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취미] 소개팅녀 만나러 나갔는데..이게 뭔 상황인것같나요?;;; [46]





[광고]
글꼴

 

 

 

 

소개팅앱으로 상대방이랑 연결이 됐습니다.  뭐 소개팅앱에서 전화번호도 주고 받았고...그다음엔 카톡으로 연락했죠.

 

연락하면서 그냥 이것저것 뭐 어디서 일하시냐 그런 일상적인 거 대화하다가 이번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당일에 갑자기 회식이 잡혔던 걸 까먹었다면서 일요일이나 다음주 평일 중에 볼 수 없겠냐고 하더군요.  좀 갑작스럽긴 했지만 직장인이 뭐 회식 까먹는거야 자주 있는 일이고 먼저 주도적으로 가능한 날을 특정해서 잡아주길래 그럼 일요일에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보통 소개팅때 가는 파인다이닝보다 고기집 같은데가 편하다고 하길래, 그렇다고 아주 도떼기시장같은 데는 좀 그럴 것 같아서 제가 좋아하는 소고기집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본인도 거기 좋아하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만나는 당일 몇시에 어디서 보자고 리마인더도 드렸는데, 읽고 나서는 별다른 답장 없이 읽씹을 하시더니 막상 가서 거의 30분이 넘게 기다렸는데 안오시더군요ㅋㅋㅋㅋㅋㅋ

 

읽씹에서 뭔가 싸하긴 해서 전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하기는 했는데 좀 황당하긴 했습니다.  제 의문점은, (1) 만일 내 외모나 대략적인 스펙이 마음에 안 들었으면 애초에 소개팅앱에서 연결을 수락 안하면 됐는데 왜 수락을 했는지(보통 앱에서는 기본적인 사진, 스펙, 성격, 취미 정도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뭐 설령 수락한 다음에 마음이 바뀌었다고 하더라도 정 만나기 싫었다면 그냥 사전에 이런저런 핑계 대면서 오프라인 약속을 회피했으면 그만인데 왜 굳이 날짜까지 특정해 가면서 만나자고 했는지, (3) 만약 굳이 저를 괴롭히려고 한 거라면 날짜까지 특정한 다음에 안 나타난 의도가 뭔지(사실 이게 제일 궁금합니다.  정황상 거의 백프로 의도적인 것 같기는 한데 일면식도 없는 상대인 저를 이렇게까지 용의주도하게 괴롭힌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심지어 약속시간 3시간 전에 보낸 톡은 읽었는데 그 후로 보낸 톡이나 전화는 전부 읽지도 않고 있네요...;;)

 

제가 생각한 가설은,

(1) 소개팅앱에서 운영하는 가짜 계정이라서 실제 만남은 하지 않는다(그런거치고는 카톡 프로필을 너무 열심히 만들어놨는데...)

(2) 나한테 원래 앙심이 있는 사람이었다(아니 무슨 내가 희대의 카사노바도 아니고 이건 좀..;;)

(3) 모든 남자를 싫어해서 이런 식으로 징벌(?)을 가하는 중이다

(4) 연락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사고가 났다(그럼 간간히 카톡은 누가 보고 있는 거야 대체...)

 

정도인데, 솔직히 넷다 현실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라서 그냥 웃기기만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게 무슨 상황일까요?

 

아, 참고로 저는 그 고기집 좋아해서 여성분은 안왔지만 저혼자 소고기 구워먹고 소주 1병 하고 왔습니다.



