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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요즘 결혼식이 많네요 자괴감이드네요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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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니는 직원분 결혼식 갔는데 
남자분이 돈이 많은가보더라구요 청담동 결혼식장에
아파트를 신혼집으로 ...예전에는 결혼식 봐도 아무느낌이 없었는데

나는 죽어도 저렇게는 못살텐데

지금 기껏 200조금 넘게 버는데 

여자친구도 있지만...

결혼까지는 어찌저찌 아껴가면서 하면 될수도 있지만

저렇게 화려하게는 못시켜주겠지...

그런생각도 들고

하물며 아이는 생각도 못하겠구나

그런 열등감이 들어서 

다들 행복하게 사는거 같은데

슬프네요 숨이 안쉬어집니다



댓글 | 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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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랑 비교하면 한도 끝도 없어요. 게다가.. 눈이 위에 달려 있기 때문에.. 내눈에 보이는 건, 나보다 더 잘난 모습, 나보다 더 나은 모습만 쏙쏙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시선을 바꿔 보세요. 님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 안좋은 상태로 님을 님의 주변을 보듯이 부러워할 사람들 천지 입니다. 님보다 더 상황이 안좋은 사람을 보면서 힘을 내란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저 남은 남, 나는 나라고.. 주위의 모습으로 님의 행복 바로미터를 맞추지 마시라고 얘기드리고 싶네요.
19.10.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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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존감이 없으니, 자존감을 외부에서 찾는 인간들이 이런 사고를 많이함.
19.10.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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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해서 불행해지는 사람도 많음
19.10.13 16:57
(340477)

7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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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님 신경 안써요. 150 정도 받고, 여친도 없이 혼자 사는 사람들 눈치 보고, 비교하며 신경 쓰세요? 충분한 자산, 월급, 키, 차 에서 자존감이 나온다고 생각 하신다 하셨는데, 자산 얼마, 월급 얼마, 키 몇, 무슨 차 인지 말씀 하실 수 있으시다면, 그걸 목표로 하시면 될 것이고, 대충 얼마 정도면 되겠지 하신다면 그 상황 되셔도 똑같을 거라 생각 합니다. 많이 버는 사람들도 그만큼 쓰기 때문에 많이 벌어도 모자라게 생활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짜 쓸데없는 게 비교 라고 생각해요. 님이 금전적인 걸 가지고 싶으시면 가질 수 있을 만큼 하면 되고, 그렇게 못 할 것 같으면 못 가지는 거고 남이 그걸 가진 건 님이랑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 상관 없는 일에 본인이 왜 신경을 쓰시는 지 한 번 생각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19.10.13 16:05
(4714951)

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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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 삶이 있는겁니다.
19.10.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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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랑 비교하면 한도 끝도 없어요. 게다가.. 눈이 위에 달려 있기 때문에.. 내눈에 보이는 건, 나보다 더 잘난 모습, 나보다 더 나은 모습만 쏙쏙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시선을 바꿔 보세요. 님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 안좋은 상태로 님을 님의 주변을 보듯이 부러워할 사람들 천지 입니다. 님보다 더 상황이 안좋은 사람을 보면서 힘을 내란 이야기가 아니예요. 그저 남은 남, 나는 나라고.. 주위의 모습으로 님의 행복 바로미터를 맞추지 마시라고 얘기드리고 싶네요.
19.10.13 15:08
(1574254)

