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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썸녀, 고민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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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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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은 기본적으로 연애하기전에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마음에는 드는데, 당장 연애하고 후회할 수 있으니, 약간의 거리를 두고 만나는 시간입니다. 여자분이 정확히 어떤 분이신지는 글로 판단하기 힘들고, 입사한지 이틀만에 이러는거 보면 가벼운 분이실 수도 있고 생각없이 사귀기보다는 자신의 속내를 털어내면서 시간을 들이며 천천히 만나고자 하는거 보면 생각이 깊으신 분일수도 있습니다. 등등의 여러가지 가능성을 글쓴이 분 께서는 열어두시고,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그러면서 서로가 점점 끌리고, 서로의 연애관이 잘 맞는다면 조금씩 진도를 내면서 연인관계까지 성장해 나가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썸타는 관계니까 그런거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아직 여자분은 글쓴이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 여자처럼 하지는 말라는 것 입니다. 맞선 이 후의 애프터 관계를 유지하는 느낌으로 만나시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18.11.0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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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들 이 가장많이 하는 실수가 현재 두사람간의 거리는 어느정도 유지되는것이 바람직한가? 이걸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여기에서 자기혼자 후끈 달아올라서 현재의 거리에서 만족못하고 거리를 좁힐려고 자기쪽으로 무리하게 당기는데요 여자들은 보통 이거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당길수록 밀어내는겁니다. 여자가 홀딱 반해서 목매달지 안고서야 보통은 현재의 간격에서 시간을두고 조금식 가까워지길 원함니다. 작성자 분은 처음 을 키스로 시작하셨으니 이미 사귀는것 아니야 라고 오해하실수도 잇는데 첫키스 하고 1일 이럴수도 잇지만 원나잇 하고도 예전 처럼 지내기도 합니다.
18.11.05 11:16
(1323630)

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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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애상담은 왜이리 죽창이 필요한것인가? 가족 친지사이에도 말하지 못하는것, 말 할 수 없는것, 말하기 싫은것이 있는데 하물며 작성자분이랑 알아가는 중인데 모든걸 보여줄 수 는 없잖아요? 만나보면서 차근차근 알아가면되죠. 처음부터 모든것을 알면 연애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18.11.05 11:19
(575066)

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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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여자는 쳐다도 안봅니다.
18.11.06 11:31
(209907)

7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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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린여자를 만나본적이 있는데 대화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특히 그쪽 친구들을 만날때면 현실감 없는 얘기들... 그리고 남 가르치려는 사람 자기생각하는것이 맞다며 또는 "남자가 왜그러냐" 남자가 그러는거 아니다 뭐 이런사람은 그냥 거르시면 됩니다 관심사나 뭐 그런거를 썸탈때는 얘기하는거 아니다? 무슨 썸을 뽀뽀하고 타나요... 그리고 싸보이는게 아니고 싼거입니다 즐하시고 잊어버리세요
18.11.0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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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은 기본적으로 연애하기전에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마음에는 드는데, 당장 연애하고 후회할 수 있으니, 약간의 거리를 두고 만나는 시간입니다. 여자분이 정확히 어떤 분이신지는 글로 판단하기 힘들고, 입사한지 이틀만에 이러는거 보면 가벼운 분이실 수도 있고 생각없이 사귀기보다는 자신의 속내를 털어내면서 시간을 들이며 천천히 만나고자 하는거 보면 생각이 깊으신 분일수도 있습니다. 등등의 여러가지 가능성을 글쓴이 분 께서는 열어두시고,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는게 어떨까요? 그러면서 서로가 점점 끌리고, 서로의 연애관이 잘 맞는다면 조금씩 진도를 내면서 연인관계까지 성장해 나가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썸타는 관계니까 그런거 하지 말라고 한 것은 아직 여자분은 글쓴이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 여자처럼 하지는 말라는 것 입니다. 맞선 이 후의 애프터 관계를 유지하는 느낌으로 만나시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18.11.05 01:14
제 생각에는 당신이 그 분께 힘이 되는 존재로 느껴지네요. 좋은 사랑 하세요
18.11.05 01:14
제가 감히 알 순 없는데..... 여자분이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친절하고 젠틀한 작성자 분에게 끌렸던것 같구요. 일단은 이정도 같고 키스를 했다니 .... 이건 솔직히 좋은거는 아닌거같아요.... 감정기복이 좀 많을것 같네요.
18.11.05 07:30
(38183)

39.7.***.***

어휴~ 니가 먼저 사귀자고 정식으로 얘기하란 소리잔아...썸은 개뿔 눈치 진짜없네 이러니 헤어지지...
18.11.05 08:57
(1269415)

