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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자리에서 직업을 말하기가 부담스럽네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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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40초반이고 지방에서 청소부(공무원은 아니고 용역) 일을 작년부터 하고 있습니다.

 

약간 배우긴 했지만 쉬운일 한다고 돈 적게 벌고 남는시간 게임만 하면서 세월 보내다가 엄청 늦게 철이 들어서 시작한 일입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제가 하는 직업에 대해서 남한테 말하는거 자체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근데 회사 동료분들이 기본적으로 하는 말이 여친 없이 일 시작해서 결혼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러니 절대 청소부라고 말하지 말고 사귀고나서 말하라고들 충고를 너무 많이 듣네요.

 

실제로도 동갑 회사 동료가 작년에 결혼정보업체 소개로 선자리 9번 봤는데, 다 실패했구요.

 

돈 적게 벌고 놀면서 게임할때는 결혼을 안할 생각이였는데, 돈을 좀 더 벌고 일이 힘드니 뭔가 일 할 이유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결혼 생각을 하고 있는데,

 

동갑 친구가 저렇게 실패하는걸 보니 아직 직업에 귀천이 있는걸 느끼긴 하는데, 

 

일단 제가 남한테 직업 말하는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기에 선자리에서도 직업에 대해 말은 할 생각인데, 이게 잘하는 짓일지 솔직히 확신이 안서서 부담스럽네요.

 

추가로 선을 보는게 첨인건 아니고 청소부 일을 시작하고는 첨으로 볼거 같습니다.

 

추가로 집은 지방이라 3억정도 30평 아파트 정도 살 수 있습니다.물론 제가 전부 사는건 아니고 집에서 보태서 입니다. 

 

청소부 용역인데 일단 정년보장입니다. 일은 힘들어도 돈이 좀더 되고 정년보장이라 시작한 일입니다.



댓글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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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97)

211.208.***.***

BEST
결혼하지 마세요. 마인드가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이네. 일 동기부여를 위해서 결혼한다니 이건 뭔소리야?
19.04.12 11:09
(14611)

210.115.***.***

BEST
그런 마인드로 결혼하면 다른 걸 떠나서 여자한테 굉장히 불행할 거 같네요 직업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결혼을 하려는 의도가 제일 문제인 거 같습니다
19.04.12 11:13
(5120417)

115.95.***.***

BEST
결혼이 목표라면 당연히 말해야하는게 맞습니다. 개인적인 입장으로서 사람만 좋다면 장의사라도 상관없을것 같아요
19.04.12 09:13
BEST
직업을 공개하는건 둘째치고 일하는 것에 동기부여를 위해서 결혼을 하신다구요? 결혼하시게 되는 분은 정말 슬프겠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일에 동기부여를 위해서 결혼을 하신다는 것처럼 보이는데 짧게 생각하는 바로는 안 하시는 것이 평화로울 것 같습니다.
19.04.12 10:53
(1335134)

112.185.***.***

BEST
제가 만약 그런 입장이라면 직업을 먼저 말하고 만날 것 같습니다. 나야 내 직업에 떳떳하니까 아무 문제 없지만 혹시나 내 직업에 상대방이 실망한다면, 가까워진 다음 상대방에게 실망감을 줄까봐 더 두려워 질 것 같습니다.
19.04.12 03:09
(1240089)

121.168.***.***

본문에 적게벌고 쉬운일을 계속 하셨다고 하셔서 유추해본겁니다. 솔직히 제생각만 말씀드리면 청소부보다 지금 모아놓으신 돈이 없는게 제일 큰 걸림돌이 아닌가요? 40대초반에 애낳고 키우고 노년까지 보내려면 애가 독립하려면 60대 중반은 되야될거구요... 그럼 집 있어도 힘들겠지만 없으면 아이까지 생각하는건 너무 힘들죠. 제가 여자 입장이면 직업보다는 이것부터 걱정할거같습니다. 직장도 청소부라서기 보단 용역의 문제같습니다. 기술직 청소부나 공무원 청소부는 인식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페이가 세거나 안정적이거나 둘중하나니까요... 어느 선자리나 계약직이면 20대 후반도 점수 팍깎아먹고 들어가니까요. 직업말하기 꺼려지신다면 둥글게 돌려서 말해보세요
19.04.12 02:56
(1240089)

