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친구] 자꾸 제 외모 디스하는 친구 고민 [49]





[광고]
글꼴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알고 지냈는데

 

그 땐 그 친구가 저보다 키가 컸어어요. 또래들 중에서도 유독 컸는데

 

제가 5학년 때부터 급격히 커서 초등학교 6학년 때 둘 다 171~2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졸업 무렵 친구는 175 저는 183이였는데 

 

제가 몸무게가 엄청 늘어서 95키로 정도였습니다.

 

그 때부터 그 친구가 돼지라는 식으로 놀렸고 저도 뭐 난쟁이라는 식으로 받아쳤죠.

 

뭐 그러다 제가 살을 빼기도했고  별 일 없이 그냥 일반적인 친구들 처럼 잘 자냈습니다.

 

그런데 20대 후반 때부터 

 

이 친구가 자꾸 외모 지적을 하더군요.

 

그래도 내가 쟤보단 잘생겼지  쟨 중학교 때 겁나 돼지였다 그나마 사람 된거라하는데

 

솔직히 같이 외모비하를 하기엔 이제 둘 다 나이도 있고 철없어 보여서 그냥 받아주는데

 

최근 초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어서 나가게 됐는데

 

그 친구가 여자 동창들 앞에서 제 외모가 어쩌고 예전에 어쨌다 떠들고 있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있었는데 그 동창들이 그러면 쟤는 지금 잘생겼으이 승자지 라는 식으로

멀  해주고 중학교 때 돼지였던건 자기들은 보지도 못했다는 얘기를 해주더군요. 

 

그래도 대놓고 좋아하면 또 그 친구 발악할거 같아서 가만히 있았는데

 

제가 최근 스트레스로 발생한 작은 원형 탈모가 생겼는데  그걸 여자 동창들한테 들추더니

 

얜 탈모도 생겼는데 이러고 있어서 미쳤냐면서 욕을 했더니 

 

낄낄 거리면서 쪽팔리냐? 이 딴 소리를 하더군요.

 

그래서 넌 초등학교 때 키가 안크더니 마인드도 그 때 멈췄냐니깐 

 

갑자기 쌍욕을 퍼붓더군요. 넌  항상 그 딴 식이였다고 속으로 항상 날 깔보고 있었으면서

아닌척 한거라고 뭐라뭐하 하는데 

 

전 최소한 군대 전역해서 그 친구한테 외모 장난이나 비하의 말을 한적이 없는데

 

그냥 제 표정이 그랬다 지가 놀려도 대인배 코스프레 한다는 식으로 말하더균요

 

아무튼 그냥 그렇게 말다툼 하다 자리가 끝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부터 생각해보는데 

 

나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한게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냥 그 친구가 미쳐 날뛴거겠지 싶기도하고 

 

그래도 20년을 넘게 알고 지낸 친군데 연을 끊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싱숭생숭 하네요.

 

솔직히 그냥 제 성격상 먼저 연락해서 술 한 잔 하면서 푸는게  편한데

아 제가 그 친구 말 들으면서 내가 진짜 했던 행동들이였으면 받아들일텐데

 

넌 그런 느낌으로 행동한다고 한느데 진짜 모르겠습니다.

 

이걸 일단 사과하는 형태로 대화를 나눠야 할까요 걍 연을 끊어야 할까요

 

 



댓글 | 49
1


BEST
나이 30도 넘어서 정신 못차린놈들은 인연을 끌고갈 이유가 없습니다.
19.07.13 10:32
BEST
30대면 친구 가려가면서 만나세요 거 친구 없어도 삽니다
19.07.13 10:44
(5050366)

219.255.***.***

BEST
상대방이 한 말중에 '넌 항상 그 딴 식이였다고 속으로 항상 날 깔보고 있었으면서' 라는 부분이 좀 걸리네요. 글쓴이 분께서 은연중에 상대방을 무시하고 있던게 쌓여서 저런 걸수도 있고, 제딴에 그냥 자격지심이 쌓여서 저런걸 수도 있어요. 무작정 인연을 끊으라기엔 좀 그렇고 한번 대화를 해보시는게...
19.07.13 11:28
(1617630)

