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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기차 탔는데 미치겠네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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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얼마주고 

KTX 탔는데, 

뒤에 애아빠랑

애두명 타고나서 미치겠네요.

 

자고있었는데 뒤에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몇 번 뒤돌아보면서 불편한 기색 보이니까.

핸드폰만 보던 아빠가 그제서야 조용하라고

한두마디 하긴하는데, 잠깐 몇 초만 조용하고

갈매기 소리내면서 시끄럽게하고 

그리고 뒤에서 발판때문에 그러는지

아님 책상 때문인지 자꾸 만지면서

덜컹덜컹거려서 진짜 미쳐버릴 것 같네요ㅠ

 

애아빠한테 말해봐야 

잘들어주면 좋은데, 애들이 조용할 것 같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남한테 싫은 소리하는

성격이 못돼서 그냥 지정석 외 에 자리로

옮겨버렸습니다. 

 

하... 좀 이해가 안되는게...

어디 식당이나 전철 같은

생활소음이 조금 있는 장소면 이해하겠는데,

기차 같은 곳 은 미리 교육을 하고 타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ㅠㅠ 

그게 컨트롤이 안된다면 자차를 타고

다니던가요....



댓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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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방법 중 하나 에요. 승무원 불러서 너무 시끄럽다. 자리 교체 ㄱㄱ 내돈 내고 탔는데 보상해줄꺼냐 지럴하거나 아니면 다음 방법 이걸 추천. 후후후 애들 시끄럽게 굴면 나도 같이 시끄럽게 굴면 됩니다. 애새끼들이 시끄럽게 떠들면 같이 고함 칩니다. 애새끼들 존나 시끄럽네 썅 전세냈나~ 애비 애미는 어디가서 교육은 안시키고~ 이러면 분위기가 싸해지면서 애들 계속 조용히 시킵니다. 또 가까이 뛰어다니면 소리지르고 뭐라하면 애들 무서워해요. 이게 볍신같은 방법인데, 현실적으로는 이 방법 뿐입니다.
19.08.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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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부모들이 애들하는데로 냅둬서 대중교통에서 소리지르고 뛰어다닌거는 일반일이고 지하철 의자에 신발신고 앉혀서 옆에 앉는승객들 신발바닥으로 비비는거는 보통이고 과자먹고 흘리고 그걸본 부모는 치우지 않고 가는사람도많고 질서도 없고 남의 입장 생각도 않하고 요즘 이런경우를 많이봤네여 ^^:
19.08.1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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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부모된 입장에서 쓰신 글 은 아니시겠지요? 만약 그런거라면 글 을 좀 더 양해를 구하듯이 쓰셔야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는 말 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애들 통제하기 힘든거 이해하고 말 안듣고 뛰어놀고싶어하고 그런거 압니다만 엄연히 공공장소이며 폐를 끼치는 행위이고 그 교육과 통제는 부모의 몫 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통제가 되느냐 안되느냐 기준을 따지시는데,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도 아예 불가하진 않다고 봐요. 초등학교를 예 로 드셨는데, 제 나이 때, 한 반에 50명 있는거랑 아이 둘 통제하는거랑은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공공장소에 대한 교육과 통제가 안된다면 님 말대로 부모의 역량과 자질의 차이라고 봅니다. 그게 민폐라는걸 인지하에 노력이 동반하고 있으니 양해해달라는건 몰라도 너는 소싯적 안그랬느냐 라고 하는건 좋게 안들려요.
19.08.1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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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를 강요하시네요. 님 처럼 생각하시는 부모들 때문에 그 좋은 배려 마져도 힘들어지는겁니다. 상호간의 가 아니고 비싼돈내고 잠도 못자고 가는 일방적으로 한쪽이 피해잡니다. 피해를 끼쳐놓고 "니가해봐라?" 이건 도대체 무슨........이해가잘안가네요. 본인이 해보지도 못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반대로 제가 "나 어렸을적엔 안그랬다"고 한다면 성립이 되는거고 배려를 안해도 되는 겁니까? 뭘 상호간에 배려를해요. 내가 배려받는건 1도 없는데 ㅡㅡ
19.08.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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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가 안되는 애들을 왜 밖에 데리고 나와서 온갖 민폐를 끼치는 거야 ?
19.08.12 05:34
(1337858)

