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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하나뿐인친구 결혼식 너무 가기싫습니다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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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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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810)

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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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친구분이 많이 이해해주고 있으니 결혼식 다녀오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근황 물어보면 솔직하게 허리가 좋지 않아 재충전 중이라 얘기하시면 됩니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그들도 거진 형식적으로 주고 받는 이야기이니 오래 기억하지도 못합니다. 사람의 앞날 어떻게 될지 모르니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결혼식 가셔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세요.
19.04.2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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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좋은 친구 분을 두셨군요. 지금 동창들 보기 불편하다고 안 가시면 평생 후회할껍니다. 무조건 가세요. 축의금도 조금이라도 좋으니 꼭 하시구요. 이거 평생 갑니다.
19.04.26 12:58
(252669)

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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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인거 같네요. 친구분도 이해해주시는듯한데 그냥 가세요. 일평생 단 한번 찾아오는 기회인데 안가면 친구나 본인에게나 엄청 후회될 일이 될껍니다.
19.04.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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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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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이면 무조건 가세요. 축의금 낼 돈이 도저히 없습니까? 그러면 축의금 내지 말고 축하 인사 전하고 밥을 먹지 말고 오세요. 그럼 친구에게 불필요한 경제적 부담도 주지 않습니다.
19.04.26 12:55
(252669)

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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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6 12:59
(3830658)

183.109.***.***

친구 인생에 한번뿐인 날인데 이기적인 이유때문에 안가면 나중에 더 자괴감 들것 같은데 괜찮아요? 좋은친구 같은데 후회할 짓은 마세요...가서 근황 물어보는 사람들한테는 거짓말이던 뭐던 둘러대고 일단 가서 축하해주세요.
19.04.26 12:38
(380810)

17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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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친구분이 많이 이해해주고 있으니 결혼식 다녀오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근황 물어보면 솔직하게 허리가 좋지 않아 재충전 중이라 얘기하시면 됩니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그들도 거진 형식적으로 주고 받는 이야기이니 오래 기억하지도 못합니다. 사람의 앞날 어떻게 될지 모르니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결혼식 가셔서 진심으로 축하해주세요.
19.04.26 12:40
옛날 나보는것같네 전 결국 그친구들과 연락을 끈었죠 그 알량한 자존심때문에 결혼할때는 둘이서 교회에서 드라마처럼 단둘이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망상만하고 나이만먹고 이지경에 결혼은 포기하세요
19.04.26 12:41
(1267050)

118.218.***.***

우선 힘내시고... 하나 분명한건 사람들은 정말 놀라울정도로 남의인생에 관심없습니다 곧 마흔이신데 10~20대 애들아닌이상 30대만 되어도 본인삶으로 충분히 정신없습니다 친구분도 당연히 그렇구요 이말인즉 결혼식 참석 하시라는겁니다 내인생,결혼식 별개로 생각하세요 금전적인 부분은 불편하시면 미리 툭 터놓고 친구분께 말하구요 결혼하는 가장 친한 친구가 그거 이해 못 해줄 사람 있을까요? 가장친한 친구가 해주기 싫어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러니 연계해서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19.04.26 12:46
(159949)

121.148.***.***

솔직한 심정은 그냥 가기 싫은거 아닙니까? 글 분위기나 이런저런 이유를 대고 친구가 저렇게 까지 말하면 고민 할것도 없이 가야죠. 왠지 여기다 물어 보면서 안가도 된다는 그런 동의를 받고 싶어 하는거 같이 느껴집니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거 알지만 지금 본인이 맘내키는데로 가면 인생 더욱더 나락입니다. 빚을 내서라도 가세요.
19.04.26 12:51
(11172)

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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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이면 무조건 가세요. 축의금 낼 돈이 도저히 없습니까? 그러면 축의금 내지 말고 축하 인사 전하고 밥을 먹지 말고 오세요. 그럼 친구에게 불필요한 경제적 부담도 주지 않습니다.
19.04.26 12:55
(153919)

