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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정계정맥류라는 질병을 성공적으로 관리하셨거나 수술해보신 분 계신가요..?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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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생성기들이 아파 비뇨기과에 다녀왔더니 정계정맥류라는 것을 진단받았습니다.

더 심해지면 수술하자고 하는데, 수술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습니다.. 

 

혹시 해당 질환을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관리하는데 성공하신 분이 있다면 여쭈어보고 싶네요.

 

진단하신 의사는 아픔이 심해지면 수슬하자고만 말했고, 혈관의 질환이라 의약품으로 해결가능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성공적인 관리법이나 개인적인 정보가 있으시다면 공유를 부디 부탁드립니다..



댓글 | 22
1


(760579)

121.124.***.***

BEST
그 관리법과 정보들을 모으고 모은 것이 비뇨기과 교과서에 들어있고, 비뇨기과 전문의는 그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최신지견까지 공브한 사람입니다. 의사한테 상담하시는것을 권유드려요
19.10.04 00:27
(340477)

76.169.***.***

BEST
댓글이 삐딱 한 건 맞는데, 의사가 오진 낼 확률이 여기서 오진 낼 확률보단 적으니 걍 의사랑 상담 받고, 의사 말 대로 하는 게 나을 듯 함
19.10.04 07:12
BEST
과잉진료 하거나 오진 하더라도 여기있는 사람들보단 의사가 낫죠. 자격증 맹신? 그쪽은 자격증을 맹신하지 않기 위해 자격조차 없는 사람을 믿는지 몰라도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자격증 없는 사람보단 있는 사람을 더 믿습니다. 의사가 완벽한건 아니라도 당신이나 나보단 더 낫습니다. 지금 다니는 병원에 의구심이 생긴다면 다른 병원에 가봐서 교차검증 해보면 될 일입니다.
19.10.04 10:00
BEST
그래서 자격증 가진 사람보다 누군지도 모를 사람 말을 듣는다? 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ㅎㅎ;
19.10.04 12:27
BEST
그냥... 답답해서요 더 좋은대답을 해줄 사람을 앞에 두고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ㅎㅎ;
19.10.04 02:27
(760579)

121.124.***.***

BEST
그 관리법과 정보들을 모으고 모은 것이 비뇨기과 교과서에 들어있고, 비뇨기과 전문의는 그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최신지견까지 공브한 사람입니다. 의사한테 상담하시는것을 권유드려요
19.10.04 00:27
(3089830)

125.143.***.***

20대인데 현재 저도 겪고있습니다 저도 의사가 수술은 해야된다하더군요 하지만 생활하는데 지장있을 통증은 없어 일단은 그냥 살고있네요 하지만 축구같은거 하다 맞을생각하면 끔찍하네요.. 2배로 아플듯..
19.10.04 01:10
(602769)

223.38.***.***

저도 진단은 받았는데 1 2 3 단계중 1.5단계쯤 되고 자녀 계획이 있다면 임신 후 수술을 권하고 본인이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 하면 수술은 안하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최대한 청바지 끼는 옷 속 입지 말고 아랫도리는 시원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19.10.04 01:50
수십년간 공부한 의사가 수술적인 방법 뿐이라고 말했는데 못믿으셨는데 누군지도 모를 인터넷 덧글을 믿는다? 어불성설이네요. 제 생각에는 그냥 수술적인 방법이 아니라 다른 방법도 있다는 말을 듣고싶으신거같은데... ㅎㅎ 윗분 말씀대로 의사와 상담이 더좋다고 사료됩니다.
19.10.04 02:18
루리웹-8775458475
의사가 더 악화되면 수술하자고 했고, 그 악화되기까지 최대한 늦춰보기위해 노하우 정도 물어볼 수 있는 거지 뭐이리 삐딱함? | 19.10.04 02:25 | | |
BEST
피스톨오페라
그냥... 답답해서요 더 좋은대답을 해줄 사람을 앞에 두고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ㅎㅎ; | 19.10.04 02:27 | | |
루리웹-8775458475
의사라고 돈 욕심에 과잉진료 안하는것도 아니고 오진낼 확률도 님 생각보다 큰데 님이야 말로 너무 자격증 같은걸 맹신하는거 아니에요? 세상이 교과서 처럼 정해진대로만 돌아가는줄 아시나 | 19.10.04 04:58 | | |
(340477)

