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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어제 쓴 글은 좀 지웠습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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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새벽에 가득 취한 상태에서 간신히 제정신만 확인하면서 글을 쓰고, 

 

또 처지한탄만 하다 보니 상담게시판에 개인 일기장인지 뭔지 모를 글을 쓰고 말았습니다.

 

 

 

 

요즘은 그냥... 특별하게 소일거리 없이 집앞에 카페에 가서 태블릿을 꽂아 그림작업을 하거나

 

간간이 산책만 나가곤 합니다. 게임은 거의 하고있지도 않고 남들처럼 유튜브나 웹툰도 전혀 모르는 20세기형 인간이랄까요

 

플포프로도 있고 엑원도 있고 고사양 PC에 언제든 맘대로 인출할 수 있는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돈...

 

전의 글에도 이렇게 썼던게 보이는데 모든게 풍족하지만 단 하나 취업할 수 없어서 고민이었다고.

 

체념해 버렸는지, 아니면 천천히 자/살하기로 마음을 먹어버린건지, 무슨 바람에 빠져버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림을 하나 둘 그리기 시작했고. 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실낱같은 희망을 위해서인지 극단적인 절망으로 치닫기 위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이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행복하고 몰입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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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린 글에도 보인 그림이 보이기는 한데,

 

 

 

사실 이 외에도 꾸준히 취미로 연습하고있기는 합니다만

 

문제는 나이가 30대 중반이 가까워지는지라 제게 능력이 더 있을까

 

나는 늦지 않은걸까

나는 늦지 않은걸까

 

사실 주변에서는 30대 중반이면 전문적인 직업들은 감각이 떨어지면 경쟁력이 없으니 포기하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데

 

나는 늦지 않은걸까 하는 생각부터 들게 됩니다.

 

 

 

 

 

이 고민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뿅뿅소기업이든 어디든 차라리 고통을 받고 일을 하면서 살고 말지

놀고는 더이상 살고싶지 않습니다.

 

 

 

 

 



댓글 | 25
1


BEST
취업할수 없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네요 무슨 목적으로 이런 글 올리는지 모르겠는데 위로 받을 목적으로 쓰셨다면 이런 커뮤니티에 글 올려서 무슨 영양가가 있겠습니까 절실하게 놀기 싫다는 의지가 있다면 당장에 일 구해서 일하면서 그림 그려도 충분히 연습은 되고 정말 절실하게 그림 쪽으로 나가고 싶으면 윗분 말씀처럼 구체적인 계획을 짜세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계획을 짜나가냐고 다시 반문하실까봐 덧붙이는데 인터넷에 한 두글자 검색하면 안나오는게 없잖아요 유튜브 검색해보셔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는 영상 많이 있고요 20세기형 인간은 무슨 얼어죽을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 것 뿐이잖아요 그리고 스스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경쟁력을 만들어가야지 경쟁력이 짠 하고 한번에 쌓이는 건 아니잖아요 인생 쉽게 살려고 하지 마세요 카페가서 그림 그릴 시간에 일자리 구해서 노력하세요
19.09.17 12:14
(1249546)

112.220.***.***

BEST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싸는 소리하네 진짜.. 매일 카페서 그림 그리면서 여유를 즐길만한 돈이 있는 분이 무슨 고민을 하시는지요?? 고민은 고민이겄습니다. 30중반 넘어도 철이 안든 나.
19.09.17 12:04
BEST
솔직히 형님 자존심 상할까봐 말 안하랫는ㄷ, 왜 자꾸 혼자 일기씀?? 그냥 인정하샘 형님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자기 현실상황 관심, 위로받고 싶은거라고, 어디든 좋으니 차라리 고통 받고 일을 하면서 살고싶다고 놀고는 싶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이런 글 쓰고있지말고 실행에 옮기샘. 아니면 좀 더 구체적으로 방향을 정하고 그쪽 업계에대해 궁금한걸 물어보던가,,,
19.09.17 11:54
BEST
그림보니까 재능 1도 없으니 블랙 들어가서 돈이나 많이 버세요. 농담 아니고 서른 중반에 저 그림이면 답없는거에요. 진짜 존나 못그림.
19.09.17 13:15
(184277)

121.138.***.***

BEST
집에서 돈 다주는데 아무도 도와줄 곳이 없다구요? 루리웹 탈퇴하라는데 안하시잖아요? 유튜브 검색해보라고 하는데 안하시죠? 뭘바라는거에요? 결국 제말대로 죄책감없이 그냥 편하게 노세요 이런말 듣고 싶은거 아닌가요?
19.09.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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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형님 자존심 상할까봐 말 안하랫는ㄷ, 왜 자꾸 혼자 일기씀?? 그냥 인정하샘 형님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자기 현실상황 관심, 위로받고 싶은거라고, 어디든 좋으니 차라리 고통 받고 일을 하면서 살고싶다고 놀고는 싶지 않다고 하는데 정말 이런 글 쓰고있지말고 실행에 옮기샘. 아니면 좀 더 구체적으로 방향을 정하고 그쪽 업계에대해 궁금한걸 물어보던가,,,
19.09.17 11:54
(1249546)