49.165.***.***

아미
저렇게 좋고 친한 친구면 밥 안먹고 가면 서운해 할거 같아요. | 19.04.26 13:14 | | |
아미
어차피 식사수량대로 선결제라.... 밥먹는값은 이미 낸거니 그냥 밥먹고 최대한 얼굴도장 찍고 카메라 촬영 있으면 거기 한마디라도 남기고 오면 됨 | 19.04.26 13:25 | | |
(2666286)

118.128.***.***

아미
밥 그거 얼마나 한다고 결혼식인데 친한 친구가 밥 먹고 가는게 아깝겠습니까...밥은 먹고 오는게 낫죠 | 19.04.26 13:43 | | |
(24341)

58.233.***.***

아미
밥은 어차피 최소수량 내야 합니다. 계약 수량은 이미 정해져 있어서. 그리고 결혼식에 식사값만 천만원이상 쓰게 될텐데 제일친한친구 돈없는친구 한끼 먹는거? 오히려 안먹고 가면 섭섭합니다. 축의금 대신 정성을 담은 편지 써서 봉투에 넣어 주세요. 센스있게 수표라고 그려서 돈 적은다음에 내가 나중에 사정 나아져서 꼭 축의 다시 할께.. 이렇게 편지 쓰면 신혼여행간 내내 저는 그 친구 생각만 날것 같습니다. 친구도 30 후반인 모양인데 30후반에는 자리 한자리 차지해주고 사진찍을때 옆에 있어주는게 제일 좋습니다. 동창 만나기 싫으면 결혼식 볼떄 구석에 있으면 되고 어디 짜져 있다가 얼른 사진만 찍으면 됩니다. 남들보다 30분 일찍 가서 친구한테 개인적으로 인사하고 행사중에는 그냥 밥먹고 있다가(먼저먹어도 되니까) 사진찍을때 얼른 사진찍고 돌아오면 됩니다. 편지봉투는 친구한테 직접 주구요 | 19.04.26 14:24 | | |
(101876)

180.71.***.***

아미
밥은 먹어야죠. | 19.04.27 12:45 | | |
BEST
굉장히 좋은 친구 분을 두셨군요. 지금 동창들 보기 불편하다고 안 가시면 평생 후회할껍니다. 무조건 가세요. 축의금도 조금이라도 좋으니 꼭 하시구요. 이거 평생 갑니다.
19.04.26 12:58
(252669)

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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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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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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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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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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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4.26 13:00 | | |
(252669)

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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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인거 같네요. 친구분도 이해해주시는듯한데 그냥 가세요. 일평생 단 한번 찾아오는 기회인데 안가면 친구나 본인에게나 엄청 후회될 일이 될껍니다. | 19.04.26 13:01 | | |
(111038)

180.64.***.***

본인 가오땜에 진정으로 평생갈 수 있는 친구 외면하는거 너무 아깝지 않나요. 나이 먹을때마다 이래저래 친구들 떨어져나갈텐데, 괜히 평생갈 친구 놓치지마세요
19.04.26 13:04
(837)

211.109.***.***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결혼하는 그 좋은친구 생각해서라도 가세요..
19.04.26 13:05
(109038)

204.48.***.***

안가시면 친구분께 미안해서 후회할 거리가 더 생길겁니다 꼭 가시길 응원합니다
19.04.26 13:10
좋은 친구분이네요.. 꼭 가세요.
19.04.26 13:12
꼭 가셔서 얼굴보고 축하한다 말해주고 오세요... 다른건 필요없습니다. 그게 진정 친구가 바라는 것이니 그것만 해주고 오시면 됩니다. 남아서 다른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 안해도되요. 신랑 신부는 미리 가서 준비하고 있으니 미리 가서 그 친구만 보고 인사하고 오셔도 충분합니다. 꼭 다녀오세요~
19.04.26 13:12
꼭가세요. 하다못해 결혼식 못보더라도 미리당일날 가서 편지라도 드리면서 축하한다고 해주시고 지인들 만나지말고 나오세요.
19.04.26 13:17
(75958)

110.15.***.***

결혼식 안가면 맘편하게 집에서 쉴수 있겠네요. 그쵸?
19.04.26 13:19
(1095703)