126.182.***.***

BEST
자기랑 안맞는 사람 직장 상사도 아닌데 어거지로 끌고갈필요 있나요
19.07.13 12:11
(233577)

211.223.***.***

BEST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하시고 바뀔거 같지 않으면 만나지 마세요.
19.07.13 11:28
BEST
나이 30도 넘어서 정신 못차린놈들은 인연을 끌고갈 이유가 없습니다.
19.07.13 10:32
치코리타짱짱몬
뭔가 그 친구 없이 지낸 세월보다 함께 지낸 시간이 더 길어서 그런지 그걸 날리는 기분이라 쉽지가 않네요 ㅠㅠ | 19.07.13 10:34 | | |
1. 알게 모르게 쌓인게 있었을 수도 있고 2. 그친구가 정신이 나간 걸 수도 있다고 보는데 1번일 확률도 무시못하는게 저는 겪어본적이 있거든요 계속 거슬리는 행동을 했었는데 본인은 그걸 잘 모릅니다 속 터놓고 얘기해보거나, 그럴만한 친구 아니면 걍 등 돌리는게 좋을듯....
19.07.13 10:39
루리웹-4704243403
저도 이게 걸려서요. 나도 모르게 했나? 최소한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나 물어보고 싶기도한데 이걸 내가 먼저 연락하는게 맞나 싶네요 | 19.07.13 10:47 | | |
루리웹-0068399032
이어가고 싶은지 아닌지가 중요해 보이네요 30대지나면서 인연들 정리 많이 되니까 그 중 하나로 할지, 아님 평생친구로 할지 | 19.07.13 10:58 | | |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걸 계속 이어가야하나 싶은 관계가 많아지고 실제로 많은 인연을 정리하게됩니다. 화해한다는것은 그 일을 두번 세번 다시 겪을 생각이 있다는것으로 보면 됩니다. 갑자기 그 친구가 바뀌지 않거든요. 굳이 끌고갈 이유가 없는 것 같네요.
19.07.13 10:40
루리웹-6518506278
느끼긴 하는데도 참 매번 쉽지 않은 일이네요 | 19.07.13 10:47 | | |
"한 젊은 탈모인의 분노…'대머리'라고 놀린 동료 살해 - MSN.com" 어케 참음??????
19.07.13 10:44
와일드다운
스테레스성이여서 치료 중이기도 하고 크기가 크지도 않거든요. 그런데 머리 들추고 그러니 짜증이 났죠 | 19.07.13 10:46 | | |
BEST
30대면 친구 가려가면서 만나세요 거 친구 없어도 삽니다
19.07.13 10:44
밤 하늘의별
음 일단 친구가 없이 살 성격은 아닌데 가려가면서 만나야한다는 말씀에는 동의 합니다. 그런데 저런식으로 본인이 엄청 참았다는 마냥 하고 있으니 제가 헷갈려서요 | 19.07.13 10:49 | | |
왜 그런 대접 받고 살았는지...전 그런 친구 결혼식날 초대하길래 간다하고 안갔네요 ㅋㅋ
19.07.13 11:16
(779141)

115.94.***.***

그저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이일뿐 친구가 아닙니다. 친구라고 잘못 알고 계신것 같네요. 친구란 10년만에 봐도 어제 본것처럼 반갑고 좋은일엔 못와도 힘든일엔 제일먼저 와서 위로해주고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고 잘못했을땐 진지하게 충고도 해주는... 그런게 친구입니다. 같이 논다고 친구가 아니에요.
19.07.13 11:26
(3342684)

180.92.***.***

그런 애들 많이 잇져 옆에서 남 까내려서 자기 존심 챙기는 애들 .빠른 손절이 답임
19.07.13 11:27
(233577)

211.223.***.***

BEST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하시고 바뀔거 같지 않으면 만나지 마세요.
19.07.13 11:28
(516552)

110.70.***.***

서로가 내로남불 같습니다. 친구는 "농담도 못하냐"고 글쓴이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렇게 맞받아치고 이게 반복되다보면 서로에게 네가 먼저 했다면서 싸우기도 하죠. 보낸 시간이 시간이니 터 놓고 대화해보세요. 내가 당연하다 생각한 행동이나 말이 상대에게는 상처나 거슬리는 일도 많으니 그것도 포함해서요.
19.07.13 11:28
(5050366)