115.93.***.***

너무 많은 생각 하지 마세요. 연애부터 접근해보시고 마음 끌리는 대로 가시는 어떨지요. 인생의 정답이 없지만,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후회없는 선택 바랍니다~^^ 저는 응원 하겠습니다.
18.11.05 08:58
영화인가
18.11.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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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들 이 가장많이 하는 실수가 현재 두사람간의 거리는 어느정도 유지되는것이 바람직한가? 이걸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데 여기에서 자기혼자 후끈 달아올라서 현재의 거리에서 만족못하고 거리를 좁힐려고 자기쪽으로 무리하게 당기는데요 여자들은 보통 이거리에 민감하기 때문에 당길수록 밀어내는겁니다. 여자가 홀딱 반해서 목매달지 안고서야 보통은 현재의 간격에서 시간을두고 조금식 가까워지길 원함니다. 작성자 분은 처음 을 키스로 시작하셨으니 이미 사귀는것 아니야 라고 오해하실수도 잇는데 첫키스 하고 1일 이럴수도 잇지만 원나잇 하고도 예전 처럼 지내기도 합니다.
18.11.05 11:16
(1323630)

118.32.***.***

BEST
오늘 연애상담은 왜이리 죽창이 필요한것인가? 가족 친지사이에도 말하지 못하는것, 말 할 수 없는것, 말하기 싫은것이 있는데 하물며 작성자분이랑 알아가는 중인데 모든걸 보여줄 수 는 없잖아요? 만나보면서 차근차근 알아가면되죠. 처음부터 모든것을 알면 연애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18.11.05 11:19
(158638)

202.68.***.***

모르겠당..그냥 전 여성분이 천재나 고수같아요..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부정적으로 느껴집니다..쳇
18.11.05 14:04
(1258710)

211.49.***.***

난 왜 핑계같지... 마음은 가는데 사랑까진 아닌거같고... 키다리아저씨 느낌은 나는데 아직은 좀 그런 생각이라 이래더래 핑계대는 느낌이랄까.. 맘에 들고 자길 도와줄 사람이면 연애고 아닌거 같으면 지금은 사정상 사귈때가 아니라며 선그을타입이라 생각됨..
18.11.05 14:13
(475331)

211.250.***.***

여성분이 자신의 컴플렉스를 미리 다 말했다시피.. 여성분 가족들에대한 문제는 쉽게 볼일은 아니네요. 현재 힘들게 살고있는데 능력있고 자상하고 듬직해보이는 남자가 곁에 있으면 마음이 갈 수 밖에 없을듯요..
18.11.05 14:38
(1135)

39.118.***.***

일단 들어가면 문자해라 주말에 뭐했는지 얘기해라 이런건 당연히 별로입니다... 처음엔 달달함을 줘야지 답답함을 주고 계시네요. 주말에 뭐했는지 궁금하시면 님이 먼저 주말에 있었던일을 재밌게 이야기 해주세요. 그렇게 이야기하다보면 상대방도 자기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면서 대화가 흘러가는거지 대뜸 휴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야기해달라니요 ;;; 잘 들어갔는지 연락하라 하지 마시고 걱정되면 님이 집까지 데려다주시구요. 위에 쓴것도 예를든거지 꼭 저렇게 하시란말이 아니고, 상황에 따라 눈치껏 하셔야 하는건 아시죠 ?
18.11.05 14:53
(1747506)

211.174.***.***

하하맨
조언 감사합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 잘 새겨듣겠습니다. 제가 글을 다 담지 못해서 오해하신거 같아요. 그분은 매주 토, 일마다 친구네 PC방에서 알바를 하고 있으며 연락이 잘 안될 수도 있다하여 그 부분을 이해하고 특별한 연락없이 지금껏 지내왔습니다. 물론 주말 데이트 하고싶고 아쉽긴 하지만 그분의 사정상 참은게 사실입니다. (아직 만난지 3주밖에 안됐기에) 그렇게 한 주가 지나고 평일 퇴근길에서 하는 대화가 데이트라면 데이트입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면 다하지 못한 대화를 톡으로 묻는 수준입니다. 저는 주 2회 근무지를 가기에 출근하지 않는 요일에는 퇴근 시간에 맞춰 전화를 하거나 톡을 주는데 한번도 그분쪽에서 연락을 준적이 없어 혹시 퇴근 시간에 퇴근했다고 톡 줄 수 있어요? 라고 물은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같이 있는 날보다 떨어져 있는 날이 많아 귀가길이 걱정되서 도착하면 연락달라는 말을 했던거구요. | 18.11.05 23:49 | | |
(4977309)

103.86.***.***

썸에 만족하지 못하고 일부러 답답하게 만들어서 사귀는 사이로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읽히네요. 작성자님도 그 부분은 눈치채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여 사귀자는 것인지 순수한 의도로 사귀자는 것인지가 애매하여 고민하시는 듯한데요. 25살 여자가 자기 경제적인 어려움을 구구절절 설명한 것이 내가 이렇게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기댈 곳이 필요했다는 돌발행동에 대한 변론이었을지 경제적인 도움을 바라는 간접적인 메세지였을지는 본인만이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제력을 보는 여자들은 100% 돈을 보고 움직이지 않고 호감 + 돈을 복합적으로 보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호감이 있는 상태에서 경제력으로 인한 호감상승 효과로 지 마음을 지가 속이는 경지에까지 오르게 되지요. 일방적인 호감이 생겼다면 좋아하는만큼 그에따른 어느정도의 희생도 감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부분없이 사귀자고 독촉하는 모양이 호감보다는 경제력(또는 경제력이 있다고 생각하게 하는 무언가)이 더 강하게 작용했다고 추측됩니다. 이상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하시고 오는 여자 막을 이유는 없으니 요즘 미투다 뭐다해서 무서운 세상에 혹시나 하는 사태를 방지하기위해 증거확보에 만전을 기하며 한발한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썸타는 상태에서의 스킨십은 더 문제의 소지가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를....
18.11.05 16:29
(1747506)