175.223.***.***

최촉수
추가분이 달려서 저도 추가분 말하겠습니다. 제가 말한점들은 딱히 문제가 안될거같네요 넌지시 정년보장이라는 점을 띄우기위해 직업을 물어보면 그냥 반공무원이라고 한다음에 좀더 깨물으면 청소부일 하고 있다고 공무원은 아닌데 일도 수월하고 정년이 보장되서 업계에선 다 그렇게 불러요 식으로 상대에게 용역 청소부라는 편견을 없애면서 장점을 부각시키는 화법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19.04.12 08:38 | | |
(1335134)

112.185.***.***

BEST
제가 만약 그런 입장이라면 직업을 먼저 말하고 만날 것 같습니다. 나야 내 직업에 떳떳하니까 아무 문제 없지만 혹시나 내 직업에 상대방이 실망한다면, 가까워진 다음 상대방에게 실망감을 줄까봐 더 두려워 질 것 같습니다.
19.04.12 03:09
(5140875)

39.7.***.***

저도 얼마전부터 용역 청소부 시작했는데 다들 같은 말씀 하시네요 전 애초에 사귈 생각도 결혼 생각도 없어서 그런 말 들을때마다 그냥 얼버무리긴 하지만 제 동료는 소개팅 번번히 실패하네요 청소부라는 직업 듣자마자 까인대요 암튼 좋은 일 있으시길....
19.04.12 06:33
본인의 삶에 자신감이 있고, 떳떳하면 직업은 상관없습니다. 일단 본인의 자신감이 부족해 보이네요. 재산도 있고 직업도 안정적인데 뭐가 고민이십니까..당당하게 말하세요 만약 직업 때문에 상대방의 태도가 달라지는게 보인다면 그런 사람은 일단 믿고 거르면 됩니다.
19.04.12 08:22
(148019)

115.140.***.***

제가 보기엔 나이가 40이 넘으셨는데 아직도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생각하셨다는게 더 문제같네요. 지금이라도 더 나은 직업을 갖으려고 노력하는게, 님 직업 이해해줄 여자분 만나는것보다 더 쉬운길일 겁니다.
19.04.12 08:46
(673764)

61.34.***.***

충분히 떳떳해 지져도 될꺼같은데요. 도둑질해서 돈버시는것도 아니고요. 직업때문에 사람 거르는 여자는, 오히려 남자입장에서 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9.04.12 09:11
zetton
이게 맞는 말인데 비추 와 진짜 루리웹 비추는 신경 안써도 된다고 봄 | 19.04.14 13:13 | | |
(5120417)

115.95.***.***

BEST
결혼이 목표라면 당연히 말해야하는게 맞습니다. 개인적인 입장으로서 사람만 좋다면 장의사라도 상관없을것 같아요
19.04.12 09:13
음...네 부담스러운거 이해가 가고 납득도 됩니다. 사회가 직업의 귀천을 따지니까요...뭐 머릿속으로 잘못된거라고 생각하지만 어쩔수 없지 사회가 그러니까요. 하지만. 제 생각엔 그냥 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얘기하고 별로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귀어도 결혼 해도 결국은 글쓴이에게 별로 일겁니다.(애초에 직업에 귀천을 둔다는게 웃기는 일이지요.) 그리고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될거 같아요.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가 하고 있는일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지는질 생각 한다면... ^^; 뭐 얘기가 삼천포로 흘러 갔지만.. 글쓴이께서 하시는 일은 천대받을 일도 무시할 일도 아닙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얘길 하세요. 뭐 여자분 께서 거부 한다면 걸러 냈다고 생각하시면 될 일 입니다. ^^;;
19.04.12 09:29
직업에 귀천은 없다지만 사람들 인식이 그런걸 뭐 어쩌겠습니까 직업에서 마이너스 점수인걸 다른부분으로 매꾸는 수밖에...
19.04.12 09:35
(935520)