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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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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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부모들이 애들하는데로 냅둬서 대중교통에서 소리지르고 뛰어다닌거는 일반일이고 지하철 의자에 신발신고 앉혀서 옆에 앉는승객들 신발바닥으로 비비는거는 보통이고 과자먹고 흘리고 그걸본 부모는 치우지 않고 가는사람도많고 질서도 없고 남의 입장 생각도 않하고 요즘 이런경우를 많이봤네여 ^^:
19.08.11 15:11
반지하 월세방
공감합니다. | 19.08.12 11: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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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애들자체가 통제가 안됩니다. 어린애들답게 뛰어놀고 체력도 만빵이니까요. 그래서 노키즈가 생기기도 하는거죠. 이건 교육한다해도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한다고 여기있는 작성자는 물론 모든 사람이 어릴때 저아이들이랑 똑같을걸요. 학교다니시면 알겁니다. 선생님이 수업하는데 조용히해라고 학생들에게 말해도 잠시뒤면 떠들고 개판5분전 되는거 애들이라 어쩔수 없는거죠. 그래도 말귀알아듣는 애들은 그나마 나은건데 이 말귀를 알아들을려면 적어도 중학교이상은 되야 알아먹음.
19.08.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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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두세살 이상의 경우 통제 되는 아이들이 훨씬 많습니다. 통제를 못하는 건 부모의 역량 문제 입니다. | 19.08.11 18: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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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563044720
뭘 기준으로 그렇게 판단하는지는 모르지만 대다수의 아이들이 통제하기가 힘든게 사실임. 애들 자체가 뛰어다니고 놀고싶은 맘이 강하기 때문에 뭐 부모역량도 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한두번으로 안되는게 사실임. | 19.08.11 18: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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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혹여 부모된 입장에서 쓰신 글 은 아니시겠지요? 만약 그런거라면 글 을 좀 더 양해를 구하듯이 쓰셔야지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는 말 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애들 통제하기 힘든거 이해하고 말 안듣고 뛰어놀고싶어하고 그런거 압니다만 엄연히 공공장소이며 폐를 끼치는 행위이고 그 교육과 통제는 부모의 몫 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통제가 되느냐 안되느냐 기준을 따지시는데,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도 아예 불가하진 않다고 봐요. 초등학교를 예 로 드셨는데, 제 나이 때, 한 반에 50명 있는거랑 아이 둘 통제하는거랑은 차이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공공장소에 대한 교육과 통제가 안된다면 님 말대로 부모의 역량과 자질의 차이라고 봅니다. 그게 민폐라는걸 인지하에 노력이 동반하고 있으니 양해해달라는건 몰라도 너는 소싯적 안그랬느냐 라고 하는건 좋게 안들려요. | 19.08.11 19: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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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사드인