댓글 | 46
1


BEST
만나기 싫은거지 뭐긴 뭐에요. ㅋ
19.10.06 21:07
(685031)

61.80.***.***

BEST
이런 저런 가설을 세우는게 더이상해요.
19.10.06 21:11
(685031)

61.80.***.***

BEST
앱에서의 만남은 가벼우니깐 당연히 귀찮으면 안나가고 뭐 그런 사람들이 많겠죠..뭘 그런상황에 이런저런 고민을 하세요..
19.10.06 21:10
(1247857)

61.72.***.***

BEST
세상엔 그냥 남 골탕먹이는거에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19.10.06 21:55
(4774785)

124.197.***.***

BEST
그냥....재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끼고 잊으시는게 나을듯하네요;
19.10.06 21:13
BEST
만나기 싫은거지 뭐긴 뭐에요. ㅋ
19.10.06 21:07
트라이앵글왕
그럼 그냥 처음부터 싫다고 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ㅋㅋㅋㅋ | 19.10.06 21:08 | | |
고담나이트
인싸들은 그런거 신경 안 씁니다 중고거래 해보세요 말 없이 약속 장소 안 오는 ㅅㄲ들 천지임 | 19.10.06 21:14 | | |
루리웹-467743789865
흠..그 예시를 들으니 그것도 그런거같긴 하네영 | 19.10.06 21:22 | | |
(3461809)

122.45.***.***

루리웹-467743789865
그건 인싸가 아니라 호쌍새 아닌가요 ㅋㅋ | 19.10.06 22:05 | | |
루리웹-467743789865
인싸가 인성/싸가지 없는 새끼 줄인 말인가요? | 19.10.06 22:23 | | |
(685031)

61.80.***.***

BEST
앱에서의 만남은 가벼우니깐 당연히 귀찮으면 안나가고 뭐 그런 사람들이 많겠죠..뭘 그런상황에 이런저런 고민을 하세요..
19.10.06 21:10
(685031)

61.80.***.***

BEST
이런 저런 가설을 세우는게 더이상해요.
19.10.06 21:11
(24928)

110.11.***.***

소개팅앱이니까요 뭐......몇시간전까지만해도 나올마음이 있었다가 급변심했을수도 있고 여러약속 잡아놓고 하나 골라서 나갔을수도 있구요 생면부지의 타인과의 약속이니까 아무래도 조금만 귀찮아서 파토내도 죄책감도 들지않을테고 별로 상처받지마시고 다음번엔 더 좋은 인연 만나셧음 합니다.
19.10.06 21:12
(4774785)

124.197.***.***

BEST
그냥....재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끼고 잊으시는게 나을듯하네요;
19.10.06 21:13
괴도단
뭐 밥은 잘 먹고 왔는데 일전에도 소개팅앱으로 몇번 만나봐서 아예 만남 자체가 파토나는 경험은 별로 없었는데 황당하긴 하네요ㅋㅋㅋㅋ | 19.10.06 21:23 | | |
고담나이트
아니 내가 뭐 전혀 이해안되는 자기변명을 한것도 아니고 심정을 토로했을 뿐인데 통한의 비추는 뭐냐 니네ㅋㅋㅋㅋㅋ | 19.10.06 21:45 | | |
소개팅 앱은 벼래별 사람이 많아서 큰 의미 두지 마세요 악용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만나자고 해서 문제 발생시키는 경우도 있고요 그나마 운 좋은겁니다
19.10.06 21:22
(3334824)

58.122.***.***

알바일수도 있고 문어발 일수도 있고 그래요. 애초에 소개팅 앱으로 사람 만나는거 아니랬습니다. 인생경험 했다 생각하세요
19.10.06 21:27
앱이다보니 여자는 선택의 폭이 넓은듯 해요 첫만남하고 좋은거 같아서 애프터 일정 다 잡고 난 뒤에도 약속 터지는 일도 엄청 많았네요.... 아마 만나려는 날에 더 좋은 조건의 남자랑 만나고 잘됬겠구나 하심 될듯합니다.
19.10.06 21:30
(1078689)

118.39.***.***

온라인 만남은 휘발성입니다 진지한 관계를 맺을수 없어요
19.10.06 2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0.06 21:40
루리웹-6437586178
아니 근데 내가 손해를 입고 본인이 득을 봐야 이런 짓을 하는 보람이 있지 이런 짓을 함으로써 쟤가 얻는 이득이 뭐냐 대체?;;난 결과적으로 그냥 둘이 먹을거 혼자 밥먹고 나왓을 뿐인데 | 19.10.06 21:48 | | |
(1247857)

