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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처형네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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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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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었을 때 안 엮이고 싶으면 술 안 먹었을 때도 엮이지 마세요
19.05.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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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가족 신용불량자 만들고 남자는 술처먹고 주정.... 둘다 그냥 쓰레기네요.
19.05.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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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정사에는 함부로 끼어드는거 아닙니다. 더더군다가 처가 집안일이면 더 그래요. 배우자분께 형님일로 나한테 말안했으면좋겠다. 술마신사람 잘못건드리면 서로 피곤해진다. 무거운짐을 옮겨야하거나 그런 도움은 가능하지만 싸움이나 다툼에 개입해서 뭘 어쩌라는건지 그런 도움이 필요하면 경찰을 불러야하는게 맞는거같다고 이야기하세요. 그집일은 그집안에서 해결되야지 당신이나 내가 거기에 개입하면 일은 더 커질거고 그러다가 내가 형님이랑 몸싸움이라도하면 경찰개입되는거다. 그럼 그집만 이혼하는걸로 안끝나고 그일이 우리 사이에 또다른 문제가 될수있으니 그집일에 대해서는 그냥 당신이 처형전화 잘받아주고 이야기 잘들어주는것까지만하는게 맞는거같다. 속상해하는마음 나도 이해는 하는데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할거같아서 말한다고 이야기하세요.
19.05.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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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처가 쪽을 멀리해야 할 거 같은 상황이네요...
19.05.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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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까지는 아니더라도 술먹고 주정이 그정도면 이미 정상의 범위를 넘어섰네요 아내가 속상해 하더라도 잘 말하셔서 최대한 마주치지 않도록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제가 장인이었으면 당장에 이혼시켰을듯....
19.05.15 09:42
술먹었는데 도움을 달라는게 어떤건가요? 아내나 주위 사람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욕설을 한다던지 아니면 그냥 몸을 못가누니 부축하는걸 도와 달라고 하는건지 전자라면 상종못할 인간이고 후자면 그나마 나은데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그러면 짜증나죠 처가에서도 이혼하라고 할 정도면 뭐 술때문에 문제가 많나본데 관여안하는게 좋지 않겠어요 괜히 어설프게 도와주다가 나중에 피곤해질듯
19.05.15 09:26
수박파인애플주스
말씀한것도 있었습니다. 아이 신생아때 한번 새벽에 전화해서 깜짝 놀라서 무슨일 있는지 알고 받았더니 형님이 물건 던지고 있다고 가보라고... 그러면 안되지만 욕했네요... 아이 무슨일 생긴지 알고 얼마나 놀랐던지.. | 19.05.15 09:35 | | |
수박파인애플주스
어제는 술을 먹고 길에 누워있다고 전화가 왔다네요.. 새벽에... | 19.05.15 09: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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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파인애플주스
폭력까지는 아니더라도 술먹고 주정이 그정도면 이미 정상의 범위를 넘어섰네요 아내가 속상해 하더라도 잘 말하셔서 최대한 마주치지 않도록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제가 장인이었으면 당장에 이혼시켰을듯.... | 19.05.15 09:42 | | |
(246076)

221.167.***.***

술주정의 종류가 많아서.. 어떤 형식인지는 모르겠는데.. 처가에서도 이혼을 바라고 있다면.. 혹시나 폭력이나 욕설 이런 부분인가요? 일단 글쓴이분네 집에 와서 진상을 부리는게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게 나을것같아요. 아내분이 어떤것을 도와달라는지도 좀 애매하긴한데... 예를 들어서 처형을 때린다던지 하면 직접 도와준다기보다는 경찰을 부르는방식으로 간접적으로 도와드리는게 어떨지 싶네요.
19.05.15 09:33
원자력장판
폭력까지 저한테 말을 안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물건 파손과 장모님에 가서 이런저런 술주정.. 등등... 어제는 술을 먹고 누워있다고 합니다.. 새벽에... | 19.05.15 09:36 | | |
(246076)

