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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젊은 여자들이 무섭습니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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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극장 갈려고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는데 추석이라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젊은 여자랑 같은 방향을 나란히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한테 부딪치면서 아얏 이러더라고요

 

요새 성희롱 이나 미투 운동이 엄청 심하자나요

 

순간 식은땀이 나면서 머릿속으로 오만가지 잡생각이 들더라고요

 

미안합니다 라고 사과할까하다 역효과가 일어날것 같아서 그냥 제 갈 길 갔습니다

 

저는 앞만 보고 걸었고요... 왜 저한테 부딪쳤는지는 알지 못하겠습니다..

 

 

다행히 아무일 없었지만 순간적으로 주변에 CCTV가 있어서 내 무고를 증명해줄수 있을까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지하철 이런데서는 요새  젊은 여성 옆에 서기가  꺼려집니다.

 

최근 1년새에 대단히 심해진것 같고요....

 

 

조심히 살아야 되는 시대지만 인터넷이나 매체에 영향으로 제가 과민반응 보이는것 아닌가 

 

내 머리가 이상해진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댓글 | 8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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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읽고 소름 돋았고 대다수의 덧글들 반응 보고 한번 더 소름 돋았음.. 그니까 글쓰이를 비롯해서 글쓴이를 지지하는 덧글을 쓴 사람들은 저 여자가 일부렁 어께빵을해서 미투 처럼 경찰에 신고해서 뭐 돈 받아먹을려고 했다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게 실제로 그 여자가 경찰을 불렀다거나 행동을 취했나요?? 길거리에 여자들은 막상 신경도 안쓸텐데,,,,, 누가보면 여자들한테 평생 당하고 살았는줄... 저도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나 조금 노출이 있다 싶은 여자가 제 바로 앞에 안장있을떄는 일부러 휴대폰을 안봅니다. 그정도 수고는 하고 딱히 한국여자에 대해서 좋은 기억은 없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에피소드 2개 정도는 있는데 이건 뭐 같은 남자가 봐도 편 들어주고 싶어도, 말도 안되는 억지, 피해의식 쩌는, 살다살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는 처음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 덧글에 추천 달려야할 덧글에 비추가 더 많음 ㅋㅋㅋㅋㅋ
18.09.24 20:17
(9775)

125.191.***.***

BEST
저번 비올적에 지하철역 올라갈적에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가 손으로 엉덩이 아랫쪽 가리면서 계속 뒤를 힐끔힐끔 쳐다보는데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내가 일부러 보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신경쓰일 것이면 처입지나 말것이지 하는 생각이 들고... 짜증나서 계단 중간에 우산펴고 앞 스커트 보이는 시선 가리고 나갔습니다. 무슨 시선강-간이니 미투니 조심하게 되더군요..
18.09.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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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한 순간 인정하는거죠. 합의금 천만원입니다.
18.09.24 17:51
(692885)

183.9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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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에서 와서 부딪혔는데 왜 사과를 해야함?
18.09.24 17:52
(4923575)

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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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오지네 남자들전부범죄자라고 거리는 여자들이랑 님이랑 뭐가다름? 제발 인터넷에서 쌈붙이지 말고 현실을사세요
18.09.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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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사과는 하셔야죠.
18.09.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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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왜 글쓴이가 사과를? | 18.09.24 17:49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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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사과를 한 순간 인정하는거죠. 합의금 천만원입니다. | 18.09.24 17:51 | | |
(692885)

183.9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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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저쪽에서 와서 부딪혔는데 왜 사과를 해야함? | 18.09.24 17:52 | | |
(781214)

218.5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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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정줄 놓은듯 | 18.09.24 18: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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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흠..글 잘못읽었네요 ㅋㅋ여자가 먼저와서 부딫쳤으면 걍 가셔도 되는데..메갈이니 모자라느니 하는분들은 인성이 보이는군요ㅋㅋ | 18.09.24 19:23 | | |
(832904)