211.174.***.***

설멋쟁이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부족한게 많아 눈치가 뻐르거나 누군가를 재고 그런 성격이 못됩니다. 그분이 저를 만나면서 경제적인 부분을 보고 접근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능력이 있으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순수한 의도로 접근한건지는 저도 초반에 조금 의심스러웠던게 사실입니다. 짧은 시간일 수 있겠지만 함께 지내오면서 느낀건 그렇게 나쁜 여자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단지 다른분의 의견처럼 감정기복이 심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른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설몃쟁이님 말씀처럼 일부러 답답하게 해서 사람을 들었다놨다 하는 것도 있습니다. | 18.11.06 00:05 | | |
(2724015)

182.214.***.***

연애관 차이가 심한 거 같은데요. 솔직히 제가 30대 중반이라 그런 지 썸에 대해 잘 모르겠네요. 그냥 좋으면 최선을 다해 만나보고 아니면 헤어지는 거지 썸이니까 이 정도까지만 해야 하고, 만나는 관계면 이 정도는 괜찮고, 이런 게 좀 계산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허용치가 딱 정해진 게 아니잖아요. 각자가 생각하는 썸, 연애가 다 다를텐데... 솔직히 자기 편하자는 식으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긴 연애 끝에 다시 시작해보시려는 입장이면 좀 더 신중해지셨으면 하네요. 이제 연애하시면 결혼도 생각하셔야 하는 나일텐데 여성분처럼 썸타면서 재보고 만나다가 아님 말구 하기엔 땅꼬망님께서 잃으실 게 너무 많네요. 다른 분들께는 이 조언이 답답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으나 제가 한 번 피를 본 적이 있어서 드리는 조언입니다. 제가 몇번의 연애를 하면서 느낀 것은 상대가 과연 내가 좋아서 연애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만족을 위해서 연애를 하는 것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후자일 경우 연애관에서 큰 트러블이 없었을 지라도 결혼해서 큰 문제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데, 상대가 궁금해서, 보고 싶어서 연락하고 물어보는 게 왜 싫고 제한을 둘까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궁금하고 보고싶다면 문자 하나 해주는 게 뭐가 어렵다고. 제가 볼 때 여성분은 땅꼬망님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연애하는 감정,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더 중요해서 연애하려는 것 같습니다.
18.11.05 17:27
(1747506)

211.174.***.***

구든살
조언 감사합니다. 제 생각과 너무 닮은 분을 만나서 다행입니다ㅠㅠ 그분을 만나면서 저는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다그치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믿었습니다. 아니 믿고 싶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인거 같습니다. 저를 좋아한다는 말을...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하는 행동들이 저에게 관심이 없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구든살님 말씀처럼 그냥 연애하는 감정,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더 중요해서 연애하려는 것 같아서 속상하고 답답하네요. | 18.11.06 00:31 | | |
아...진짜 제가 태클은 아니구요. 제가 해석했을땐 이건 이미 여자분이 셋팅을 너무 잘해놓은 상태인데... 끝이 안좋게 끝나지 싶은데....... 제가 써먹어 본적 있는 패턴이라....
18.11.05 17:31
(1747506)

211.174.***.***

문화예술가
조언 감사합니다. 어떤 셋팅을 말씀하시는 건지? 저도 이제 마음을 다 정리한 상태라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 18.11.06 00:35 | | |
원래 첨 본지 한두번 쨔에 예민한 가족얘기 하는건 남자분에게 동정심 살려고 하는거 구요 절대 다급하게 가지 마세요 너말고도 여자 많다 라는 이미지를. 중간중간. 던져야 됩니다 어장일 가능성도 많거든요
18.11.06 03:44
(575066)

211.227.***.***

BEST
담배피는 여자는 쳐다도 안봅니다.
18.11.06 11:31
(209907)

73.255.***.***

BEST
저도 어린여자를 만나본적이 있는데 대화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특히 그쪽 친구들을 만날때면 현실감 없는 얘기들... 그리고 남 가르치려는 사람 자기생각하는것이 맞다며 또는 "남자가 왜그러냐" 남자가 그러는거 아니다 뭐 이런사람은 그냥 거르시면 됩니다 관심사나 뭐 그런거를 썸탈때는 얘기하는거 아니다? 무슨 썸을 뽀뽀하고 타나요... 그리고 싸보이는게 아니고 싼거입니다 즐하시고 잊어버리세요
18.11.0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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