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인생] 같이 일하는 후배에게 쉰내가 너무 납니다 [26]





[광고]
글꼴

하루이틀이면 모르겠는데 바로 옆옆자리에서 일하는 후배가 쉰내가 진동을 합니다. 처음엔 저만 예민한줄 알았는데 다른후배(옆자리)물어보니 그제서야 하소연을 하더라구요. 안씻는건지 옷에서 나는건지 (같은옷을 연속 몇일 입고 오는것을 보긴했습니다) 냄새난다고 이야기 하는게 맞을까요아님 그냥 참고 두는게 나을까요 . 오늘 비가와서 그런지 유독 냄새가 더 심하고 머리가 아플지경이네요



댓글 | 26
1


(1311612)

183.100.***.***

BEST
본인은 몰라요. 따로 불러서 이야기해주는게 서로 좋습니다.
19.10.07 13:34
BEST
그거 옷을 잘 안빨아서 나는 냄새 + 잘 못말렸을때 나는 냄새
19.10.07 14:05
(286277)

221.148.***.***

BEST
야 이거 진짜 잘못하면 원한살지도 모르네요. 대화를 진짜 잘하셔야 겠네요.
19.10.07 16:57
(222209)

183.101.***.***

BEST
옷이 문제라면 옷에 미생물이 번식해서 빨아도 악취가 남니다. 제거하는 방법은 식초물에 담궜다가 빨거나 옷을 30초정도 삶아보라고 해보세요 없어짐니다
19.10.08 22:43
한두명이 그러는게 아니라면 팀장이나 상사에게 진지하게 건의하는 게 좋죠. 주변 사람들이 그런다고 말 들을 사람이었으면 애초에 그렇게 냄새나도록 다니지 않았을 거니까요. 윗사람이 시켜야 겨우 말 들을까 말까한 사람일 겁니다.
19.10.07 13:34
(1311612)

183.100.***.***

BEST
본인은 몰라요. 따로 불러서 이야기해주는게 서로 좋습니다.
19.10.07 13:34
(1311612)

183.100.***.***

빛의순수
제가 일주일 빨래를 모아 빨면서 빨래걸이에 촘촘하게 널다보니 가끔 덜 마른 냄새가 났었는데요. 본인은 정말 자각하기 힘듭니다. 그러다가 동료한테 한소리 듣고 일주일 두세번으로 나눠 빨아보니 확 없어지더라고요. 겨울을 대비해 건조기를 장만할까도 생각중입니다. | 19.10.07 14:56 | | |
(78129)

222.237.***.***

빛의순수
건조기 가격이 부담되시면 빨래 널어놓을때 제습기 정도만 같이 틀어놔도 큰 도움이 됩니다 말래 헹굴때 다우니도 사용하심 좋구요 | 19.10.13 17:15 | | |
(5148802)

222.111.***.***

회사 내 부조리 같은 거 신고가 요즘 매우 활발하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작성자님 충분히 이해되지만 괜히 긁어 부스럼격 될 수 있으니 그냥 참으시길 권장 드립니다. 여담으로 저는 정말 참기 힘든 건 임냄새.. 와 진짜 뱃속이 썩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역한 냄새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상대방에게서 날 때ㅠㅠ 진짜 개갓뎀
19.10.07 13:35
(5138926)

211.209.***.***

씨비스킷
부조리는 무슨.....;;; 저 정도의 쉰내를 그냥 참으라는게 부조리네요. 다른 사람한테까지 영향을 줄 정도면 말을 해줘야하는게 맞아요;;; | 19.10.13 19:15 | | |
자기 냄새는 끝까지 자기가 모르더라구요.. 어느정도 가꿀려고 노력이라도 한다면 수시로 냄새체크해서 본인도 알텐데 몆일간 같은옷이면 자기관리도 안하는 분일거같네요
19.10.07 13:35
(1218361)

125.132.***.***

참으시는거 보다 최대한 거리를 두시는게 좋습니다. 냄새가 하루 이틀 씻는다고 나는게 아니라서요;;
19.10.07 13:44
(971447)

223.38.***.***

보통 바로 윗 직급 직장선배가 깔끔하게 충고 해 주는 게 좋은데... 직장에서 동료를 위해라도 청결 냄새에 신경 쓰는게 예의라고요...
19.10.07 13:59
BEST
그거 옷을 잘 안빨아서 나는 냄새 + 잘 못말렸을때 나는 냄새
19.10.07 14:05
(1943620)

121.154.***.***

....쩝 안씻어서 그럴수도 있고 옷에서 나는 것일수도 있고...음
19.10.07 14:05
(667988)

175.112.***.***

액취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본인은 인지하지 못하는것이니 당사자를 위해서라도 넌지시 알려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만 직구로 팍 던져버리면 상처받을수가 있으니 조심스럽게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9.10.07 14:18
아... 저 예전에 기획자 한 분 저랬는데... 미칩니다.... 그닥 친하지 않아서 냄새 난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19.10.07 14:18
그 남자 쉰 냄새 못 맡는 여자들이 꽤 있더라구요.. 꽤 많이 봤음 젊은 여자 알바도 못 맡고 식당 여자 사장도 못 맡음 직원도 못맡고 . 존나 쉰내 풀풀 나는데 코 대고 서로 막 맡는데 서로 모르겠다고 수근댐 꼭 남자 쉰내 말고도 걸래 헹주 쉰내 같은것도 똑같이 못 맡음 그냥 말해주는게 나아요 그런 애들은 아침부터 샤워하고 새 옷으로 입고 출근해야하는데. 특히 여름엔 점심시간에 샤워하고 옷 여벌 하나 더 챙겨야함 아무도 말을 안 해주니깐 상황이 심각해지는겁니다 사장한테 단체로 건의해서 사장이 직접 말하게 하세요 일 못하겠다고 하세요
19.10.07 14:22
(14611)

