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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40살 노총각 그냥 답답해서 글 써봐요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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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0살 노총각에요

소심하고 용기가 없어서인지 연애 잠깐 1번 해봤었어요.


요새 제가 게임중독인거 같아서 주중에는 늦게 잠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는 맘에 드는 사람한테 사적으로 말거는 것도 좀 겁나네요.

(그녀는 28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키좀 크고, 좀 날씬한 스타일) 옆 부서 직원에요.)

직급이나 체면때문에 그러는 것도 있고, 나이 어린 분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 친해지려 하는거

되게 부담스러워 한다는데 자꾸 이 말 때문에인지 신경쓰여요.


그리고, 막 그리 친하지도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친한게 이상할 정도군요. 띠동갑과 친할 수 있을까?


누가 메타인지라고 해서 자신을 3자처럼 객관화해서 보라는데... 쉽지 않군요.


나이좀 있는 사람들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봐야 할까요? 그런 사람은 사실 별로 안남은거 같아서

그게 힘듭니다.


게임 중독이야 스스로 끊어보려 노력할 수 있어도, 주말에 사람 약속 잡는 거는 상대방도 필요하고,

제 용기도 필요하니 참 어렵네요. 게임 말고 다른 것도 좀 하고 싶은데, 뭘 할 게 없습니다.


그냥 제가 자주 가는 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

피상적으로 밖에 답글 못달아주실 거 같은것 이해합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 72
1


(5165082)

220.79.***.***

BEST
52살 아줌마가 님한테 작업하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19.04.14 18:03
BEST
님이 28살 여성이면 40살 아저씨가 말걸면 기쁠까요? 님이 뭐 정우성이나 죠지 클루니 같은 멋있는 타입이면 50살이라도 먹히긴 할겁니다.
19.04.14 17:48
(621143)

121.165.***.***

BEST
나이차도 괜찮다고 소개받거나 어디 취미모임 같은데서 눈맞아서 사귀거나 상관없는데, 치열한 취업경쟁 뚫고 직장생활하는데 12살 쳐먹은 연애 1번해본 겜말고 딱히 취미조차 없는 사람이 관심가진다고 하면 그건 지옥이지.. 12살차이면 직장에서 직급차이도 있고 딱부러지게 거절하기도 어려운 상황 만들어놓고 괜히 이상한 소문나기 딱좋은데 어휴. 나이 어린 여자 좋은건 그렇다치고 최소한 회사에서는 제정신 차려야 정상임
19.04.14 18:56
BEST
와 나는 이렇게 안되야겠다ㄷ
19.04.14 17:53
BEST
저도 얼마 안남았는데 뭐 그냥 포기하고 편하게 살죠. 잘난 사람들은 알아서 씨뿌리고 잘 살고 있구요 어차피 안될 유전자들은 알아서 도태되는게 동물의 세계입니다. 우린 자연에 순응하고 살아가는거에요
19.04.14 17:58
(215224)

218.147.***.***

회사에서는 일만 합시다 본글 중 "게임말고 다른것도 좀 하고 싶었다"면 이미 행동으로 지금 하고 이런 글도 안올렸겠죠 뭘 할 게 없다, 주말에 약속 잡는 상대방, 용기도필요 하다는 것은 자신을 꾸미기 위한 핑계일 뿐입니다 행동으로 했다면 게임 말고 다른 것들 시도 하면 찾았을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피상적으로 밖에 답글 못달아 주실 것이라고 남을 그리 쉽게 단정 하지 말아주세요
19.04.14 17:48
(215224)

218.147.***.***

사이파이
그리고 40살에 20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고 술담배 하지 않고 몸아주 좋고 세련됬으며 아주건강하고 잘생겼으면 인정합니다. 본인이 상대방 외모 나이 스타일 따지 듯이 상대방도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것이 남을 자기 중심적인 생각으로 단정 하는 겁니다. | 19.04.14 17:57 | | |
BEST
님이 28살 여성이면 40살 아저씨가 말걸면 기쁠까요? 님이 뭐 정우성이나 죠지 클루니 같은 멋있는 타입이면 50살이라도 먹히긴 할겁니다.
19.04.14 17:48
BEST
와 나는 이렇게 안되야겠다ㄷ
19.04.14 17:53
연애경험은 아니고 직장경험인데 40살금방되면 20대한테는 눈도 안마주치는게 좋습니다.
19.04.14 17:54
(1182680)

