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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부정교합인데...교정 수술을 받을까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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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본 분들이 있나요?

 

무서워서 못 하겠네요.

 

시간도 오래 소요되고...

 

 

나이도.20대 초반이고... 



댓글 | 18
1


(60155)

14.55.***.***

BEST
교정같은건 얼른 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중에 더 일찍할걸 후회하기전에..
19.10.02 21:40
BEST
친구가 스트레스 심해서 5년 전에 양악수술 했는데 부작용으로 아직도 입술 아래의 엄지 손톱만한 부위에 감각이 없다고 해요. 그래도 자기 멋있어졌다고 만족하더라고요. 성격도 밝아졌고요.
19.10.02 21:54
(5130384)

121.142.***.***

BEST
전 4년전에 양악수술했는데 확실히 기능적으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외모는 본판이 잘생기지않은이상 성형수술을 같이 해야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본판도 별로였던지라 처음보는사람은 그냥 수술한지몰랐다,자연스럽다 정도네요. 수술전에는 첫인상이 싸움잘하게 생겼다 머 이런말도 자주 들었엇고 길가다 시비도 자주걸렸었습니다. 서비스직으로 일할때도 이게 좀 스트레스였고 근데 수술하고나니 인상이 순해진건있습니다. 대신 수술전에는 인상이 험악하다보니 길가다가 부딪혀도 항상 먼저 사과받는쪽은 제쪽이었는데 너무 평범해지니까 먼저 성격떠볼려고하고 이런건 좀 불편하네요. 수술은 유명한 대학병원 혹은 보다보면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중에 자기 기술에 엄청난 자부심이 가지신 의사분들이 계세요. 구강악안면외과는 조금이나마 더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고 대학병원은 성형외과랑 협업이 가능하니 외모적으로도 기대해볼수있다는 장점이 있는대신 비싸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근데 수술후에는 숨이 안쉬어져서 진짜 죽다 살아나실겁니다. 통증은 거의없다시피한데 숨구멍이 피로 다 막혀버리니까 엄청 힘들어요.2주정도는 진짜 힘드실겁니다. 저걸 감수하고도 해야하나 싶은건 전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근데 진짜 부정교합때문에 사회생활못할정도다 이러면 빠르게 하는게 좋죠. 그런분들한테 받는게 좋습니다.
19.10.03 09:29
(652126)

122.34.***.***

살면서 후회할거 같으면 지금 바로 하세요 늦으면 늦을수록 힘든게 교정이니까 20대 초반이면 괜찮아요 원래 어릴 때 하는게 좋긴 하지만 20대 초반도 그렇게 늦은거 아니니 얼른 시작하세요. 초딩들도 하는게 교정입니다, 참을만해요
19.10.02 21:30
(60155)

14.55.***.***

BEST
교정같은건 얼른 해야 한다고 봅니다.. 나중에 더 일찍할걸 후회하기전에..
19.10.02 21:40
2-3년 봐야하는데 할거면 얼른
19.10.02 21:50
BEST
친구가 스트레스 심해서 5년 전에 양악수술 했는데 부작용으로 아직도 입술 아래의 엄지 손톱만한 부위에 감각이 없다고 해요. 그래도 자기 멋있어졌다고 만족하더라고요. 성격도 밝아졌고요.
19.10.02 21:54
(2316932)

99.242.***.***

SCV는 건설로봇
그게 또 나이를 먹어가면 갈수록 부작용이 어마어마해지는게 양악이라..농담으로라도 미용으로는 못권할듯. 정말 이거 안받느니 평생 히키코모리로 살겠다 이런거 아닌이상. | 19.10.03 04:34 | | |
(15037)

123.213.***.***

잘하는 치과에서 해야합니다. 잘못하면 진짜 ㅈ 되요 저는 35살때 했는데 나이먹고 하니 할께 못되더군요...
19.10.02 21:59
(221133)

218.150.***.***

부정교합 2년에 비용 450 듭니다
19.10.02 22:19
(3535210)

211.204.***.***

구강내과전문 치과 몇군대 다녀 보시면 답 나오실 겁니다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전 초딩학생때부터 부정교합이라 너무 오래되서 걱정이였는데 다행이 수술없이 장치랑 물리치료로 치료 중입니다
19.10.02 22:42
(232610)

223.62.***.***

부정교합이라고 무조건 수술하는거 아닙니다.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그리고 교정은 경기도권이라면 왠만해선 서울가서 하는게 좋습니다. 좋은 교정치과는 죄다 서울에 몰려있어요. 광고만 디립다 찍어대는 치과는 가지마세요. 인터넷으로 의사 프로필 확인해서 검증된 대학 교정인정의 확인하고 상담받으세요. 그리고 양악수술은 구강외과 전문의 분야인데, 이게 생각보다 많이 위험합니다. 아직 충분히 오랜기간 검증된것도 아니고, 수술후 수술부위는 평생 조심해야되요. 여러모로 쉽게 결정해선 안됩니다. 악수술이 필요하다면 꼭 구강외과 전문의가 하는곳으로 가시고, 너무 유명하고 환자들 많이오는 성형외과는 피하는게 좋아요. 환자가 몰릴수록 페이닥터들 쓸수밖에 없고, 아무래도 빠르게 하는것에 초점을 맞출수밖에 없습니다. 경험이 많으니 더 안전할 수도 있겠지만, 원레 교통사고도 대형사고는 운전 오래한사람이 냅니다. 뭐 주관적인 생각들일 뿐 이지만, 그쪽계통 종사자라서 조금 첨언해봅니다.
19.10.02 22:57
(250463)

