아니라면 별 생각 없어요 만에하나 잘못해서 헤어지면 회사를 나가야 할 상황까지도 오니까요. 아마 남자분께선 글쓴이분께 관심이 없는건 거의 확실한 것 같고요. 또는 사내연애를 꺼려해서 그런 걸수도 있어요.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 남자가 님에게 없어선 안될 존재인지요. 만약 진짜 그런 존재라면 빠꾸없이 계속 선톡하고 약속 잡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19.10.21 15:38

(IP보기클릭)220.85.***.***

ggwiqiq
조언 감사합니다! 뭐라도 건지고 싶으면 무섭긴하지만 제가 좀 용기를 내야겠네요ㅠㅠ... | 19.10.21 16:22 | |

(IP보기클릭)58.181.***.***

술약속날짜를 님이 먼저 주도해서 잡는건 어떨까요. 일단 사적인 대화를 해야하는데 현재 회사에선 그게 불가능할꺼 같고 술약속 하자고는 했으니 어떻게든 약속이 잡아 놓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될꺼같아요..
19.10.21 15:39

(IP보기클릭)61.34.***.***

뭐 케바케긴 한데.. 저도 사실 회사에서 여직원과 만나다가 결혼한지라 제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저도 처음에는 아내한테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우리 팀 팀장(여자분)이 아내랑 친해서 자꾸 저를 엮으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장난이려니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잘 되서... 회사에 도움을 받을만한 분이 있다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이건 남자분이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적극 추천하진 못하겠네요.
19.10.21 15:39

(IP보기클릭)220.85.***.***

Flea _~_
저도 이직 초기에 다른 분들이 이 분하고 많이 엮었는데, 제가 정색했어요....이러시면 저희 어색하고 불편해집니다 그랬어요 ㅋㅋ 제가 이런걸로 전 직장에서 좀 데인게 있어서 그때는 좀 많이 예민하게 굴었네요ㅠㅠ 망했..... | 19.10.21 16:25 | |

(IP보기클릭)218.151.***.***

게임 좋아하냐고 물어보세요
19.10.21 15:44

(IP보기클릭)220.85.***.***

애너하임일렉트로닉스노동조합
관심이 없더라구요 ㅠㅠ 핸드폰 게임조차 안하는 분입니다 | 19.10.21 16:25 | |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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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어장관리 안당하려고 의식적으로 선톡 안하는 남자도 있습니다(자신감 없는거 포함) 글쓴이분의 마음을 조금씩 드러내셔야 반응이 올거 같네요 사랑은 망설이지 마세요
19.10.21 15:45

(IP보기클릭)5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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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사람들이랑은 잘만 웃으면서 지나가는데 작성자한테만 뚱한 표정이면 시간 보내지 말고 한번 밥 같이먹자고 대쉬해보세요. 은근 숫기없는 남자들이 관심녀한테 더 무표정으로 내숭떠는 일도 많습니다. 다만 남자는 한눈에 필이 오지 않으면 본인 성격이나 매력이 필수라는거 아셔야합니다.
19.10.21 15:54

(IP보기클릭)220.85.***.***

sainthans
저는 좀 털털한데 이게 플러스가 됐으면 좋겠네요 ㅋㅋ 그리고 뚱한 표정인건 접니다 ㅠㅠ 저 분이 다른 사람들이랑 어떻게 지나가는지는...한번 지켜봐야겠군요 ㅋㅋ | 19.10.21 16:35 | |

(IP보기클릭)211.119.***.***

일단 그 남자분이 여자친구가 있냐 없냐부터 확실히 확인해보시는게 좋아요. 제가 보기엔 그 남자분 여자친구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사내여친이 이미 있는데 비밀연애하고있는걸수도 있구요.
19.10.21 15:58

(IP보기클릭)220.85.***.***

상상하는 태일
여자친구 없다고 말하는 분이기는 합니다. 다른 분도 ## 연애해야 되는데 야근하고 있네~ 이러세요. 몰래하고 있으면 저만 이상해지긴 하겠네요 ㅠㅠ | 19.10.21 16:37 | |

(IP보기클릭)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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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하면 사내연애는 하지마세요. 좋게 끝나는 경우가 드믈어서요..., 둘이 사귀다가 헤어지면 둘중하나 그만둘 생각해야하는데요. 어지간하면 외부사람을 만나시는거 추천해드리고싶네요.
19.10.21 16:09

(IP보기클릭)220.85.***.***

호모 심슨
저도 사내연애 부정적이었고, 회사생활을 그렇게 오래 했는데 누굴 좋아해본게 이번이 처음이에요ㅠㅠ.. 이래서 뵈는게 없을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해야겠네요ㅠ | 19.10.21 16:39 | |