175.223.***.***

쓸대없는 생각접고 게임이나 합시다. 외로운 마음 이해하지만 직장에서 자주 이야기할 기회가 생겨도 될까말까인데 40대 남자가 갑자기 이성적으로 다가가봐야 스스로만 상처입습니다.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회사에서 엄청 멋있는 사람이되면 여자쪽에서 호감으로 천천히 다가올껍니다.
19.04.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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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 안남았는데 뭐 그냥 포기하고 편하게 살죠. 잘난 사람들은 알아서 씨뿌리고 잘 살고 있구요 어차피 안될 유전자들은 알아서 도태되는게 동물의 세계입니다. 우린 자연에 순응하고 살아가는거에요
19.04.14 17:58
(317398)

119.64.***.***

잠깐1번이라는게 어느정도에 기간인지는 알수없으나 통상적으로 40살전까지 연애를 못해본거라면 단순히 내성적인 성격이외에도 많은 외적인 문제점을 내포하고 계신겁니다.그거부터 일단 해결을 하시고나서 들이대던지하세요
19.04.14 17:59
Desport
윗분 말씀 대로 40년 넘도록 잠깐 1번 연애면 본인한테 무슨 문제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 19.04.14 18:18 | | |
Desport
문제까지야.. 연애 많이하면 내적으로 외적으로 문제가 없는사람이고, 연애 안하면 문제 덩어리인가 연애한게 뭐 벼슬이라고 문제있는 사람을 만들어 버리나.. | 19.04.14 20:38 | | |
아 회사에서는 일만 합시다. 이말에 절대 동감합니다.
19.04.14 18:00
(639951)

223.131.***.***

아야나미레이
동엽신이 말한게 있죠 직장에서 여자가 옐로라이트라도 키고 들어오지 않는이상 회사에서는 솔로인 김태희가 있어도 그냥 눈독들이지 말라고 | 19.04.14 18:34 | | |
(5165082)

220.79.***.***

BEST
52살 아줌마가 님한테 작업하면 어떨지 생각해보세요
19.04.14 18:03
(437196)

116.126.***.***

님 범죄니까 집어치세요 28살 아가씨가 님이 좋아 쫓아다녀도 받아들일지 고민해봐야 하는 그림입니다. 님이 좋다고 하면 그냥 범죄고 상대 직장생활 망치는거
19.04.14 18:08
(243998)

175.196.***.***

-0-;; 여기 분들 겁나 까칠하네... 제 친구도 띠동갑 형님한테 시집갔는데 애놓고 잘만 살더이다.. 회사라는 특수성이 있으니 힘들겠지만 회사 밖에서 얘기할 환경이 되시면 말이라도 걸어보세요. 나이차가 많이 나니깐 시간을 충분히 들여.. 편안하게 대화할수 있는 바탕이 필요합니다. 평소 얼굴도 자주 비추시고 대화도 종종 나누시고 하세요. 님이 어필해서가 아닌 마음가는 분이 아 저 분은 저런 사람이지 하고 스스로 느낄수 있는 기간을 두세요., 처음부터 너무 직진하지 마시구요. ..;; 처신 잘 하시리라 ...;; 물론 그 여자분이 남친이 있다던가 .. 싫다고 했다던가 해서 회사에 불편을 주시는 행동은 안하시는거 잊지마시구요.
19.04.14 18:12
(621143)

121.165.***.***

BEST
완두콩자반
나이차도 괜찮다고 소개받거나 어디 취미모임 같은데서 눈맞아서 사귀거나 상관없는데, 치열한 취업경쟁 뚫고 직장생활하는데 12살 쳐먹은 연애 1번해본 겜말고 딱히 취미조차 없는 사람이 관심가진다고 하면 그건 지옥이지.. 12살차이면 직장에서 직급차이도 있고 딱부러지게 거절하기도 어려운 상황 만들어놓고 괜히 이상한 소문나기 딱좋은데 어휴. 나이 어린 여자 좋은건 그렇다치고 최소한 회사에서는 제정신 차려야 정상임 | 19.04.14 18:56 | | |
(4727912)