219.255.***.***

BEST
상대방이 한 말중에 '넌 항상 그 딴 식이였다고 속으로 항상 날 깔보고 있었으면서' 라는 부분이 좀 걸리네요. 글쓴이 분께서 은연중에 상대방을 무시하고 있던게 쌓여서 저런 걸수도 있고, 제딴에 그냥 자격지심이 쌓여서 저런걸 수도 있어요. 무작정 인연을 끊으라기엔 좀 그렇고 한번 대화를 해보시는게...
19.07.13 11:28
(4975737)

1.225.***.***

TooDrunk
저도 이 의견에 찬성. 일단 한 번 진지하게 대화 해 보고 결정하세요. 여기 루리웹 게시판은 친구관련 상담만 들어오면 대다수가 손절하라고만 합니다. 그러다 친구 다 떨어져 나갑니다. 우선 한번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고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 19.07.13 13:32 | | |
(4743545)

14.32.***.***

그 친구가 작성자님을 진정한 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손절한 뒤에 연락 올껍니다. 안오면 그저 놀리기 위한 대상이였던거죠 뭐
19.07.13 11:32
(4784381)

121.138.***.***

열등감 가득한 사람은 친구로 두는 거 아닙니다. 피해 의식 가득하고 망상을 스스로 만들고 거기에 갇혀서 독을 뿜어대는 스타일. 그 독을 받아 줄 필요가 없어요. 동창 자리에서도 그렇게 까려고 난리 부르스를 보이는 시점에서 손절 각이 나왔네요, 다른 친구들이 그만 까라고 분위기 전환하려고 님을 세워줬는데 그걸 또 돌리려고 탈모를 들추고 하는 건 어떻게든 까겠다 이거 강해보여요. 아주 악질인 새끼네요. 끊어버려요 그냥. 더 좋은 사람들 많아요.
19.07.13 11:41
(587918)

121.154.***.***

갑자기 쌍욕을 퍼붓더군요. 넌 항상 그 딴 식이였다고 속으로 항상 날 깔보고 있었으면서 아닌척 한거라고 뭐라뭐하 하는데 열등감이 있었나 보네요 걍 대꾸안하고 손절했음 더 깔끔했을텐데
19.07.13 11:56
(99387)

121.161.***.***

남의 약점 쑤시는 인간들은...
19.07.13 12:07
왜 다들 진실을 말해주지 않는거지? 친한걸 떠나서 그냥 그 친구한테 님이 만만하고 호구라서 그런거 같은데요.. 님혼자 친구로 생각하는거일수도 있을것 같은데, 저렇게 행동해서 주변에 인간이 남아날리가 없을텐데, 님은 결국 저 친구 옆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니. 인간(동물)은 본능적으로 자기가 이길만한 사람에게만 달려드는 법이죠.
19.07.13 12:07
'키가 안크더니 마인드도 멈췃냐' 라는 멘트 보고 대충 느낌 왓음.
19.07.13 12:08
(1617630)

126.182.***.***

BEST
자기랑 안맞는 사람 직장 상사도 아닌데 어거지로 끌고갈필요 있나요
19.07.13 12:11
(5165082)

59.16.***.***

이건 남이 판단할문제가아니져 글쓴본인도 자기가 그런적이 있는건가?? 하고있자나여 그런적이 있다는걸 본인도 알고있으니까 그렇게 물어보는거같은데요 아니면 그냥 바로 손절할텐데 뭔가 자기도 느끼는게있으니까 그러는거같은데
19.07.13 12:19
(1879)

221.165.***.***

그런 뿅뿅하고는 당장 연을 끊으세요. 그놈 아니어도 인연은 많습니다.
19.07.13 12:20
(719360)

