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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빌려준 돈을 친구가 자꾸 갚는걸 미룹니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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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0일쯤 소득세 내는데 50만원이 부족하다면서 빌려달라 전화가 와서 무심코 빌려줬는데 5일 뒤에 갚는다고 얘기해놓고 하루 하루 여러 핑계를 대고있습니다...

이친구의 번호와 페이스북도 다알고있고 자꾸 거짓말을 하는게 보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힘듭니다 갚기로한날이 지난지 5일째인데 잠을 못자겠더라고요..

대체 어떤식으로 대응해야할지 너무나 고민됩니다..

지금계속 연락은 되는 상태인데 여러가지 핑계로 하루하루 넘어가는 상태입니다

 

최악의경우에는 민사로 해결해보려하는데 이것역시 50만원 받으려고 하기에는 비용이 많이들까요>



댓글 | 43
1


(3428868)

121.137.***.***

BEST
친구에게 돈 빌려줄때는 못받아도 상관없다 할 수있는 관계와 금액 내에서 빌려주셔야합니다. 이번 50만원을 결국 못받게 되더라고 이 50만원을 계기로 앞으로 손해볼수 있었던 500, 5000만원을 세이브 할 수 있었던 계기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사시면서 평소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더라도 주변사람들에겐 항상 먹고살기 빠듯한 뉘앙스를 풍기셔셔 언제 어디서 갑자기 들어올지 모르는 돈빌려달라는 요청에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19.08.08 03:58
BEST
그 친구가 어느정도 친밀한정돈지는 모르겠으나 .. 친구지간에는 돈을 빌려주고받는게 아니더군요..(빌려줄때 편하게 돌려받는다는것을 반쯤 포기해야하죠) 이왕 빌려주신것 그래도 끝까지 받아야한다면 님도 강하게 밀어 붙이세요. 상식이 있는 친구라면 갚습니다.
19.08.08 01:02
(215224)

121.169.***.***

BEST
교훈 하나 얻으셨네요 다음부터 누가 돈빌려달라고 하면 제3금융권 찾으라고 하세요
19.08.08 01:12
(215224)

121.169.***.***

BEST
댓글들 봐서는 본인 살면서 참 피곤하겠다고 생각이 나네요
19.08.08 01:39
(392469)

218.39.***.***

BEST
상식적으로 무이자에 무보증에 빌리면 빌리는 사람이 미안해해야지 빌려주는 사람이 미안할 이유가 뭐가 있음;; 막말로 주먹쓰는 사람들 보내도 되는 입장인데 미안할거 없습니다
19.08.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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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가 어느정도 친밀한정돈지는 모르겠으나 .. 친구지간에는 돈을 빌려주고받는게 아니더군요..(빌려줄때 편하게 돌려받는다는것을 반쯤 포기해야하죠) 이왕 빌려주신것 그래도 끝까지 받아야한다면 님도 강하게 밀어 붙이세요. 상식이 있는 친구라면 갚습니다.
19.08.08 01:02
웃으며겨자먹
진짜 너무 생각이 없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나름 잘사는애고 아는사이라 방심했나봅니다... | 19.08.08 01:04 | | |
루리웹-5028997229
꼭 받으세요~! | 19.08.08 01:10 | | |
웃으며겨자먹
부모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 19.08.08 01:18 | | |
(89302)

175.210.***.***

루리웹-5028997229
할수있다면 최대한 빨리 진행하셍쇼 | 19.08.08 01:19 | | |
루리웹-5028997229
부모님선에서 보다는 님 선에서 해결하는게 어떨까요? 지금 8월초인데 8월까지 갚아라 라고 얘기한다던지.. 잃고싶지않은 친구라면 님 선에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정 부득이하면 부모님께 얘기하셔도 상관없지만.. | 19.08.08 01:20 | | |
(4840894)

61.76.***.***

웃으며겨자먹
이정도면 그냥 부모한테 얘기해서 돈받고 손절하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진짜 생각있는 친구면 이렇게 고민하게도 안만들죠 | 19.08.08 08:09 | | |
(215224)

