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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신입사원인데 오늘 해고통보 받았습니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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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은 오래했지만 고민상담 게시판에는

거의 처음 글 적어보는거같네요

 

중소기업 IT관련직종에 취업해서 일한지 두달 좀 안됬는데

오늘 퇴근시간대에 팀장이 잠깐 같이 바람좀쐬자길래

느낌이 싸한걸 직감했고

해고 통보 받았습니다. 정확히는 수습 후 정규직 거부 입니다.

 

카페로 데리고가서 커피한잔 사더니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겠다

ㅇㅇㅇ씨는 이미 회사 내부적으로 수습기간까지만 채우고 내보내는 걸로 결론이 났다

같이 밥먹을때 대회에 잘 끼지 못하는 등 조직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회사가 학교가 아니지 않느냐 어쨌든 돈벌러온거면 빠릿빠릿하게 맡은 업무는 싹싹 해내야되는데

ㅇㅇㅇ씨는 업무 도중에 실수도 몇번 한걸로 기억한다 그러면 안된다 

아직 일할 준비가 덜된것 같다

우리랑은 인연이 여기까지인거같다 슬슬 딴데 알아봐라

다른데서는 잘되길 빈다 이런말밖에 해줄수없어서 미안하다


이러더군요

 

아무런 대답하고 못하고 집에 왔네요

 

제가 저 포함 3명이랑 같이 입사했는데 

처음에 계약서 쓸때 인사팀장이 니네 아직 정직원 아니다 수습이다

수습때 짤리는사람 많이 봤다 니네가 그 전철을 밟지 않길바란다

 

이런 얘기 했는데

 

결국 전부 회사를 나가게 됬네요

한명은 열흘만에 짤렸구요 (이유를 모르겠음. 지각을 하거나 한것도 아님. 업무도 맡은게 없음.)

한명은 중견기업 붙어서 스스로 퇴사

마지막 한명이 저였는데 저도 결국 짤렸네요

 

아직 한달정도는 더 일할수 있다고는 하는데 나가기도 싫고 짜증나네요

나름 다니면서 딴데 알아보라고 배려해준거겠지만..



댓글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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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504)

218.54.***.***

BEST
세명 뽑았는데 짤렸든 제발로 나갔든 혼자 나가는것도 아니고 세명 다 나간다? 어디가 문제인지 뻔하죠. 너무 고민 마시고 다시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19.10.08 23:28
(1029289)

119.205.***.***

BEST
조직 생활 어쩌고는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됩니다. 회사라는데, 꼰대들 천지입니다. 인사, 복장, 말투, 밥 먹는거, 술 마시는 거 등등 참견하고 싶어하는 인간들 정말 많습니다. 새겨 들으실거라고는 업무를 잘 했냐 안했냐 하나뿐입니다. 한달 더 다닐 수 있으면 다니세요. 업무 하는데 어떤 스킬이 필요하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하는 것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게 다 노하우입니다. 보고 익숙해지면 자기한테 부족한거 채우는데도 도움이 되고 취업을 위해 자기를 포장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19.10.08 23:30
(6485)

211.246.***.***

BEST
글쓴분을 위로해주는 건 좋은데 결국 댓글 방향이 과도한 기업까기로 가는 걸 보면 역시나 10~20대 커뮤니티라 해야 하나... 그냥 상식적으로 팩트만 말해서, 기업 입장에서도 수습 들여서 석달 쓰다가 내보내는건 그냥 손해임.이게 무슨 기업 입장에서 엄청 이득이 되고 그래서 마치 직원을 단물 쏙 빼먹고 쓰다버린 것처럼 얘기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무경력 신입 직원은 빼먹을 단물 자체가 거의 없음. 댓글 단 사람들은 무슨 회사가 엄청 바쁠때 잡일 해주는 용역 부리듯이 뽑아서 두어달 쓰다가 버리는걸 생각하나본데, 그런 경우 생각보다 별로 없음. 게다가 한달전 통보 해주고 그러면서 한달 더 다녀도 된다고 하는건 사실 매너도 있다고 봐야 되는거고. 그냥 냉정하게 받아 들여야 함. 글쓴분이 회사가 원하는 수준의 충분한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는거임. 사실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게 자격증인데, 전문 자격증 없이 들어가는 일반 중소기업이라면, 회사 입장에서도 결국 일 시켜본 다음에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임. 결국 해주고 싶은 말은, 앞으로 한달 붙어있으면서 그래도 배울 수 있는 건 배우고,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그러면서 열심히 다른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게 제일 냉정하고 현실적인 판단일 겁니다.
19.10.09 12:10
(120381)

