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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장상사의 비리를 고발할 생각인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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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보안팀에서 근무중인데

보안팀 실장이 해먹은 뒷돈이며

이래저래 저지르는 비리가 한둘이 아니라서

 

최대한 모을 수 있는 증거를 모은 상태로

이걸 고발해야겠다 생각하는 중입니다만...

 

 

 

그런짓을 하면서도 아무런 대책도 안 세울만큼

바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입주민이나 관리사무소 사람들을 얼마나 포섭했을지 알 수 없는데다

뒤를 봐줄만한 사람들도 제법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증거랍시고 모은 자료는

표면적으로 인원수 T/O 가 전부 채워져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눈속임용 출근부와 실제 인원수가 기재되어 있는 진짜 출근부

이 2가지의 3개월치 작성분량을 확보한 것과

가짜 출근부 명단에 기록되어 있는 근무자 이름이

(실제로는 근무하지 않는 사람의 이름)

실장의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발견되었다는 증거,

 

그리고 퇴사한 지 3개월 가량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출근부에 계속해서 이름이 남아있던 직원과

그만둔지 3달이 지나고 나서 작성된

사직서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정도인데...

 

 

아파트 특성상 근무자 인원수가 많고

(실장 포함 총원 49명)

금액이며 규모며 어지간한 업체는

용역입찰 하려고 덤벼들 생각도 못하다 보니

어차피 입찰에서 떨어질 일 없다는 생각으로

실장은 자기 비리나 덮어줄 든든한 백을

열심히 포섭하며 인맥으로 만들어 둔 상태일거라... 짐작합니다

 

(이 역시 심증은 넘치는데 물증이 없네요)

 

저 혼자서 비리 캐고 고발해보자는 생각으로 덤벼서는

뭐 하나 제대로 건드려보기야 하겠나 싶더라구요

 

뒷돈 챙겨가는 건 둘째치고

자기 아들까지 위장취업시켜둔 상태인데

가족관계증명서에도 떡하니 나오는 이름을

지사나 본사에서 이걸 몰랐을 거 같지도 않고

 

이런 사안들을 노동청에 고발한다고 하더라도

증거자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과태료라도 물게 만들면 다행이려나 싶고...

 

 

입주민들한테 얘기해서 판을 키워놓으면

되려 나중에 소송맞을까봐 겁나는데

어떤 방법이 좋으려나요?

 

저 말고 다른 근무자들만이라도

다치거나 잘리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댓글 | 33
1


(89122)

175.201.***.***

BEST
어쨌든 본인이 계속 거기서 일을 하고싶은데 내부고발을 하겠다 이런거는 좀 어렵습니다. 정의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본인이 거기서 계속 일을 할수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확실히 입주민들한테 손해가 간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짚어서 입주민들한테 어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06.06 11:56
(637531)

211.36.***.***

BEST
판을 인터넷같은데에 존나 키우거나 아님 조용히 가거나...저도 사람들한테 저런 뒷돈케이스 많이 들었는데 판을 작게 벌리면 내부고발자 및 추종자들을 어떻게해서든 찾아내서 안좋게 끝나더라구요. 제가 만약 저런 모습을 봤다면 판을 키울거 같습니다 증거가 많다면 법적인 문제부분은 다 지우고 판을 키워서 멸망전 할거 같습니다
19.06.06 10:27
BEST
싸울려면 아예 작정하고 판을 키우고 외부세력까지 끌여들어야 하고 아니면 아예 안싸우는게 낫습니다.
19.06.06 10:45
(588333)

115.21.***.***

BEST
판을 키워야 안전합니다. 진짜 대책없을 수준으로 판을 키워야, 섣불리 못 건드립니다.
19.06.06 10:49
(687365)

211.55.***.***

BEST
판을 키우려면 기자들한테 연락해 보세요. 어떤 이슈가 커질만한 판인지 기자들이 잘 알긴 하니까요.
19.06.06 10:33
(637531)

211.36.***.***

BEST
판을 인터넷같은데에 존나 키우거나 아님 조용히 가거나...저도 사람들한테 저런 뒷돈케이스 많이 들었는데 판을 작게 벌리면 내부고발자 및 추종자들을 어떻게해서든 찾아내서 안좋게 끝나더라구요. 제가 만약 저런 모습을 봤다면 판을 키울거 같습니다 증거가 많다면 법적인 문제부분은 다 지우고 판을 키워서 멸망전 할거 같습니다
19.06.06 10:27
왕고 된다
역시 크게 키워야 수습하기 어렵겠죠? 하기사 이판사판인데 법이 뭔 상관일지 | 19.06.06 10:30 | | |
(637531)