112.220.***.***

BEST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싸는 소리하네 진짜.. 매일 카페서 그림 그리면서 여유를 즐길만한 돈이 있는 분이 무슨 고민을 하시는지요?? 고민은 고민이겄습니다. 30중반 넘어도 철이 안든 나.
19.09.17 12:04
BEST
취업할수 없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네요 무슨 목적으로 이런 글 올리는지 모르겠는데 위로 받을 목적으로 쓰셨다면 이런 커뮤니티에 글 올려서 무슨 영양가가 있겠습니까 절실하게 놀기 싫다는 의지가 있다면 당장에 일 구해서 일하면서 그림 그려도 충분히 연습은 되고 정말 절실하게 그림 쪽으로 나가고 싶으면 윗분 말씀처럼 구체적인 계획을 짜세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계획을 짜나가냐고 다시 반문하실까봐 덧붙이는데 인터넷에 한 두글자 검색하면 안나오는게 없잖아요 유튜브 검색해보셔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는 영상 많이 있고요 20세기형 인간은 무슨 얼어죽을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 것 뿐이잖아요 그리고 스스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경쟁력을 만들어가야지 경쟁력이 짠 하고 한번에 쌓이는 건 아니잖아요 인생 쉽게 살려고 하지 마세요 카페가서 그림 그릴 시간에 일자리 구해서 노력하세요
19.09.17 12:14
(29279)

59.13.***.***

그림은 그냥 취미로 그리시고 지금 나이에 직장 구하려면 공무원이나 현장직이 있겠네요.
19.09.17 12:20
그냥 위안받고 싶으신거면 이런 게시판 말고 sns라도 만드셔서 그림 올리면 좋을겁니다. 전문직에 나이가 어쩌고 하는 변명이 먼저 튀어나오는건 그냥 나이 어린 친구들이랑 경쟁하기 두려운거 뿐이고요. 본인이 절실하고 능력이 확고하면 나이가 상관없는게 전문직입니다. 그런 사람이 극히 드무니까 문제지.
19.09.17 12:23
(203047)

121.131.***.***

이건 일기 쓰는거라 곱게 못보겠네요. 일기는 SNS에나 쓰세요. 답정너네.
19.09.17 12:38
(3676127)

112.223.***.***

부럽다. 최근에 돈이 없어서 기금재원으로 대출 받는 나 자신과 글쓴이분의 상황을 비교해보면 참...글 100% 맞다고 한다면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는 부를 가지면서도 일을 하겠다라고만 글로 끄적이며 그림을 열심히 그리시는 모습. 대출금 받기 위해 전전긍긍하며 부딫히며 임대인에게 아쉬운 소리도 해보고 중개인한테도 중개 잘해주게 최대한 맞춰주고 은행직원에게 실적 1개라도 해주면 더 잘해주지 않을까해서 카드도 발급받고 직장다니면서 은행 왔다갔다 하느라 눈치 보느라 정신없는 저와 비교하니 부럽습니다.
19.09.17 12:43
치야
ㅎㅎ 대부분이 저런 고민 할 겨를도 없이 일하느라 바쁘죠 힘내세요 | 19.09.17 12:49 | | |
(499900)

123.213.***.***

치야
전 대출도 안됩니다 ㅠ ㅎㅎㅎ 빨리 연체금부터 갚아야죠 ㅎㅎ | 19.09.17 13:11 | | |
(3676127)

112.223.***.***

내가내라꼬
아이고...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 19.09.17 18:23 | | |
그냥 일하기 싫은것 같은데요 그리고 방구석에서 맨날 머리만 굴려봐야 답이없어요 일단 뛰어든 다음에 맞닥뜨리는 상황에 대응하는 식으로 돌파해야지
19.09.17 12:48
PYF
(3139286)

222.100.***.***

이글도 지우시것네
19.09.17 12:52
(1299867)

123.141.***.***

그만 탈퇴하시고 일상자리잡으시면 다시 오시는게..
19.09.17 13:02
BEST
그림보니까 재능 1도 없으니 블랙 들어가서 돈이나 많이 버세요. 농담 아니고 서른 중반에 저 그림이면 답없는거에요. 진짜 존나 못그림.
19.09.17 13:15
(1265785)

24.150.***.***

루리질을 끊으세욧...
19.09.17 13:54
(4840894)

61.76.***.***

저정도는 요즘 초딩들도 그림 그냥 다른거 하세요
19.09.17 14:53
(5040259)

182.225.***.***

여러분들의 자극적인 말 한마디들은 저를 더욱 우울하게만 만드는군요... 냉정하고 현실적인 말이라고 하신 표현이라고 했을수도 있겠지만 아무도 용기를 내라고, 힘내라고 말하는 사람조차도 단 한 사람도 없어. 그런 부드러운말이 참으로 아까웠나요?? ....하.. 제 문제는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 풀리기란 쉽지 않을 걸 저도 잘 압니다. 아무튼 여러분들이 그렇게만 말하니 남은 인생은 모든것을 포기하고 패자로 쭈그러지면서 살겠습니다.
19.09.17 14:57
(184277)