112.171.***.***

BEST
수습기간에 짤리는거야 흔한거라... 경력직들은 덜하긴하지만 격기도 합니다 ㅎㅎㅎ 그냥 회사랑 안맞다는걸 이것저것 붙여서 이야기하는 것 뿐입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요. 그리고 더 다닐 수 있으면 붙어있는 상태로 다른데 면접보러댕기셔도 됩니다. 돈받고 면접보러다닐수 있으니 이득입니다.
19.10.08 23:40
BEST
상담하면서 들으셨던 말 신경쓰실거 하나 없습니다 그냥 이유 붙인거에요
19.10.08 23:35
(2288641)

110.14.***.***

요즘 취업난이라는게... 사람과 기업간의 미스매치인데... 이게 좀 다양하죠. 대학 다니면서 배운게 있다보니 다들 높은곳만 바라보다보니 대기업 공기업에 몰려서 중소기업쪽은 가려는 사람이 없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대기업이건 중소기업이건.. 신입을 뽑아야 되는데 베테랑 신입을 뽑으려고하죠. 아니 그럴거면 경력직을 뽑던지... 신입 뽑아서 가르치던가 해야지. 그 회사가 어떤 회사고, 뭐하는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주제도 모르고 지들 입맛에 맞는 실력있는 사람들만 찾으려고한다면 평생 못찾을겁니다. 솔직히 사장에 따라 다르니 모든 중소기업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쥐꼬리만한 월급주면서 개같이 부려먹는 중소기업들 많습니다. 대기업만큼 돈을 주면 몰라도. 그런곳 누가 가고싶어할까요. 그냥 최대한 빨리 다른곳 알아보십시오. 믿고 거르는 회사에서 더 다닐필요없이 미리 알려줬다셈 치세요
19.10.08 23:27
(1359504)

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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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뽑았는데 짤렸든 제발로 나갔든 혼자 나가는것도 아니고 세명 다 나간다? 어디가 문제인지 뻔하죠. 너무 고민 마시고 다시 차근차근 알아보세요.
19.10.08 23:28
(200802)

211.177.***.***

서비스직은 사람없어서 죽을맛인데 사무직은 사람쓰고 버리는게 참 흔하군요
19.10.08 23:29
고민이 많으셨겠어요. 내일 혹은 주말동안 좀 쉬시면서 마음정리하시고 방향을 정하심이.. 그래도 작은회사에서 수습을 한달이나 미리 통보해주고 기달려주는건 신경을 써주는거같네요. 몇일전 혹은 당일 그것도 퇴근시간에 알려주는 경우도 있더랍니다. 힘내시고 더 좋고 잘맞는곳 찾아가시길!!
19.10.08 23:30
(1029289)

119.205.***.***

BEST
조직 생활 어쩌고는 그냥 흘려 들으시면 됩니다. 회사라는데, 꼰대들 천지입니다. 인사, 복장, 말투, 밥 먹는거, 술 마시는 거 등등 참견하고 싶어하는 인간들 정말 많습니다. 새겨 들으실거라고는 업무를 잘 했냐 안했냐 하나뿐입니다. 한달 더 다닐 수 있으면 다니세요. 업무 하는데 어떤 스킬이 필요하고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하는 것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그게 다 노하우입니다. 보고 익숙해지면 자기한테 부족한거 채우는데도 도움이 되고 취업을 위해 자기를 포장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19.10.08 23:30
BEST
상담하면서 들으셨던 말 신경쓰실거 하나 없습니다 그냥 이유 붙인거에요
19.10.08 23:35
(120381)

