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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남자 40되면 어떻게 변할까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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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직장을 다니는데요 제 자리에 앉아있던 분이 40인데 개인사정으로 그만두었다고 하네요

 

점심떄 회식떄 아줌마들 이야기 들어보니

 

그만둔 분이 40대 남자인데 솔로에 차도 없고 자가집도 없다며 요새 사무직 40대 누가 뽑아주냐고 왜 그만두었는지 모르갰다

그러면서 뭐 막노동 노가다 하면서 살겠지 라고 하는데...

 

그 사람 걱정반 조롱반 한심하게 이야기 하더라고요

 

근데 완전 제 미래이야기 인거 같습니다...

 

서른초라 먼 이야기 같긴한데 대학전공도 못살리고 바로 사무직 텔레마케터 하면서 살았거든요

학자금대출 갚고 집안 빚 갚고 제가 노는데 돈 쓰는라 모아둔 돈도 없고 부모님 집에서 용돈 드리며 얹쳐살고 뚜벅이 인생입니다

 

과연 나는 40대 뭐하고 살지? 걱정 되고요 40대에도 이런 직장 다닐수 있나 싶기도 해요

 

지금버는돈 죽어라 모아도 집 살까말까고 결혼도 걱정이고...

유투브보니 40대 고독사 같은 기사나 검색되고 40 되서 뭐 아무것도 없음 온갖 잡일하다 가는 인생이라고 하고..

 

40 되면 인생 어떨까요?



댓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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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1876)

121.131.***.***

BEST
딱 님이 말한 그 40대가 접니다... 차 없지 (술좋아해서 이미 어렸을때 bm 폐차함) 집은 있슴 (있어봤자 대출금 값아야함) 모아둔 돈 (이래저래 술쳐먹고 유흥즐기느라 20대부터 모은거 쥐뿔x 참고로 20대때 월 400이상 범) 지방에서 살다 서울 올라와서 부모님 집 얹혀살기 시작한지 1년 반 뚜벅이 인생.... 40되면 인생 어떨거 같냐구요? 본인이 생각하신데로 똑같이 될겁니다... 본인이 지금 뭐하고 살지 걱정을 하니 그렇게 똑같이 될거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댓글 드리는건 노력 여하에 따라서 본인의 인생의 척도가 달라지니 댓글은 드리는겁니다.. 벌써부터 40 걱정하지 마세요... 30 초반이시면 아직도 갈길은 많이 남았습니다... 저도 만 39 늙네지만 뭐 집도 따로 있고(부모님 집 제외) 어떻게든 길길대면서 살아왔지만... 그래도 회사 생활 하면서 어떻게든 열심히 살고있어요... 아직 한참 남은 미래 걱정보다는 지금 현재를 충실하고 어떻게 하면 본인의 미래를 밝히실수 있는 일을 해야할지가 우선이네요... 님보다 못한 결손 가정과 빈곤 가정도 많습니다... 아직 앞날이 창창하신데 벌써부터 걱정하시면 시간이 아까워요 힘내세요!!! ^^
19.08.2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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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저러니 남녀 모두 50대까진 일할 수 있습니다. 30~40대때 얼마나 이뤄놔서 안정적이고 편하게 더 버냐, 힘들게 덜 버냐의 차이죠. 문제는 60임....그때부턴 진짜 막노동 아닌 이상은 일할 곳이 마땅찮고 그나마도 경험없으면 막노동도 못 하거든요. 결국 30~40...이때 너무 쓰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둬야죠. 그리고 불려야....
19.08.25 13:46
(53901)

221.140.***.***

BEST
내 나이 44살 날라 다님요 ㅋㅋ
19.08.2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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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데에 몸생각 안하고 막 살다가 40대후반에 투석 받고 삽니다...몸관리 부터 하시길...그리고 40대에 사무실짤리고 할거 없을거 같으면 지금이라도 기술 하나 공부 하시는게 살길입니다,.,주변에 아는 놈들은 직장 관주고 타일 배워서 돈 더 잘벌고 더 잘살고 있는 지인도 있습니다,,결국은 기술입니다. 직업에 편견을 가지지말고 접근하면 많은게 보일겁니다,,
19.08.25 14:03
(1079882)