211.36.***.***

지저스크라이스트모닝스타
버닝썬만 봐도 알수 있죠 작정하고 판을 키우니 이놈저놈 엮여서 훅가는거 안키우면 자신만 당할겁니다 | 19.06.06 10:52 | | |
(687365)

211.55.***.***

BEST
판을 키우려면 기자들한테 연락해 보세요. 어떤 이슈가 커질만한 판인지 기자들이 잘 알긴 하니까요.
19.06.06 10:33
BEST
싸울려면 아예 작정하고 판을 키우고 외부세력까지 끌여들어야 하고 아니면 아예 안싸우는게 낫습니다.
19.06.06 10:45
(588333)

115.21.***.***

BEST
판을 키워야 안전합니다. 진짜 대책없을 수준으로 판을 키워야, 섣불리 못 건드립니다.
19.06.06 10:49
(9775)

180.229.***.***

내부고발하려면 직장 관두거나 옮긴다는 각오로 하셔야 할 겁니다. 아파트 입주민들도 거의 대부분 관심이 적고 입주자 대표회나 회장과의 관계도 어떻게 되는지도 중요합니다. 비리라 단언할 수는 없는데.... 제가 이런저런 집 관리나 수리를 자가로 하고 있어서 공사관련 비용과 자재값 등은 잘 알고 있는데...... 전전에 살던 아파트 지하주차장 형광등을 led 로 교체하는 작업을 한다면 형광등 224개에 대한 교체작업이다하면 안정기와 모듈식 또는 일자통방식 등의 비교견적이 들어오는데 시중가는 4800원 정도하는데 비교견적에는 최저견적가로 9800원 이런식으로 적혀있더군요.. 내 관리비와 대손충당금 나가는거라서 보다못한 제가 같은 모델 시중가랑 차이가 많이 나는데 무슨 차이냐 물으니 얼버무리더군요... 결국 교체작업은 캔슬.... 동대표하라는 추천이 있었는데 당시 장사하느냐 매주 있는 대표회의 참석불투명으로 고사.....
19.06.06 10:56
(635382)

182.213.***.***

동일업종에 아예 발들일 생각 없다면 하시고 아니라면 윗 생각이 들었을때 하시는게....
19.06.06 10:56
(4721094)

1.209.***.***

예전에 한번 고용노동부에 신고 한번 했는데 다른 곳에서 어떻게 알았지.. 신고했냐고 막 건딜던데..그냥 조용히 계시는게 신상에 좋을 것 같음..우리나라는..
19.06.06 10:56
(3060413)

121.177.***.***

판을 키움과 동시에 아파트쪽이라면, 아파트 주민들에게 해당 일을 벌인 '실장'으로 인해 아파트 주민들의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다는 이미지가 크게 작용해야합니다. 안그럼 실소유 거주자가 아니고서야, 아파트 세입자들은 '여기나 저기나' 그러면서 관심 안가집니다.
19.06.06 11:00
(215224)

121.169.***.***

나중에 역고소 받지 않을만 하게 증거자료는 확실하게 모으시고 인터넷으로 터트리거나 추적 60분 같은 곳에 나올 정도로 판을 키워야 됨 그러면 아파트 입주민 들도 동요 할 꺼임 결국 동대표보다 아파트 입주민들이 그 아파트의 주인이니깐요
19.06.06 11:02
(11702)

125.189.***.***

저 같으면 그냥 조용히 삽니다.
19.06.06 11:40
이런데다 물어보지말고 변호사한테 물어보세요
19.06.06 11:53
(89122)

175.201.***.***

BEST
어쨌든 본인이 계속 거기서 일을 하고싶은데 내부고발을 하겠다 이런거는 좀 어렵습니다. 정의고 뭐고를 떠나서 일단 본인이 거기서 계속 일을 할수는 없을겁니다. 그리고 확실히 입주민들한테 손해가 간다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짚어서 입주민들한테 어필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9.06.06 11:56
잃을게 없으시다면.. 기자건 인터넷이건 할 것 없이 분탕쳐놓는게 좋겠죠 기왕 하실거라면
19.06.06 12:24
그냥 직진 하세요 다른 사람 말 들을 필요없음 한번 당해봐야 다른 사람들이 청렴하게 일하죠ㅋ
19.06.06 12:33
(17328)