112.171.***.***

BEST
수습기간에 짤리는거야 흔한거라... 경력직들은 덜하긴하지만 격기도 합니다 ㅎㅎㅎ 그냥 회사랑 안맞다는걸 이것저것 붙여서 이야기하는 것 뿐입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요. 그리고 더 다닐 수 있으면 붙어있는 상태로 다른데 면접보러댕기셔도 됩니다. 돈받고 면접보러다닐수 있으니 이득입니다.
19.10.08 23:40
다른건 다 그렇다쳐도 밥먹을때 말을 잘 못하고 조직생활에 적응을 못했다 이부분은 좀 걸리네요 아무래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성향상 내향적이고 개인주의적인성격이면 어느회사가서도 좋은 시선 받기 힘들겁니다 군대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는데 군대에서도 고생 좀 하셨을거같네요 다른데 입사하셔서는 좀 싹싹하게 다니셔야 할거같습니다 남의 돈 벌어먹는게 쉬운게 아니예요
19.10.08 23:45
네로클라우디우스
그냥 핑계죠. 수습 죄다 짜르는거 보니 애초에 붙일 맘도 없었는데, 단점 생각하다보니 나온거라 | 19.10.09 13:45 | | |
회사에서 밥먹을때 이야기를 굳이해야하나요....흠..전 회사다니면서 마음 맞는사람하고 있을땐 이야기해도 그닥..안했는데..
19.10.08 23:48
(3038413)

59.10.***.***

쿨하게 그냥 기한까지 다 하고 오세요 난 나갈사람이니까 하면서 맘편히 보고 배울고 배우고 없으면 그냥 시간보내러 가는샘
19.10.09 00:04
웃기네요 그렇게 입맛에 맞는 사람이 이세상에 널렷답니까? 그리고 그런 사람이 그 회사 입사지원할 확률은?? 그냥 적당히 싸게 써먹고 내칠려는거 같네요. 맘쓰지마세요
19.10.09 00:06
어차피 해고로 정해진거면 일도 안맡길텐데 그냥 한달 시간 때우면서 월급 좀더 타먹는것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
19.10.09 00:08
(2074391)

1.237.***.***

신입이니까 모르고 모르면 실수할 수도 있고 그런거 같이 책임져주고 적응하는데 도와주라고 직위 높게 주고 연봉 높게 주는건데 글보니까 교육 하나도 안해도 바로 써먹을 수 있을 만큼의 즉전감을 원하는 것 같음 그런 신입이 저런 기업에 얌전히 일할 리가 없는 게 당연한 것을...
19.10.09 00:15
(4774785)

124.197.***.***

셋뽑아서 셋다 짤라버리는 거면 글쓴님 문제가 아니라 회사가 xx인겁니다. 남은 기한동안 적당히 뽑아먹을거 다 뻡아먹고 다른데 지원 준비하시길
19.10.09 00:19
(5187926)

218.49.***.***

그런 쓰레기회사가있나요? 사람그런식으로보면 100% 망하게되있어요 당장나오세요 ㅋㅋㅋ 뭘고민해요 ! 새로운걸찾읍시다
19.10.09 00:26
(221332)

116.255.***.***

쩝.. 힘내세요
19.10.09 01:00
(4488664)

115.23.***.***

저런 기업은 그냥 입맞에 딱 맞고 영업 잘할것 같은 빠릿빠릿하고 눈치빠르고 입담좋은 사람을 원하는것 같네요. 아쉬운 사람이 우물판다는 말이 있긴 합니다만.... 그렇게까지 맞춰줘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19.10.09 01:02
제가 볼땐 회사가 좀 어려운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그냥 쓰고 버리는듯...
19.10.09 01:16
내가니서장이랑다했어임마!
수습때 뭘 쓰고 버리는지 회사도 시간 돈만 낭비했는데 | 19.10.09 06:34 | | |
루리웹-9560219236
어차피 수습때는 일 가르쳐야 되는데 저렇게 짜를꺼면 그냥 뽑질말지 | 19.10.09 10:39 | | |
(89302)

175.210.***.***

ㅇㅅㅇ) 잘하는사람은 돈을 더 주고라도 대리고가려고하지 커트하지않습니다. 수습을 정직원으로 채용하는 비용은 저렴하지않습니다.
19.10.09 01:28
(114797)