175.223.***.***

BEST
인생의 황금기라 자위하면서 돈으로 가능하다면 억만금을 주고서라도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나이 그것이 40대 입니다 꼰대 초기단계라고 할수있죠
19.08.25 15:01
(2091876)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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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님이 말한 그 40대가 접니다... 차 없지 (술좋아해서 이미 어렸을때 bm 폐차함) 집은 있슴 (있어봤자 대출금 값아야함) 모아둔 돈 (이래저래 술쳐먹고 유흥즐기느라 20대부터 모은거 쥐뿔x 참고로 20대때 월 400이상 범) 지방에서 살다 서울 올라와서 부모님 집 얹혀살기 시작한지 1년 반 뚜벅이 인생.... 40되면 인생 어떨거 같냐구요? 본인이 생각하신데로 똑같이 될겁니다... 본인이 지금 뭐하고 살지 걱정을 하니 그렇게 똑같이 될거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댓글 드리는건 노력 여하에 따라서 본인의 인생의 척도가 달라지니 댓글은 드리는겁니다.. 벌써부터 40 걱정하지 마세요... 30 초반이시면 아직도 갈길은 많이 남았습니다... 저도 만 39 늙네지만 뭐 집도 따로 있고(부모님 집 제외) 어떻게든 길길대면서 살아왔지만... 그래도 회사 생활 하면서 어떻게든 열심히 살고있어요... 아직 한참 남은 미래 걱정보다는 지금 현재를 충실하고 어떻게 하면 본인의 미래를 밝히실수 있는 일을 해야할지가 우선이네요... 님보다 못한 결손 가정과 빈곤 가정도 많습니다... 아직 앞날이 창창하신데 벌써부터 걱정하시면 시간이 아까워요 힘내세요!!! ^^
19.08.25 13:31
쿠렌
비꼬는게 아니고 지금 괜찮으신거 같은데...부모님 집 얹혀살지만 서울에 집있고 20대 때 400이상 벌었으면 지금은 더 버실거 같기도 하고 대출금 갚는데도 일단 내 집이 있고 차는 뭐...거래처 사장이 수십억 매출인데 대중교통 이용하는 분도 있으니; 마지막 세줄이 핵심이군요. 밑줄 쫙 | 19.08.25 21:10 | | |
(499900)

123.213.***.***

쿠렌
저는 님 보다 두살작은데 아무것도 없고 빚만 3천 정도... ㅠ_ㅠ/ | 19.08.26 09:59 | | |
(53901)

221.140.***.***

BEST
내 나이 44살 날라 다님요 ㅋㅋ
19.08.25 13:34
(545278)

121.179.***.***

천사희근
부럽 읍니다 성님.... | 19.08.25 17:34 | | |
(1135645)

125.142.***.***

제가 이제 30대 눈앞에 두고 있는데 세월참.. 뭐하나 제대로 해놓은거 없고.. 어릴땐 30정도 되면 차와 집은 있을줄 알았는데 현실은...
19.08.25 13:42
(649846)

114.201.***.***

60세쯤에 저 걱정해야 맞는거 아닐까요? 40이면 걍 한참 일할 나이에요...
19.08.25 13:42
20,30대 열심히 했다면 일반적으로 40대가 황금기에요. 여러면에서 안정되는 시기죠.
19.08.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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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저러니 남녀 모두 50대까진 일할 수 있습니다. 30~40대때 얼마나 이뤄놔서 안정적이고 편하게 더 버냐, 힘들게 덜 버냐의 차이죠. 문제는 60임....그때부턴 진짜 막노동 아닌 이상은 일할 곳이 마땅찮고 그나마도 경험없으면 막노동도 못 하거든요. 결국 30~40...이때 너무 쓰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둬야죠. 그리고 불려야....
19.08.25 13:46
(2091876)

121.131.***.***

골든센추리
좋은 말이네요... 일용직 65까지라 이미 60이면 한계임 어떻게든 60전에 벌어놔야 노후가 편하죠... | 19.08.25 13:49 | | |
쿠렌
사실 60까지 열심히 일하고 모아도 대기업이나 연금받는 직장, 연봉 좋은 전문직같은 상위 소수를 제외하면 노후대비가 안되는게 한국이 가진 치명적인 약점이죠 ㅜㅜ | 19.08.25 14:11 | | |
30대에 운동 안 하면 40대에 몸 고장납니다. 운동부터 하세여.
19.08.25 13:49
BEST
30데에 몸생각 안하고 막 살다가 40대후반에 투석 받고 삽니다...몸관리 부터 하시길...그리고 40대에 사무실짤리고 할거 없을거 같으면 지금이라도 기술 하나 공부 하시는게 살길입니다,.,주변에 아는 놈들은 직장 관주고 타일 배워서 돈 더 잘벌고 더 잘살고 있는 지인도 있습니다,,결국은 기술입니다. 직업에 편견을 가지지말고 접근하면 많은게 보일겁니다,,
19.08.25 14:03
(2709201)