125.142.***.***

여우와 두루치기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불가피하게 마주치게 되는 상황들이 자존감을 가져가네요 물론 머리로는 아는데 비교하지 말라 내 수준에서 맞춰서 살아라 그런데도 그런생각이 들어버리는건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요 원천적으로 스스로의 자존감이 높아져야 하는데... 지금 생각으로는 자존감은 세속스럽지만 충분한 자산 , 월급, 키, 자동차 에서 나오는것 만같네요 | 19.10.13 15:12 | | |
msilver_player
자본주의 사회에서 맞는 말이예요. 맞는 말인데... 이 역시 그 4대 요소를, 남의 기준 잣대로 맞추셔서 그렇습니다. 이 나이에, 남들은 이만한 자산인데.. 이 나이에, 남들은 월급이 이 정도인데... 요즘은, 키가 남들 평균이 이 정도인데... 이 나이에, 자동차는 중형 정도는 끌고 다니는데... 결국은 나의 시선 입니다. 본인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내 자산, 월급... 남이야 어찌되었건, 남한테 빚지지 않고, 입에 풀칠하는 수준으로 기준치를 정할 것이며, 대한민국 평균 키야 어찌되었건, 적어도 버스 손잡이 잡을 정도면 돼. 아니면, 키는 어쩔수 없어... 그렇다면, 그 외에 다른거?? 적어도 두팔, 두다리는 있지... 자동차.. 자동차야 말로, 그냥 굴러다니면 돼... 소형, 경차.. 남이.. 그 나이 정도면 중형은 타고 댕겨야지.. 준대형은 타고 댕겨야지 물으면, 아.. 그러니까 그 중형차 살때 돈 보태줄거 아니면 셔럽!!! 할 자기의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 19.10.13 15:20 | | |
여우와 두루치기
이런 얘기 하면, 지금의 모습으로만 만족하면, 발전은 되지 않는다란 지적이 꼭 나오죠. 아뇨.. 만족하지 마세요. 더 앞을 봐야죠. 하지만 그 기준치가 남의 시선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거예요. 스스로를 분석하세요. 내 능력의 잠재 능력이 아직 남아 있다. 더 내 가치를 살릴수 있다. 라는, 나의 기준으로 판단이 서야하지.. 남은 저렇게 보는데?? 나 발전해야 하나?? 란 시선은 한도 끝도 없어 진다는 겁니다. 연봉 1억이면, 그 낮은 자존감이 사라질것 같죠?? 천만에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답니다. 1억 따리 인생은 10억 따리 인생에게 항상 기가 죽는 법이예요. | 19.10.13 15:23 | | |
(1574254)

125.142.***.***

여우와 두루치기
맞은 말씀입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그런생각이 안들거 같은데 결혼과 같은 특정 상황에서는 불가피하게 그런생각이 들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나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신부입장에서는 남과 비교를 안할까? 과연 직장동료들은 무슨 생각을할까...등등 진짜 멀리 바라보아서는 내가 아이를 키운다면... 아이가 뭔가 배우고 싶은데돈이 부족해 원을 못해준다면...내기분이 어떨까... 이런것들이요 | 19.10.13 15:25 | | |
(1326035)

104.236.***.***

msilver_player
1. 200넘게벌고 여친있는 것만으로도 님을 부러워할 사람도 많을겁니다. 청년들중에 둘중에 하나는 커녕 둘다 안되는 사람들 님 생각보다 어머아머하게 많거든요. 물론 머리로는 충분히 아시겠지만 가슴으로는 나보다 잘난 사람만 눈에들어오겠죠 그심정 이해합니다. 2. 인생은 원래부터 불공평합니다. 님의 지금 가진 몫이 원래부터 그정도라고 인정해야 맘이 편합니다. 죽어라 공부해서 고시붙는것도 요즘은 형편이 되어야 올인하지 보통사람은 안되죠. 3.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신부가 남과 비교하거나 내가 아이키우면 이정도까지 생각하는건 이해하겠는데 과연 직장동료들은 무슨생각을 할까? 지금 다니는 직장 60까지 다니실건가요? 주변 사람들 님이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님한테 쥐뿔도 신경 안씁니다. 그런 걱정까지 사서 할 필요 없어요. 4.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님이 희망하시는거 다 채워져봐야 지금 님의 상태로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 행복이 길어야 몇달 못갑니다. 재벌가 자손들이 유독 스스로 명줄끊거나 약에 빠지는게 왜 그런지 생각해보세요. | 19.10.13 20:02 | | |
(904299)

175.223.***.***

정말 남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비교하면 님이 부자이건 결혼을 하건 불행해질 일 밖에 없어요. 님 눈엔 결혼식 거하게 하는 커플이 보이겠지만 이혼해도 사는 저같은 사람도 있는 걸 생각하세요.
19.10.13 15:13
(1574254)