125.191.***.***

그래도... 인간미가 남아 있는 회사네요
19.10.09 01:46
그정도면 매너있는거같은데 보통은 그냥 책상빼거나 내일부터 나오지말라고해요 그리고 사람이 싹싹하지도 못하고 업무도 실수를 한다면 누가 데리고 있겠습니까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을 선택하셨는지부터 잘 돌아보셔야할듯 그리고 성격도 좀 고쳐보시구요 그런 성격으로는 어딜가도 짤림 가혹하게 말하는거같지만 이게 팩트입니다
19.10.09 02:21
(87079)

211.225.***.***

루리웹-98732471
저도 공감합니다. 여기 게시판은 기업에 적대적 감정 가진 사람들이 많아 보이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면 갖다 붙인다고 하고, 아무말 없이 통보하면 이유도 설명 안한다고 할것이고. 어쩌라는 건지.. | 19.10.09 08:41 | | |
(958236)

121.154.***.***

힛트맨
모두가 진실이 아닌 거짓 위로를 원하고, 서로 토닥이며 회사 욕만 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노동이란 것이 인간을 파괴합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자연인을 가만 두질 않죠. 하지만 또 그것을 감내 하는 것인 사내인 것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말입죠. | 19.10.09 08:59 | | |
(1029289)

119.205.***.***

루리웹-98732471
팩트라.. 팩트는 회사에서 사람 짜르고 말고 하는데 개인 성격 그런거 안보죠. 회사 사정이 제일 첫번째, 업무 두번째. 성격? 성격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같이 얼굴 맞대는 팀장이나 팀원들. 그런데 인사권을 가진 이사, 사장 급에서 팀장, 팀원들 의견은 정말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마지막 고려 사항이죠. 회사가 작아질수록 일반 평사원이랑 이사, 사장급이랑 얼굴 맞댈 일이 많아지니까 성격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회사 규모 어느 정도만 되도 그럴 일 없습니다. 규모 되는 회사에서는 사람은 시스템의 일부인데 그 시스템에서 엄청난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성격 신경 안씁니다. 가혹하게 말하자면 성격 이런거 지적 하는 사람들 대부분 꼰대과죠. | 19.10.09 08:59 | | |
루리웹-98732471
수습 쓰고 버리는 전형적인 멘트에 사장 마인드 이입해서 ㅋㅋㅋ 충고 아닌 꼰대짓에 동참하시는 분 전형적인 사환으로 생각하고 잡일 처리용 수습 뽑아서 쓰고 버리는 회사로 보이는데 성격은 핑계일뿐 수습기간 동안 텃세에 신입이 친해지기 힘들고 실수하는건 당연한건데 그걸 지적질 하네요 | 19.10.09 12:34 | | |
(12407)

125.133.***.***

루리웹-98732471
요즘은 깨시민인척 일단 까고 보면 다 우월해보이는줄 아나.... | 19.10.09 12:40 | | |
(884567)

121.169.***.***

루리웹-98732471
팩트는 무슨 개뿔. 애초에 신입에게 바로 업무 투입해서 써먹으려고 하는 심보가 병1신 심보인거지. 처음부터 잘하는 인재?? 중견기업 갔다는 신입처럼 더 좋은 조건 주는 기업 가겠지? 기업은 잘하는 사람만 찾으면 마찬가지로 사원도 잘하는 기업을 찾아가는 거고, 사람 뽑아놓고 죄다 나가거나 짜르면 그건 인사팀이 사람보는 눈이 없다는 거 반증밖에 더 되냐? 팩트 팩트하면 뭐 존나 있어보이는 줄 아나 | 19.10.09 18:22 | | |
쓰레기회사들의 흔해빠진 고정 레파토리입니다. 외부에서의 회사평가때문에 그런거일수도 있고, 바쁜 시기에 잡일할 사람 필요해서 그런거일수도 있고, 회사 사정에 따라 이유가 다르겠지만 어쨋든 돈 아낄려고 그러는거고, 님의 근무태도니뭐니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건 그냥 갖다붙인 핑계일 뿐입니다. 지네들 잘못 아니다라고 책임전가 시키는거뿐이니, 절대 저 말때문에 상처받거나 하지 마세요. 님 나가시면 분명 쟤네들 또 직원모집 할겁니다. 그리고 또 3개월만 일시키고 나가라고 할겁니다. 그러니 남은 한달 더 일하시더라도, 절대 위축되거나 주눅들지 마시고 당당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19.10.09 03:14
(87405)

