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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서른중반 모쏠입니다. 연애고민 있습니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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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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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연애를 해야겠다! 라는 마음은 일단 집어치우는 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노력해서 안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든 해야돼 라는 생각보다는 지금까지 본인이 집안에서 게임과 애니만 하고 살아왔으니 집밖에서 할 수 있는 재밌는 취미생활 만든다고 생각하고 시작하세요 너무 애타게 찾는 사람들은 너무 눈에 보여서 될 것도 더 안 돼요
18.10.2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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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는 이래서 안돼 소개팅어플은 이래서 안돼 뭐 시작하기도 전에 지래짐작으로 포기할지말고 뭐라도 시도를 하세요. 어차피 아싸고 이성하고 대화도 잘 못할게 뻔한데 그냥 돈내고 소개팅하는 연습, 여자랑 대화하는 연습이라도 한다고 치고 시작을 해야지 가만있으면 달라질게 없음. 잘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마는거지
18.10.2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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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모쏠, 연애관련 고민 대표적 특징 1. 아바타가 애니 미소녀(?) 케릭터 2. 닉넴이 애니 미소녀 이름 3. 집에만 있으면서 아무런 시도도 안해보고 핑계부터 찾음. (환경, 과거, 직업, 외모, 성격)
18.10.29 19:27
(1246375)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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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조언드리면 일단 여자를 여자로 보지마시고 사람으로 보세요. 의식하면 어색해지고 상대방도 금방 느낍니다. 운동 시작하시고 동호회 가입하면서 사회 방 밖 생활에 익숙해져보세요
18.10.29 18:32
(79535)

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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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볼때 마다 안타까운데. 결국 술도 안할거에요. 술안하면 동아리나 취미 활동 필요 없어요. 가도 어울리기 힘들어요. 술안먹고 어울리정도면 이미 성격이 최상위 권이죠. 그러니 운동을 해요. 진짜 얼굴이 아니어도 몸이 좋으면 여자들이 말걸어요. 몸짱이 되면 말을 하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거기에 여자쪾에서 먼저 말거는 경우도 많아서 나름 괜찮아요.
18.10.29 19:18
(4918241)

220.78.***.***

운동이나 동호회 같은거라도 시작해보세요
18.10.29 18:03
-따라큐
네. 조언 감사합니다. | 18.10.30 05:42 | | |
최소한의 자기 관리는 어떤가도 생각해 보세요
18.10.29 18:06
일단튀어 보노보노
네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전혀 자기자신을 관리하지 않고 살아왔었네요. | 18.10.30 05:41 | | |
(671118)