76.169.***.***

BEST
GoldExperience23
댓글이 삐딱 한 건 맞는데, 의사가 오진 낼 확률이 여기서 오진 낼 확률보단 적으니 걍 의사랑 상담 받고, 의사 말 대로 하는 게 나을 듯 함 | 19.10.04 07:12 | | |
BEST
GoldExperience23
과잉진료 하거나 오진 하더라도 여기있는 사람들보단 의사가 낫죠. 자격증 맹신? 그쪽은 자격증을 맹신하지 않기 위해 자격조차 없는 사람을 믿는지 몰라도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자격증 없는 사람보단 있는 사람을 더 믿습니다. 의사가 완벽한건 아니라도 당신이나 나보단 더 낫습니다. 지금 다니는 병원에 의구심이 생긴다면 다른 병원에 가봐서 교차검증 해보면 될 일입니다. | 19.10.04 10:00 | | |
BEST
GoldExperience23
그래서 자격증 가진 사람보다 누군지도 모를 사람 말을 듣는다? 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ㅎㅎ; | 19.10.04 12:27 | | |
고소왕을꿈꾼다
제발 여기에 오는 사람 심리를 파악 좀 하세요, 의사가 전문가라는거 누가 몰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많이 모이는 인터넷 커뮤니티의 고민게시판에 질문하겠습니까? 네?! 의사들 조차도 진단이 다를수 있어요 처방해주는 약도 다 다르구요 이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나요? 의사가 굵은길은 잡아줄수는 있어도 작성자는 그런 의사들을 정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앓고있는 질환에 대한 자잘한 정보들을 더 얻고 싶어서 글 남긴거잖아요 뭘 그런데 의사한테 물어보면 될 일을 왜 여기다가 묻느냐는 얼빵한 너드같은 글을 남기길래 저도 답답해서 똑같은 태도로 글 남긴겁니다. 정작 이런 질문들이 불만이시면 진인환씨한테 이 게시판 의미 없으니 폐쇄하라고 건의넣던가 | 19.10.04 16:26 | | |
GoldExperience23
당신이야 말로 왜 이런 답이 올라오는지 파악좀 하세요. 근거없는 민간요법 믿다가 골로가고, 병원가면 아무것도 아닌데 병원안가서 병 키우다 골로가고 그런일 많은건 알고 있어요? 여기서 의료관련 질문 올리는 사람들 다 병원에만 의지하지 않으려고 질문 하는것이고 여기서 그럴싸한 개소리라도 나오는 날에는 그거 듣고서 병원 안갈 바보들 많아요. 심리고 나발이고 비전문가가 의료행위나 의료행위 비슷한것을 하는행위 또는 조언하는것, 당신 생각이상으로 위험할수 있는 개짓거리입니다. 정 심리적으로 안심이 안되면 딴 병원 가보고 더 큰병원 가보면 될일입니다. 의심이든 불안이든 그것도 전문가로부터 해결되어야 합니다. 심리를 고려한다 쳐도 여기서 우리같은 뿅뿅반인이 이래라 저래라 할 일이 전혀 아니란 겁니다. 게시판의 의미? 전문가가 따로 있는 일이면 전문가한테가고 일반인한테 들을 이야기는 일반인한테 들으면 되는것. 누구한테 가라 는 식으로 답변 달리는 질문이 몇가지 정해져 있긴 한데 그건 소수일 뿐이고 일반인으로서 답해줄만한 질문들은 얼마든지 올라오고 있는데 왜 게시판을 폐쇄해야하죠? 그리고 남보고 너드니 뭐니 하기전에 자신부터 좀 돌아 보는게 낫지 않겠어요? 겨우 2개의 댓글을 봤을 뿐인데 상당히 뭐랄까.. 사고방식이 좀 별난게 느껴지는데 솔직히 주변사람들 하고도 관계가 그닥 일것같다고 예상이 된다고나 할까. 님한테 딱 해주면 좋을말이 있는데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 입니다. 당신 사고방식이 다소 독특해도 말 안하고 있으면 아무도 모른다는거죠. | 19.10.04 19:47 | | |
고소왕을꿈꾼다
누가 멍청하게 여기에서 던져주는 답만 맹신해요? 그렇게 생각하는거야말로 당신이 평균적인 사람의 수준을 낮게보고 있다는 거겠지 그리고 내 생각이 독특하고 다르다고 한들 그게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까? 하긴 저도 님 댓글 두개밖에 안봤지만 참... 게시판 건의해서 폐쇄하라는것도 비꼰거였는데 그걸 또 곧이 곧 대로 받아서 왜 폐쇄하냐고 되묻고 있고 ... 딱 하나만 말하죠 사람들 수준이 당신 생각보단 무조건 높아요 그냥 님 수준에 이해안되도 더 깊은 이유가 있는거니깐 님 수준에 답답해 보여도 그냥 가만히있으면 중간이나 갈 사람은 님이세요 | 19.10.04 20:54 | | |
GoldExperience23
맹신하는 멍청이가 없다는 생각은 무슨 근거로 나온건가요? 당연히 있습니다. 인간의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은지 전혀 이해 못하는듯. 당신생각에는 당연히 맹신 안할지 몰라도 당신을 기준으로 생각하지말고 이세상 모든 사람이 볼수있는 글이라는걸 기준으로 생각하라는것 실제로 민간요법 믿다가 골로가는 사람이 못해도 매년 수천명은 될거요. 누가봐도 개소리인거 그냥 믿는인간들 100에 1명만 있다쳐도 대한민국에 수십만명임. 아 물론 실제로는 그정도로 멍청한 사람은 100명당 1명은 넘고 대한민국에 수백만명은 그냥 넘음. 어떤 투표를 해도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선택을 하는 인원수가 최소 1퍼센트 이상 존재함 절대로 그 사람들은 사라지지 않음. 사람의 평균? 대한민국 평균은 5등급 이다 라고 하는데 이게 유게에 올라올법한 우스개소리 같으면서도 절대적인 진실인 부분. 실제로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농담삼아 해보면 진지하게 사실로 받아들이는 멍청이들이 있다는건 살다보면 수없이 경험가능함. 와~ 이걸 믿는 사람이 있구나!!!! 나도 내기준으로는 이해 안되지만 그런사람들이 있는게 현실임. 그게 현실임을 인정하고 그런 사람들이 볼것까지 생각하면 상당히 말 조심해야 하는 부분임. 당신같이 자기중심적인 사고밖에 할줄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부분. 사람을 더 잘 이해하는 사람들이 더 고차원적인 이유가 있어서 하는 말들이니까 당신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됨. 이 글 질문자가 어떤 사람일지는 모르는데, 이사람이 그런사람일 가능성은 배재하면 안될뿐더러, 이글을 보는 다른사람중에도 이 글을 참조하고 그대로 믿을 사람이 있다는것을 전제로 해야됨. 당연히 말 조심해야되고, 여기서 비전문가들이 해줄 답은 병원가라 여기말고 병원을 더 믿어라 밖에 없음. 다소 다그치는 형태가 되더라도 그렇게 하는것이 옳음. | 19.10.04 21:17 | | |
(4868445)