14.36.***.***

회사 사정과 맞물려 뭔가 잘 안맞았나 봅니다. 힘내시고 더 나은곳 찾아 가시길 바랍니다.
19.10.09 03:58
화사 나갈때는 통보하고 바로 추노하라는 놈들이 수습때 짤린게 뭐가 어때서 법대로 하는건데
19.10.09 06:33
(87079)

211.225.***.***

루리웹-9560219236
사람들 생각이 영... 저도 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수습기간동안 주는돈에 비하면 회사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거의 없는데 뭘 쓰고 버린다는건지. | 19.10.09 08:48 | | |
루리웹-9560219236
222. 수습 때는 회사가 얻는거 거의 없이 투자하는건데.. 대학졸업하고 바로 와서 뭘 할 수 있겠어요. 오히려 기존 사람들이 가르쳐주고 하는 시간 비용, 수습사원들 인건비 등 더 들어감. | 19.10.09 08:59 | | |
게으름쟁이
그냥 수습사원들이 회사 기대치에 못미쳐서 그렇거나, 아니면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인건비 등 비용을 줄이거나 하려는 계획이 있는거겠죠. 글쓴이도 지적한 부분을 한번 생각해 보는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른 회사를 입사했는데 같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거든요. | 19.10.09 09:01 | | |
(935520)

203.138.***.***

뭐 별수 있나요. 본인이 아쉬운건 어쩔수 없지만 딴데 알아봐야죠 뭐.
19.10.09 08:01
이게 나라냐 아아아아아아아//
19.10.09 08:21
첨부터 잘하는 사람 찾으면 경력직 뽑지 핑계는
19.10.09 08:41
(5042378)

61.75.***.***

루리웹-4205571043
경력직은 비싸잖아요.. | 19.10.09 11:06 | | |
(884567)

121.169.***.***

Lalafel
결국 돈쓰긴 싫고 좋은 인재 날먹하고 싶다는 심보밖에 더 되나? 중견기업에 인재 뺏기는 것처럼 회사 대우가 후달리니깐 나가는 건데 돈 없고 대우 못해주면 되는대로 신입 받아서 키워야지. | 19.10.09 18:23 | | |
글쓴이가 잘못됐다고 탓하는 사람도 있네요.. 글 내용만 봤을때는 그냥 회사가 기대치가 너무 높고 핑계만 대는거같네요. 신입사원이 실수는 당연히 할 수도 있지..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건 좀 잘못되긴함.
19.10.09 08:47
밈ㄴ윔ㄴ우리ㅜㅏㅣㅁㄴㅇ뤼
그리고 수습기간 동안 월급 100% 다 못 받고 일한거면 일부러 퇴사시키는거 맞음. | 19.10.09 08:48 | | |
(14611)

211.250.***.***

밈ㄴ윔ㄴ우리ㅜㅏㅣㅁㄴㅇ뤼
원래 수습기간엔 월급100% 다 안줘도 문제 없어요 다만 최저임금의 90%이하는 안되구요 | 19.10.09 10:53 | | |
수습때실수하는건 당연한건데..
19.10.09 08:51
(1194086)

211.245.***.***

신입이 대화에 끼는게 쉽나? 회사에 기존 직원들이 붙임성있게 대해주고 이끌어주는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직원의 숨겨진 능럭을 끌어내주는게 팀장의 할일이고요.
19.10.09 08:56
(544293)

175.113.***.***

싹빠가지
예전 회사 이사님이 했던 말이다....... | 19.10.10 13:52 | | |
한달정도 일할수 있다는건 노동법 규정이라 그렇습니다. 사측이 퇴사 통보 후 바로 짜르면 노동법에 걸리거든요. 최소 한달의 유예가 있어야 합니다. 한달간 회사에서 눈치는 보이겠지만 공짜 월급 타면서 이직 준비하세요.
19.10.09 09:12
(506789)

121.165.***.***

이정도면 회사에서 제대로 처리 한거 같은데 반대 댓글 쓴 애들은 회사 안다녀본 지잡대 백수 거나 건물주인가?
19.10.09 09:50
(506789)