(IP보기클릭)182.225.***.***

흑흐긓
몸과 마음이 달아 오를때는 잠시 이성을 찾으시는게 좋습니다. 몸과 마음이 열과 성을 다해서 상대방을 좋아하게되면 사람이 이성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고 얽매이게되고 간섭하게되고 통제하고 싶어지기 때문이에요. 지금처럼 몸과 마음이 상대방을 향해 열렬히 오픈되어있을때 상대방의 연애 스타일과 내 연애 스타일이 맞지 않는다면 거기서부터 삐걱거리는겁니다. 정말 그사람과 연애하고 싶다면 열정을 좀 빼셔야해요. 기대를 하지말고 좀 이성적으로 회사내에서 미팅도 해보고 식사도 가끔 같이 해보시면서 찬찬히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그사람과 내가 정말 맞는지 아닌지....좀더 찬찬히 살펴보세요. 지금상태에서 좋게 만나게 된다고하더라도 너무 성급하게 마음이 가면 연애 오래하기 쉽지 않아요. 오래 연애하려면 사랑하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우정도 좀 필요한것같아요.. | 19.10.21 17:01 | |

(IP보기클릭)183.100.***.***

객관적으로 자신이 어필할만한 매력이 있는지 임자있나없나만 확인하고 돌격하세요. 밀당하지마시고요. 요새 남자들한테 밀당하면 그냥 저멀리 날아가버립니다.
19.10.21 16:11

(IP보기클릭)125.141.***.***

그렇게 접점이 없는데 그 남자분의 어떤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는지가 더 궁금하네요...
19.10.21 16:13

(IP보기클릭)220.85.***.***

대충불량닉네임
자세한 내용을 쓰면 들킬까봐 무서워서 못썼습니다 ㅠㅠ | 19.10.21 16:40 | |

(IP보기클릭)121.141.***.***

솔직히 여자친구가 없다는 가정하에 들이대는게아니고 진심을 보여주면 남자들은 대부분 호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걸이용하거나 관심없는 흔이 나쁜남자도 있고요 다만 사내연해다보니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싶지는않습니다만.. 별에별 소문이 다돌기에... 그래도 누군가를 좋아하는것도 표현하는것도 자유니까 화이팅입니다!
19.10.21 16:19

(IP보기클릭)220.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갓겜하러가자
드립이시겠지만 진짜 제 로망이네요 ㅋㅋ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왜 다 게임을 안좋아할까요ㅋㅋㅋ | 19.10.21 17:24 | |

(IP보기클릭)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paran_blue
ㅠㅠ이게 아닌데 .... | 19.10.21 20:18 | |

(IP보기클릭)121.138.***.***

같은 집단에서 연애하는거 아닙니다.
19.10.21 16:57

(IP보기클릭)220.85.***.***

수입의다양화
넹.. | 19.10.21 17:25 | |

(IP보기클릭)220.86.***.***

저랑 같이 네르기간테 잡아보지 않으실래요? 해보세요.
19.10.21 16:59

(IP보기클릭)112.187.***.***

적극적인 여자 싫어하는 남자 없음 복도에서 마주치면 "xx 대리님? 안녕하세요?" 씨익 웃으면서 지나가보세요 '쟤 누구지???' 라고 각인 될겁니다
19.10.21 17:10

(IP보기클릭)123.213.***.***

BEST
부럽다.. 우리 회사는 작고.. 여자도 없으니.. 내 이야긴 아니겠네 ㅠㅠㅠ
19.10.21 17:41

(IP보기클릭)121.152.***.***

저도 예전에 좋아하는 직원 있었어서 걍 빠꾸없이 데이트 신청하고 한 2~3주 있다가 사귄 기억이 나네요. 근데 쉬바... 직장 꼰대들 때문에 겁나 힘들었어요ㅋㅋ 아니 그냥 상사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직원들이 농담거리 만들고... 좋으면 어쩔 수 없다는건 알고 있지만 내 사생활을 공유하게 될 수밖에 없고 무엇보다 휴가쓸 때가 문제입니다. 저는 상관없었는데 여친 불편할까봐 한 번도 같이 쓴 적이 없었어요.
19.10.21 17:56

(IP보기클릭)175.223.***.***

루리웹-2683643863
만약에 잘 되더라도 이런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절대 회사에 알리고 싶지는 않아요ㅠㅠ | 19.10.21 20:19 | |

(IP보기클릭)61.79.***.***

남여노소 불문하고.. 좋으면 좋다고 해보는 것도 용기죠. 한 번 약속을 먼저 잡아보세요~! 저도 악기 모임에 마음에 드는 분 계셔서 적극적으로 다가갔다가 지금 잘 만나고 있습니다 흐흐~~
19.10.21 18:00

(IP보기클릭)175.223.***.***

파라시아
대단하시네요 부럽습니다ㅠㅠ | 19.10.21 20:20 | |

(IP보기클릭)112.216.***.***

단번에 승부를 보려고 하신다면, 과감히 둘이서 사석에서 보는 만남을 제안해보는 것이 좋구요. 오랫동안 담금질 하실꺼면 '아이 컨택'부터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계속 그 사람과 눈이 마주치게 되면 '관심'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7년 전에 사내 연애 할 때 제가 썼던 방법입니다. 하하하하. 그러다가 사내 행사 때 같은 조가 되어서 좀 더 친해질 계기도 생겼구요.
19.10.21 18:29