121.154.***.***

제가 님같은 집에서 게임만 하는 그런 타입이었는데요 서른살때까지 모솔이었습니다. 자기자신을 가꾸면 노력안해도 여자들 알아서 달라붙습니다... 저 성형하고 운동해서 몸만들고 피부관리하고 옷사입고 머리하고 다니고 동호회 같은데 나가고 그러니까 알아서 여자들 꼬입디다. 지금은 너무 많아서 누굴 골라서 결혼을 해야 할지 고민할 정도입니다. 일단 자기자신한테 투자하고 관리하세요
18.10.29 18:11
키라☆
그야말로 애니메이션 주인공 같은 인생을 살고 계시는군요 부럽습니다 ㅠ 덕분에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 18.10.30 05:38 | | |
일단 주변인맥을 이용해 소개팅을 받을 수 있도록 하세요 다만 이런 부탁을 하기 전에 본인도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일단 외적으로 살을 빼거나 찌우고, 옷을 잘입는게 아니라 깔끔하게 입도록 노력해보세요 본인이 어느정도 갖추고 나서 부탁해야 상대방도 들어줄겁니다 소개팅이 안 된다면 취미생활을 하나 만드세요 취미생활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꼭 본인이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쪽으로 하려고 하는데, 취미생활을 개발하는 것도 하나의 시작입니다 남녀가 많이 어울릴 수 있는 취미생활을 하시고 거기서 연을 찾으세요 여기서 연을 찾는다는건 남자와 여자 둘다를 말해요 남자는 친해지면 여자소개시켜줄 수 있겠죠 추천해주고 싶은건 남자들이랑 우선 친해지세요 덕력이든 뭐든 허물없는 관계를 만들고 본인이 찌질하지 않다면 같은 그룹의 여자들도 다가옵니다 거기서 연을 쌓도록 하고, 본인 스타일아니고 못생겼다고 사람 가려서 사귀면 그건 본인한테 고대로 돌아올겁니다 본인스타일 아니라도 소개시켜주거나 연을 쌓아갈 수도 있고 매력을 쌓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 주변 모쏠들이 갖고 있는 찌질함? 이라는게 있더군요 자신감없는 사람들한테 표출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 찌질함에너지가 있다면 고쳐야 돼요 이게 하나로 표현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어눌한 말투나 이상한 습관 행동 혼잣말 등등 많은것들이 있는데 이건 정말 친한친구나 가족들에게 물어보면 알 수 있을겁니다. 혹시 내가 이상한 습관이나 찌질거리는거 있냐고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끄적거려봤습니다
18.10.29 18:14
BEST
반드시 연애를 해야겠다! 라는 마음은 일단 집어치우는 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노력해서 안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든 해야돼 라는 생각보다는 지금까지 본인이 집안에서 게임과 애니만 하고 살아왔으니 집밖에서 할 수 있는 재밌는 취미생활 만든다고 생각하고 시작하세요 너무 애타게 찾는 사람들은 너무 눈에 보여서 될 것도 더 안 돼요
18.10.29 18:18
(837810)

117.123.***.***

팔랑팔랑귀
밖에서 하는 취미생활 이라고 하시니 당장 생각나는건 등산이나 교회 정도만 떠오르네요. 너무 이성을 의식하지 않고 집돌이가 야외활동을 하면서 인맥도 쌓고 사람을 사귄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해보려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18.10.30 03:44 | | |
(652126)

114.129.***.***

자기관리 아무리 하고 해도 주변에 여자가 없으면 안되죠... 제일 좋은건 모임같아요, 동호회라던지 취미로 어떤 스터티에 들어가던지 등등
18.10.29 18:19
앗티수터
네. 주변에 엄마 외엔 여성 인맥이 전혀 없으니..ㅠ | 18.10.30 05:46 | | |
(3055632)

112.218.***.***

직장도 있으신데 방구석 폐인이 그리 큰 흠은 아니죠. 시간이 걸리더라도 님 정도면 하고자 하시면 될 겁니다~ 용기를 잃지 말고 작은 것부터 도전해 보세요.
18.10.29 18:20
멍멍 왕자
네. 격려 감사합니다 ^^ | 18.10.30 05:44 | | |
어떻게 해야 대인관계 엉망에 방구석 폐인에 아싸였던 제가 자연스럽게 이성과 대화하고 만날수 있을까요 ㅠ - 현실이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당연히 이렇게 극적으로 변할 순 없구요. 자기관리랑 이성뿐 아니라 동성도 만날 수 있는 모임에서 이성을 그냥 인간이라 생각하고 두루두루 다 잘 지내는게 먼저죠. 동성이랑 친하게 지내다보면 그 사람이 좋게보고 소개팅을 시켜줄수도 있는거고, 이성도 그 이성과 잘 되는게 아니라 잘 지내면 그 여자가 다른 여자를 소개시켜 줄 수도 있는거죠. 목적이 있어 보이고 티나게 누군가를 신경쓰면서 잘 해주거나 하면 다른 사람들도 다 알고 그러면 "점마 여자꼬실려고 왔네"하고 망합니다. 성향에 따라서 운동이나 실제로 몸을 써야되는 스포츠를 하시든지(스쿼시같은), 아니면 일본어회화나 영어회화쪽으로 대화위주로 하는 곳으로 가시든지 자기관리랑, 실제로 모임을 나가서 두루두루 알고 지내야되는건데, 사실 알면서 하기 힘들죠. 어쨌든 의욕을 가지고 꾸준히 뭔가 하시면서 본인이 스스로(말투나 외모나 대인관계나) 많이 깨달으셔야됩니다. 제로에서 1번하는게 힘들지, 1번해보면 그 다음은 쉬워지죠. 어쨌든 실제로 뭐라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18.10.29 18:25
(837810)

