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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저 헤어진건가요?? [후기..는 아니지만 어쨋든 추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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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게임에 관심이 많아 루리웹 눈팅 하던중 고민상담 게시판이 있어 우연히 들어왔다가 글을 남깁니다,, 

 

 

제 고민은,,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연락을 안한지 2개월이 넘었습니다

(저는 n년차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대학생입니다) 

 

매번 둥기둥기해주고 비위 다 맞춰줬었는데 어느순간 제가 연애를 하는건지 애를 키우는건지 모르겠는 겁니다

 

그러던 중 다투게 되었고 저도 이젠 너무 지치기도 했고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한 마디 했더니

 

카톡 프사며 배경사진이며 다 내리고 연락을 안합니다.

 

아무 연락 없이 1개월정도 지났을 즈음에는 남자친구의 어머니께 연락이 오더군요

 

아직 화해안했냐고 OO이가 사과한다고 하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도 아니고 본인이 아닌 어머니가 연락을 해오다니 웃겼습니다,,

 

그 후로 한번 더 연락 오셨었는데 안받았습니다,, 스스로도 지쳤고,,

 

2개월 넘으니 끝인가 헤어진건가 싶은데 헤어진게 맞는거지요? ,,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그동안 거의 먹여살린다 싶이 했었는데 끝이 허무하니 마음에 구멍이 난 것 같습니다

 

 

>> [추가] 07-23

 

응원과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 하나 읽어보았고, 마음을 추스리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머니께는 연락하려고 핸드폰을 들자마자 연락이와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도 정리한 것 같고 저도 정리하려고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조금만 기다려봐 라고 말씀하셨지만

 

아닌 건 아니니까요,,

 

이번 일로 상처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컸지만, 썸남이 생겼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댓글 | 70
1


BEST
더 만나셧어도 피곤하기만 할거같네요... 본인 문제에 어머니가 연락이라니... 웃음만 나오네요. 더 좋은사람 만나실수 있을테니까 힘내세요
19.07.19 15:12
BEST
아무것도 없는 놈 이 자존심만 쎄네요. ㅋㅋ 모자지간 의 정은 여기까진가 봅니다. 진짜 엄마가 아니니 다신 찾지 마세요. 아들분 친엄마 도 지 아들에 뒷바라지 대신 해주는 여자 또 없을거라 판단한거겠죠. 카아아아악 퉤!!!!!!!!!!!!!
19.07.19 15:11
BEST
2개월 연락안하는거면 그냥 헤어지잔 말도 지입으로 못해서 그러는놈이니까 가볍게 번호 카톡 차단 해주시면 됩니다. 그래야 나중에 잊을때쯤 뜬금없이 연락와서 혈압오를일 안생겨요.
19.07.19 15:22
(4892831)

125.184.***.***

BEST
남의 고민글에 왠 자기 신세 넋두리를...?
19.07.19 15:55
(159949)

121.148.***.***

BEST
연하 남을 만나신건가요? 제발 담에는 연하는 만나지 마세요.. 같은 남자로서 남자도 더럽게 보상심리가 강합니다. 연하인 자기를 만나는데 그정도는 해야 한다 생각 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구요.. 연하가 아니라면 그냥 쓰레기 같은애를 만난거니 정으로는 만나지 마세요 담에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나실겁니다.. 혹여 연락와도 만나지 않길 바랍니다. 아직 한참 젊으신거 같은데 좋은 날 다 보내버릴수도 있습니다,
19.07.19 17:08
(95603)

121.173.***.***

전 남자친구분 욕은 따로 하지 않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익숙해지실 겁니다.
19.07.19 14:56
토토#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라 더 먹먹하네요 이렇게 끝내졌다는게.. 제가 먼저 연락했더라면 다시 사귀었을테지만 얼마가지 않아 다시 헤어졌겠지요, 복학하니 많이 사람이 많이 바뀌더이다.. 더 말해서 뭐하나 싶지만서도 여초과에다가 여름에 여사친들과 워터파크 갈거라는 말을 하기도하고.. 쩝,, 씁쓸하네요 | 19.07.19 14:58 | | |
BEST
고양이장어
더 만나셧어도 피곤하기만 할거같네요... 본인 문제에 어머니가 연락이라니... 웃음만 나오네요. 더 좋은사람 만나실수 있을테니까 힘내세요 | 19.07.19 15:12 | | |
메밀꽃필어느운수좋은날의봄봄
감사합니다 댓글들 정말 감사드려요 | 19.07.19 15:13 | | |
BEST
아무것도 없는 놈 이 자존심만 쎄네요. ㅋㅋ 모자지간 의 정은 여기까진가 봅니다. 진짜 엄마가 아니니 다신 찾지 마세요. 아들분 친엄마 도 지 아들에 뒷바라지 대신 해주는 여자 또 없을거라 판단한거겠죠. 카아아아악 퉤!!!!!!!!!!!!!
19.07.19 15:11
크아사드인
시원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용기가 나네요,, 바로 전 연애도 잠수이별이였는데 콤보로 맞으니 얼얼하네요 ㅋㅋㅋ | 19.07.19 15:12 | | |
고양이장어
원래 둥기둥가 해주면 정말 뇌 도 태초의 아기인 상태로 퇴화되는건지 삐돌이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담에 만나실땐 아부지나 오빠 같이 든든하고 가슴이 넓은 남자 를 만나서 성숙하고 행복한 연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19.07.19 15:19 | | |
(362665)