119.92.***.***

답변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음 재검때까지 꽉끼는 바지같은건 아예 입지 말아야겠네요
19.10.04 02:51
앵간히 심하지 않으면 안하시는게 좋고 다리 꼬지 마세요
19.10.04 04:59
(22562)

211.37.***.***

전 그냥 색전술 했습니다. 시간 지나면 계속 진행되는 병이고, 아픈 단계까지 왔으면 그냥 하시는 편이 나을 것 같습니다.
19.10.04 05:28
(22562)

211.37.***.***

룰루Q
계속 내버려두면 혈액순환이 안 되어서 해당 고환에 위축이 옵니다. 그냥 빨리 하시는 편이 나아요. | 19.10.04 05:33 | | |
정계정맥류 의외로 비뇨기과 의사들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통증이 문제가 아니고 정액검사, 초음파 검사로 상태 보고 수술하세요. 정자수 부족한 걸로 나오면 통증 안 심해도 해야합니다
19.10.04 08:29
(4929651)

211.243.***.***

중2때 불임가능성 진단받고 첫수술하고 20대초반에 재발하여 한번 더 수술한 사람입니다 통증이 심한 질병은 아니지만 씨 지키려면 수술해야합니다 재발율 10%라는데 의사도 재발한사람 처음본다면서 수술받았네요 딱히 관리법이랄거 없는거로 알고있습니다
19.10.04 10:19
(4868445)

175.176.***.***

의사와 상담을 통해 재검 후 수술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두 답변 감사드려요
19.10.04 22:07
(4868445)

211.208.***.***

혹시나 이 게시물을 정보글로 사용하실 분들께 답글 남겨드립니다. 정계정맥류는 수술 외에는 딱히 치료법이 없습니다. 수술은 여러 방법이 존재하는데, https://health.cdc.go.kr/health/mobileweb/content/group_view.jsp?CID=2CFAA3B920 참고바랍니다. 저는 현미경을 이용한 서혜하부 절개법을 진행하였고, 현미경을 보유한 전문병원에서 실행하였습니다. 결과는 아직 회복중이며, 개인적인 결과조차 경험하지 못해 수술 후 회복되었다, 합병증이 없다 를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19.10.0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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