118.176.***.***

연애라는 게 이기적인 면도 어느 정도 있어야 하는 건 맞아요. 배려만 하면 세상 여자들 다 나보다 잘난 놈한테 양보하느냐고 연애 자체를 못 하지요. 그런데 12살 차이면.. 음.. 돈,시간,자기어필 무엇이든, 자신이 가진 가치 중 하나, 혹은 그 이상을 120% 퍼부어야 할 거에요. 그것도 상대와 자신의 입장 모두 헤아리면서요. 그러고도 안 될 가능성 높아요. 그렇게 되면 깔끔하게 접는 용기도 필요하고요. 선택은 남이 대신 해주지 않으니, 마음가는 대로 해보세요.
19.04.14 18:30
이한위가 아내랑 19살 차이나는데 라스 나와서 했던얘기 “19살 어린 사람을 만나면서 결혼을 생각하는 남자는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남들이 보기엔 결혼을 했지만, 나는 아내의 민원을 받아들인 것” “상대방이 좋아해 줘야 가능한 결혼이었다”
19.04.14 18:33
(639951)

223.131.***.***

여성분이 정말 맘에 드신다고 하시면 부담 안되게 둘이서 커피한잔 해보자고 말씀하시고(이 정도를 나쁘게 볼 사람은 없을겁니다) 만약 거절하신다면 바로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시고 맘 접으시기 바랍니다.
19.04.14 18:35
(113944)

175.197.***.***

사내연애는 서로 나이가 맞고 눈이 맞아서 사귀어도 다 비추하는데 띠동갑 나는 사람이 회사에서 그러면 진짜 추해요....
19.04.14 18:40
사내연애만 아니면 문제없을듯요...
19.04.14 18:42
흠.. 제가 드리는 이야기 잘 들으세요 40대 초반인 모쏠유저가 있습니다 다시 살라고해도 못할정도로 온 영혼을 다해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남들이 기대하는 순수?함도 마음으로 치열하게 유지하려고 하면서요 하지만 40년이란 세월은 순수,사랑,영혼,신 이따위 명사들로 나열되어질수없는 세월입니다
19.04.14 18:43
(389184)

222.235.***.***

그 여직원분 불쌍하다...
19.04.14 18:47
(223155)

119.192.***.***

아마 스스로 해답을 갖고 계시겠지만, 나이때문에 자신을 옮아매기 보다는, 자기애를 가지고, 스스로의 매력을 가꿔보세요. 인생에서 마음가는 데로 할 수 있는 건 연애 정도 아닐까요? 더군다나 연애를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참 짧으니까요. 다가설때나, 물러설때, 용기를 가지고, 예의만 지킨다면 괜찮다고 봐요~ 하지만 사내연애는...;;;;
19.04.14 19:01
일단 나이가.. 어린애를 좋아하는건 죄는 아닌데... 들이대거나 하는건..위험합니다..반대로 여린여자가 다가온다면 몰라도..
19.04.14 19:11
저도 40대 독거중년인데요 되도록 20-30대중반까지는 쳐다보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ㅋ 연상도 괜찮다는 마인드로 ㅎㅎ
19.04.14 19:14
관심 가는건 본인 맘이지만 자신의 분수는 알고 행동 하시길 내세울게 없음 그냥 닥치고 일만 하세요 괜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 민폐끼치지 말고 예전 병원에서 일할때 생각 나네요 선임이 40대 초반 노총각이고 레알 정신병자에 개뿅뿅 새끼 있었는데 이새끼가 여자에 뿅뿅이라 병원 여직원 연락처 다알내서 한명씩 카톡으로 찝쩍 거리다 개털렸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새끼는 첨보는데 머하나 잘난 구석도 없는 새끼가 주제도 모르고 날뛰니 여자 직원들 기겁을 했죠 결국 짤리고 다른 병원 가서도 여직원들한테 찝쩍 거리고 참 답없는 새끼였음
19.04.14 19:19
어.........음......... 왜 40까지 노총각인지 알만 하네요.
19.04.14 19:20
(2411)