148.75.***.***

안가시면 평생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19.04.26 13:21
글쓴분의 사정을 모르는 친구가 아니기 때문에 마음 써준만큼 따라주세요. 당연히 힘든걸 친구분도 얼추 알고 있을겁니다. 돈이야 나중에 여유 생길때 줘도 그만이지만 지금 안가면 평생 못가게 되는거죠. 당장의 부끄러움을 모면하기 위해 후회를 남기려 하지 마세요.
19.04.26 13:23
허리가 좀 안좋아서 일 쉬고 있다고 하면될듯합니다. 상대방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시구요. 다만 그 친구분 결혼식에는 꼭 가시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19.04.26 13:25
(432075)

220.85.***.***

얼굴이라도 비추고 오세요. 찍고 땡이라도 하는게 좋습니다.
19.04.26 13:30
(4927700)

211.33.***.***

그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친구라면 말 안해도 느껴집니다. 플스요? 부주금이요? 그딴거 하나도 안중요해요.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할지도 모르는 날, 얼굴만 봐도 좋은 친구가 자신의 새 시작을 함께 지켜봐주고 축복해주길 바라겠죠.
19.04.26 13:32
(4925430)

112.149.***.***

가는거 자체가 중요합니다
19.04.26 13:36
(1231653)

220.117.***.***

자존심떄문에 진정한 친구를 버릴려고요? 저라면 절대 그러지 않을껍니다.
19.04.26 13:37
(217800)

220.121.***.***

가야죠. 하나 뿐인 친구 잃으실겁니까?
19.04.26 13:42
(1248526)

211.248.***.***

와...친구분 진짜 좋은친구네요. 그리고 친한 친구라면 돈보다도 와서 인사하고 사진 같이 찍는게 돈보러 훨씬 값어치가 있어요
19.04.26 13:51
(779141)

115.94.***.***

저 결혼식때 축의금 건네지 않고 식사만 하고 가신 분이 있습니다. 그날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만 남을것 같습니다. 꼭 가세요. 저도 절친이 사정이 생겨서 못왔었는데 돈은 정말 중요치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쥐어주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근데 안오면 진짜진짜 섭섭합니다.
19.04.26 13:52
다른 경우지만, 나는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곳에도 안부르면 그때부터 남남입니다.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판단하시길..
19.04.26 13:55
베댓님들이 잘 말씀해주셔서 저는 길게 말씀드리는것보단 꼭 가셔서 축하해주시고 주변분들 신경을 너무 안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계기로 하여금 글쓴이 분의 인생 전환점을 삼으시면 좋겠습니다. 몸 어서 나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19.04.26 13:56
가기 싫으면 가지마세요. 대신 그친구분이 본인 결혼식에 올거라고 생각도 하지마세요.
19.04.26 13:57
저런 좋은친구 몇없는데.. 인생살면서 저런친구 한명만있어도 성공한인생임
19.04.26 14:04
(1481902)

175.223.***.***

님에게는 너무 과분한 친구입니다. 왠만하면 다녀오세요.
19.04.26 14:13
(9775)

180.229.***.***

조금이라도 축의금 넣고 깔끔하게 입고 결혼식 가서 사진찍고 오시길.... 지금 형편이 여의치 않지만 조만간 자리잡고 쏘겠다 다짐하고 오세요.
19.04.26 14:22
(24341)

58.233.***.***

중요한건 앞으로 얼굴도 보지도 않을 동창들입니까? 모든것을 고사하고라도 얼굴만 비치라는 유일한 친구입니까? 동창들에 대한 자존심이 유일한 친구의 행복한날보다 중요합니까?
19.04.26 14:26
(24341)

58.233.***.***

서퓨
10만원 축의 하는것보다 행복한날 당신의 자존심을 친구에게 바치는것이 훨씬 값진 선물일 것입니다. | 19.04.26 14:27 | | |
(1247626)

222.117.***.***

가기 싫으면 가지마세요. 세상 소설속 이야기 처럼 아름 답지 않습니다. 억지로 가서 자손심 상해 더 상처 입지 마세요.
19.04.26 14:44
(9071)