121.165.***.***

프라다우스
그리고 주변 사람이랑 잘 어울리는 것도 중요함. 아니면 본인이 최소 설포카 박사 학위 가지고 연구하는 수준이던가 | 19.10.09 09:52 | | |
(1421664)

59.19.***.***

결과야 어찌됐든, 과정자체는 크게 문제없어 보이는데
19.10.09 09:57
(9775)

59.12.***.***

한달 전 말 한 건, 수습기간 중 해고의 사유(는 쫌)와 통보(나중 서류 주겠죠)를 한 것 같네요 ㅠㅠ 일단 수습 끝나는 날까지 꿋꿋하게 다니면서 다른 직장 멀티로 알아보시길...... 월급 나오는 돈은 소중하니까요..
19.10.09 10:35
수습 3명이 다 나간건 좀 그렇긴 하지만, 미리 이야기해주는건 팀장이 그나마 좋은사람임. 수습은 안맞으면 그냥 당일 짜르거나, 3개월 시점에 짜르는 경우도 많음
19.10.09 11:15
그회사입장은 사실 아무도 모르는거니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있다고 생각하는게 좋겠죠. 회사에서 말하는 실수라는게 신입이어도 이정도까지는 하면좋겠다 라고하는 마지노선을 넘는 실수들이었을수 있는거고.. 반대로 진짜 핑계대고 내보내는걸수도 있고.. 아마 정확히는 본인이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객관화해보면 삘이 오지않을까요? 암튼 이런것도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좋은데 찾아가시기를..
19.10.09 11:28
(6485)

211.246.***.***

BEST
글쓴분을 위로해주는 건 좋은데 결국 댓글 방향이 과도한 기업까기로 가는 걸 보면 역시나 10~20대 커뮤니티라 해야 하나... 그냥 상식적으로 팩트만 말해서, 기업 입장에서도 수습 들여서 석달 쓰다가 내보내는건 그냥 손해임.이게 무슨 기업 입장에서 엄청 이득이 되고 그래서 마치 직원을 단물 쏙 빼먹고 쓰다버린 것처럼 얘기하는데, 대부분의 경우 무경력 신입 직원은 빼먹을 단물 자체가 거의 없음. 댓글 단 사람들은 무슨 회사가 엄청 바쁠때 잡일 해주는 용역 부리듯이 뽑아서 두어달 쓰다가 버리는걸 생각하나본데, 그런 경우 생각보다 별로 없음. 게다가 한달전 통보 해주고 그러면서 한달 더 다녀도 된다고 하는건 사실 매너도 있다고 봐야 되는거고. 그냥 냉정하게 받아 들여야 함. 글쓴분이 회사가 원하는 수준의 충분한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는거임. 사실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게 자격증인데, 전문 자격증 없이 들어가는 일반 중소기업이라면, 회사 입장에서도 결국 일 시켜본 다음에 잘하는지 못하는지 판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임. 결국 해주고 싶은 말은, 앞으로 한달 붙어있으면서 그래도 배울 수 있는 건 배우고,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그러면서 열심히 다른 일자리 찾아보세요. 그게 제일 냉정하고 현실적인 판단일 겁니다.
19.10.09 12:10
(1247283)

115.22.***.***

스쿤
저도 이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단물 쏙 빼먹고 쓰다 버리는건 사회초년생 1~2년정도 사원으로 쓰다가 국가보조금 끝나고 진급하면서 연봉 오를 때 보내 버리는걸 말하는걸 말하는거고, 수습기간에 보내는건 회사입장에선 무조건 손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당장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없으시다는건 회사에 마음에 있으시다는건데 정말 안타깝네요.. 남은기간동안 사정이 바뀌어서 계속 회사에 남으셨으면 정말 좋겠네요 | 19.10.09 12:24 | | |
(12407)

125.133.***.***

스쿤
이게 맞으려면 애초에 저렇게 팀장이 혼자 불러서 이야기 할게 아니라, 업무평점표를 들고와서 이야기를 해야죠. 아니 객관적 팩트도 없는데 조직생활 적응 못한다고 내보내는게 어딜봐서 냉정하고 현실적인건가요? | 19.10.09 12:42 | | |
(87405)