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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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님도 잘못읽었으면 사과부터 해야지요~! 남들인성보기 전에 ~ 엣헴 ! | 18.09.24 19:45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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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본인 인성도 그리 좋지는 않은듯 싶어 보이는걸요 | 18.09.24 19:51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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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물흘러가듯이
아니면 6개월.. | 18.09.24 21:18 | | |
(38132)

17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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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미친 | 18.09.24 21:19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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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사과하는 순간 합의금 | 18.09.24 21:30 | | |
(5057079)

115.9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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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깔 트럼프
개 ㅅㅋ들 사과하면 인정한다고 유죄판결받는다.. 혹시라도 머라하면 걍 죽빵을 날려라... 성폭행보다 단순폭행이 훨씬 가볍다. | 18.10.01 14:09 | | |
그래도 현재 본인 상태를 잘 인지하고 있으셔서 다행
18.09.24 17:50
(4918386)

118.222.***.***

그런 생각으로 조마조마 하게 다니다가 또 부딫힐빠에는 안나가시는게
18.09.24 17:52
증거가 없어도 유죄고 합의 안 하면 감옥...
18.09.24 17: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074868067
내가 하는 행동이 정당하고 믿는 그대로 나아가면 좋겠지만 이번 유명 배우 대법원 징역 판결 나온거나 고깃집6개월 징역 사건등을 보면 또 그렇지 않죠. | 18.09.24 19:31 | | |
(9775)

12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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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비올적에 지하철역 올라갈적에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가 손으로 엉덩이 아랫쪽 가리면서 계속 뒤를 힐끔힐끔 쳐다보는데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군요.. 내가 일부러 보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신경쓰일 것이면 처입지나 말것이지 하는 생각이 들고... 짜증나서 계단 중간에 우산펴고 앞 스커트 보이는 시선 가리고 나갔습니다. 무슨 시선강-간이니 미투니 조심하게 되더군요..
18.09.24 18:03
(83936)

210.97.***.***

레옹
오래전 폴더폰 시절 고스톱게임 멘트가 재밌어서 혼자 피식웃으면서 계단을 올라가는데 갑자기 시선이 느껴져서 쳐다보니 여성분이 안좋게 쳐다보면서 내려가더라구요.. 당시만해도 왜 저런시선으로 날?? 생각을 좀 하다가 나중에 아차 싶더라구요.. 흠 그 경험후론 이제 핸드폰은 눈치껏 꺼내 사용합니다만... 이게 눈치를 보면서 해야될 일인가 싶기도 하구요.. | 18.09.25 03:28 | | |
(4817561)

122.43.***.***

레옹
왜 여자가 힐끔힐끔 쳐다본다고 생각하신거죠?? 그럼 그 여자분은왜 뒤에 있는남자가 엉덩이를 본다고 생각한걸까요? 둘다 같은 맥락으로 그냥 느낌적인 부분아닌가요? 앞에 여자분은 그냥 혹시나 하는마음에 치마부분을 가린거고 힐끔힐끔 쳐다본게 아닐지 맞을지 모르는거잖아요? 글쓴분은 그러시지 않았지만 뒤에 있는 남자가 팬티를 보려고 하는 변태일지 아닐지 그 여성분은 알 수 없는 일이구요. 신경쓰이면 입지 말라구요? 교통사고 날거 걱정하면 집밖으로 나오지말라는 것과 같은 맥락 아닌가요? 전 개인적으로 짧은치마를 입은 여성분들은 계단올라갈때 알아서 가리고 올라가주셨으면 좋겠네요.. 괜한 의심받기 싫어서.. | 18.09.29 17:35 | | |
(9775)