221.167.***.***

힘들다정말
그러면 처형에게 이혼을 권유하시는 방식으로 가야할것 같은데요. 그런 상황에서는 직접적으로 도울만한 상황은 많지 않습니다. 그냥 장모님이나 처형에게 물건파손하고 하면 즉시 경찰을 부르라고 말씀하세요. | 19.05.15 09:38 | | |
원자력장판
견찰새끼들 와봤자 가정사는 니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하고 해주는거앖이 가는놈들이니 실제로는 도움안되고 차라리 전문적인 변호사랑 상담하고 증거를 수집해라고 하는게 나을듯 | 19.05.15 09: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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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가정사에는 함부로 끼어드는거 아닙니다. 더더군다가 처가 집안일이면 더 그래요. 배우자분께 형님일로 나한테 말안했으면좋겠다. 술마신사람 잘못건드리면 서로 피곤해진다. 무거운짐을 옮겨야하거나 그런 도움은 가능하지만 싸움이나 다툼에 개입해서 뭘 어쩌라는건지 그런 도움이 필요하면 경찰을 불러야하는게 맞는거같다고 이야기하세요. 그집일은 그집안에서 해결되야지 당신이나 내가 거기에 개입하면 일은 더 커질거고 그러다가 내가 형님이랑 몸싸움이라도하면 경찰개입되는거다. 그럼 그집만 이혼하는걸로 안끝나고 그일이 우리 사이에 또다른 문제가 될수있으니 그집일에 대해서는 그냥 당신이 처형전화 잘받아주고 이야기 잘들어주는것까지만하는게 맞는거같다. 속상해하는마음 나도 이해는 하는데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줘야할거같아서 말한다고 이야기하세요.
19.05.15 09:37
(43388)

119.192.***.***

술 주정이 무엇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글쓴님의 어렸을때 트라우마로 인하여 술로 인하여 인사불성된 부분이 싫으신거겠죠. 막말로 와서 도와달라고 할 정도면 술버릇이 고운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만취 상태에서 잠을 잔다고 한다면 무엇이 문제가 될까요. 아마 그이상 술버릇이 있겠죠. 저는 글쓴님과 와이프분 두분의 가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와이프분에게 더이상 처형네와 연관되고 싶지않다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두분의 행복을 위해서 처형네와 단절하는건 어떨가 싶네요. 결국 처형이 어쩌고저쩌고 처가가 어쩌고저쩌고 의미없습니다. 중요한건 글쓴님의 인생, 그리고 와이프분과 함께하는 현재 가정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19.05.1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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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었을 때 안 엮이고 싶으면 술 안 먹었을 때도 엮이지 마세요
19.05.15 09:43
(1268520)

118.36.***.***

술만 아니면 괜찮은 사람이란 건 술 때문에 글러먹은 인간이라더군요.
19.05.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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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처가 쪽을 멀리해야 할 거 같은 상황이네요...
19.05.15 10:03
대충불량닉네임
진짜 그러고 싶어요... 그래서 절대 처가로 내돈 단돈 100원 가는 꼴 보면 알아서 하라고 했네요... | 19.05.15 10:06 | | |
(1408173)