14.36.***.***

스쿤
팀장 거지같은놈 때문에 신입이고 경력이고 들어오면 1~3달 사이에 때려치우는데, 왜 애들이 들어오면 못버티는지 말로 다 표현을 못할 정도로 시건방진 놈입니다. 그동안 해 온 일들을 하나하나 적으라면 10페이지도 적을 수 있을 걸요. 아무튼 그렇게 베테랑 직원들이 나가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들어와서 또 얼마못가 나가니, 핵심인원이 얼마 없어요. 그 사람들이 중대사는 다 처리한다고 봐야 합니다만, 잔일은 잔일대로 한사람의 몫이 분명하기 때문에 늘 인원이 모자라요. 업무 숙련도가 떨어지니까 한사람이 할 일을 신입 둘이 붙어서도 틀리고 실수하는거죠. 그것도 그렇고 신입 들어오면 차근차근 가르칠 시간도 없고 그럴 수도 없어요. 당장 급한거 맡기기 바쁘게 되는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제대로 가르치자고 팀장에게 이야기 해 봐도, 알았다고 한 다음 바로 신입한테 이것저것 서류 던지고 메일 날리고 하니 신입들도 스트레스 쌓일거고 악순환이 되는거죠. 그러다 또 나가면 새 사람 들어와야 하고 다시 새로 가르쳐야 합니다. 한두달로 익숙해질 일도 아니고 기본적인 일 어떻게든 처리 하려면 최소 3개월. 사고치는거 치닥거리 하는데 또 3개월. 최소 6개월은 해야 이벤트 없는 날의 하루 일과를 알아서 할 정도가 됩니다. 1~2달 있다가 보내는 것은 절대로 회사로서 꿀 빨고 버리는게 아닙니다. 회사도 손해고 기존 직원들도 힘들어요. | 19.10.09 12:45 | | |
(87405)

14.36.***.***

아틴
6개월 미만자 인사고과 해당없고, 업무평점표 라는게 회사마다 다 있는것도 아닐뿐더러 작성자가 거기에 기록하기 나름입니다. 보통 시용기간 동안의 평가는, 같이 일하는 부서장의 의견이 큰 비중을 차지하죠. | 19.10.09 12:51 | | |
(6485)

211.2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465853521
?? 내가 기업 편만 드는 꼰대로 유명하다고?? 링크나 좀 보여줘. 궁금하다 ㅋㅋㅋ 나도 반성할 거 있는지 한번 둘러보자. ㅋㅋㅋ 진짜 할말 없으니까 어디서 씨알도 안먹힐 음훼를 하는거냐. 아이디가 괜히 저꼬라지인게 아니네 ㅋㅋㅋㅋ 음훼를 하고 싶으면 좀 정상적인 아이디라도 갖고 와서 시비를 걸어야 남들이 들어라도 주지 ㅋㅋㅋ 별 같잖은 놈 다 보겠네 ㅋ | 19.10.09 13:05 | | |
(884567)

121.169.***.***

스쿤
과도한 기업까기가 아니라 사람 뽑아놓고 죄다 짜르거나 나가는 꼴을 보면 결국 회사 인사팀 안목이 후달리다는 결론말고 더 나올 게 있음? | 19.10.09 18:25 | | |
아틴
그게더 피곤할수도있어요 | 19.10.09 19:37 | | |
아뭐임
??? 이 회사에서 짜른건 2명 뿐인데요? 한명은 자진퇴사고? 서류랑 면접만으로 제대로 평가할 수 없으니까 수습기간을 거치는거 아닌지? | 19.10.09 23:10 | | |
(710056)

115.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스쿤
좋은 글 쓰셔놓고 굳이 이렇게 불타실 필요없습니다.. | 19.10.15 13:41 | | |
(4725016)

61.38.***.***

역시 헬조선의 쳇바퀴는 오늘도 돌아가는구만 ㅋ
19.10.09 12:15
아무것도 모르는 수습이 회사 사람들하고 친해질수도 없고 일을 잘한수도 없는데 해고 이유가 그거라면 그냥 핑계에요 어차피 정규직 전환 예정도 없었을겁니다 한명이라도 남았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님 잘못 아닙니다 탈출하는게 이익이에요
19.10.09 12:37
(1513299)