180.229.***.***

순길오빠
그냥 생각없이 지하철 계단 오르다가 정면에 짧은 치마 손가방으로 가리고 있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봤어요.. 뒤가 신경쓰이는지 뒤를 힐끗하던 여자와 눈이 마주쳤어요 2번 이상 눈 마주치면서 '재수없으면 성희롱으로 당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계단 중간부터 우산펴고 여자 엉덩이부위 안보이기 전방 아래로 펴고 올라갔어요.. 일부러 본 것도 아닌데 '그 신경쓰이는 눈빛'이 참 기분 나빴었습니다. 계단은 어차피 올라야하고 그냥 가리고 피하자는 심정이었습니다. | 18.09.29 21:45 | | |
저도 요즘 무섭습니다 그래서 항상 주머니에 손 넣고 다녀요
18.09.24 18:09
(374445)

220.89.***.***

너무 일어나지 않은 일을 생각하시면서 다니는 것도 격하게 예민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과를 한 순간 인정한거라곤 하는데 부딪혀도 괜찮냐 라는 말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은가 싶기도 하구요.. 성희롱이나 미투는 진짜로 습관적으로 몸에 배인 사람들이 신고당합니다. 이악물고 그 사람한테 미운정만 안 꽂혀있음 상관 없어요. 좀 의심받는 눈초리면 아니라고 정확하게 말해야되고 오해할 상황자체를 만들지 않는게 좋습니다
18.09.24 18:14
(3650112)

218.233.***.***

테르미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 하고, 뿅뿅당할 상황을 만들지 말라고 했던 소리와 똑같은 논리인데요?? 일부러 훔쳐보지 않는데 보이는거면 보이게 입고 행동하는 쪽이 잘못한거죠. | 18.09.24 22:53 | | |
"여자는 태양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살고있습니다...볼수없고 건드려서도 안되는...
18.09.24 18:14
(5010144)

118.217.***.***

제 친구는 회사에서 이미 당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진짜 교묘하게;; 그 있잖아요 뒷담화.. 그런식으로 엄청 깠는데. 이게 남자 입장에서는 대놓고 뭐라 하지도못하는거임 갑자기 불러서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 해봐야 상대가 잡아떼면 본인만 이상한 사람되거든요. 솔직히 친구의 설명 들어 보니까. 차라리 길에서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냥 무시하고 가고 잊음 그만이지만; 회사에서 그러면 진짜 답이 없겠더라고요. 거의 매일 마주쳐야 하는데 뭐 어쩔거임. 친구말 들어보면 걔가 잘못한 것도 없어요. 그냥 여자 쪽에서 관심 있다가 거절하니 이게 또 여자가 다시 생각해 보라면서 또 거절하다가 이상하게 찝찝한 악연이 된거더라고요. 지금 걔는 회사에서 거의 쓰레기 취급 받고 있습니다. 걔가 그 여자 고백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데 그건 너무 사적인거라 여기다 말은 못하지만. 친구를 아는 사람은 절대 그럴리가 없다는 걸 알아요. 그런데 친구 입장에서는 뭐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죠. 어떻게 할수록 더 이상해질테니까요. 걔의 죄는 그냥 상대의 호감을 무시한게 죄입니다. 남자도 악질 많지만. 여자 진짜 조심하세요. 몇명이서 모여서 평판 쪼기 시작하면 답이 없습니다. 사람 하나 금방 ~~만듬. 억울해도 뭐 어쩔거임? 쓰다보니 갑자기 감정 이입되네요..
18.09.24 18:25
(135408)

112.148.***.***

유니스
여자 뿐 아니라 사실 누군가 평판을 만들려고 하면 만들 수 있죠 사회가. 아니땐 굴둑에 연기라고 하는데, 사람들이 웃긴게 연기를 본인만 낸다고 생각하나봐요. 연기는 그냥 아무나 내면 되는건데 말이죠. 내가 모함하는 연기를 냈으면 내가 굴둑에 연기낸건데, 안좋은 소문난 사람이 연기를 냈을거라 착각하니 말이죠. 누구든지 가능한 일인것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참 인생은 재수없으면 억울한 것 같아요ㅋ | 18.09.24 22:50 | | |
(4714237)