59.17.***.***

회사사람들은 회사 동료로만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저도 40중반인데 뭐하나 내세울게 없으니 이번 생은 그냥 이렇게 마감할까합니다 ^^ 아쉽지만 좋아하는 마음만 간직하시고 동료이상의 감정은 일찍 접으시는게 서로에게 좋을수 있습니다.
19.04.14 19:27
연애 잠깐 1번 해봤었어요 -> 그냥 안해본겁니다. 그런건 연애가 아니에요
19.04.14 19:38
(13969)

115.21.***.***

뼈 좀 그만 때려라ㅋ 글쓴 아재 쏘주 하러 가겟다
19.04.14 19:57
아재요 그러지 마세요 안그래도 취업 힘든 시기에 여직원에게 왜 시련을 주십니까?
19.04.14 20:02
그래도 마음은 있으시구나 난 점점 아예 없어지는데...
19.04.14 20:05
(634453)

115.139.***.***

결혼 전제로 선보러 다니심이..
19.04.14 20:06
crazyhorse79
이게 정답이네요 | 19.04.14 22:30 | | |
(247610)

182.209.***.***

출석일 2300일 넘었는데.. 끝난거 아니신지..
19.04.14 20:07
(1240089)

210.217.***.***

못하는 사람들은 못하는 이유가 10명중 8명은 있습니다. 자기 이유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님이 고백해서 차이면 님이 때려칠까요 그사람이 때려칠까요?? 고백해서 차이면 님 때려칠거면 해보시던가요. 10살 이상차이나면 고백해도 98%이상 차입니다. 그냥 사내고백도 민폐인 경우가 많은데 5살 이상 고백은 마음에 드는 사람 앞길까지 망치는 짓이라고 봅니다.
19.04.14 20:12
직장까지 잃고 싶으신가보네
19.04.14 20:45
와...뼈 제대로 때리시네... 아재 울겠네요... 아재요, 위에 댓글들 다 보셨지요? 긴말안할께요..... 화이팅하세요...
19.04.14 20:46
(80880)

121.162.***.***

28이면 여자가 좋다고 쫓아다녀도 고민할만한 차이예요 거기다 사내면 더욱 비추 사교카페나 동호회같은거 알아보세요 그게 가장낫습니다 전 나이먹을수록 알아가는게 귀찮아지던데 여튼 좋은 인연 잘 찾으시길~
19.04.14 21:14
(37823)

121.165.***.***

회사에서 그 정도 나이 차이면 직급으로도 차이가 꽤 날꺼라 여자쪽에서는 무슨 말을 들어도 압박을 느낄겁니다. 그냥 서로 평등하게 만나는 사교 모임에서 인연 찾으세요.
19.04.14 21:27
말투나, 성격 같은 것보다 신체 쪽에 관심이 가는것 같은데... 그런거면 관둬요. 나이차가 문제가 아닙니다. 40대의 나이에, 몸 좋은 여자랑 알콩달콩 하고 싶으면 그냥 국제결혼으로 방향을 돌리시길 바랍니다. 서로 언어는 잘 안통해도 육체적 스타일은 찾기 쉬워요.
19.04.14 21:32
(4995578)

125.132.***.***

일하는거도 스트레스인데 사람 스트레스까지 더해서 그분 힘들게 하지 마시고 동년배중에 맞는분 회사밖에서 찾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52세 옆부서 여자분이 님한테 관심있다 하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해보시구요
19.04.14 21:34
뼈때리지마... 그래도 외관(?)이 괜찮은 40대라면 모르잖아. 다만. 사내연애 꿈도 꾸지말아요. 잘못하면 채이기는 기본이고 사내에서 님에 대한 뒷소문이 안좋게 납니다.
19.04.14 22:02
두 분 사진 나란히 놓고 어울린다고 어머니께서 생각하시는 지 물어보세요 저도 9살 연하랑 사귀고 있긴 한데, 저는 갠적으로 패션도 많이 신경쓰고 운동도 좀 하고 여자 대하는 게 되게 편한 스타일이라 특이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19.04.14 22:03
가능은하지. 근데 가능하면 고민이 아니었겠죠.
19.04.14 22:08
(1044224)