218.155.***.***

고양이장어
고양이장어님 성향이 챙겨주시는 걸 좋아하셔서 그런 분들을 많이 만나신 것 같아요.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에 챙겨주기 보다는 내가 뭘좋아하는지 요새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나'에 대한 이야길 해보면서 시간을 보내보세요. 내 본모습을 그대로 좋아해줄 사람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처럼 진심으로 만나시되, 방식을 조금만 바꾸어보세요. 내 결정을 존중해주고 이해해주려는 사람을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 19.07.19 15:57 | | |
연사부장
댓글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왜 항상 1순위에 스스로를 두지 않았었는지 후회가 됩니다. | 19.07.19 16:59 | | |
(1943620)

121.154.***.***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화이팅입니다~
19.07.19 15:13
19.07.19 15:17
(499900)

123.213.***.***

힘내세요! 더 좋은 분 만나실거에요~
19.07.19 15:20
BEST
2개월 연락안하는거면 그냥 헤어지잔 말도 지입으로 못해서 그러는놈이니까 가볍게 번호 카톡 차단 해주시면 됩니다. 그래야 나중에 잊을때쯤 뜬금없이 연락와서 혈압오를일 안생겨요.
19.07.19 15:22
광속의골군
하 이게 맞네요 ㅋㅋ 제가 그간 사귀었던 사람이 고작 이정도였나 싶어요 감사합니다 번호도 지워버려야겠네요, 어머니께는 챙겨주신게 많아 고맙다는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려야겠습니다 | 19.07.19 15:26 | | |
축하합니다. 헤어지셨어요.
19.07.19 15:23
(1777819)

58.181.***.***

마음속이 허한게 그동안 먹여살리다 싶이해서 그런거겠죠??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입니다. 빨리 잊고 더 좋은 사람만나세요
19.07.19 15:25
(221133)

183.107.***.***

매번 느끼지만 이런 사람도 여친이 있는데 왜 나는.. OTL
19.07.19 15:41
비밀남녀
힘내세요.. 다 짝이 있다고 합니다 ㅠㅠ | 19.07.19 15:47 | | |
(4892831)

125.184.***.***

BEST
비밀남녀
남의 고민글에 왠 자기 신세 넋두리를...? | 19.07.19 15:55 | | |
언차티드44
잘못된건 아니잖아요 ㅎㅎ | 19.07.19 17:03 | | |
(5050366)

219.255.***.***

정말 한심한 남자네요. 자기 입으로 헤어지자고 말할 용기는 없고 엄마 입을 빌어서 연락하고 간이나 보다니... 몸만 어른이지 머리는 미취학아동수준밖에 안되는 사람이네요.
19.07.19 15:51
TooDrunk
좀 전에 카톡들어가보니 프로필명에 번호다 날아갔습니다 라고 적어두었더라구요 ㅋㅋ,, 다 차단했습니다 ㅎㅎ.. 이게 뭐라고 슬프네요 | 19.07.19 15:54 | | |
고양이장어
연락좀 먼저 달란소리네욬ㅋㅋㅋㅋㅋ 약을 끝까지 파넹ㅋㅋㅋㅋ | 19.07.19 18:11 | | |
(4892831)

125.184.***.***

대학생인데 엄마가 대신 전화를..? 마마보이인가요 놀랍네요 이런 집들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19.07.19 15:52
언차티드44
어머니께는 도움도 많이 받아서 전화로 이제 자주 못 뵐 것 같다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려고요,, | 19.07.19 15:55 | | |
(4892831)

125.184.***.***

고양이장어
마음 씀씀이가 이쁘네요 님 반만 그남자가 닮았어도 참.. | 19.07.19 15:58 | | |
(5112760)

210.183.***.***

고양이장어
연락하지 마세요 마음 약해집니다. | 19.07.20 04:25 | | |
(1316024)