203.138.***.***

오히려 그걸로 쓸데없는 여자 거를수 있을거 같은데요 ㅋ
19.04.12 10:16
(2666286)

175.213.***.***

저는 현실적으로 선이나 소개팅 자리에서는 숨기는 것이 성공 확률상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판단할 실마리가 별로 없으니 그런거에 크게 휘둘리게 되거든요. 특히 여자들은 끝나고 나서 친구들이랑 어땠어 뭐 하는 사람이래 맨날 얘기하는데 뭐 당연히 안 좋은 영향을 받겠죠. 현실적으로 조언드리면 일단 마음에 들고 잘 맞는 여성분 만나시면 일단 뭐 관리직? 정도로 거짓말은 아니되 정확하진 않게 말씀하시고 장점을 많이 어필하세요. 위에서 말씀하신 아파트 구입 능력 등...여자들이 미용실 들러서 풀메이크업 하고 나오는 것과 같은 겁니다. 처음에는 일단 서로 장점을 발견해야 마음이 가는 법이니까요. 그렇게 서로 어느 정도 마음을 주게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가 되면 그때 조심스럽게 사과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9.04.12 10:20
(246076)

221.167.***.***

저라면 미리 말할것 같습니다. 직업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라면 나중에 얘기한다고 해서 결과가 달라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차라리 미리 얘기하고, 그래도 상관없는 여자분들을 만나는게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19.04.12 10:28
(4983304)

121.163.***.***

숨기지마세요!!! 오늘도 아침일찍 근면성실히 일하셨잖아요. 오늘도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글쓴님의 직업을 맘에들어하지않는분은 인연이아니라고 그냥 스쳐지나가세요. 그리고 글쓴님의 고단한하루들을 걱정해주고 응원해줄수있는 좋은여성분 꼭만날꺼예요!!!
19.04.12 10:31
BEST
직업을 공개하는건 둘째치고 일하는 것에 동기부여를 위해서 결혼을 하신다구요? 결혼하시게 되는 분은 정말 슬프겠네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일을 하는게 아니라, 일에 동기부여를 위해서 결혼을 하신다는 것처럼 보이는데 짧게 생각하는 바로는 안 하시는 것이 평화로울 것 같습니다.
19.04.12 10:53
(163097)

211.208.***.***

BEST
결혼하지 마세요. 마인드가 결혼하면 안되는 사람이네. 일 동기부여를 위해서 결혼한다니 이건 뭔소리야?
19.04.12 11:09
(14611)

210.115.***.***

BEST
그런 마인드로 결혼하면 다른 걸 떠나서 여자한테 굉장히 불행할 거 같네요 직업이 문제가 아니라 당신이 결혼을 하려는 의도가 제일 문제인 거 같습니다
19.04.12 11:13
당당하게 말 못하실 거면 선을 보지 마세요 자신감 없는 사람에게 여자들은 다가오지 않습니다
19.04.12 11:19
(4995578)

211.34.***.***

사기나 불법만 아니면 직업으로 정년까지 돈 버는거 좋은거죠. 그런데 글쓴이분 마인드가 좀 걸리네요. 일하는거 동기부여로 결혼할거라는 것,결혼할 사람이 직업 가릴거 같아서 꺼려 진다는것,두가지 부분에서 글쓴분의 결혼관이 보입니다. 결혼은 직업이나 경제능력 같은 조건도 중요하나 무엇보다 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되야 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평생 함께 하고픈데 이사람을 책임질 능력이 내게 충분한가 하는 고민등 이었다면 긍정적인 말씀 드릴수 있겠으나, 사랑도 없이 조건을 먼저 생각하며 결혼을 일의 수단으로 삼고 배필또한 직업 귀천과 관계해서 먼저 걱정하고 계신것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모든 부부가 남편이 부유하고 잘나가는거 아니고요. 경제적 어려움이나 스펙 귀천 떠나 서로를 사랑하고 책임지는 마음으로 사는게 대부분 입니다. 직업 조건 고민하며 결혼 위한 선을 보시기 전에 본인이 먼저 진심으로 누군가와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부터 찬찬히 생각해 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19.04.12 11:51
말은 똑바로 합시다 말하기 부담 스러운게 아니라 부끄러운거죠 직업을 속이고 여자 만나겠다 그것도 결혼을 전제로 40넘게 먹도록 자신의 분수와 직업의 귀천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수준의 남자와 잘도 만나겠네요?
19.04.12 12:52
(216173)