뭐 부모의 재량이라는것도 한두번으로 안되는거고 아이들자체가 뛰어놀기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런 성향을 이해해야한다는거고 나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어린시절 그렇게 살아왔기때문에 그걸 생각해서 감안하고 판단을 해야하는거지. 애들을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못했다고 부모가 부족하다는둥 개념어쩐다는둥 부모의 고충은 1도 생각안하는게 더 문제아님. 조용히 못시켜서 뭐라한다면 니가 애낳아서 한번 키워봐라 애들 다루기가 쉬운가 이렇게 나오는게 뻔한거지. 본인이 해보지도 못하면서 이렇다 저렇다하는것 자체도 문제인거고 그리고 이건 배려차원의 문제임. 서로가 상호간에 이해하고 배려를 해야풀리는 문제인거고 상호 납득이 가능한거지. | 19.08.11 19: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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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배려를 강요하시네요. 님 처럼 생각하시는 부모들 때문에 그 좋은 배려 마져도 힘들어지는겁니다. 상호간의 가 아니고 비싼돈내고 잠도 못자고 가는 일방적으로 한쪽이 피해잡니다. 피해를 끼쳐놓고 "니가해봐라?" 이건 도대체 무슨........이해가잘안가네요. 본인이 해보지도 못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반대로 제가 "나 어렸을적엔 안그랬다"고 한다면 성립이 되는거고 배려를 안해도 되는 겁니까? 뭘 상호간에 배려를해요. 내가 배려받는건 1도 없는데 ㅡㅡ | 19.08.11 19: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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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뭔 통제가 안되... 극단적으로 안되면 패면 다됨 -_- 안되긴. | 19.08.11 19: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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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통제가 안되는 애들을 왜 밖에 데리고 나와서 온갖 민폐를 끼치는 거야 ? | 19.08.12 05: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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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니 생각이 그냥 근본적으로 틀려 먹은거. 일단 통제가 제대로 안되는 건 = 부모 역량 문제. 그래도 특별하게 지랄 난 아이가 있어서 통제가 넘 어렵다고 치자. 그럼 부모가 자식이 민폐를 끼칠때에는 승객 모두에게 공손하게 "우리 아이가 민폐를 끼쳐 죄송합니다." 라고 공개적 사과를 해야 하는 거지. 정말 이렇게 하면, 사람들 한수 접어주고 이해한다. 또 이것을 보고 아이가 배우는 것이 당연히 있지. 모든 승객은 돈을 내고 탑승했고, 조용하게 자신의 목적지에 도착할 권리가 있는거지. 그것을 방해하는 것을 보고 사과도 안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그리고 타인에게 양보, 배려를 강요하면 안되는 것임. 양보, 배려는 타인의 선택. 아 그리고 니가 말귀를 못 알아 먹는 거. | 19.08.12 09:18 | | |
(34350)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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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아.. 진짜 개짜증난다.. 내 애가 컨트롤이 안되니까 조용해야할 공공장소에서 각자 돈내고 탔어도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해서 내 애가 불편하게 하더라도 나는 부모인데 통제할 능력이 없으니까 니 어릴적에 지금 내 애새끼들처럼 개질알 떤 거 떠올려서 돈내고 조용히 갈 권리를 나와 내 애새끼들이 박탈해도 상호간에 배려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내가 배려받고 가야하는게 당연하다는 거네.. 진짜 개 줘패고 싶네 ㅎㅎ | 19.08.12 10:07 | | |
(2648263)