61.72.***.***

BEST
고담나이트
세상엔 그냥 남 골탕먹이는거에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요. | 19.10.06 21:55 | | |
처음 약속이 취소 했을때 그냥 끝난겁니다 가설까지 할필요 없어요 ...그냥 잊으세요
19.10.06 21:43
(790067)

220.118.***.***

앱에서의 만남은 주선자가 없기 때문에, 당사자 마음이 그렇게까지 내키지 않으면 저렇게 잠수타는 경우 종종 있어요.
19.10.06 21:54
(68011)

115.23.***.***

왠지 글쓴이님 마음이 어떤건지 알거 같아요... 같은 경우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본 경험으로 말씀드리는데 세상 여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꽤나 많은 여자분들이 위와 같은 갑질? 아닌 갑질을 많이 하더라구요.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동급 혹은 항상 위에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남자들이 항상 아쉬워지는 그런 상황을 만드는 경우가 많고 여자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더라구요. 글쓴이님께 드릴수 있는 조언은 그냥 심플합니다. 여자분이 귀찮은겁니다.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잘 걸렀다 생각하시고 다른 타겟을 물색하세요. 쓸데없이 톡이나 문자로 이런저런 말할 이유나 필요조차 없습니다.
19.10.06 22:14
(47404)

220.126.***.***

너무 큰걸 기대안하는게 좋아요
19.10.06 22:15
(138092)

14.4.***.***

1번 70퍼센트, 30퍼센트는 그냥 님이 싫은거.. 앱 믿지마세요~
19.10.06 22:20
(1400628)

122.35.***.***

나가기 귀찮은거에요. 저런 여자들 많아요.
19.10.06 22:21
만나지도 않으셨으니 신경쓰지마세요
19.10.06 22:21
(1065770)

221.161.***.***

(5) 여자인척 하는 남자였다.
19.10.06 22:26
(221133)

218.150.***.***

어떤 상황에서든 여자를 믿지는 마세요
19.10.06 22:30
(872291)

121.127.***.***

당일날 확인 연락했는데 응답 없으면 제발 나가지 마시고 예약 취소하세요 ㅋㅋ 100퍼센트 이미 쫑난거임.
19.10.06 22:32
(135408)

112.148.***.***

저런 사람은 안나온게 다행이죠. 배려심없는 사람 만나면 후회만 합니다. 물론 다른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약속 가볍게 여기는거라면 안만나는게 더 좋아요.
19.10.06 23:06
30분동안 어느 여성이 주변에 두리번 거리지 않았나요 얼굴보고 그냥 가셨을거같기도 하구요
19.10.06 23:10
(545278)

220.80.***.***

안될놈들은 참 말이 많아~ 생각도 많고~
19.10.06 23:24
DRAGONAR
너는 굳이 남 바람맞았다는 글에 이런 댓글 쓰면 자기는 막 될놈같고 글쓴이보다 우위에 선거 같고 그러니? 참 세상 희한한 애들 많아.. | 19.10.07 08:28 | | |
앱 믿지마시길 ㅋㅋ
19.10.07 00:20
(4401)