61.33.***.***

팬더롤링어택
구체적으로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 몸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 30대에 어떻게 막 사시다가 몸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셨는지요. | 19.08.26 11:33 | | |
미래의 모습을 미리 보신거네요. 걱정은 쉬워요. 행동은 어렵고. 그래서 행동을 안하면 어영부영 그냥 걱정하는대로 되는거죠. 30초반.. 물론 아직 좋은 나이긴 한데, 그걸 너무 보증수표마냥 믿지는 마세요. 보증수표도 은행 망하면 부도수표가 되니까요. 물론 사람마다 인생 혼자 사는거다, 만족하며 살면 그만이다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글쎄요. 정말 무서운건 아무도 날 찾는 사람도, 필요로 하는 사람도 없게 되는거죠.
19.08.25 14:12
(17328)

121.167.***.***

뭐 별거 없어요~ 똑같아요..몸만 좀 늙는거고..
19.08.25 14:25
40-50세가 사람의 인생 황금기 입니다. 지금부터라도 할거없다며, 암울하다며 걱정 하지마시고 쌓아놓은게 없으면 더 열심히 사세요. 늦엇을때라고 생각이 됫을때가 정말 늦은거다 라는말이있죠 늦었으면 그만큼 더 노력해야합니다. 지금의 즐거움을 미루고 인내하는자가 성공 합니다 라는말은 세계공통 입니다. 이제까지 인내하지 않고 마시멜로 까드시면서 즐기셨다면 미친듯이 노력하세요. 그것만이 황금기의 40대를 즐기는일입니다. 보통 잠도 안자고 15시간은 숨이 깔딱할만큼 노력해야 사람이 될수있습니다. 보통은 이렇게 못하니까 계속 힘들게 사는겁니다.
19.08.25 14:25
45입니다 체력이 떨어지는 것 제외하고는 인생 최고 황금기입니다 흥청망청 쓰고 산다면 대신 제 나이 더 나아가서 50대가 되면 깡소주나 마시다 죽을날만 기다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19.08.25 14:49
(1079882)

175.223.***.***

BEST
인생의 황금기라 자위하면서 돈으로 가능하다면 억만금을 주고서라도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나이 그것이 40대 입니다 꼰대 초기단계라고 할수있죠
19.08.25 15:01
(1712547)

125.190.***.***

46입니다. 그냥 세월흐르는 대로 살면 됩니다. 나는 아직 젊다고 생각하면서 세월을 거스르려고 노력하지만 세상 사람들이 보는 눈은 중년아조씨 1이라는걸 느낍니다.
19.08.25 15:41
아마 남자나이 황금기가 40대 일겁니다. 열심히만 살았다면 돈에 쪼들리지 않고 살 나이니까요. 생각은 20대 때나 같다는게 문제 ㅋㅋㅋ
19.08.25 16:21
30후반부터 체력이 떨어져서 만사가 귀찬아지고 살려고 운동하게됨.ㅡㅡ건강식품 필수로 먹게됨.ㅠㅠ
19.08.25 18:42
40 집없으나 땅있고, 백수이나 소득은 있습니다. 30대초랑 달라진거. 그냥 사회경험이 좀 는거 그리고 취업하려해도 이제 기술없이 취업은 불가능하단거.. 지금 중개사 취득하려하고 있습니다.
19.08.25 19:18
남자는 몸값 제일 높은 시기가 40대라고 하네요
19.08.25 19:51
(317679)

112.222.***.***

위의 분들이 좋은 말만 하신거 같은데 40에 경력 없이 신규로 취직하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취직해봤자 거의 막노동에 가까운일을 최저임금 받고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40대까진 많이 남았으니 생각 많이 해보시고 미래가 불안하다 싶으시면 여가시간 활용해 자기개발 하시는게 좋습니다.
19.08.25 20:22
어디서든 열심히 사시고 지금부터 모으세요. 결국 걱정은 60대에 나앉는거 자나요. 노후에 다 밥은 먹고 삽니다. 근대 지금도 돈쓰고 40대에도 돈쓰면 노후에 말그대로 떡 밥만 먹고 살수 있으니깐 문제죠. 그냥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모으세요. 언론에 휩쓸리지 말고.
19.08.25 20:31
요즘 40에서 50대 되면 거의 사무직 직장생활 나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나와서 자영업 아니면 경비원 기술배워서 먹고사는거죠... 근데.. 지금부터 20년 30년 뒤에는 지금과 다르게 생산인구가 줄어들고 세금이 늘고 복지는 줄어들것이고.. 젊은 아들세대는 훨씬 살기 힘들겁니다.. 지금 40,50대랑 또 다릅니다... 노년층에서도 건강관리잘하고 기술을 습득하는쪽이 훨씬 경쟁력이있을겁니다.. 준비해야 합니다... 혼자 살면 지금부터 60까지 돈 모으고 건강관리잘해서 60부터 노후 즐기는 편이 훨 낫고요...
19.08.25 21:09
전 30초반인데 노후걱정하며 악착같이 최대한 안 쓰며 모으고 있습니다.. 자기 개발하지 않는 이상 1년후나 10년후나 똑같을거 같아요. 본인기준; 일단 몸이 튼튼해야 마음도 튼튼하다하지 않습니까? 운동도 취미겸 조금씩 해보세요. 나이들면 몸뚱이만 아파진다 하잖아요..몸뚱이 아프면 돈 나가지 서럽지..
19.08.25 21:12
옛날 못배운 무식한것들이나 30에 뭐하고 40에 이거하고저거해야지 하고있지 (정작 그런애들하는애들은 루저들) 요즘 그런 나이가 무슨의미가있어요
19.08.25 21:23
뭐 전문직이나 정출연 연구원, 공기업,공무원 이런 직업 아니면 회사다니면서 인생2막 준비하는 나이지요. 그래서 30대때 박사들은 학교나 정출연 같은 곳으로 빠지려 하고 학사, 석사 급은 대기업에서도 공기업으로 이직도 하고,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죠
19.08.25 21:36
저는 41세 인데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나 가는것 같습니다. 20대 후반이 얼마전 이었던것 같았는데 벌써 41세 이고 곧 9월이라 이번 년도도 얼마 안남았네요. 직장 다니시면서 노후 자금을 최대한 벌어 놓으세요. 직장 다니면서 갑자기 아프거나 일이 생기면 직장을 그만두게 될수 있는 변수도 있어서. 건강 검진도 자주 받으면서 건강 체크도 꼭 하시구요.
19.08.25 23:12
(2648263)