221.147.***.***

무서워서 못하는데 아직까지 살만합니다.
19.10.02 23:45
(1250791)

99.95.***.***

살면서 계속 신경 쓰일 것 같으면 하는 게 좋음. 상담은 여러 곳에서 충분히 받아보시고요.
19.10.03 03:12
저도 부정교합이고 32살입니다. 부정교합은 어릴 때부터 참 고역입니다. 어릴때부터 교정은 시작했지만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학교에서 놀림감이 되니까 학교에서는 교정기를 빼고 집에서만 했는데, 부정교합이 심해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낫진 않더군요. 그래서 중학교 때부터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아예 교정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나중에 뼈 다 자라고 수술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20살이 넘고 알아보니, 양악 수술이 위험한 수술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참 이런저런 고민도 많이했습니다. 눈 딱감고 수술을 해야 하나, 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그냥 이대로 살아야 하나. 저는 후자를 선택하긴 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성인이 되니 주변 사람들도 부정교합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먹고 사는데에는 지장이 없으니깐요. 다만 사진을 찍으면 제 부정교합이 너무 눈에 띄어서 사진 찍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와이프는 제 부정교합이 신경 쓰인 적이 없다고 하네요. 지금은 사회생활하면서 부정교합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조금 걱정은 나중에 아이가 제 부정교합을 보면서 따라하거나, 똑같이 부정교합을 갖지 않을까 하는 걱정만 크네요.
19.10.03 06:53
(151129)

175.113.***.***

저도 루리웹 분의 소개로 간 치과가 있는데 여기 진짜 잘합니다. 생각있으시면 쪽지주세요. 발치없이 교정시키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19.10.03 07:58
(5130384)

121.142.***.***

BEST
전 4년전에 양악수술했는데 확실히 기능적으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근데 외모는 본판이 잘생기지않은이상 성형수술을 같이 해야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본판도 별로였던지라 처음보는사람은 그냥 수술한지몰랐다,자연스럽다 정도네요. 수술전에는 첫인상이 싸움잘하게 생겼다 머 이런말도 자주 들었엇고 길가다 시비도 자주걸렸었습니다. 서비스직으로 일할때도 이게 좀 스트레스였고 근데 수술하고나니 인상이 순해진건있습니다. 대신 수술전에는 인상이 험악하다보니 길가다가 부딪혀도 항상 먼저 사과받는쪽은 제쪽이었는데 너무 평범해지니까 먼저 성격떠볼려고하고 이런건 좀 불편하네요. 수술은 유명한 대학병원 혹은 보다보면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중에 자기 기술에 엄청난 자부심이 가지신 의사분들이 계세요. 구강악안면외과는 조금이나마 더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고 대학병원은 성형외과랑 협업이 가능하니 외모적으로도 기대해볼수있다는 장점이 있는대신 비싸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근데 수술후에는 숨이 안쉬어져서 진짜 죽다 살아나실겁니다. 통증은 거의없다시피한데 숨구멍이 피로 다 막혀버리니까 엄청 힘들어요.2주정도는 진짜 힘드실겁니다. 저걸 감수하고도 해야하나 싶은건 전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근데 진짜 부정교합때문에 사회생활못할정도다 이러면 빠르게 하는게 좋죠. 그런분들한테 받는게 좋습니다.
19.10.03 09:29
인생 하..
숨 안쉬어지는 것에 공감이요...전 하악수술만 했는데도 너무 힘들었는데, 양악은;;; 어후 고생많으셨어요 | 19.10.03 22:49 | | |
대학병원에서 하면 좋지만, 비싸서... 저는 일상에서 식사하기 힘들정도의 수준이라 보험대상자(열명에 한명꼴쯤)여서 나았습니다만, 쌩돈주고 하면 천오백만원쯤 듭니다. 그정도 심각한게 아니라면, 여러군데 알아보시는게 좋으실 것입니다.
19.10.03 12:15
저도 부정교합으로 턱관절 장애 있어서 29살에 교정 시작하고 30살인 지금도 교정기 착용하고 있는데 더 일찍할걸 하고 생각하고 있네요.
19.10.03 13:18
(2909423)

103.243.***.***

무조건 양악안해도 됩니다. 비수술 교정 전문 치과가 요즘 많이 생겼어요. 저도 현재 다니고 있구요. 쪽지 주시면 개인적으로 제가 다니고 있는 치과 소개 시켜 드릴수 잇습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고 워낙 이바닥에서 유명한 치과라서 자신있게 소개 시켜드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여러군데 알아 보시고 결정 하셔야 해요. 무조건 비수술로 되는것도 아니고 턱뼈 때문에 부정교합이 생기신거면 양악을 하셔야 해요. 우선 철도청이라는 네이버 카페 가입하셔서 쭈욱 알아보세요. 그게 우선순위입니다.
19.10.0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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