(IP보기클릭)175.223.***.***

역습의 명후니
이렇게 제가 소심한 사람인 줄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됐어요ㅠ 들킬까봐 눈도 못마주치겠습니다ㅠㅠ 그 사람 오는 것 같으면 모니터에서 눈을 안뗍니다 눈마주칠까봐요ㅠ 내일부터 긴장 좀 풀어야겠습니다ㅠㅠ | 19.10.21 20:24 | |

(IP보기클릭)112.216.***.***

흑흐긓
눈 마주치는 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걸 오히려 적극적으로 하는 겁니다. 눈이 자꾸 마주쳐서 '음? 왜 자꾸 눈이 마주치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첫 번째 스텝입니다. ^^ 힘내시고, 용기내시고. 화이팅~~ | 19.10.22 11:24 | |

(IP보기클릭)211.249.***.***

힘든일 있어서 그런데 술이나 한잔 하자고 해보세요. 다른사람 끼지 않게. 복도에서 마주치면 꾸벅인사라도 하시고요. 솔직히 만났을 땐 쌩까던 사람이 카톡으로 사적인 얘기한다면 얜 뭐하는건가 싶을 것같습니다.
19.10.21 19:30

(IP보기클릭)175.223.***.***

장기엘프
쌩까는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그래도 회식때는 세상친합니다ㅠㅠ 그때뿐이라는게 문제지만요. | 19.10.21 20:26 | |

(IP보기클릭)121.210.***.***

다른사람한테는 웃는데 님한테만 뚱하면 백퍼네요 그남자도 님 좋아함
19.10.21 19:33

(IP보기클릭)121.210.***.***

pians
그리고 책상에 네르기간테 피규어를 가져다 놓고 반응을... | 19.10.21 19:34 | |

(IP보기클릭)121.159.***.***

여친이 있거나 썸녀가 있는것 같은데요.남자 행동을 봐서는 냉정하게 말하자면 님한테 전혀 관심이 없거나 거리감을 두려고 하는것 같습니다.이미 님이 본인한테 관심이 있다는걸 눈치챘을 확률이 높아요
19.10.21 19:59

(IP보기클릭)175.223.***.***

dksdksdsk
위에서도 이 가능성을 말씀해주셨는데, 그냥 그랬으면 좋겠네요 깔끔하게 정리하게ㅠㅠ 여친유무부터 정확하게 알아야겠군요 | 19.10.21 20:28 | |

(IP보기클릭)121.159.***.***

흑흐긓
그래도 정말 좋아하면 희망을 가지세요.저도 대학때 같은과 여자애가 저한테 관심있는거 알고 의도적으로 피한적 있는데 나중에 여자애가 고백해서 결국 잘 사겼어요.근데 cc나 사내연애는 정말 안좋은것 같습니다 | 19.10.21 20:52 | |

(IP보기클릭)175.223.***.***

답변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무플일 줄 알았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여친유무부터 정확하게 알아보고 없으면 약속 한 번 잡아볼게요ㅋㅋ....쫄보라 못할수도....ㅠㅠ
19.10.21 20:34

(IP보기클릭)121.138.***.***

제 생각엔... 여친 유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좋아하질 않는거 같아요. 두분이 카톡을 하는 사이인데 남자분이 선톡이 전혀 없었고 답변도 시큰둥 했다면 정말 이성적으로 관심이 없는겁니다. 제가 두분 외모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외모 문제일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너무 잔인한 말일수도요ㅠㅠ... 근데 남자던 여자던 자기 관리하고 외모 수준이 높아지면 그 남자분 아니더라도 분명 관심 가지는 이성이 나타납니다. 외모 지상주의가 아니라... 사람이 호감을 가지는 중요한 척도 중에 하나가 외모인건 사실이라서 그래요.
19.10.22 01:07

(IP보기클릭)220.85.***.***

trowazero
글에도 써있는 것처럼 저한테 관심없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외모는 제가 알아서 하겠습니다ㅋㅋ | 19.10.22 09:27 | |

(IP보기클릭)115.95.***.***

저도 여자고 사회생활 10년정도 됐는데 여태 한사람한테만 무뚝뚝한 남자분들은 정말 그분에게 관심이 없거나 싫어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무튼 사적으로 이야기 해보시고 연락 빈도만 보고도 답나올듯 해요
19.10.22 09:39

(IP보기클릭)59.7.***.***

많이 웃어주세요!!! 진짜 생글생글!!! 이게 짱이라능
19.10.22 11:49

(IP보기클릭)223.38.***.***

왠만하면 사내에서 인연 찾지 마세요. 냉정하게 이해관계없다는 전제하에 썸 탈 가능성이 있는지를 고민 해 보시고요..
19.10.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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