222.107.***.***

저라면 무조건 가서 축하해줍니다. 친구분은 모든 사정 이해하고 편하게 오라고 하는데, 본인 자존심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네요. 옷이야 남의 정장이라도 빌려입거나 그냥 깔끔하고 차분한 캐주얼 차림이면 됩니다.
19.04.26 15:00
(586735)

61.245.***.***

좋은 친구입니다. 꼭 가세요 이건
19.04.26 15:01
(5120417)

115.95.***.***

친구분 말씀 보고 울컥했네요. 너무 좋은 분이에요 부럽습니다.
19.04.26 15:04
(328006)

221.143.***.***

자격지심 때문에 평생 친구를 잃지 마시길.
19.04.26 16:13
(5193974)

220.126.***.***

결혼해본 입장에서 다녀간 분들 축의금 액수가 전혀 신경 안쓰인다면 그건 거짓말일 겁니다. 하지만 그건 내가 그분들의 사정. 형편이 어떤지 잘 모르는 경우에 그런것이고, 형편이 어렵다는걸 알고있는 지인들은 와준것만으로 감사해지고 감동받습니다. 친구분이 작성자분께 위와같이 배려하고 있는데 본인이 그 배려를 져버린다는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편치는 않으시겠지만 다녀오세요.
19.04.26 17:19
(5193974)

220.126.***.***

모노키키
그리고 친구분이 슈퍼인싸가 아닌이상 대부분 결혼식 식대가 계약했던 수량보다 더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가서 식사하신다고 친구분이 1명분을 더내야 하는 경우는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이니 마음의 짐을 덜으세요. | 19.04.26 17:28 | | |
(1247761)

121.184.***.***

글만 봐서는 안가면 안될 친구네요.
19.04.26 19:45
(613549)

221.167.***.***

꼭 가세요. 저렇게 말해주는 친구 흔하지 않습니다
19.04.27 13:10
정말 가깝고 친한친구이신가봐요. 죄책감 갖지 마시고 새 인생이 ? 시작하는 순간에 사랑하고, 소중한 친구가 꼭 함께이길 바라는 마음임이 분명합니다. 결혼식 꼭 참석하세요. 허리디스크도 완치 하시길~
19.04.28 00:45
(33356)

112.173.***.***

무조건 가세요 안가시면 두고두고 후회를 하실겁니다 님의 사정도 모르는것도 아니고요 그저 친구로서 참석만해주길 원하는겁니다
19.04.28 02:07
(5032562)

211.54.***.***

결혼 안해보셨죠? 결혼당사자는 축의금 신경쓰지 않아요. 그저 와주는 지인들이 고마울 뿐.
19.04.29 00:55
저정도 친구면 솔직하게 말하고 편지라도 쓰세요. 주변시선신경쓰여 저런 친구 잃으실거에요?
19.04.29 09:52
여기 많은 분들 조언처럼 일단 예식장에 가셔서 친구분을 축하해주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작성자님이 진짜 하나뿐인 친구라고 생각하시는것 처럼 그 친구분도 작성자님을 소중한 친구로 여겨지는게 말 한마디 한마디에 담겨 있네요 사람일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거고 지금 자신의 처지를 부끄러워 할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소주한잔 사시면서 작성자님의 미안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편지 한통 써가면 더 좋을것 같네요
19.04.29 23:11
(365564)

115.95.***.***

저도 비슷한일이있었는데.. 전 갔습니다. 가서 얼굴보고 간만에.. 대화도 좀 하다가 밥먹는둥마는둥하고 바로 도망치듯집에왔어요.. 그러니까 맘이 좀 편하더라구요 ..
19.05.01 01:44
(1250791)

99.95.***.***

허세와 거짓말로 자기 목 조이는 상황이네요. 적어도 가까이 있는 사람한텐 그냥 솔직해지세요.
19.05.01 02:18
(4598602)

76.174.***.***

꼭 가세요 유일한 친구고 저렇게 생각해주는 친구는 흔치 않을겁니다
19.05.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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