124.50.***.***

왜 여태까지 여자친구가 없는지 알거 같은 결혼관이네요.
19.04.12 13:43
(2648263)

175.194.***.***

사람을 만날때는 약점이 될거같은건 굳이 먼저 말안해도됩니다. 그게 센스에요. 상대방은 내 이름 나이밖에 모르는데 저 청소 용역업체에서 일해요 ㅎㅎ 급여가 낮지만 정년보장은됩니다. 라고 말할건없죠. 그건 나중에 더 친해지고나서 해야할말입니다. 사람을 만날대 직업이야기가 필수가 아니에요. 서로 좀더 더 잘알고나서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해줄수 있다고보여집니다.
19.04.12 14:29
호모 심슨
이글에 절대 동감입니다. 약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일부러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직업을 물어보신다면 솔직하게 오픈하세요. 그게 맞는것 같습니다. | 19.04.12 15:32 | | |
(4922658)

222.122.***.***

몇몇 덧글들이 이해가 안되네요. 20대 초중반도 아니고 40대에 결혼 전제로 만나는데 직업을 자세히 안 말한다? 직장만 다니기 시작해도 소개팅할때 직업. 직장명까지 다 알려달라고 해요. 외모가 엄청 뛰어나다면 모를까 남녀 기본이구요. 덧글보면 희망적인 얘기만 하는데, 오히려 알고 있던 사실이 사실이 아니었을때의 그 배신감 때문에 있던 정도 다 떨어질수 있습니다. 만날때부터 속였는데, 뭘 믿고 결혼을 하나요?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대신 정년 보장 된다. 집정도는 할 수 있다 정도도 확실히 어필하시구요. 그리고 좋다 하시는 여자분 만나시면 되요.
19.04.12 14:47
같은 청소부라도 킹갓무원과 용역은 하늘과 땅 차이죠 ㅜㅜ 현실임
19.04.12 15:58
그러실거면 여자를 선자리에서 만나시면 안되죠. 엄연히 외모,이미지,성격 도 중요하겠지만 아무생각 없이 그냥 연애만 하려고 나오는 자리는 아니잖아요. 결혼전제로 만남가지는 자리인데 직업을 간과하지는 않죠.
19.04.12 16:23
크아사드인
그리고 그 여자분들도 평소에 직업의 귀천은 따지지 않으시겠지만, 내가 같이 살 남자의 직업 선호도는 당연히 있기 마련이에요. 차라리 어디 모임자리 같은 곳 가서 안면트고 서서히 친해지고 매력을 어필하시면 직업은 그냥 타이틀 중 하나일뿐이지요 | 19.04.12 16:28 | | |
(5032562)

211.54.***.***

결혼이 목표인 시대는 이미 지나지 않았나요? '이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가 되어야지, 막연하게 '결혼하고 싶다'라면 그냥 연애만 하세요.
19.04.15 09:01
(4803010)

222.101.***.***

정말이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더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온 내 자신에게 스스로를 칭찬하게 하는 글을 쓰셨네요. 가족을 위해 좀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하루에 자신의 고된몸을 이끌고 투잡 뛰시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일에 동기부여를 위해 결혼을 생각하신다라...그리고 결혼을 생각하시면서 자신의 직장을 숨기고 하나를 숨기면 둘이되고 둘이 셋되는 겁니다. 애초에 기본적인 생각부터 좀더 다듬으시길
19.04.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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