117.123.***.***

운동왕뚱근이
이성은 커녕 동성친구 조차 거의 없다는 것이 문제이므로... 말씀하신데로 노골적으로 이성을 목적으로 접근하기보단 동성친구라도 사귀어서 인맥을 넓혀야 할 것 같네요 갑자기 실천하려면 힘들겠지만요 ㅠ | 18.10.30 03:53 | | |
(1246375)

14.63.***.***

BEST
한가지 조언드리면 일단 여자를 여자로 보지마시고 사람으로 보세요. 의식하면 어색해지고 상대방도 금방 느낍니다. 운동 시작하시고 동호회 가입하면서 사회 방 밖 생활에 익숙해져보세요
18.10.29 18:32
(837810)

117.123.***.***

BM1111
여자보단 방 바깥생활에 익숙 해지는 것이 우선 이겠네요. | 18.10.30 03:57 | | |
(252669)

211.199.***.***

결혼 업체 같은 경우에는 남여 성비의 역전 흔히 여성은 입장료 무료, 이런식으로 클럽 같은 곳에서 우대 받았던 여성이 역전을 당하게되는데 반대로 남성이 우대를 받는 곳이 결혼 업체로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남자가 그만큼 부족하다는 뜻으로 혼기 꽉찬 여성들이나 결혼 업체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죠. 여성 같은 경우에는 결혼 시기가 생물학적으로 남성보다 이를수 밖에 없는데 눈이 엄청 높았다던지? 본인 주제 파악을 못하고 있던지? 결혼 못하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고 마지막 동아줄이라도 잡는다는 핑계로 마지막에 부여잡는 곳이 결혼 업체 남자쪽에서 굳이 달려들만한 이점이 없는 곳이 이곳이죠. 가장 마지막에나 생각해야지 옳다고 보네요. 차라리 여성들이 많이 모일만한 모임 같은 곳을 생각해보는걸 추천 드립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잘 즐길 수 있으신 스타일 같기도 하신데 요즘 같이 혼자서 모든걸 다 할 수 있는 시기에서는 굳이 결혼을 생각안해도 될꺼 같기도 하고요. 돈이 됐던? 시간이 됐던? 결혼을 하면서 잃게되는것도 상당히 많기에 이전까지의 생활이 오히려 그리워 질수도 있기에 신중한 선택을 하시기를 바라네요.
18.10.29 18:34
KissDay
이곳에서 검색 해보니 결혼업체에 등록한 여성들의 눈높이는 에베레스트산 꼭대기에 올라가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결혼업체는 포기했고요 전 솔직히 지금처럼 게임이나 컴퓨터나 하면서 자유롭게 혼자 사는게 저에게 맞고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나중에 독거노인이 되었을때 굉장히 외롭고 쓸쓸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만약 병에걸리거나 아플때 아무도 없을걸 생각하면.. 그때가서도 게임이랑 애니가 즐거울지 모르겠고요. 만약 결혼에 성공했다 하더라도 여자 잘못만나면 평생 고생하거나 결혼한걸 후회할 수도 있겠고요.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 | 18.10.30 04:25 | | |