210.115.***.***

전 이번에 전입온 직원 입냄새 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대화 자체를 진짜 필요할 때 아니면 안 하게 돼요
19.10.07 14:24
저도 혹시나 냄새날까봐. 여름엔 티셔츠를 20벌 정도 사놨고요 아침에 한번 샤워하고.. 이후에도 사람만나러 갈 때 다시한번 샤워하고 갈아입습니다 샤워가 어려우면 따듯한 물 수건등으로 몸을 박박 닦고 ,티셔츠만 갈아입고요 티셔츠를 많이 사는게 좋습니다. 저는 2년전에 유니클로 세일할때 엄청 샀는데. 일본여행 갈 때마다 일본에서 3개짜리 팩도 샀네요 (1~2년전)
19.10.07 14:25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면 충격받을 수 있으니까 돌려서 옷에 향수같은 것 뿌리라고 이야기 하세요.
19.10.07 15:11
(4878269)

1.242.***.***

세가[그레이티스나인]베이스볼
그러다가 진짜 향수를 뿌린다면.... 끔찍... | 19.10.10 17:40 | | |
섬유유연제를 안넣나???;;
19.10.07 15:15
(5084274)

211.223.***.***

몸의 문제가 아니라면 세탁조 청소를 자주해야 좀 나아집니다.
19.10.07 15:42
(374969)

218.234.***.***

우리 팀장은 머리털을 안감고 와서 그 개기름 냄새가 오집니다... 제발 좀 씻고 왔으면....
19.10.07 15:55
(613549)

220.117.***.***

쉰내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진동하는거면 액취증 의심되죠 본인이 이미 자각하고 조심해도 어쩔 수 없는경우가 보통이더군요. 이전에 같이 일하던 형님이 덩치도 있고 항상 그런 냄새가 났는데.. 본인도 딱히 방법이 없어서 고통스러워 하시더라구요
19.10.07 15:55
(286277)

221.148.***.***

BEST
야 이거 진짜 잘못하면 원한살지도 모르네요. 대화를 진짜 잘하셔야 겠네요.
19.10.07 16:57
(1736567)

118.218.***.***

절대몰라요 말해주니 진짜 전혀 눈치못챘다는듯이 말하더군요 저는 페브리즈 향이 세지않은걸로 몇개 사다줬습니다 상대도 그렇게 기분나빠하진 않고 그후론 아예 안나진 않지만 어느정도 개선이 됐습니다...
19.10.07 17:58
(222209)

183.101.***.***

BEST
옷이 문제라면 옷에 미생물이 번식해서 빨아도 악취가 남니다. 제거하는 방법은 식초물에 담궜다가 빨거나 옷을 30초정도 삶아보라고 해보세요 없어짐니다
19.10.08 22:43
(619277)

175.118.***.***

예전에 대학교시절 과MT다녀올때 버스안에 옆자리선배의 발냄새가 너무심해서 친한선배에게 살짝 이야기했더니 "oo야 너 발냄새 X나심해 신발신어!!!" 이래서 해결된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같이 말할 사람이없으면 어렵겠네요ㅜㅜ
19.10.13 13:07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넷기어 EX8000&EX7700 이벤트 8[RULIWEB] 2019.10.15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27) 루리 68 156594 2009.05.05
30556991 인생 눈꽃사슴 51 03:16
30556990 이성 tens 1399 2019.10.23
30556989 인생 내가왔다!!! 11 530 2019.10.23
30556988 취미 루리웹-1498429562 837 2019.10.23
30556987 인생 루리웹-0654098404 1 991 2019.10.23
30556985 인생 킬로바이트 1800 2019.10.23
30556984 컴플렉스 루리웹-0856175670 3 9969 2019.10.23
30556983 취미 콘솔에미침 2095 2019.10.23
30556982 인생 KRP-0 964 2019.10.23
30556981 인생 루리웹-7044593948 13 7324 2019.10.23
30556980 인생 루리웹-44419568 4 3073 2019.10.23
30556979 취미 겨울생각 2153 2019.10.23
30556978 인생 루리웹-2705491172 2033 2019.10.23
30556977 취미 벌떡벌떡잉어 2 2891 2019.10.23
30556976 취미 루리웹-1230216415 840 2019.10.22
30556975 신체 팝콘팔아요@ 8 12251 2019.10.22
30556974 인생 우타하 팬티스타킹 1100 2019.10.22
30556973 인생 왕승상 8 8596 2019.10.22
30556972 이성 슈에리 1739 2019.10.22
30556971 인생 에어팟더제네레이션 766 2019.10.22
30556970 인생 킬로바이트 1 2105 2019.10.22
30556967 인생 루리웹-6275615898 1024 2019.10.22
30556966 인생 風林火山 1 540 2019.10.22
30556964 인생 루리웹-7244931798 1504 2019.10.22
30556963 인생 사탕맛카라멜 1416 2019.10.22
30556962 취미 참견잘하는새끼 793 2019.10.22
30556961 인생 루리웹-6315633420 649 2019.10.22
30556960 인생 Cryptos 1139 2019.10.22

글쓰기 3622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