118.217.***.***

12살 차이면 좋다고 쫓아다녀도 님이 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ㅇ_ㅇ ;
19.04.14 22:34
(4745429)

219.248.***.***

뻔한 얘기지만 본인을 잘 가꾸고 천운을 기다리며 간절히 기도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딱히 무슨 조언을 해줄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많이 안 좋아요... 그리고 익명의 웹상이니까 조롱으로 끝나는거지 행여나 주위에 이 일로 고민상담하지 마세요... 아무리 믿을만한 사람이라도 해도 건너건너 소문퍼지는거 금방이고 약점되서 본인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살만큼 살아보셨으니 아시겠지만 '남 아픈곳 공격하거나 나락으로 떨어지는거 즐거워하는게' 사람본성에 있어요 아무리 불안하고 공감을 원해도 약점 될만한건 남들한테 보이지 마세요 여러 사람이 한심하다는듯이 엄청 낄낄거리는데... 그 대부분은 한심한 인생들일겁니다 자신이 엠창인생이라 남 아픈곳 집요하게 후벼파는거에요 '그래도 내가 이사람보다 낫지'라는 자기위안 얻을려고요 제대로 된 자기인생이 있는 사람은 결코 그런 마음 가지지 않습니다 잔인한 말들은 담아두지 마시고 흘려보내세요
19.04.14 23:43
그러다 소문이상하게 나서 둘중에 한명은 퇴사하게 될거에요
19.04.15 00:17
(3536830)

121.177.***.***

아조씨 댓글보이죠? 이게 현실이에여 여자한테 이런 반응을 현실로 보고싶지않으면 그냥 조용하게 지내세요 소문나면 회사생활도 뿅뿅됩니다 회사는 전쟁터잖아요
19.04.15 00:37
만취ㄴㄴ
님 전쟁터는 이런거로 고민도 안해요 그냥 무력으로 진압하는겁니다 님이 상상하신 양심이나 사회는 급조된 이론일뿐이에요 역사적으로도 프랑스만해도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귀족이 하인이 시집갈때 첫날밤을 보내는걸로 되어있었어요 그리 오래된 역사가 아닙니다 ㅋ | 19.04.15 01:01 | | |
(3262226)

119.207.***.***

꼬그후레이크
중세 유럽 봉건시대 초야권을 21세기에 논하는 당신은 도덕책.. | 19.04.15 09:42 | | |
(215224)

218.147.***.***

꼬그후레이크
ㅋㅋㅋㅋㅋ 프랑스 귀족이 나오면 근거가 되고 정당화 되나요? ㅋㅋㅋㅋㅋ | 19.04.15 10:35 | | |
(437196)

116.126.***.***

꼬그후레이크
와 ㅋㅋㅋ 이런애 사회에서 실제로 보게될까 두렵다 ㅋㅋ 그 혐오감을 어케 참아내냐 ㅋㅋㅋ | 19.04.15 20:14 | | |
좀있으면 40살 노총각 게임중독 백수되겠네
19.04.15 05:29
(3262226)

119.207.***.***

다른 직장이라도 동종 업계면 소문 무서운데 같은 직장이라면...
19.04.15 09:44
(2648263)

211.107.***.***

40대도 50대도 20대 직장 동료에게 말을 걸수 있습니다. 다만 껄떡거리면 안되고 그냥 인생 선배로써 회사 상사로써 직원이 일하는데 문제가 없는지 뭐 챙겨주려는 그정도까지는 괜찮습니다만 아..내스타일이다. 날씬하고 예뻐..이런 생각하면서 접근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합니다. 그나이 되도록 인간관계도 그정도에 게임중독인데 한창 젊은 사람 앞날을 막으면 안되겠죠..... 그리고 소문 잘못나면 어린애들한테 추파던지는 개변태로 몰리기 딱 좋을때입니다. 사람관계도 고만고만하고.. 평소 말이 많은것도 회사 직원 관리하는것도 아니니...저라면 회사에서 절대로 그런짓 안합니다.
19.04.15 09:44
(523155)