이성을 만나는데 제일 쉬운방법은 동호회보다 영어나 일어등등 외국어 회화학원입니다. 동호회성격상 기존 회원들이 있는 상태에서 글쓴님 같이 신입회원들이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지간히 사교성이 있는 성격이 아니고서야 혹은 그 동호회의 활동 성향이 자신의 취미생활에 너무 잘맞지 않은 이상 적응하기 쉽지않은 형태입니다. 하지만 회화학원 같은 경우엔 서로 모르는 상황에서 처음부터 같이 클라스를 시작하는 성격인 만큼 영어나 외국어로 대화하면서 친해지기가 쉽다고들 하죠. 어찌됐든 집안에 있는 것보단 밖에서 무언가를 해야 뭐든 생기는 법입니다. 동호회든 소개팅이든 회화학원이든... 밖에나가서 사람들 만나면서 지내다보면 자연스럽게 인연의 끈이 생기기 마련이죠.또한 글쓴님께서 말씀하신 소개팅 어플이나 결혼정보회사는 알바가 있네 어쩌네하는 등 말그대로 케바케이기 때문에 여기서 잘만나서 연인관계가 되는 사람들도 본 반면 돈만 날리는 경우도 봐서...하라고 추천드리기가 어렵네요.
18.10.29 18:53
회오리펀치1
회화학원에는 어린 학생들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참고 하겠습니다. | 18.10.30 04:29 | | |
가장 빠른 건 종교의 힘! 우선 주변에 좀 규모가 있는 교회를 조사하고, 일주일에 한 곳씩 가보세요. 교회에는 청년부가 있는데 요즘 나이가 많은 사람도 꽤 있습니다. 우선 여자 신도가 많은 곳에 정착한 후 1년 농사를 한다는 마음으로 다니세요. 아마 새신도라고 해서 처음에 많이 챙겨줄텐데 그때 인싸로 들어가야지...괜히 멀리하다가 교회에서도 아싸행되면 끝... 현실적으로 가장 빠른 방법임...제 선배가 성공한 방법이고... 물론 기독교에 대해 반감이 있다면 뭐 어쩔 수 없지만...
18.10.29 18:56
foreveryoung
기독교는 별로 안좋아해서 천주교 쪽으로 생각 해 보고 있습니다. ^^;; | 18.10.30 04:33 | | |
조언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하루아침에 변하진 않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조급해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가꾸고 모임 등 바깥 활동도 하며 천천히 변해가려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18.10.29 18:58
위에분들 모임이나 동호회 같은거 추천을 많이 해주시는데...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알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대부분 여왕벌or여자1명에 남자2~3명씩 득실득실하게 붙어있어요. 종교를 추천합니다만, 기독교는 안다녀봐서 잘모르겠고(분위기라던가 그런거) 천주교 가서 청년부 활동해보시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연애하고 싶어 여자여자! 이런 오라보다는 그냥 즐기세요. 즐기다가 보면 알아서 자연스레 생깁니다.
18.10.29 18:59
비추버튼????
역시 예상대로 동호회도 남성의 비율이 훨씬 많군요 기독교는 싫어해서 주말에 천주교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조언 감사해요. | 18.10.30 04:37 | | |
위치 어디신지 모르지만 춤동호회 나가사면 뭐라도 비벼볼 구석이 생깁니다 춤동호회는 가끔 mt도 가고 ....
18.10.29 19:14
왜날뾁에올인
경기도 용인 입니다 ^^ 춤은 저랑 거리가 멀지만 참고 해 두겠습니다. | 18.10.30 05:49 | | |
(79535)