114.207.***.***

화가나서 그러신거겠지만 '넌 초등학교 때 키가 안크더니 마인드도 그 때 멈췄냐'에서 글쓴님도 은연중에 무시하는 말투가 있는거 같아요. 초3때부터 친구면 거의 20년지기인데 술 한잔하면서 한번 이야기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야기해보고 도저히 안될거 같으면 그만보면 되죠. 20년지기면 알게모르게 친구들도 많이 엮여있을테니 결혼식이나 모임에서 은근히 마주치게 될텐데 마무리 잘 맺지 못하면 두고두고 피곤할거 같습니다.
19.07.13 13:01
(16873)

121.162.***.***

사실 글쓴이님 입장만 들어서는 알 수가 없음. 정말로 그 친구분이 쌓인 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친구분하고 까놓고 이야기 해 보세요. 그 동안 내 어떤 행동이 널 기분 나쁘게 했냐고. 그 이유가 납득할만 하고 글쓴이님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고쳐 나가면 되고, 납득이 안 되고 친구분의 억지라고 생각된다면 손절하시는 게 좋겠죠.
19.07.13 13:01
(4883031)

221.140.***.***

그친구가 님에게 열등감 느끼는듯요
19.07.13 13:06
친구가 아니에요 그런 인간은
19.07.13 13:18
제 친구중에도 그런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따로 불러서 진지하게 얘기하니까 고쳐지더군요. 지금은 베프가 됐습니다~ 조용히 대화 나눠보시고 말이 안통하거나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때가서 연 끊는것을 고민해보셔요~
19.07.13 13:28
남의 험담하는사람은 열등감있어서 그래요. 저도 있지도않은일 만들어서 험담하는 친구있길래 바로 연 끊었습니다. 그리고 결혼생활 해보면 친구 별거 없습니다. 큰일있을때나 연락하고 한번 보는사이인거죠.
19.07.13 13:30
(15930)

112.160.***.***

한대 쳐맞고 싶다는 어필인가
19.07.13 13:54
(237974)

14.34.***.***

키 얘기를 꺼내니까 폭발했다는 사실이 문제의 원인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님 친구가 님한테 키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던 거죠. 어렸을 때에 님 친구한테 난쟁이라고 놀렸다고 하셨는데 님 친구가 그것 때문에 상처를 받은 것 같습니다. 물론 님 친구도 님한테 돼지라고 했으니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안 그래도 키 때문에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들은 난쟁이라는 말이 님 친구한테는 큰 상처를 줬겠죠. 글고 누구든지 열등감을 느꼈을 때에는 자기혐오에 빠지든지 열등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의 단점을 찾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한다고 보는데요 님 친구는 후자쪽이고 그래서 님의 단점을 찾아서 공격했던 거죠. 애초에 돼지라고 놀린 것도 그래서고 그 이후의 외모 비하도 그렇고
19.07.13 14:46
(1943392)

223.62.***.***

알아서 손절하시길....
19.07.13 15:16
(516520)

14.41.***.***

저도 예전에 그런 똑같은 친구 있었는데 님이 참고 그냥 있으면 점점 더 미쳐서 날뛰어요. 님 혼자 있을때 그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그런식으로 디스하는 사람은 애초에 님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는거에요. 뭐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화해하느니 마느니 하시는데, 애초에 지금도 보면 님은 그사람이 기분 상할까 그런 소리 들어도 참고 있는가 하면 그사람은 그냥 디스질하고 있는거잖아요. 님이 어떻게 느낄지는 아예 생각조차 안하고 지른다는거에요. 님도 그 사람에게 상처를 줬든 안줬든 그런거 다 없이 그냥 둘이 연을 이어갈 이유가 1도 없어요. 그런 사람이 미래에 님한테 사소하게라도 득이 될 확률은 0이에요. 그사람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은 님이 발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될수록 심해질거에요. 그냥 연락 씹고 앞으로 안만나시면 되요. 아직 세상엔 님을 님으로써 존중해주는 사람 많습니다. 완전 열등감이지 그게 뭐에요 님이 키가 자기보다 크든 잘생겼든 그게 그사람에게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드릴 문제인가? 자기 인생도 아니고.. 키 작아도 옷 잘입고 잘꾸미는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키 커도 꾸밀줄 모르고 자존감 떨어지는 사람도 있는법이구요. 그런 취급 받으시면서 참으신게 대단하네요.
19.07.13 15:45
(17328)