182.225.***.***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20대 30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예를들어 텔레마케터로 20대에 입사했다고 하면 그게 끝이 아니라 거기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야합니다. 아!!이사람이다. 예는 정말 일을 잘하는군...실력으로 인정받고 30대에는 팀장이 될만한 재목인지 아닌지를 증명해야합니다. 아싸리 아...텔레마케터는 미래가 없어 그만둬야겠다. 생각이들면 20대 30대 초에는 퇴사하고 다른 업종으로 발빠른 이직준비를 해야하는데 일단 하던 업무니까 계속다니지만 남들보다 딱히 뛰어난점없고 그냥 월급 따박따박 나오니까 계속 다니다보면 40대가 되고 40대가 되서 미래를 보자니..... 승진가능성도 어렵고 이직은 더더욱 어렵고.....진퇴양난이되는거죠. 결국 거기서 계속 지금 현실에 불만족하면서 다니던데 계속 다니거나 안되겠다...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하고 40대에 퇴사하는겁니다. 미래를 보고 내가 어떤 직업을 갖을지 차별화를 두고 전문성을 갖춰야합니다. 이것저것 회사 관련한 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뉴스도 많이봐야합니다. 책도 많이 읽고 회사 사람들 관리를 해야합니다. 회사 내부 사정을 알아야하니까요.. 이런게 피곤하다고 생각되면 자연인 찍어야합니다. 남의 돈을 벌어먹고 사는건 녹록치 않는 일이거든요... 부지런해져야합니다. 남들보다 머리를 더 써야합니다. 일머리가 없으면 승진도 못하고 말도 어버버하다가 그냥 그렇게 40대 되고 50대 되는거에요. 그것을 경계하고 두려워하셔야합니다.
19.08.26 11:28
(5151039)

112.161.***.***

서울시내 집값이 미쳐돌아가는거지. 경기도 외곽으로 나가면 아파트값 그리 비싸지 않습니다. 1억 약간 넘는 25평형 아파트들 많아요. 회사에서 자리잡고 연봉 좀 오르면 대출끼고 우선 집부터 산 이후. 더 연봉 올라 삶에 여유가 생기면 이때 차를 사면 되니까요. 내가 통장에 얼마를 모아놨는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타인이 깔수가 없지만. 집과 차는 눈에 보이는거라 나이 40까지 소유하지 못하고있으면 주변사람들 다 개무시합니다. 그리고 차가 있어야 내 연봉 더 올려줄곳 찾아서 이직이 가능하니까요.
19.08.26 11:56
그냥 인생은 내가 사는 겁니다. 남들 말 듣지 마세요.. 집이 없으면 어떻고, 결혼안하면 어떤가요? 45세 이지만 제 인생의 황금기는 30대입니다. 30대가 편했습니다.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재산은 지금이 10배이상 많습니다. 그래도 그렇게 행복하지는 않습니다. 애 교육시켜야 하니 돈도 많이 들어가고 바쁩니다. 차가 있고 집이 있는지 여부가 님 인생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님이 하고 싶은 취미를 할 수 있느냐가 궁극적으로 님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겁니다. 재산 100억이상 있으며, 뭐하고 연봉 1억원이상이면 뭐합니까? 내가 하고 싶은 걸 못하면 실패한 것입니다. 아시겠나요...
19.08.2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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