121.126.***.***

BEST
이런거 볼때 마다 안타까운데. 결국 술도 안할거에요. 술안하면 동아리나 취미 활동 필요 없어요. 가도 어울리기 힘들어요. 술안먹고 어울리정도면 이미 성격이 최상위 권이죠. 그러니 운동을 해요. 진짜 얼굴이 아니어도 몸이 좋으면 여자들이 말걸어요. 몸짱이 되면 말을 하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거기에 여자쪾에서 먼저 말거는 경우도 많아서 나름 괜찮아요.
18.10.29 19:18
쓰레기...
술은 많이는 못 마시지만 주량 두병정도는 됩니다. 술자리 좋아하는 편인데 대인관계가 형편없다보니 별로 술자리가 없네요 요즘같은 경우에는 이성이랑 같이 술자리 즐기고 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때가 많아집니다 ㅠ 운동은 많은 분들이 추천 해 주셨는데 끈기가 없어서 오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도전은 해보겠습니다. | 18.10.30 05:30 | | |
BEST
루리웹 모쏠, 연애관련 고민 대표적 특징 1. 아바타가 애니 미소녀(?) 케릭터 2. 닉넴이 애니 미소녀 이름 3. 집에만 있으면서 아무런 시도도 안해보고 핑계부터 찾음. (환경, 과거, 직업, 외모, 성격)
18.10.29 19:27
루리웹-901780810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8.10.29 19:52 | | |
assaultcombat
루리웹하면서 볼때마다 이런 그림같은거 올리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싶었는데 마침 잘됫음. 이런 그림파일을 바탕화면에 항시 가지고 있는거임? 아니면 굳이 여기에 올리려고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거임?. | 18.10.29 19:54 | | |
루리웹-9017808102
저도 작성 전에 검색은 해 보았지만 이런류의 고민이 많기에 지겹고 짜증나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가 이런 고민거리를 풀 만한 데가 없어서 혹시라도 답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적어보았습니다. | 18.10.30 05:56 | | |
루리웹-9017808102
보통 항목별로 분류해서 보관하다 상활별로 쓰죠. | 18.11.06 05:56 | | |
당연 운동은 기본이구 어깨운동은 필수~ 일단 패잘알이 되야할것 같음 맨즈잇스타일 오빠의 옷빨 책 좋음 그걸로 공부좀 하시구 그리고 잡지는 패션잡지 레옹 좋음 거기나온 아이템 사라는게 아니고 그냥 참조만 하셈 디젤매니아 카페도 가입하시구....이탈리아형들은 어떻게 입는지.... 그리고 슈트 맞추러 가셈.... 구두 벨트 시계 넥타이까지 퍼펙트하게 맞춰보시고...헤어스탈도 바버샵 가세요 좀 비싼데 머리는 남자 센세한테 잘라달라고 해요...남자 헤어스탈은 남자가 제일 잘암 SPA가서 옷 존나 많이 입어봐요 그러다 보면 패션 감옴....유튜브보면 그루밍 강의 헤어스탈 패션 강의 이성 유혹 강의 등등 많음 그거 많이 보시고 파이팅입니다!! 슈트빨 지대 받았다는 느낌들면 그냥 자신감 폭발함 어쨌든 글쓴이 건승하십시오!!!
18.10.29 19:42
루리웹-5375494186
이탈리아형에서 뿜었네여. 어디 무슨 연애, 패션 블로그에서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한줄 ㅋㅋ 저렇게 고대로 해서 얼마나 엮이셨는지 궁금함 | 18.10.29 20:12 | | |
루리웹-5375494186
개소리 ㅉㅉ | 18.10.29 21:07 | | |
(4771228)

218.37.***.***

루리웹-5375494186
고작 끽해야 여자 한명 만나기 위해서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해야 하나 ㅋㅋㅋ 얼마나 손해야. 차라리 저럴 돈으로 부모님이나 가족한테 돈 쓰는게 훨 낫겠다 에휴 한심 ㅉㅉㅉ | 18.10.29 21:09 | | |
루리웹-5375494186
몸 적당히 좋게, 건강생각하며 운동하시면 티에 청바지만 입으셔도 멋지십니다. | 18.10.29 23:22 | | |
루리웹-5375494186
뭔가 굉장히 장황하게 적어주셨네요 ^^;; 윗분 말씀데로 여자하나 만나보자고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네요...ㅠ 그래도 조언 과 격려 감사합니다. | 18.10.30 06:08 | | |
루리웹-5375494186
spa 가서 옷 존니 많이 입어본들 패션이 늘겠어요 spa는 안에 받쳐입을 간단한티나 편하게 입을 바지 몇벌 사는 정도고 돈되면 컨템포러리 브랜드나 돈 안되면 캐릭터 라인쪽이 남성분들 옷입기 좋아요^^ | 18.11.05 22:23 | | |
(5005428)