121.169.***.***

BEST
교훈 하나 얻으셨네요 다음부터 누가 돈빌려달라고 하면 제3금융권 찾으라고 하세요
19.08.08 01:12
(1265785)

139.138.***.***

사이파이
나도 전 여친한테 3백만원 날리고 그 이후론 그 누구한테도 안빌려줌... 못하던 거절도 단칼에 함... | 19.08.08 02:41 | | |
(89302)

175.210.***.***

계속~ 안줄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돈은 빌려주면 안되는구나를 더 잘알게 되실겁니다.
19.08.08 01:19
(17328)

121.167.***.***

생활비 용돈빼고 다~ 적금 넣고 있어서 여유자금 없다고 하세요..담부턴..
19.08.08 01:23
DongE™
그냥 미안하다고 해야겠습니다.. | 19.08.08 01:27 | | |
루리웹-5028997229
미안하다고 할필요가없죠.. 당당하게 얘기하세요 미안하다고 하면 더 만만하게 봅니다 | 19.08.08 01:32 | | |
(215224)

121.169.***.***

BEST
루리웹-5028997229
댓글들 봐서는 본인 살면서 참 피곤하겠다고 생각이 나네요 | 19.08.08 01:39 | | |
(392469)

218.39.***.***

BEST
루리웹-5028997229
상식적으로 무이자에 무보증에 빌리면 빌리는 사람이 미안해해야지 빌려주는 사람이 미안할 이유가 뭐가 있음;; 막말로 주먹쓰는 사람들 보내도 되는 입장인데 미안할거 없습니다 | 19.08.08 10:11 | | |
(213297)

61.255.***.***

루리웹-5028997229
아니 ㅋㅋㅋㅋ 돈 빌리는 사람 입장에서 미안한거지 돈빌려주는 글쓴이님이 왜 미안해야합니까??? 남을 위해 힘들게 돈벌어서 모으나요?? 본인의 소중한 금전을 지키는 행동입니다, 당당해지실 필요가 있어요 | 19.08.08 13:02 | | |
DongE™
아뇨 그놈말고 다른친구들이 얘기한다면요. 그친구와는 아예 손절했습니다. | 19.08.08 14:54 | | |
친구, 가족, 지인간에 금전거래는 돈을 돌려받기는 커녕 서로간 관계만 상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정 빌려주실려면 본인의 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않돌려받아도 된다는 마인드로 빌려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친구관계 깨질 각오로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하구요. 친구관계 깨지는게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거기까지 몰고간 친구분이 잘못한거죠 뭐..
19.08.08 01:35
(719360)

114.207.***.***

꼭 이상하게 평상시에 넉넉해보이는 친구가 빌려달라고 해놓고서는 잘 안갚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서에 비슷한 문제로 방문해봤었는데 첫 방문 때는 우선 둘이서 합의보고 정 안되면 다시 오라고 하더라고요.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로 왔다는 식으로 반응하셔서 화가나서 방문했던 제가 오히려 민망했던 경험이 있었어요. 저도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나서 그렇게 했었는데 민사로 가는건 그다지 좋은 경험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친구분에게 언제까지 갚을 것인지 확실하게 문자로 날자를 받으신 다음에 그날 이후에도 갚지 않으면 그걸로 방문해보시는게 어떨까요.
19.08.08 01:42
리네리네
자꾸 화나는게 페이스북으로는 한국에있는게 명확해보이는데 해외에있다고 하니깐 너무 화나네요. 막상 카톡하면 해외니깐 조금만 기다려달라는식이고요... | 19.08.08 02:02 | | |
루리웹-5028997229
페이스북에 국내사진이 계속 올라오거나 하나보네요... 페북 위치표시기능은 멀쩡한사람 세계일주 시킬 정도로 개ㅄ이니까 믿지 마시고... | 19.08.08 02:21 | | |
(4852196)