115.23.***.***

남의 이름으로 돈빌릴 발상을 하는것도 실행한것도 제정신 아닌사람들이라고 봅니다. 빠른손절
19.05.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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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가족 신용불량자 만들고 남자는 술처먹고 주정.... 둘다 그냥 쓰레기네요.
19.05.15 10:31
네 잘못하고 있네요. 님딴에는 술주정뱅이에 대해서 철벽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여지를 주고계신데요. 그리고 님도 님대로 이기적인거에요. 님 필요할때 도움 받았네요. 작은 도움이라해도 도움 받지 말았어야죠. 그래놓고 이럴땐 싫으니까 모른척...??? 아무리 봐도 이기적이네요. 그냥 돈주고 사람 불러서 썼어야죠. 술마셨을때만 거부하고 술 안마셨을때는 교류하고 그런 인간관계가 가능하다 생각해요? 님 좋을때만 맺고 싫은때는 끊고? 인간이 과일처럼 썩은데만 도려내고 먹을수 있는거 아니에요. 썩은곳까지 먹던가 아예 안먹던가 둘중 하나 그외의 답은 없죠. 인간관계는 완전히 끊어내는거 아니면, 단점까지 포용 할수밖에 없는거에요. 그리고 님같은 경우의 특징은 당사자들 대부분이 님처럼 좋을때는 좋다 라는점을 생각하는거에요. 어떤사람이든 단점이 있고 장점이 있죠. 단점이 크지 않다면 장점을 보는거고, 단점이 크면 단점을 보는겁니다. 단점이 큰데 장점을 보려고 하면? 님처럼 오류가 생기는겁니다. 뭐뭐 도와주고 고쳐주고 고맙더라, 좋더라. 이런거 필요없는상황입니다. 님이 주사에 대해 절대배재를 생각한다면말이에요.
19.05.15 11:51
고소왕을꿈꾼다
이기적이다... 어릴때 그만큼 당했는데... 그런 모습을 또 오면 어떨까요?? 대략 20대 중후반까지 술먹고 그러는 아버지의 모습을 본 사람입니다. 지금 술을 끊고 손주만 보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희만 부탁하는지 아시는데 서로 왔다 갔다 합니다. 결국 답은 그냥 끊어라인 것 같네요, | 19.05.15 13:25 | | |
고소왕을꿈꾼다
고소왕님은 착각하시는게 가족으로써 최소한의 교류도 하지말라는 뜻인가요?ㅎㅎ 가족관계는 친구를 사귀는 것과 다릅니다. 장단점을 생각하면서 인간관계를 지속하거나 인연을 끊으라는 글인데 가족이기때문에 인연을 끊을수없습니다. 그럼 너 좋을때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술마시고 난장칠때 외면해? 이기적이네...라고 하는건 말이 안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리 친해도 술마시고 주정부리더래도 형님은 형님입니다. 어른들말도 안듣는 사람들이(이혼하라는 소리) 아랫사람말을 들을리 없겠죠. 결국 그사람들의 선택은 그정도고 주변에서 다만 그냥 공감해주기만해도 됩니다. 가족관계에 인연끊으라고 하는건 너무 막나가는 상황을 만드시는거같습니다. | 19.05.15 13:36 | | |
힘들다정말
도움을 님이 일방적으로 받았다 말한적도 없고 글만 봐도 주고 받았다는건 충분히 알겠고요. 그게 요점도 아니고요 좋은부분만 받아들이려하고 싫은부분은 거부하려 하는게 잘못됬다는게 요점인데요 | 19.05.15 13:39 | | |
호모 심슨
가족이라고 같이 망가지거나 같이 죽는것보단 인연 끊는게 현실적이고 불가능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그냥 끊으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다 받아들이던가 끊던가 하라고 했는데 요점 흐트리지 마시구요. 좋은점만 받아들이겠다고 밖에 안보이는데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말했습니다만. | 19.05.15 13:41 | | |
호모 심슨