211.105.***.***

먼저 다가가지 말고 운좋게 그쪽에서 대쉬하면 생각해보시고 안그럼 쳐다보지도 마세요. 띠동갑이 그런거죠.
19.04.15 10:07
되도록이면 윗분들 얘기처럼 거들떠 안보는게 좋습니다 안되고 안볼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같은 직장이라니...님도 그분도 서로 좋을일이 없어요.
19.04.15 10:22
(101876)

118.32.***.***

여자가 죽자사자 쫓아다니지 않는 이상은 일부러라도 피해다녀야 할 것 같네요. 그냥 보기 좋은 꽃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시는게..
19.04.15 17:05
(1574254)

220.121.***.***

그냥 키하고 몸무게 만이라도 알려줘보세요
19.04.15 17:13
여직원 불쌍하다2 한창 나이에..
19.04.15 18:16
(544293)

175.113.***.***

28살...............ㅎㄷㄷㄷ 괴롭히지마세요....
19.04.16 08:49
(1295036)

218.148.***.***

온라인에서 찾는거 추천드립니다.. 온라인은 들이대다가 안되면 마는거니까요
19.04.16 17:45
생겨나는 감정이야 욕하고 싶진 않지만 조금은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시길.. 그러다보면 그 여직원은 그냥 내가 일하는데 '그냥 있는' 출근하는곳에서 그냥 보는 흔하디 흔한 '그냥 있는 여직원'이 됩니다.
19.04.16 21:13
안될게 머있음? 12살 차이가 나긴 하지만. 작전 잘 세워서 해보면 불가능은 없습니다. 일단 자주 만날 기회를 만드는게 중요할듯. 그 여자분 취미가 뭔지 , 뭘 좋아하는지도 알아두고. 혹 그 여자분이 동호회 활동하면,. 더더욱 좋겠네여. 만일 집을 안다면 집근처를 어슬렁 어슬렁 다녀보다가 우연히 만난거처럼해서 차라도 한잔할수 있는거고. 차 한잔 하다보면 생맥도 한잔 가능할듯여.. 이 모든건 여자분이 술을 한잔이라도 해야 가능합니다. 술을 전혀 못마시면 힘들듯.
19.04.17 13:07
(1574254)

59.7.***.***

루리웹-4375770017
집근처 어슬렁에서...이미 스토커... | 19.04.17 15:40 | | |
(129919)

14.42.***.***

안되는게 어디있나요. 뭐든 부딛혀봐도 모자른데요. 인생 한번뿐이라는데 도전하는 사람이 성공하는법입니다. 파이팅!
19.04.18 10:36
(4504820)

210.99.***.***

제발 주작이라고해줘..
19.04.19 15:25
(4785554)

222.100.***.***

안타깝네요. 애초에 40먹어서 연애상담을 이런데다 할정도면.. 젊은 나날을 대체 무얼하며 살아오신건지..;;;; 거울 보시고 본인이 40이어도 존잘에 스타일 잘나온다고 생각되시면, 그 직원 말고 회사 밖에서 찾아보세요. 길거리에 널린게 여자사람입니다.
19.04.19 17:13
형이 45살인데 하지마 임마
19.04.24 12:06
(3216073)

61.79.***.***

나도 40인데 친구야 해도 된다. 대신 잘해야해~~ 화이팅! 우리 직장에도 띠동갑 있다. 41살에 29이야~~ 사내커플이야 대화를 해보면 느낌 있을거 같은데 될거 같다~, 영아니네~~, 이도 저도 아니면 조금 더 해봐도 되고~~ 아무튼 잘해봐~~ 1번뿐인 인생 잘해봐~~
19.05.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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