112.160.***.***

성당 같은곳 다니면서 이성뿐만 아니라 동성들이랑도 다같이 두루두루 잘 지내는 법을 익히세요 물론 그중에 마음에 드는 여성 있으면 고백도 해볼 수 있고 까일수도 있고 안좋은 소문이 날 수도 있는데 그냥 다 배우고 익힌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이 악물고 노력하세요 정말 간절히 원하시면 토익 점수도, 좋은 몸을 갖는 것도 심지어 악기를 배우는 것도 손에 굳은 살이 베이고 책상에 앉아서 몇시간씩 공부를 하고 하는데 사람 마음 얻는게 단순히 좋은 옷 좀 사서 입고 미용실 가서 머리 좀 만지고 밖에 걸어다니면 해결되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정말 원하시면 도저히 못하겠는 것들도 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쉽지 않지만 정말 열심히 변하려고 노력하면 안될 것도 없어요
18.10.29 20:04
(5005428)

112.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qwddwe3rz
기본이죠 근데 고작 그 기본하나 해놓고 여자가 안생기거나 또는 소개팅 몇번 해서잘 안된다고 난 역시 해도 안되는구나 하면서 쉽게 포기해버리는 사람이 많아요 | 18.10.29 20:49 | | |
블루보틀
일단 바깥에 나가서 사람들과 어울리고 야외활동을 하는것에 익숙 해 지는것이 우선인 것 같네요 ㅠ 조언 감사합니다. | 18.10.30 04:45 | | |
(4771228)

218.37.***.***

용기내서 글 쓰신건 이해가 가는데 솔직히 떡밥 유효기간이 다되서 쉰내가 나는 고민이라 이런건 진짜 고민거리도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고작 여자 한명 사귀기 위해서 지금부터 변해야지란 생각은 안 하는게 좋습니다. 30년을 넘게 살아온 그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이 단 몇년사이에 고쳐질순 없어요. 그리고 요즘 사회분위기를 보면.. 여자 사귀기 엄청 힘들텐데 ㅋㅋ 잘못하다간 미투 당해서 경찰서 들락날락 하는 경우도 생길수도 있고 동호회? 헌팅? 그런거 진짜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요즘 누가 헌팅해요 ㅋㅋ 그리고 글쓴분 딱봐도 되게 어수룩하실거 같은데 동호회를 간다고 해도.. 헌팅을 한다고 해도 분명 여자 앞에서 어버버하고 끝나거나 시도조차 못 해보고 돌아올 확률 매우 높습니다. 설사 극적으로 성공했다 해도 그 상대 여자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인지 아닌지조차 모르는데.. 굳이 연애를 할 필요가 있을지.... 정말 글쓴분을 무시하는건 절대 아닌데요... 국제결혼같은건 생각 안하시나요?? 카자흐스탄 여자들 그렇게 착하고 이쁘다는데... 결혼해서 딸 낳으면 그 딸 정말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여자들은 진심 포기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메갈,워마드.. 여시쭉방.. 그리고 각종 여대출신 이상한 여자들... 생각만 해도 토 나오는데... 글쓴분 괜히 호구 잡히실거 같아서 진심으로 걱정되서 드리는 말이예요..
18.10.29 20:56
grandticoauto
30~40대야 지금처럼 혼자 게임하거나 애니 즐겨보면서 충분히 즐겁게 살 수 있지만 더 나이먹고 독거노인이 되어서 몸도 불편하고 아픈데 주변에 보살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무섭고 외로울까봐 걱정은 되는데 푸념을 늘어놓을 만한 곳이 없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요즘 한국 여자들은 부모님 세대랑은 완전히 달라서 무섭고 조심해야 한다는 것 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상상하던 여자랑 많이 다르더군요... 그래서 국제결혼 까지도 생각하고 있고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10.30 05:00 | | |
(4771228)