어차피 중간이란 답이 나올수가 없는것이라 한쪽으로 확실히 하라는 말을 한거고. 님은 주사에 대해서 관대하신가 본데, 주사가 당신 생각처럼 그렇게 만만한거 아니에요. 특히 거의 평생에 가까운 기간을 주사로 고통을 받아온 사람이라면 더 하거든요.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안당해봐서 그런거고. 저는 주사가 물건 던지고 부수는 정도면 충분히 심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좀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댓글 쓴건 사실이에요. 아직은 아닌것 같다 생각 하기 쉽지만, 지금 상황에서 몇발짝만 더 가면 주먹이 오가거나 칼부림 나는것도 우습거든요? 주사 심한사람이 기분이 평소보다 많이 안좋은날 술마시면 그렇게 되는겁니다. 진짜 막나가는 상황이 뭔가요? 제 견해는 부정적인 방향이긴 한데 끊던 받아들이던 그건 이 사람 선택이고 강요할 생각 까지는 없고, 이 사람이 끊는것도 받아들이는것도 아니고 중간에서 이도저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니까 한쪽으로 확실하게 해라 조언 한겁니다. | 19.05.15 13:55 | | |
고소왕을꿈꾼다
가족중에서 주사가 심한사람도 있고 하지만 인연 안끊고 있습니다 ^^ 그냥 개입을 안합니다. 맨정신이고 좋은 관계지만 주사에 대해서는 개입안합니다. 단순한 지인이나 친구관계가 아닌 가족관계 그것도 부모님으로 인한 트러블도 아니고 처형가족사로 인해서 가족간의 인연을 끊어라? 너무 터무니 없는 말씀이네요. 애들이라면 그런데 일일이 휩쓸리고 아 인연끊자 할수 있지만 굳이 안그래도됩니다. 서로의 선을 적당히 지킬줄 아는것도 가족관계에 도움이됩니다. 이상 끝입니다. | 19.05.15 14:00 | | |
고소왕을꿈꾼다
이해는 했습니다! 아니면 주고 받지 말아라! 이 말씀 잘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5.15 14:03 | | |
호모 심슨
당신 윗 댓글도, 무슨 관계가 마음데로 온 오프 되는것 마냥 써놨는데, 인간관계가 좋은쪽으로만 온 되고 나쁜쪽으로 오프된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떻게 나오는 발상인지 이해도 안가네요. 그리고 님이 아직 가족은 가족이다 이런생각 가지고 산다면, 님 가족은 주사 심한거 아니에요 ^^ 주사가 심하지 않을 뿐더러 다른 방향으로도 심각한 문제 없는 정상범주의 가족입니다. 축하드리구요. 술 먹었을 때 안 엮이고 싶으면 술 안 먹었을 때도 엮이지 마세요 <- 이거 다른분 댓글인데 이거 정답이거든요. | 19.05.15 14:06 | | |
고소왕을꿈꾼다
제가 고소왕님 당신입니까..저희 그런사이 아닙니다 ^^ 기분나쁘다고 당신거리는거 삼가하시는거 조언해드립니다. 굉장히 안좋은 말버릇이에요. 누가 언제 봤다고 당신이라고 합니까.. | 19.05.15 14:08 | | |
호모 심슨
기분 나쁘신가 보네요. 제가 당신이라고 할때는 그러라고 말하는거라. 가끔씩 끼어들어서 저한테 반박 다는데, 저도 솔직히 님이 달아주는 댓글들 태반이 꼰머스럽고 마음에 상당히 안들거든요. 제가 그래도 님한테 대댓글 잘 안달잖아요 부딛히기 싫어서. 님은 여기 오는 사람들의 상황을 거의 대부분 이해 못하는것같아보여요. 저한테 당신소리 듣기 싫으면 님이 먼저 댓글을 써서 저한테 엮이게 만들지를 마세요. | 19.05.15 14:11 | | |
호모 심슨
말 나온김에 다 말하자면 님은 상대방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려하기보단, 자신이 가진 인생관에 상대방의 상황을 재단해서 끼워 맞추고 답을내리죠. 결국에는 님이 가진 생각이나 경험을 벗어나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맞는답이 안나오는게 당연합니다. 거기에 님의 인생관은 그냥 평범하게 한국에서 살다보면 나이많은 어른들이 자주하는 말들이 그대로 새겨진것같은 느낌이에요. 여기서만 해도 주인공이 주사에대해 끔찍하게 혐오하는 상황에서도 '가족은 가족이다' 이런소리가 나오죠? 그게 어느 정도의 고통인지 상대방의 상황을 보는게 아니라 님이 겪은것에 대입해버리니까요. 그래서 님의 결론은 별로 큰 고통 아니다 인것같네요. 님이 겪었던것이 그정도의 고통은 아니었다는 의미밖에 더 있을까요? 타인의 괴로움을 이해못할 정도로 나쁘지 않은 가정에서 나고 자라신거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19.05.15 14:22 | | |
고소왕을꿈꾼다