121.163.***.***

제가 요즘 비슷한 상황이라 참 안타깝습니다.. 저는 작년 12월달에 550을 빌려줬고 1월달에 갚는다는놈이 3월달까지 미루길래 알아보니 대출돌려막기중이였더라는.. 부모님이 집을 사줘서 집도 있는 놈이였는데 보니까 일수까지 알아보길래 친구사이에 욕먹을꺼 각오하고 부모님한테 바로 달려감.. 그래서 집을 7월31일날 팔기로 하고 이놈은 회생을 시키고 돈은 8월1일날 받기로함. 두둥.. 근데 이 부모라는 작자들이 대박임.. 분명 내가 미리 알려줘서 돈을 안날리게 해줬으면 줄꺼라 생각했음 지나가던 개한테 먹을껄 줘도 꼬리를 흔들고 할머니를 도와줘도 고맙다는 소리를 듣고 거지한테 단돈 만원을 줘도 아주 고마워함. 근데 이 부모라는 작자들은 무려 몇억단위의 돈을 대출돌려막기 일수등으로 인해 날릴뻔한걸 알려줬으면 당연히 고마워하고 줄거라 생각했음. (친구놈은 부모한테 말을 안함 그냥 지혼다 일저지르고 날린적이 한번있고 이번에도 100% 그런 상황이라 부모한테 이야기함 2금융과 사채는 한번 연체되기 시작하면 집날리는거 순식간임 알사람은 알꺼임 아마 대출이 총 1억정도 되는거 같았음 이율이 24~27%였음 가망이 없었음) 근데 이 집을 어짜피 부모님이 해준거라 집판돈을 그냥 바로 부모가 꿀꺽함.. 그러더니 집팔고나서 문전박대를 하고 소리를 지르고 돈은 친구놈. 즉 지 아들놈한테 받아라 이러고 나는 아들도 버렸다 이러고 있음.. 진심 근저당도 잡을수 있었고 경매로 넘길수 있는 상황도 있었음. 근데 친구라는 이유 친구 부모님이 집팔릴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렸음. 근데 뒷통수 맞음 웃겼음.. 그래도 친구놈은 매달 100만원씩 갚겠다고 말은 하는데 그냥 필요없다고 했음 니 부모 보니까 니가 더 불쌍한새끼라고 그냥 나중에나 주라고 했음. 결론은 뭐냐.. 부모가 뿅뿅였음.. 사람새끼들이 아님.
19.08.08 02:03
(4852196)

121.163.***.***

서울싸뢈
이걸 계기로 앞으로는 친구와는 돈거래를 하지 않기로 했음.. 안줄때 한순간은 서운할지 모르지만 빌려주고 이런상황이 되니 앞으로 돈거래는 누구와도 안하는걸로. | 19.08.08 02:05 | | |
서울싸뢈
그냥 돈거래를 안하는게 맞는것같네요.. | 19.08.08 02:10 | | |
(1191322)

116.127.***.***

친구간에 돈을 빌려줄 땐 이거 주고 안 받아도 된다~ 싶은 금액만 빌려주는겁니다. 안 갚으면 그걸로 인연 끊거나 이해하고 넘어가주면 됩니다. 고민하지 마세요.
19.08.08 02:04
절대 돈거래하지마세요 돈없다고 배째는게 더 남는거임 그리고 애초에 친구가 돈얘기꺼내는거 자체가 친구로 안본다는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일단 받고싶으심 친구연 끊는다생각하고 그냥 페북에다가 공개적인 댓글로 한번 쓰면됩니다 돈갚으라고 자기도 어렵다고 그러면 받을수있어요 ㅋㅋㅋ 전 옛날 비슷한방법으로 받았음
19.08.08 02:22
그리고 나중에 누가 빌려달라고하면 집살꺼라고 핑계되시고 적금든다고 하세요 그래서 최소의 생활비만 가지고있다고하시면 됩니다 살면서 싫은소리 한번쯤 해야합니다 그래야 본인이 편하게 살수있습니다
19.08.08 02:24
(3428868)