61.34.***.***

그 남자 별로네요
19.07.19 16:21
(34425)

39.7.***.***

남친이 사과하고 다시 좋게 지내자하면 생각있나요? 통화라도 해보고 깔끔하게 끝내는 게 좋겠네요
19.07.19 16:37
영어사전
뭔가 제가 헤어짐을 고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아 먼저 연락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끝까지 본인 자존심만 내세우고,, 사과한다면 사과만 받을 것 같네요 | 19.07.19 16:47 | | |
(3428868)

121.137.***.***

축하드립니다.
19.07.19 16:37
(1791653)

203.226.***.***

헤어진게 맞는지 궁금할정도면 헤어진겁니다 그건 그거고 쪽지로 꼬득일려고 헛소리하는애들있으면 쳐내시고
19.07.19 16:40
혹시라도 글쓴이님이 먼저 연락해볼 의향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는 게 아니라면 이쯤에서 접는 게 좋을 듯싶네요.
19.07.19 16:46
대충불량닉네임
댓글 감사합니다. 퇴근하고 사진첩도 정리해야지요,, | 19.07.19 16:51 | | |
(246076)

221.167.***.***

저런 사람도 여친이 있었는데 난 왜...-_ - 더 좋은 사람 만나실겁니다
19.07.19 16:55
(159949)

121.148.***.***

BEST
연하 남을 만나신건가요? 제발 담에는 연하는 만나지 마세요.. 같은 남자로서 남자도 더럽게 보상심리가 강합니다. 연하인 자기를 만나는데 그정도는 해야 한다 생각 합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그렇구요.. 연하가 아니라면 그냥 쓰레기 같은애를 만난거니 정으로는 만나지 마세요 담에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나실겁니다.. 혹여 연락와도 만나지 않길 바랍니다. 아직 한참 젊으신거 같은데 좋은 날 다 보내버릴수도 있습니다,
19.07.19 17:08
라우풀
ㅠㅠ연하.. 맞습니다..오마이갓.. | 19.07.19 17:10 | | |
차라리 잘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히려 님을 보살펴주는 사람을 만날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19.07.19 17:09
루리웹-1858397040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 하나 읽고 있는데 위로가 되네요 | 19.07.19 17:10 | | |
고양이장어
위로가 된다니 다행이네요. 근데 정말 어머니가 전화오는건 최악중에 최악이네요... 뭐하자는건지 ㅋㅋ | 19.07.19 17:13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대단하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잘 헤어지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19.07.19 17:17
(540745)

210.99.***.***

축하할일이네요.
19.07.19 17:20
(4911319)

175.125.***.***

아니 뭐 헤어지잔말을 굳이 해야 헤어진게 아니니까요.
19.07.19 17:27
(10822)

211.34.***.***

기생충이 알아서 떨어져 나간 거잖아요.. 축하드려요 ㅎㅎ
19.07.19 17:38
잘 헤어지셨습니다 똥차가고 벤츠올거에요
19.07.19 17:41
항상 행복하세요 :) 저는 국제연애 하고있는데 많이 힘드네요 ㅎㅎ
19.07.19 17:46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인 여자친구에게 어머니가 연락이 가게 한다? 이거 노답이니까 확실하게 헤어지시길 바랍니다.
19.07.19 18:05
저도 처음엔 자존심만 쎄서 먼저 연락안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와이프 만나서 생각이 바꼈습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제가 항상 먼저했었는데 한번 그러더라구여..헤어지자는게 그렇게 쉽게 나오는거냐고... 암튼 그때 뒤통수를 한번 맞은느낌이 나면서 그동안 제가 잘못살아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이후로 싸운적도 없고 잘 지내다가 결혼하게 되었네요.. 아 스카이림 나왔을때 3일동안 잠수타서 겜만하다가 싸운건 아니고 가서 빌긴 했군요. 꼭 그사람을 잡아야겠다면 기회를 주시고 아니면 그냥 보내세요...
19.07.19 18:25
(611172)

121.166.***.***

힘내세요
19.07.19 18:58
(19404)

121.154.***.***

아 그정도면... 차단하세요... 사람은 쉽게 안바뀝니다.... 2개월이면 딴사람을 만나거나 여자분께 매력이 없기 때문에 찾지 않는겁니다. 혹여 다시 만난다해도... 다시 잠수탈 확률이 100%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처음 만나고나서 한달정도 잘해주고.. 넘 철벽쳐서... 일주일동안 시간을 갖자고하고 정확한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그때 다시 만나기로 했쬬.. 그 이후로 더 사랑이 깊어졌는데 이런 경우는 아닌거 같습니다...
19.07.19 19:43
(4774785)