기분나쁜게아니라 조언해드린겁니다. 그 상황이 틀렸다고 지적하는겁니다. ㅎㅎㅎ 반박당하실만한 글을 싸시니 그렇게 쓰는겁니다. 상황을 이해못하는건 고소왕님이 더 이해못하는겁니다. 작성자분이 배우자분이 속상해하는거보니 그걸 또 외면하는게 잘하는건가 싶고 하지만 자신이 안좋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개입하는게 두렵고 배우자의 가족이지만 술주정뱅이 집안이니 인연끊는게 맞다? 배우자입장 1도 고려안하는거죠. 그래도 자기 언니인데, 저놈집구석 술마시고 난리나는 노답이야 저런집은 인연끊는게 좋아.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아...라고 하면 배우자에 따라서는 반응이 천차만별입니다. 제 배우자가 그런입장이라고하면 그냥 좋게좋게 관계맺고 다만 그집안일에 대해서는 개입은 안하는걸로 합니다. 결혼생활이라는게 그렇게 단순하고 흑백논리로 정리할수 있는게 아닙니다..좀더 복잡하고 서로 배려해주고 많은 대화가 필요합니다. 오랜 결혼생활을 했지만 아직도 쉽지 않는게 결혼생활입니다. | 19.05.15 14:23 | | |
호모 심슨
님은 끝까지 꼰대식 경직된 가치관 가지고 사세요. 아~~~~ 배려 대화 좋죠. 그걸로 해결 된다면 말이죠. 배려와 대화가 만능이었으면 세상에 갈등이란게 없었을텐데말입니다. 이상론은 참 나쁘다고 해야할지 좋다고 해야할지. 상황이 그런거 들이댈 상황은 벗어났는데 당신같이 거기 갖혀사는 사람들보면 나쁜거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그런 이상론에 가까운 상황이 유지된다면 좋은거겠죠. 알콜의존이 심하고 주사도 있는 사람 상대로 배려와 대화...... 배려와 대화가 통할 상대면 현재상황까지 오지도 않았고. 배려오 대화로는 안될사람이라 여기까지 오게 된거고 다른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배려와 대화를 또 이야기하고 있고. 그냥 거기서 빠져나오지 말란 소리네요. 그리고 주인공이 님 생각처럼 감탄고토 하려고 했는데, 그럼에도 원치않게 필요이상으로 관계 엮여지는 상황은 이해가 전혀 안되시나보네요. 이 사람은 그 상황을 바꾸고 싶어하는 상황인데. 교류는 하면서 집안일만 개입안한다? 그거 지금이랑 뭐가 다른데요. 이 사람이 그렇게 하려다가 자기 생각대로 안된다고 온건데 왜 같은 답을 새로운 답이라고 내는거죠? 그냥 거기서 빠져나오지 말란 소리네요. 벗어나고 싶어하는 사람한테 벗어날 길을 제의 했는데 뭐가 불만이세요? 교류 계속 하면서 상황에 따라 선별적으로 관계 맺었다 말았다 하면, 그런 노력에 대한 보답으로 십중팔구 험담 나와요. 가족 인연 끊는거? 힘들죠. 쉽진 않습니다. 배우자분 속상하겠죠. 가족 중요하고 깊은 관계죠. 인연 끊을때 웃으면서 하란것도 아니고, 속상하고 힘들고 그럼에도 해야되는 상황이 있다는거 이해 안되시죠? 님같은 사람은 가족이란 관계가 절대적이라 생각하니까 ! 이해 안되겠죠. 가족은 절대!적인거고 관계는 절대!로 끊을수 없다! 제가 흑백 논리요? 저는 그래도 흑백 두개는 아는데, 님은 그냥 한가지밖에 모르는 백색 도화지 인가요? 솔직히 처형이란 사람도 돈빌려서 사치스럽게 효도 하는데, 그런 사람 치고 정상인 없어요. 형님이란 사람만 봐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처형이란 사람도 조금은 정도에서 벗어난 인간이에요. 여기서는 배우자가 남편유소년기 경험이라던지 현재 겪는 고통 이해 해 줘야됩니다. 그보다 언니가 피를 나눈 가족이고 더 우선이라구요? 에... 배우자보다 부모형제가 더 우선되면 그자체로 불화의 씨앗이랄까. 문제가 없을땐 괜찮은데, 문제가 생기면 뭐 이혼확정까진 아니여도 이혼확율 대상승정도 효과는 있습니다. 그러고 싶지 않으면 여기서는 남편이해해 줘야합니다. 안그래도 언니 가정은 상태 안좋은데 그 때문에 이쪽 가정까지 건강 해칠필요 없고요. 님은 배우자 이야기 ㅈㄴ 하는데, 이 사람 입장은 전혀 고려가 안되고 있어요. 배우자에게 최선이 되는 선택을 하면, 이사람은 어쩌고요? 이사람 입장도 좀 생각 하세요 ^^ | 19.05.15 15:21 | | |
뭘 어렵게 생각하세요 술먹고 난장피운다고 연락오면 알았다 대답하고 경찰 보내면 됩니다 끗
19.05.15 12:48
(544293)

175.113.***.***

와 같이 사시는 님은 거의 부처네요...
19.05.15 13:14
이해는 가는데 와이프분은 외면하지마시길.. 손절하더라도 와이프분 손은 잡고 나오세요.
19.05.15 14:15
(1258710)

58.236.***.***

한번 대판 싸우면 좀 누그러들긴하는데 습관은 못버림..
19.05.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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