121.167.***.***

내 외모를 디스하는건 내 부모 욕하는거랑 똑같다고 진지하게 얘기해 보세요..
19.07.13 15:55
(1171081)

222.108.***.***

내가 보기엔 답 나온거 같은데. 그 친구 입장에서는 이런게 아닌가 싶네요. "살은 뺄려면 뺄 수 있지만 키는 내가 크고 싶다고 클수 있는게 아니잖아".
19.07.13 16:11
같은급되기 싫으면 손절
19.07.13 16:18
저거 친구 아닌거 같은데 ?? 친구라면 놀리는거 ok 친구라면 지랄하는거 ok 근데 똑같이 했을때 열폭하면 친구 아닌거 아닙니꽈???
19.07.13 16:27
친구 아니에요. 친구 아닌데 친구라고 생각하니까 힘들죠.
19.07.13 17:02
(4953015)

203.100.***.***

친구 정리 좀 하세요 만나면 스트레스 쌓이는데 왜 봐요 직장 동료도 아닌데
19.07.13 17:10
왜 외모가지고 인신공격을 하지
19.07.13 17:41
(3464617)

222.120.***.***

원형탈모엔 스트레스가 안좋습니다. 손절하세요
19.07.13 18:11
(4911319)

183.101.***.***

아마 그 친구 말을 보면 내적으로 자격지심이 있는게 분명한거 같습니다.
19.07.13 18:16
(1246374)

58.233.***.***

???? 이게 고민할긴가요? 당장 인연끊으세요. 학교 같이 다녔다고 다 친구는 아닙니다
19.07.13 18:20
(1283460)

49.161.***.***

친구사이에 이야기로 풀지도 못하고 이런곳에 고민글을 올리는 시점부터 두분은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면서 장난스럽게 매번 넘기는건 자신으로서 친구로서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깊게 이야기 한번 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손절 하시는게 맘 편하실 거에요
19.07.13 18:41
(2709201)

61.33.***.***

30살 넘어서 외모? 약점?을 건드린다 ? 친구가 아니라 웬수 입니다. 손절이 정신 건강에 좋을 수도 있어요.
19.07.23 17:25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777 전체공지 검은사막 '전승' 업데이트 시작 8[RULIWEB] 2019.10.03
8628262 인생 장난 & 잡담 게시물에 대해서는 징계 조치 하겠습니다. (26) 루리 68 150658 2009.05.05
30556724 친구 백숩니다 2 3660 2019.10.12
30556696 친구 도리는어디갔는가 2769 2019.10.11
30556552 친구 StevenGerrard 3297 2019.10.04
30556539 친구 둠치따치 1 1166 2019.10.03
30556395 친구 궁상파워 2807 2019.09.27
30556245 친구 流星一條 1 1375 2019.09.20
30556193 친구 hhjjker7644 2220 2019.09.17
30556103 친구 리얼빠다코 2 3559 2019.09.13
30555866 친구 RealStar 22 14722 2019.09.02
30555829 친구 Crown 1 3304 2019.08.31
30555811 친구 올드카우 953 2019.08.30
30555807 친구 료기 시키 919 2019.08.30
30555476 친구 알파카 스파 2 3796 2019.08.15
30555471 친구 극성 2772 2019.08.15
30555449 친구 크아사드인 25 11704 2019.08.14
30555428 친구 웃으며겨자먹 2136 2019.08.13
30555340 친구 쪼꼬파이정 2 8269 2019.08.09
30555308 친구 루리웹-5028997229 3209 2019.08.08
30555277 친구 성하운 3101 2019.08.06
30555257 친구 Yunice 2 2200 2019.08.05
30555246 친구 슈퍼카빙 1 2205 2019.08.05
30555153 친구 루리웹-2889618143 3166 2019.08.01
30555147 친구 이도시스템 2208 2019.08.01
30555130 친구 프류 1 1568 2019.07.31
30555117 친구 달레 4 11212 2019.07.30
30555028 친구 불사과 3 12566 2019.07.25
30554878 친구 llllllllllllll 6 7374 2019.07.19
30554782 친구 이빨뽑는원숭이 1396 2019.07.15

글쓰기 860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