222.121.***.***

님이 잘못한거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낙심하지마시고 더 좋은 회사 찾아보세요
19.10.09 12:37
ㅈ같은 회사네요 어떻든 오래 있을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 3개월 딱 채우시고 돈 다 받으시고 다른곳 준비하셔요.. 화이팅입니다~
19.10.09 12:49
(1334857)

220.120.***.***

세명뽑앗는데 한명 정규직으로 전환하는것도 아니고 세명 다 안된거면.. 처음부터 뽑을 생각 없었던거 아니면 원래 사람충원이 필요햇던 프로젝트가 엎어져서 내보낸것 같은데..
19.10.09 13:47
(4743833)

222.234.***.***

세명인데 세명 다 수습만 하고 짤렸다?? 그건 그냥 회사가 님들 돈 주기 싫고 어차피 신입들은 많으니 배짱영업하는겁니다. 오히려 그런데 들어가서 얻을건 없을거엥요.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고 더 좋은데로 가시기 바랍니다.
19.10.09 16:00
딴건 모르겠고, 나갈 때 불러서 이것저것 짤린 이유 말하는 건 말 그대로 "구실"이니까 무시하세요. 인생에 하등 도움도 안 될 뿐더러 사실도 아닙니다
19.10.09 19:29
(4717724)

115.140.***.***

다들 회사 안다녀보신듯...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들 와서 같이 일해보면 스트레스 받아 죽어요. 기본의 기자도 모르는데 일하면서 배운다? 그 배우는것도 한계가 있지 학교 교과서에서 나오는 걸 물어보고 자빠졌는데. 왜 경력직 선호할까? 제가 경력직 되서 들어가니까 기업의 입장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19.10.09 19:45
(884567)

121.169.***.***

쿨엔조이7
경력직 대우해줄 조건 안되면 신입 받아서 키워서 써야죠. 그것도 싫으면서 신입 조건으로 경력직 고용하겠다? 그건 도둑놈 심보죠 | 19.10.09 23:03 | | |
(613549)

220.117.***.***

한달 기간 생겼으니까 서둘러 다른데 알아보세요 적어도 수습 급여는 나오는거 아님? 나쁘지 않아요
19.10.10 11:20
(4733021)

211.189.***.***

회사랑 잘 안맞는 것 같네요. 대부분 이런 사유로 퇴사하고 합니다. 너무 신경쓰지말고 본인하고 맞는 회사를 계속 찾아봐야합니다.
19.10.10 11:32
이런 것도 처음엔 충격적인 경험처럼 느껴지지만 확실히 말할수있습니다. 별거 아닌 일입니다. 앞으로 경력자가 되더라도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웃음 소리가 크다고 짤린적도 있습니다. 차분하게 지금 회사 다니면서 다른 곳 알아보세요. 그 회사 욕할 것도 없고, 기분은 상하겠지만 아주 가벼운 알바 일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마음 먹고 출근하세요. 그리고 마지막 날까지 잘 마무리하고 나오세요.
19.10.10 12:28
(1318336)

183.96.***.***

남은기간 잘수습하시고 힘내세여 누구나 겪는 거니까 상심하지마시고 앞으로 잘되셧으면 좋겟습니다~!
19.10.10 16:04
(714539)

118.241.***.***

내용에 크게 문제는 없지만 3명 뽑아서 3명 다 자리 못잡은거면 일단 인사부는 욕먹어야겠네요
19.10.11 23:08
IT 업계 동종자로서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언급해 주신 내용만 봐서는 양쪽 의견을 판단하기 어려우나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9.10.11 23:58
(1337879)

58.231.***.***

회사가 쪽 빨아먹고 버리는 회사네요. 미련 ㄴ 나갈필요도 없어보임. 얼른 다른데 알아봐요.
19.10.13 23:43
글쓴이 분 너무 공감됩니다, 저도 비슷한 일을 격어서, 힘내라는 말뿐을 못해 가슴아프네요.
19.10.14 06:42
마음 다 잡고, 어차피 통보받은 김에 내일부터 나가지 마세요.
19.10.14 21:14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이말 명심하세요 많은 분들이 말씀 하셨지만, 회사 입장에서도 수습사원 3개월 후 퇴사조치 하면 손해입니다 회사는 결국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존재하니까요~ 어찌 되었든..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더 좋은 곳에서 더 잘하시면 됩니다
19.10.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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