125.142.***.***

쉐도엘프
저는 저런걸 못해줄텐데 이런생각이 들어서요... 죄송합니다 물론 엘프님 같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부분으로 위로 받는것도 슬프네요 위로 해주시려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0.13 15:18 | | |
msilver_player
아니 저런거 해달래요? 와이프 될 분이? 다 자기 입장대로 사는거고 그거 못해준다고 못산다는 소리 나오면 문제인거죠 | 19.10.13 18:31 | | |
뭐든 남들과 비교해야 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특성 때문에 생긴 감정이라 생각하세요 남들 신경 쓰면 끝도 없습니다
19.10.13 15:18
(1574254)

125.142.***.***

루리웹-2961411032
Sns도 안하고 친구도 안만나고 회사와 여자친구만 만나는 환경일때는 저런 생각이 안들었는데 이제 슬슬 결혼을 생각하니 비교가 될수밖에 없어서 한탄 하보았습니다 남신경 안쓰기가 참 어렵습니다 ㅜㅡㅜ | 19.10.13 15: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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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존감이 없으니, 자존감을 외부에서 찾는 인간들이 이런 사고를 많이함.
19.10.13 15:32
자존감 암만 높아도 현실적인 비교대상이 십창나있는데.... 사회가 잘못된거지 시불
19.10.13 15:58
(340477)

7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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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님 신경 안써요. 150 정도 받고, 여친도 없이 혼자 사는 사람들 눈치 보고, 비교하며 신경 쓰세요? 충분한 자산, 월급, 키, 차 에서 자존감이 나온다고 생각 하신다 하셨는데, 자산 얼마, 월급 얼마, 키 몇, 무슨 차 인지 말씀 하실 수 있으시다면, 그걸 목표로 하시면 될 것이고, 대충 얼마 정도면 되겠지 하신다면 그 상황 되셔도 똑같을 거라 생각 합니다. 많이 버는 사람들도 그만큼 쓰기 때문에 많이 벌어도 모자라게 생활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짜 쓸데없는 게 비교 라고 생각해요. 님이 금전적인 걸 가지고 싶으시면 가질 수 있을 만큼 하면 되고, 그렇게 못 할 것 같으면 못 가지는 거고 남이 그걸 가진 건 님이랑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무 상관 없는 일에 본인이 왜 신경을 쓰시는 지 한 번 생각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19.10.13 16:05
(4714951)

124.49.***.***

BEST
다 자기 삶이 있는겁니다.
19.10.13 16:13
(56834)

49.161.***.***

인생을 불행하게 살고 싶다면.... 자신과 남을 비교하세요 라는 명언이 있죠. 나보다 잘나가는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시길...
19.10.13 16:22
세상은 요지경
19.10.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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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해서 불행해지는 사람도 많음
19.10.13 16:57
(132045)

175.193.***.***

행복을 남에게서 찾으려고 하려고 하니 끝이 없지요. 인간이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 있지요.
19.10.13 17:36
금수저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1. 다시 태어나거나 2. 최소 로또가 되거나 개인적으로 1번을 추천합니다. 그냥 금생은 스님처럼 살고, 덕도 많이 쌓아서 차생을 기약합시다.
19.10.13 18:10
어디서 들은말인데 20대까지는 자기보다 못사는 사람을 보고 위안을 받고 30대부터는 자기보다 잘 사는 사람을 보고 자괴감이 든다고 하더군요 저도 청담동에 신혼집 구한다고 하면 부럽긴 하겠지만 그 이상 뭘 어쩐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제 분수에 안맞는 너무 먼나라 얘기같은 일이고 돈 없어도 충분히 행복할 방법은 많아요
19.10.13 18:23
(236817)

1.225.***.***

자존감은 어렸을 때 주위 어른들로부터 얻어요 어렸을 때 자존감 안생기면 평생 안생깁니다. 어차피 자기 의지로 만들 수도 없는 건데 자존감 있다 없다 신경 쓰지 마세요.
19.10.13 18:27
(88808)