121.138.***.***

리플이 많이 달려 이런 내용 쓰실분 있을줄 알았는데 위에 안보여서 지나가다 적어봅니다. 우선 아셔야 할게 온라인 상에서의 여성은 실체를 알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넷카마다 모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사진과 실물이 상당히 다른 경우가 대다수고 직업이나 그 사람의 정보 상당수가 사실과 다를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니 실제 본적도 없는 여성에게 너무 신경쓰실 필욘 없습니다. 폭탄 제거반 안되신게 다행일 수도 있으니까요 :)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여자들은 대체 왜 앱을 하고 채팅을 하면서 굳이 지키지도 않을 약속을 잡느냐? 이건 근본적으로 여자와 남자의 의식과 성향 차이에서 옵니다, 소개팅앱에 접근하는 시각 자체가 다릅니다. 남자의 경우 어쨌거나 오프 만남으로 가는게 목적입니다. 근데 여자는 만날 생각 없이 그냥 남자들이 자기에게 좋아요 날려주고 이성과 대화를 하는거 자체에 만족을 느낍니다. 작성자분은 남자 입장이니 이해를 못하시는거에요. 아니 안만날거면 왜 소개팅 앱에 시간을 할애하지? 나같음 그 시간에 차라리 운동을 하거나 게임을 하겠다. 이게 보통 남자들의 입장이니까요. 여기서 변형된게 왜 남자끼리 놀이동산을 가지? 왜 남자끼리 휴일에 굳이 만나 밥을 먹지? 왜 남자끼리 크리스마스에 영화를 보지? 등등의 의식인데 여자들은 그런거 신경 안쓰고 이브건 뭐건 잘만나 잘노는거 보면 확실히 생각 자체가 다른거 같아요. 여자들의 목적을 알게되면 만나지도 않을 약속을 지킬거처럼 말하는 이유도 알기가 쉽습니다, 굳이 안만날건데 이야기나 해요 라고 하면 당연히 오프 만남이 주목적인 남자 대다수는 흥이 식고 연락을 안하게 되죠. 아마 해당 여성분도 이런걸 몇번 겪었을 겁니다. 어 이렇게 돌직구로 이야기 하니 내가 하고 싶은걸 못하네? 그럼 나도 내 목적을 위해 적당히 맞춰주자. 그래서 만날거처럼 맞춰주고 호응해줘서 이야기를 적당히 하다가 정작 정말 만날때가 되면 잠수를 타는거죠. 주선자가 있는 실제 소개팅도 아니고 큰 패널티가 있는것도 아니니까 잠수해도 별 부담이 없으니까요. 즉 수다와 이성의 반응 자체가 놀이고 목적인 여자 입장에선 이미 목적을 달성한거고 작성자분 아니더라도 같은 행동을 할 이성은 널렸으니 만날때가 되면 갈아타게 되는 겁니다. 여자들이 신데렐라 드라마를 좋아하는 이유 랜쳇등에서 역할극을 좋아하는 이유도 이런거 때문이에요. 본인이 실제 되지 못하는 상황이나 가정 자체를 즐깁니다. 여자들은 야동도 노출 수위 같은거보단 스토리나 분위기가 훨씬 중요하거든요 ㅋㅋ 물론 세상에 절대란건 없고 실제 소개팅 앱에서 만나고 결혼까지 가는 사례도 있습니다. 다만 그런 경우는 극소수고 그보단 위처럼 앱을 이용하는 여성이 훨~~~씬 많을겁니다. 여성의 이런 성향을 알아두시면 앞으로도 작성자분에게 많은 도움이 될테니 흘려듣지마시고 잘 생각해서 수렴하셨음 좋겠습니다. 굳이 제가 이야기 안해도 나중에 경험이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알게되실 부분이지만 시간 아끼시라고 주저리 해봤습니다.
19.10.07 01:21
trowazero
오...제가 항상 의심만 했던 정황인데 상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해요. 되게 잘 아시는데 혹시 여자세요?;; | 19.10.07 10:25 | | |
(5190363)

175.203.***.***

평소에 만나는게 부담스러웠는데 거절은 차마 못하고 해서 간사하지만 당일날 나가기도 귀찮고 이 사람 만나기도 영 아닌듯해서 잠수탔을 경향이 높아요. 이런저런 시뮬레이션 돌려보다가 본인 기준에서 이 사람과 만나는 건 아니라고 판단했나봐요 ㅠㅠㅠ 흑흑...
19.10.07 04:50
(710848)

175.196.***.***

그냥 님보다 괜찮은 사람이 매칭 되서 안 만나는거임
19.10.07 09:54
(613549)