18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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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홋아짐맛
먼소리?? 애를 때린다고요?? 개돼지도 때리면 동물학대로 잡혀갑니다. 경악할만한 댓글입니다. 끔찍하네요. | 19.08.12 12:00 | | |
(4911319)

1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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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공공장소에선 조용히 못시키는건 부모 역량이 부족한게 맞습니다. | 19.08.12 12:05 | | |
(2062739)

12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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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부모역량이 부족한거지 통제가 안되긴..그렇게 통제가 안되면 자차를 끌고 가야지. 소름이다; | 19.08.12 15:17 | | |
(194136)

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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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메이커
정신 차려요. 애 키우는게 벼슬입니까? 3명 키우는 나도 컨트롤 하는데 어디서 모두가 이해 해야 한다고 강요질임? | 19.08.18 16:17 | | |
피방만 가봐도 요즘 애들 진짜 입버릇 나쁘고 교육 제대로 안 되어있는 게 느껴지던데요. 그냥 부모들이 바빠서 방치한다 싶이 하덥니다.
19.08.11 16:14
(36628)

124.56.***.***

부모들 가정교육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19.08.11 16:49
그 뒷자리에 앉아서 똑같이 해주세요 저 해봄 그것도 비행기에서
19.08.1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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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방법 중 하나 에요. 승무원 불러서 너무 시끄럽다. 자리 교체 ㄱㄱ 내돈 내고 탔는데 보상해줄꺼냐 지럴하거나 아니면 다음 방법 이걸 추천. 후후후 애들 시끄럽게 굴면 나도 같이 시끄럽게 굴면 됩니다. 애새끼들이 시끄럽게 떠들면 같이 고함 칩니다. 애새끼들 존나 시끄럽네 썅 전세냈나~ 애비 애미는 어디가서 교육은 안시키고~ 이러면 분위기가 싸해지면서 애들 계속 조용히 시킵니다. 또 가까이 뛰어다니면 소리지르고 뭐라하면 애들 무서워해요. 이게 볍신같은 방법인데, 현실적으로는 이 방법 뿐입니다.
19.08.11 17:22
홋홋아짐맛
애들도 시끄럽고 부모도 얄미워서 사이다이긴하지만, 그래도 아빠앞이고 애들앞인데 차마 모욕을 주진 못하겠더라구요 ㅠ | 19.08.11 19:53 | | |
크아사드인
일단 그 생각이 잘못 된 거에요. 그 사람들은 자신의 자식이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모르니까요. 그러한 행위를 당해야 비로소 자각합니다. 님의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생각의 잣대로 볍신같은 타인을 평가하면 안되는 이유에요. 볍신은 정상인이 아닙니다. 여기 아래 에어컨 냄새난다는 할망구 사건 읽어보면 댓글에도 나오죠? 상대 요구 다 들어주면 호구된다능.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해보세요. 거듭 이야기하지만, 상식적인 당신의 생각으로 볍신을 재단하면 안됩니다. 왜냐... 상대는 볍신이니까요. 얌전히 호구 되면 다행입니다. 고통 당하거나 돈,시간 뜯기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 19.08.11 19:56 | | |
크아사드인
아 참. 죄송합니다. 그러한 행위를 당해도 자각하지 못하는 볍신들도 많아요. 화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상식적인 생각으로 볍신을 재단하지 마십시오. 큰 일 납니다~~~ | 19.08.11 19:58 | | |
홋홋아짐맛
확실히 그렇군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 19.08.11 20:24 | | |
승무원 부르세요.
19.08.11 21:02
솔직히 말해 부모가 문제입니다. 이전에 밥먹으로 갈때 애들이 밥은 안먹고 휴대폰만 보는데 소리는 크게 해놓고 어린이 방송보더라구요. 그게 바로 옆에서 울리니 정말 시끄러운데 부모라는 작자가 제지 안하고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조용히 시키더라구요.
19.08.11 21:48
자신이나 자기 자식들이 남에게 어떤 피해를 주고 있는지 모른다면 할 수가 없습니다. 옆에서 알게 해야죠. 좋은 말을 채찍의 그림자로 충분하나, 어리석은 말을 채찍을 휘둘러야 합니다. 말을 봤을 때, 나의 채찍으로 제어할 수 있는 말이라면, 채찍을 휘두른다. 말을 봤을 때, 나의 채찍으로 제어할 수 없는 말이라면, 채찍을 휘두르지 않는다. (못한다.) 나의 채찍 휘두르는 능력이 커질수록 제어할 수 있는 말들의 수가 늘어납니다.
19.08.12 05:38
인피니티~비욘드
좋은 말을 ---> 좋은 말은 어리석은 말을 ---> 어리석은 말은 | 19.08.13 14:44 | | |
가장 약한 폭력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최선. 하는 수 없으면 폭력의 단계를 높이는데, 가급적 과도한 폭력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좋겠지요.
19.08.12 05:42
인피니티~비욘드
노노 큰일나. 약한 폭력이라고 해도 고소 당할 수 있다. 절대 안되. 위에 내가 말한 것 처럼 똑같이 소리를 질러야됨. 이건 폭력이 아녀. | 19.08.12 09:19 | | |
홋홋아짐맛
살짝 눈으로 제압하는 정도를 말하는 거다. | 19.08.12 09:35 | | |
(2648263)

182.225.***.***

조용한거 좋아하시면 특실로 가셨어야했는데요. 저도 애가 있지만 조용하게 가고 싶을때는 특실로 예약합니다.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고 조용하고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저희 아이는 나이가 있는지라 뭐 떠들일이 거의 없습니다.
19.08.12 11:44
호모 심슨
그렇군요 특실의 순기능이네요. 팁 감사드립니다. | 19.08.12 1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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