121.138.***.***

hydyjh86
용기를 내라는 말은 용기가 필요한 사람한테 하는거고 힘을 내라는 말은 힘을 낼 필요가 있는 사람한테 할수 있는 이야기일테죠. 근대 작성자분의 글을 보면 용기를 내고 싶은 마음도 힘을 내고 싶은 마음도 없어보이고. 어떻게 하면 죄책감없이 놀수 있지? 이런 고민만 있는거 같아서 그런거 같습니다만. 뭐 답은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지 않을까요.? | 19.09.17 15:01 | | |
hydyjh86
힘 내라고 하면 힘 낼 거에요? 용기 내라고 하면 용기 낼거에요? 그니까 님이 앞으로 패잔병처럼 살 이유가 님 스스로한테 있는게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 안 해준 우리들한테 있다는 건가요? 너무 사고가 발전적이고 진취적이라 혀를 내두를 정도네요. 걍 첨부터 복 돋아 달라고 하시든가요. 힘 내시든가 마시든가 용기 낼거면 내시던지 | 19.09.17 15:12 | | |
(5040259)

182.225.***.***

인천유부남
저는 전혀 놀고싶은 심정이 아닙니다. 지금 이 상황이 너무 괴롭구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르바이트, 백수로만 전전한 세월이 지나치게 길어진 나머지 정상적으로 사는 방법을 잊어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이 오면 도리어 일이 그리워집니다. 그런데 ㅁ뭘 어디서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백지상태고 아무도 도와줄 곳이 없고 취성패를 가도 너무 늦었고 그냥 총체적 난국이 됩니다. 저는 그냥 두렵습니다. 무섭다고요. 자.살 얘기를 꺼내려고 하면 장난으로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곧잘 계시는데 수면제부터 제가 있던 8층 아파트 투신, 목매달아서 죽는것까지 생각해봤어요 저는....... 제게 뭐가 필요한지를 모르는 것 같아요. 이젠 저도 제 자신이 지쳤어요. | 19.09.17 15:13 | | |
(184277)

121.138.***.***

BEST
hydyjh86
집에서 돈 다주는데 아무도 도와줄 곳이 없다구요? 루리웹 탈퇴하라는데 안하시잖아요? 유튜브 검색해보라고 하는데 안하시죠? 뭘바라는거에요? 결국 제말대로 죄책감없이 그냥 편하게 노세요 이런말 듣고 싶은거 아닌가요? | 19.09.17 15:16 | | |
(75958)

110.15.***.***

hydyjh86
사람들의 응원을 얻고 싶으면 그냥 힘들다고만 하면 되고 어떤 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말만 쓰면 되는데 나 돈 많다는 쓰잘데기 없는 내용은 욕해달라는 소리밖에 안됨. 님이 쓴 글을 보세요. 놀고 먹고 지내는데 아무 문제 없다~ 이제 노는게 지쳤으니 일좀 하고 싶다~ 이건 님이 생각하기엔 그냥 자신의 현 상태를 설명하려고 써놓았는지 모르지만 일하기 싫어도 당장 먹고 살기 위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그냥 어그로 끌고 욕해달라고 쓴 글이죠. 님이 의도했는지 안했는지는 판단하지 않겠지만 님은 훌륭히 어그로를 끌었습니다. | 19.09.18 14:22 | | |
(904299)

59.22.***.***

뭘 원하는 건지 진짜 모르겠는데요. 확실한 건, 님 지금 아무 것도 안하면서 뭔가 특별해지길 원하는 도둑놈 심보라는 건 확실히 알겠어요. 이런 글 쓸 시간, 자는 시간, 카페 가는 시간, 멍 때리는 시간들 다 줄이시고 뭔가 하나에 올인하고 몰입해서 죽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러면 님이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뭔가는 되어 있을 걸요? 생각한다고 바뀌는 건 아무 것도 없어요. 놀기 싫으면 놀지 않으면 되잖아요? 왜 빈둥거리고 놀면서 자꾸 놀기 싫다고 말만 하는 건지??
19.09.17 15:48
하..... 20대때 집안때문에 신용등급 8등급까지 떨어져보고, 3번의 연애실패등 많은 힘든나날이 있었다만 여지껏 한번도 쉬어본적이 없는데.....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버둥버둥 거리는 저로써는 이해가 1도 안갑니다. 솔직히 집에서 어느정도 도와주는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플러스되는 부분인지 생각을 좀 해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림으로 먹고사는 사람입니다만.... 그림이 정말 좋으시다면 혼자서 하는 공부말고 제대로 된 공부를 하시는게 나아보입니다. 요즘에는 그림을 잘그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정말 잘그려도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것도 매우 쉽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림이 돈벌이가 안된다고 하시는지는 나이가 있으시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무료한 나날들로 인해서 뚜렷한 목표가 없어보이시는데 아무 일이라도 일단 해보는게 중요합니다. 아르바이트 이런거 말구요.
19.09.18 00:48
(499900)

123.213.***.***

케인의검-라지엘
전 지금 10등급임 ㅎㅎ | 19.09.18 09: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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