121.167.***.***

요즘같이 무서운 세상 나한테 피해가는게 없다면 굳이 원한을 살 필요가 있을까요..진심 걱정되서 하는말 입니다
19.06.06 12:39
(60310)

183.91.***.***

이런건 최종목표(골)을 잘 설정 하셔야 해요. 내부고발 해서, 운좋게 일이 잘 풀려서 실장이 물러난 다음에, 내 처지(앞날)는 어떻게 되는건가(할건가)?
19.06.06 12:55
고발하실라면.. 우선 그만둘 각오 하시고... 하시고요 어짜피 보안원이야 들어가기도 쉽고 나오기도 쉬운 직업이라... 아쉬움 은 없으리라 생각하고요... 우선 아파트 회장이랑 아파트소장 보안실장 역학 관계 잘 살피셔야되요... 자주 술먹으로 가는지 친밀한지... 친밀하면... 역으로 묵살되기 쉽죠... 친밀하지 않고 독단으로 먹었다는 확신이 있을경우만 회장한테 찔르시고요... 아님 회장 반대파쪽있는지 확인하셔서 그쪽으로 찌르시고요...어짜피 큰아파트면 회장파 반대파가 있을꺼 같으니...반대파나 괜찮은 동대표있는지 확인하시고 찌르시길 권합니다... 물론 물증확보 필수고 혹시 녹취도 되있으면 효과만점입니다
19.06.06 13:18
루리웹-9051367129
추가로 판키우라는 조언있는데 보안 실장같은경우는 입주자 대표회이에 논란되기만해도 쉽게 짤르니...혹시보안업체까지 바꿀려는거 아니면 그냥 아파트 회장 아니면 반대쪽 동대표에 물증만 알려주면 쉽게 교체가능합니다 | 19.06.06 14:04 | | |
(3521079)

115.90.***.***

상대기업에 줘봐요 개인이서 하는거면 언론에 뿌리거나 그런거밖에 없음 보통 그런건 높은사람들 끼리 대충 알고 있고 인맥믿고 하는거니
19.06.06 13:47
(4745429)

39.117.***.***

글 내용으로 상대 어느정도 특정할 수 있을듯 한데요 글이 퍼져서 그 사람들이 미리 알게 된다면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것 같네요 루리웹도 사람들 많이 오고가고...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곳이니... 은밀하게 잘 처리하시길 바래요
19.06.06 14:50
(8333)

211.108.***.***

다 알고있는데 묵인하고 운영하는거 감안해서 판을 키울지 접을지 결정하시길. 절대 혼자먹지않음. 뇌물로 먹은거 전부 또는 최소 절반 이상을 이해관계자들에게도 로비함. 물론 시간차는 존재하지만 먹는놈은 그냥 먹는게 아님. 자기도 누군가에게 갖다 받치고 있는거임. 쥐약 혼자먹는건 풋내기임.
19.06.06 15:24
(138092)

14.4.***.***

어느 아파트길레 보안팀 규모가 드렇게 많나요? 저희 아파트는 1100세대에 보안 근무자가 10명도 안되는데.. 지금 제가 아파트 동대표를 하고 있는데요. 입주자대표회의 대표회장이나, 다른 동대표 중 한사람이랑 접촉해보는게 가장 현실적인것 같습니다. 그들도 한패일 수 있지만, 결국 입주민돈 빼가는건데, 입주자대표도 한패라면 같이 쇠고랑 찰걸요? 회장 감사 이사가 있는데, 감사 쪽이 아무래도 그런걸 점검하는 직책이니, 그쪽과 얘기해보는것도 좋구요. 요즘 세상에 아파트일 많이 투명해지고 관심 많은 입주민도 많은데, 그렇게 허술하게 돈이 세나갈 수 있다는게 의아하군요?
19.06.06 17:20
(236249)