220.117.***.***

님은 되게 미래적이고 건설적인 목적으로 앱을 하고 만남을 추진했지만 상대방은 아닌거였겠죠 남 엿맥이구 연락만 끊으면 장땡이지 모르는사람이니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에 굉장히 많음. 그런 놈년들 중 하나가 걸렸던 거니까 소고기 먹은 계기였다고 생각하심이 편함
19.10.07 10:58
D_Delf
참 세상엔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ㅋㅋㅋㅋ면식도 없는데 엿먹이고 나면 어차피 반응도 못보는데 그게 재밌나...?;;암튼 이번에 혼자 소고기는 첨 구워봤는데 생각보다 할만하더라구여 앞으로 자주 혼고기 할 예정 | 19.10.07 11:40 | | |
아마 멀리서 보고 실제 모습이 아 이건 에바 참치인데?? 라고 느낀걸 수도 아니면 더 좋은 대상을 찾았겠져
19.10.07 12:30
(640745)

121.169.***.***

금요일에 다른분 소개팅 생겼는데 그쪽이 더 땡겨서 거기 나감, 일요일에는 그분이랑 잘됨...이거나 다른분 또 연결됨... 이런거겠지요. 그냥 넘기세용
19.10.07 13:41
(1029289)

119.205.***.***

여자 사겨보면 자기 마음 자기도 모릅니다. 지금껏 사겨본 사람들 다 그랬습니다. 그냥 여자들 특성이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맘 편합니다. 어쨌든 그 여자분은 거기다가 예의까지 없는건 확실한거고 그냥 변덕이 발동한거고 그거 외에는 생각 굳이 깊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19.10.08 23:35
(5099215)

121.134.***.***

소개팅어플이 남의사진 도용하는 경우도 많고 알바인지뭔지 관심있는척하더니 돈들여서 데이트신청같을걸 하면 썡까는 경우도.. 또 남녀 비율이 안맞아서 여자쪽에서는 데이트신청이 엄청 온다고 해여.. 더 좋은 조건 따라 간거 일수도 있구요
19.10.09 23:53
이레 왜 아직도 댓글이 달리지..
19.10.10 00:08
(5137369)

124.61.***.***

고담나이트
소개팅앱 돈쓰게할라고 알바들 많음 | 19.10.11 11:21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넷기어 EX8000&EX7700 이벤트 8[RULIWEB] 2019.10.15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27) 루리 68 156594 2009.05.05
30556991 인생 눈꽃사슴 51 03:16
30556990 이성 tens 1399 2019.10.23
30556989 인생 내가왔다!!! 11 530 2019.10.23
30556988 취미 루리웹-1498429562 837 2019.10.23
30556987 인생 루리웹-0654098404 1 991 2019.10.23
30556985 인생 킬로바이트 1800 2019.10.23
30556984 컴플렉스 루리웹-0856175670 3 9969 2019.10.23
30556983 취미 콘솔에미침 2095 2019.10.23
30556982 인생 KRP-0 964 2019.10.23
30556981 인생 루리웹-7044593948 13 7324 2019.10.23
30556980 인생 루리웹-44419568 4 3073 2019.10.23
30556979 취미 겨울생각 2153 2019.10.23
30556978 인생 루리웹-2705491172 2033 2019.10.23
30556977 취미 벌떡벌떡잉어 2 2891 2019.10.23
30556976 취미 루리웹-1230216415 840 2019.10.22
30556975 신체 팝콘팔아요@ 8 12251 2019.10.22
30556974 인생 우타하 팬티스타킹 1100 2019.10.22
30556973 인생 왕승상 8 8596 2019.10.22
30556972 이성 슈에리 1739 2019.10.22
30556971 인생 에어팟더제네레이션 766 2019.10.22
30556970 인생 킬로바이트 1 2105 2019.10.22
30556967 인생 루리웹-6275615898 1024 2019.10.22
30556966 인생 風林火山 1 540 2019.10.22
30556964 인생 루리웹-7244931798 1504 2019.10.22
30556963 인생 사탕맛카라멜 1416 2019.10.22
30556962 취미 참견잘하는새끼 793 2019.10.22
30556961 인생 루리웹-6315633420 649 2019.10.22
30556960 인생 Cryptos 1139 2019.10.22

글쓰기 3622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