121.137.***.***

BEST
친구에게 돈 빌려줄때는 못받아도 상관없다 할 수있는 관계와 금액 내에서 빌려주셔야합니다. 이번 50만원을 결국 못받게 되더라고 이 50만원을 계기로 앞으로 손해볼수 있었던 500, 5000만원을 세이브 할 수 있었던 계기로 삼으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사시면서 평소에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더라도 주변사람들에겐 항상 먹고살기 빠듯한 뉘앙스를 풍기셔셔 언제 어디서 갑자기 들어올지 모르는 돈빌려달라는 요청에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19.08.08 03:58
돈을 빌려주는 순간 내가 빌빌대는 을로 변함
19.08.08 08:40
(2411)

39.7.***.***

돈은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갑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돈이 없기 때문에 언제 갚을지 모름 그래서 저도 없는돈이다 생각하고 빌려줄 때가 있지만 웬만하면 안빌려줍니다 물론 돈도 없지만
19.08.08 09:00
돈이 있으면 돈을 빌렸겠어요? 돈이 없으니까 빌렸겠죠. 당장 50만원이 아니라, 수중에 있는 돈 몇 만원부터 갚으라고 하세요. 그래야 언젠간 다 받습니다.
19.08.08 09:06
(98695)

112.172.***.***

집사람 출산하면서 급전 200만원이 모잘라.. 부득이하게 친구(대학 동기, 16년 알고 지냈네요)한테 도움을 요청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친구는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빌려 주었으며 너무나도 미안해서 이자 다 내고.. 다 갚는데 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50만원에 친구 됨됨이를 보았다고 생각하세요 나중되면 더 큰돈 떼먹고 날라가는 놈 투성입니다. 가장 속편한건 소송이구요 아래 링크를 타고 가면.. 소액 소송으로 상대방 엿먹이는 글이 .. 아주 소상히 적혀있습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48492
19.08.08 09:24
(4840894)

61.76.***.***

[Brek]
은행에서 대출까지 해서 빌려주다니 대단하네요 ㅎㄷㄷ | 19.08.08 10:02 | | |
(185266)

218.232.***.***

글쓴이님만 친구라고 생각하셨나봅니다 보통 친구는 빌리려고 하지도 않고 빌렸다해도 무조건 어떻게 해서든 갚으려고합니다
19.08.08 09:33
(4911319)

175.125.***.***

50만원에 교훈하나 얻으셨으니 괜찮네요.
19.08.08 09:42
(1247517)

121.134.***.***

송달받을 주소지 정확히 아시면 지급명령 진행하시는 게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양식은 인터넷에서 검색하시면 많이 나오고 작성도 쉽습니다. 통장 거래내역과 카톡 스샷 출력해서 첨부하시면 될것 같구요. 비용은 인지대 1,000원 송달료 57,600원 이네요. 이 금원까지 다 청구하셔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법원은 님 거주지 관할 검색하셔서 제출하세요. 확정되면 통장이든 수입이든 압류하시면 됩니다. 소득세를 낸다고 하니 장사하는 거 같은데 매장 유체압류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이 모든 절차 전에 나 소송 및 압류 진행할꺼다하고 내용증명 보내면 효과를 보기도 합니다.
19.08.08 10:08
(3394540)

125.129.***.***

돈빌려달라한 사람들 대부분 그러합니다
19.08.08 10:16
줘패야 말듣지 계속 그럴겁니다.
19.08.08 10:57
저같으면 50만원 안받을테니 두번다신 연락하지말라고 손절합니다. 아 물론 주변사람들에게 다 소문내구요.
19.08.08 13:08
(5212645)

223.38.***.***

빌릴깬 급햇는데 갚으려니 생돈니가는것 같아서 그런거임
19.08.08 13:21
(4789313)

119.207.***.***

저도 친척한테 50만원 빌려줬는데, 3년째 안갚네요.. 친구분이라 하셨으니.. 다시는 보지 않을 생각으로 욕해서라도 받아내시길 바래요..
19.08.08 14:24
(47404)

175.193.***.***

나도 친구 돈빌려줬는데 그냥 포기상태임 그리고 이제 연락도 잘안하게됨
19.08.08 15:32
연 끊고 소송하세요
19.08.10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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