110.47.***.***

작년에 김포에 아파트 재도장 공사를 했는데요 20동이나 되는 큰 단지였습니다 공사금액만 10억이 넘어가는 규모였죠 처음부터 아파트측 회장이 "몇천만원 내놔라 그러면 입찰에서 딸 수있게 해주겠다" 라고 했죠 어쨌거나 공사를 맡았는데 관리소장이 "나한테 얼마 내놔라 " 해서 줬죠 근데 좀있다 휴가철이라고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휴가비조로 300만원을 달라고해서 안주니까 사사건건 공사 트집을 잡으면서 일을 추잡하게 방해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돈을 줬죠 그 다음에는 부녀회장이 또 이것저것 요구해서 들어줬죠 한 동 한 동 칠할때마다 동대표들이 공짜로 집안에 발코니 칠해달라,문짝 칠해달라,코킹 공짜로 쏴달라 (한 세대 창문 코킹 30만원 넘음) 지랄들을 하더군요 또 경비 팀장이 와서 떡값 달라고 그러고 하다못해 청소하는 아줌마들도 와서 "예전에 공사하던 사람들은 알아서 수고비 챙겨줬는데 꼭 말을 해야 알겠어요?" 이지랄 하서 청소할게 많아져서 힘드니 몇백만원 달라고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결국은 다 뜯기고 오야지가 딱 일당만 건졌어요 ㅋㅋ 아파트 하자보수 공사하면 회장부터 경비까지 비리가 장난이 아니에요 지들 말로는 관행이래요 제가 봤을떄는 팀장만 관련된 것이 아닌거 같은데 깊이 파보면 줄줄이 사탕으로 엮여서 나올것 같은데 과연 님 혼자 감당할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19.06.07 01:16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개인이 내부고발 하는건 정말 자세하게 잘 알고, 명백한 증거가 있다 해도, 나에게 피해가 돌아오는 일입니다. 제가 한 10여년전에 비슷한 일을 겪어봤는데요, 500세대정도 오피스텔 건물 시설관리쪽에서 잠깐 일할 때였습니다. 시설관리업체 본사쪽애서 왠 사기꾼?브로커?같은놈 하나가 대표랍시고 와서는 경리를 꼬드긴건지 협박한건지, 돈에 손을 대기 시작하더군요. 장기수선충당금부터 야금야금 빼먹더니 관리비들어오는 계좌까지 지맘대로 털어먹는걸, 우연히 야간당직자가 꼬리를 밟아서 관리소장에게 보고하고, 관리소장이 혼자 명백한 증거 다 잡고 입주자대표랑 같이 소송걸고 승소까지 했음에도 관리소장은 해임되고, 이 사건이 소문나서 한동안 무직상태로 지내더군요. 몇 년 지나고 소문을 들었는데, 10몇억 해쳐먹은 대표놈은 1년반인가? 살고 나왔고, 소장은 5년동안 빌빌싸다가 경기도쪽에 겨우 다시 소장으로 갔다더라구요. 그러니까, 약간의 증거와 의심가는 정황을 들고 총대 멜 사람에게 넘겨서 판을 키우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19.06.07 01:27
루리웹-3388083178
저 말고는 할 사람이 없네요... | 19.06.07 01:34 | | |
퇴사후 동종업계에서 일하실거면 그냥 넘어가세요... 우리나라는 미국이 아닙니다..... 내부고발자는 한 생태계에서 도태되게 마련입니다.
19.06.07 09:14
참 아이러니한 인생이네요.. 내부고발자가 이런고민을 해야하다니.. 댓글을 보면 한숨이 나오면서도 어느정도 공감도 되고.. 참 불편하다.. 이런걸 눈 감아야 하나 터트려야 하나.. ㅠㅠ 암튼 혼자 다 처먹은거 아닐겁니다.. 님도 알수 있는 이런건 동대표 회장정도 되면 모를수가 없거든요.. (만약 모른다면 정말 일안하는 대표) 같이 끼리끼리 해먹는 걸수도 있으니.. 상황판단을 잘하시고 행동하셨슴합니다..
19.06.07 10:28
(2648263)

118.130.***.***

보안팀 실장이 해먹은돈이 어디까지 갔는지 확인해봐야합니다. 실장선에서 먹은건지 다른 계약자가 돈을 요구해서 돈을 만들어 일부는 본인이먹고 나머지는 상납한건지...동종업계에서 다시는 일 안한다는 각오로 임하셔야합니다. 내부고발자에 대한 처우가 매우 거지같고 표독스럽습니다.
19.06.07 10:53
(4911319)

175.125.***.***

과연 다른 사람들이 몰라서 그러는 걸까 아니면 알고도 묵인하는 걸까 잘 생각해보세요.
19.06.10 17:29
leopaard
모르는 사람 없어요 다만 얼마나 해먹고있는지는 디테일한 것까지야 모르겠죠 벌써 그만둔 사람도 몇명 있구요 | 19.06.11 17:26 | | |
(4911319)

175.125.***.***

지저스크라이스트모닝스타
분명히 아셔야 할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로 안좋아 할 거에요.크게 터뜨리기 전에 본인 편들어줄 사람을 만드는게 우선입니다. | 19.06.11 17: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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