175.223.***.***

불행을 스스로 만드시는군요~ 자존감도 어릴때부터 어느정도 형성되어야지 이제와서 주위에서 자존감타령 해봐야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냥 현실을 받아드리고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는 습관을 들이시길~
19.10.13 18:29
자존감 어쩌고 말이 있는데, 그냥 자존감은 현실에 만족하는 열패감인거에요. 당장 건희만 봐도, 전용 트랙에서 외제차 맘대로 사서 굴려보는데 그런 것이 부럽지 않다, 자존감 드립 치는건 오히려 말도 안되는 열패감의 다른 표현 방식입니다.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관조할 수 있는 태도가 올바른 것이지 자존감 운운하면서 자신은 그래도 행복해 라고 자위하는 것은 절대로 올바른 태도가 아닙니다.
19.10.13 18:38
결혼이 좋다 나쁘다는건 객관적인 평가일뿐이며,.,, 자괴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본인이 만족하는 삶을 찾으세요,,,남들이 뭐라고 할거 같지만.. 남들은 다른사람의 인생에 관심은 없고 시기하며 질투할뿐입니다...
19.10.13 18:53
내 인생에 우선순위를 생각해보세요. 무엇이 가장 큰 가치를 지니고 포기하지 못할것인지 그리고 그걸 제외한 잡다한걸 포기하고 즐겁게 사세요 남들과 비교하는 인생은 불행합니다.
19.10.13 18:57
전 400정도 버는데 연애 한번도 못해봤어요..주위에선 니 정도면 괜찮게 생겼다는데 말 주변이 없어서 나가는 족족 차여서 답이 없네요. 노오력은 해보는데 하..고쳐질거 같지도 않고요; 저도 잘 사는 사람보면 부럽고 TV에서 잘난 사람 나오면 시샘하고 질투합니다(괜히 흉보고 ㅋㅋ) 그건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그랜저 타고 다니면서 만족하면서도 밤에 번화가 나가면 외제차가 왜그렇게 많은지..R8, 벤틀리도 한두대 보이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운전수 기다려봤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사람...ㅠㅜ 그러다가 외식 한번 나가면 "그래 외식비 아껴서 돈 모으는 사람도 있는데~" 하면서 위로 아닌 위로를 합니다.
19.10.13 22:14
(639951)

223.131.***.***

닉네임어렵다.
월 400버시면 진짜 남부럽지 않게 사시는건데 ;; 의외네요 | 19.10.14 01:57 | | |
(534780)

223.62.***.***

남과 비교하는 인생이 얼마나 괴로운 인생인데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 가지면 저런생각 안할텐데 안타깝네요 청담동에서 결혼하는 사람은 빌게이츠 입장에선 걍 동전 수준일겁니다 비교하면 한도 끝도 없어요 자기 상황을 받아들이고 자기를 사랑하는법을 배우세요
19.10.13 22:15
돈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몸을 혹사시키지 않는것입니다 술로 스트레스 푼다고 매일 술 먹고 담배 피면서 몸 안좋아지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세요 세상의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세요
19.10.13 22:59
여자친구도 있으시고 부럽네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니 자존감 챙기시길 바래요.
19.10.14 00:36
(2648263)

182.225.***.***

남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비교를해도 나랑 급이 맞는 사랑이랑 비교해야합니다. 택도 없이 소규모 사업체가 글로벌기업 삼성이랑 비교하면서 직원들 조진다고 그 회사가 삼성이 될수 있을까요. 뱁새가 황새따라가면 가랭이 찢어집니다. 비교할걸 비교하셔야합니다. 터무니없는 상대와 비교하면 스스로 자존감만 깎아먹고 자기만 괴로워지는 꼴입니다. 제가 그 지옥 겪어봐서 드리는 말입니다. 정말 쓸대없는 비교에요....
19.10.14 11:52
(613549)

220.117.***.***

좋게 생각하세요. 저런 사람도 있고 나보다도 못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청담동 아파트는 "따위"일정도로 잘사는사람도 많고요, 내가 모를뿐이지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연인과 함께 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행복은 없을겁니다
19.10.14 13:52
비교하면 끝이 없습니다. 10억차리 신축 아팟 분양 받아봐요..40평대 들어가고 싶어지죠..또 40평대 들어가봐요..대단지 신축 생각나죠..헬리오 라던지... 또 그리봐요..이제 상급지 강남 반포 개포 이런데 들어옵니다. 그렇다고 상급지가보죠>? 또 재건축 눈에 들어올겁니다,...결국 끝이 없어요
19.10.14 21:12
(362665)

218.155.***.***

힘들어도 집중 할 수 있고 재미있는 취미 하나 마련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자기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해보세요.
19.10.14 22:57
(3568520)

175.223.***.***

전혀 안부러운데.. 저게 부러워할 일인지 1도 이해 안되네요.
19.10.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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