218.37.***.***

가희만사성
당장 내일 일도 어케될지 모르는데 독거노인 될 날을 걱정하십니까 ㅋㅋ 결혼까지 하고 자식들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 쓸쓸히 말년을 마감하는 독거노인들 얼마나 많은데요. 보살펴주는 사람? 무서움? 외로움? 그런거라면 제가 말한대로 어쩌면 국제결혼이 더 나을수도 있어요. 요즘 한국여자들 얼마나 무서운데요. 나름 개념있다 하는 여자들도 페미쪽으로 빠지거나 아님 혼자서 사는걸 목표로 삼은 여자들 많습니다. 그런 여자들에게 말년에까지 보살핌 받길 바란다면 그 동안 상대 여자에게 과연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할지.. 어지간히 돈 많지 않은 이상 아마 만족시키지 못하실 겁니다. 돈없으면 바로 나가리예요. 황혼이혼이 요즘 얼마나 증가추세인데... 젊은사람들일수록 자유분방하기 때문에 아마 조금만 뭔가 안 맞아도 이혼한다는 소리 나옵니다. 그런걸 다 맞춰줄 비용과 노력의 반의 반만 투자해도 좋아라하고 님 평생 수발 다 들어줄 여자들은 해외쪽으로 눈 돌려보면 많아요.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진심으로요. 어지간하면 댓글 다시 안 달려고 했는데 사람은 괜찮으신거 같아서 댓글 다는 겁니다. | 18.10.30 19:35 | | |
(837810)

117.123.***.***

grandticoauto
점점 황혼이혼도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젊을때 열심히 일해서 먹여살리고 본인 인생을 바쳤는데 나이먹어서는 버림받거나 헤어지는 | 18.10.31 13:20 | | |
(837810)

117.123.***.***

가희만사성
분들보면 안타깝기도 하고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요즘 젊은 여성들 보면 그렇게 될 확률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다행히 부모님이 국제결혼에 긍정적 이셔서 한국여자들 실제로 몇번만 만나보고 정말로 내 인연이다 싶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국제결혼 하려고 합니다. 형제가 있다면 그냥 혼자 편하게 살겠지만 외아들 이다보니 결혼을 안할수가 없겠더군요 ㅠ 조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18.10.31 13:34 | | |
사람은 변할 수 없습니다 포기하면 편합니다
18.10.29 21:08
맨오브더퓨처
지금까지 그런 생각으로 살아왔지만 최근들어 변하고 싶어 져서요 시도나 해보고 안되면 포기해야죠. | 18.10.30 06:02 | | |
(639951)