124.197.***.***

헤어지자고 말할 용기조차 없으면서 그렇게 연락 끊는 사람이면 그대로 끊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19.07.19 21:29
본인이 똑같이 2개월간 연락 안하고 부모가 연락을 해라마라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님은 이런 대우 받을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19.07.19 21:57
(13859)

118.176.***.***

연인사이에서는 사랑하는 마음과 더불어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가 있어야 합니다. 싸웠을 경우, 상대방의 잘못일지라도 관계를 더 중요시 여기며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줄도 알아야 해요. 특히 연인사이가 아니더라도 친구관계, 동료관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상대방에게 실수하고나서 미안하다고 말하지않는 사람은 100% 거르셔도 좋습니다.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는 사랑한다고 말하며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싸우고 틀어졌을 경우에 상대방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잘보셔야합니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서 2개월째 연락이 없다구요? 상대방 부모한테서 대신 연락이 온다구요? 부디 미련따윈 갖지 마시고 마음정리하세요. 그남자는 지금 '너 따위가 지금 나한테?!' 또는 '내가 너 따위한테?!'라는 생각으로 글쓴이님을 하등취급하고 있는겁니다. 참고로 다그런건 아니지만, 앞서 다른분께서 비슷한 언급을 하셨는데... 남자가 연상을 만나는건 정말 좋아하고 사랑해서 만나는 것도 있지만, 연하보다 상대하기편하고, 데이트 비용에 대한 부담도 적으며, 상대적으로 성적인(?) 부분에 대한 접근도 쉽기 때문인 이유도 있습니다. 30대이상의 남자의 경우 이성을 만날때 결혼을 염두해두고 만나기 때문에 연하여도 리스트가 적지만, 10~20대의 남자의 경우에는 성적인 부분에 더 많은 비중을 두기 때문에 연하의 남성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부디 그남자와 함께 했던 날들을 이성적으로 되돌아보고 현명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19.07.19 21:58
어떻게 3년이나 만났어요???
19.07.19 22:01
에어팟더제네레이션
음,, 정말 정말 좋아했었고 복학하기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결국 이렇게 됬습니다 ㅋㅋ,, | 19.07.23 09:35 | | |
고양이장어
ㅠ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위로를 드릴순없지만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 19.07.23 09:52 | | |
ㅋㅋㅋ한편으론 대단하단 생각이듭니다..
19.07.19 22:25
(4766456)

221.150.***.***

미련 버리시고 받는 사랑을 한 번 해보세요~ 사랑은 저울로 잴 수 없지만 아~ 내가 사랑 받고 있구나 느낄 수 있는 사람 만나보세요~^^
19.07.19 22:33
(4832763)

124.58.***.***

연하 사귀었나봄?? 남자분하는행동보니 연하같음 차라리 동갑이나 연상을만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19.07.19 22:40
연애를 할건지, 육아를 할건지 스스로부터 진로 제대로 정하셔야할 듯.
19.07.19 22:43
남자애 매너보소
19.07.19 23:52
(7770)

58.143.***.***

마음에 구멍이 날 정도면 한번 연락해보시고... 만나서 아니다 싶으시면 .... 근데.... 원/투데이도 아니고 잘 아실것 같은데요..
19.07.20 03:11
(5112760)

210.183.***.***

조상님이 도우신 거에요. 도망가요!!!
19.07.20 04:27
(3955957)

112.170.***.***

진짜 조상님이 도우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마보이를 만날 이유가 없잖아요
19.07.20 12:49
(810652)

112.164.***.***

님은 돌보미가 아닙니다 연애를 하시려면 다른사람 만나세요
19.07.20 23:03
그 남자 더 만나면 나아질듯 하나요? 전 아닌거 같은데... 남친 엄마한테 헤어진거 말했나보네요 . 찌질이. ㅋ 그걸 엄마가 전화오게 하다니..
19.07.22 15:31
성숙하고 더 좋은 사람 많아요.. 이어간다해도 앞길이 어떨지 대충은 보이니 정리하는게 좋을것 같군요.
19.07.22 18:29
썸남이 생기셨다니 축하드려요~! 좋은 관계로 발전되길 응원합니다.
19.07.23 12:00
곰돌이는내친구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9.07.23 13:26 | | |
2주만 연락안해도 남남인데 2달이면 그분도 머 정리한거고 님도 정리한거죠 어머니가 연락온거는 전남친이 마마보이가라서가 아니라 어머니가 아드님이랑 상의 없이 한 행동일 가능성이 크니 웃기게 볼행동은 아닙니다 대신 그어머니가 님을 무척이나 맘에들어했다는거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새로운 연애 축하해요
19.07.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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