223.131.***.***

솔직히 동호회나 이런건 비추합니다 위에서 언급하셨다 시피 여자좀 만나보겠다고 추파던지는 애들이 득시글 한데다가 이런거 노리고 어장관리만 하면서 즐기는 여자애들도 수두룩함 ;; 데이팅 앱도 알바 및 여러문제가 걱정되신다면 유흥가 등지나 클러빙을 해보시면서 헌팅을 해보시던가 밖에는 방법이 없어보입니다(일단 본인이 호감가는 상대를 만날수 있습니다) 저도 나이 32에 얼굴도 개존못에 개족밥인데 진짜 누가봐도 이쁜 여자들 사귄적이 있습니다(사귄 여친중 한명은 진짜 미카미 유야 닮았었음) 헌팅과 클러빙은 그만큼 고통스럽고 성공률도 매우 낮긴 하다만 ;; 정말 운이 좋다면 대박이 터질수 있습니다
18.10.29 21:29
김명민
죄송하지만 30중반에 입장가능한 클럽이 몇개나될지.. 별밤가서 연습하시는게 나을듯 | 18.10.29 21:37 | | |
김명민
저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는 방법이지만 참고 하겠습니다. | 18.10.30 05:59 | | |
BEST
결혼정보회사는 이래서 안돼 소개팅어플은 이래서 안돼 뭐 시작하기도 전에 지래짐작으로 포기할지말고 뭐라도 시도를 하세요. 어차피 아싸고 이성하고 대화도 잘 못할게 뻔한데 그냥 돈내고 소개팅하는 연습, 여자랑 대화하는 연습이라도 한다고 치고 시작을 해야지 가만있으면 달라질게 없음. 잘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마는거지
18.10.29 22:38
루리웹-0078057588
다시보니 너무 글을 소심하게 적어놨네요 ^^;; 조언 감사합니다. | 18.10.30 05:20 | | |
글만 봤을때 그냥 답이 없어 보입니다 막막하단 말이에요 여기 보면 동호회/모임 나가라 하는데 나가면 다 잘 풀리는줄 아는 사람 많네요 여자 좀 있는 모임은 신입 극도로 경계 합니다 아예 첨부터 공지 사항에 활동 목적이 여자일 경우 바로 강퇴 조치 한다는 모임 꽤나 많아 졌음
18.10.30 00:39
흘러가는 인생
그냥 대인관계 넓히는데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바깥생활에 익숙해지고 즐기다 보면 인연이라는게 있다면 안달 안 해도 생기겠죠... 아니면 마는거고요 ㅠ | 18.10.30 05:18 | | |
이런 글들과 댓글들을 보면서 늘 느끼는 거지만 역시 없는 사람들끼리 백날 분석해봐야 해답은 없다는거죠
18.10.30 09:56
루리웹-106528669
그리고 글쓰신것만 보면 연애 이전에 우선 사람하고 대화하고 친해지는거부터 시작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늦게 시작하신만큼 기회가 적다는건 염두에 두세요 | 18.10.30 10:09 | | |
(288072)

223.62.***.***

위에도 있는데.. 결혼이 목표라면 결혼 정보업체 추천 드립니다. 위에 써있듯이 결혼 정보업체의 남여 성비는 2:8 정도입니다. 직장 괜찮고 외모 적당하면 남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물론 직장이 괜찮아야 합니다. 제 주변에 제 얘기 듣구 업체 통해 결혼한 친구 여럿 있습니다.
18.10.30 10:44
선다방 추천합니다.
18.10.30 15:23
님 같은 경우에는 통일교 가입해서 합동결혼식 하는게 제일 빠른 테크트리 타는거 아님?
18.10.30 16:51
결혼정보회사 나쁘다고 단정짓기엔.. 나중에 그거라도 안해본걸 후회하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 소개팅 구걸하는거보다 쿨하게 200만원 내고 10번 떵떵거리며 소개 받아보겠다 생각하면 편해요.
18.10.31 20:04
외모가 잘생기고 못생긴걸 떠나 30대는 외모가 말끔하고 깔끔해 보여야 합니다. 피부관리 꼭 하셔야해요.. 술 담배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술을 아예 마시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술을 일주일에 한두번으로 줄이시고 담배는 절대 피지 말아야 합니다. 담배 냄새 티가 엄청 납니다.... 헬스같은 운동으로 몸매 관리 하시고 그리고 외모라는 예선을 거치면 성격등의 본선으로 들어가는데 인성 성품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대할때 남자 여자의 대하는 것에 차이는 있겠지만 되도록이면 차이를 두지 마세요...사람대 사람으로 대하셔야지 여자라서 잘해줘서 부담스럽게 대하거나 친해지겠다고 좀 무례대하거나 가르칠려 들거나 그러지 마세요. 여자의 말을 잘 듣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18.11.02 00:10
(4780245)

115.89.***.***

제 말이 맞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짧게 남기고 갑니다 밖에 나가서 걷는거부터 시작하세요 동네 한바퀴라도 시작하시고 꾸준하게 하루 30분씩이라도... 걷다보면 눈으로 보는것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집니다 그리고 걷는게 생각 그 이상으로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것부터 시작해보시죠
18.11.0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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