121.131.***.***

아니 부딛혀 놓고 사과도 없냐고 한마디 정도는 하셨어야죠
18.09.24 18:31
(5010144)

118.217.***.***

대학 다닐때도 진짜 이상한 여자애들 많았음. 택시 운전사 분이랑 저는 종종 대화도 하는데 말 들어보면. 남자 승객의 문제는 거의 99퍼가 취객이랍니다. 진짜 말도 못한데요. 그래서 경찰에게 신고하면 거기서도 두손 두발 다들어서 119였나? 거기가 오히려 처리를 잘해 준데요 대전에서 그렇게 들었어요. 저는 그때까지 119? 거기가 그런일까지 해주는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운전사 아저씨가 그분들 엄청 고생한다고, 그에 비해 경찰을 까더라고요. 그럼 여자 승객은 어떤게 문제냐. 돈 안내려고 일부러 성희롱조로 시비 거는거 이야기 듣는데 진짜 섬찟하더라고요. 그 아저씨도 나이가 많은데 그날 속상해서 하루 쉬었데요. 일부러 조는척 하다가 깨라고 건드리니 문 쾅하고 닫고 나가길래. 택시비 달라고 쫓아가서 이야기 했더니 경찰에 신고하기 전에 꺼지라고 했답니다. 그후로 그 아저씨가 요령이 생겨서 어떻게 하냐면. 아가씨가 졸때는 근처에 아줌마 한분 불러서 대신 건들게 한데요. 몇번 데이니 요령이 생긴거임. 그리고 택시운전사 아저씨들에게 물어보세요. 저는 몰랐는데 저는 문제가 생긴다면 남자 승객이 문제가 더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여자 승객들이 문제된다고. 진짜 고개를 젓습니다.. 대학가 근처는 말도 못하고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남자는 취객이 문제고. 여자는 성희롱으로 진짜.. 억울한 운전기사분들도 많음. 세상에 성적으로나 이상하게 엮는 여자 뿅뿅들 진짜 많아요.
18.09.24 18:31
찐따들 많네
18.09.24 18:31
루리웹-9283672038
모르는 여자는 조심해야는게 맞음. 아는 여자는 알아서 하는거고. 운전할때 안전운전 한다고 찐따는 아니잖아. | 18.09.24 19:02 | | |
루리웹-9283672038
보ㅃ이니? | 18.09.24 19:08 | | |
(823736)

222.113.***.***

조심히 살아야 되는 시대지만 인터넷이나 매체에 영향으로 제가 과민반응 보이는것 아닌가 내 머리가 이상해진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정답이 글에있는듯...
18.09.24 18:34
딩동댕^^
여자에게 백번 잘해도 한번 잘못이나 자신을 서운하게 했단것으로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왕따 시키고 그런 경험 몇번 당해봤습니다. 마냥 과민방응으로만 해석할 문젠 아니라고 봐요. | 18.09.24 19:44 | | |
(4639406)

1.249.***.***

절대 과민반응 아니예요.. 이 미투 때문에 이민갈까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아니 세상에 미투로 억울하게 몰려서 벌금에, 징역에, 자1살에.. 이번 정부 패미부분을 계속 이런 식으로 하면 언젠간 독이 될겁니다..
18.09.24 18:40
(164204)

219.250.***.***

옷깃만 스쳐도 2년...
18.09.24 19:00
(5041713)

223.38.***.***

현실적으로 젊은 여성이 눈물로 호소하면 가장 강력한 법정 증거가 됩니다.대부분 사례에서 지하철이 남성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니 가능한 버스를 추천드립니다.
18.09.24 19:02
(292596)

113.153.***.***

8090여자들이 진짜심각함
18.09.24 19:19
(4836441)

114.200.***.***

ErikARCT
8090여자들 진짜 상상초월임 절대 만나지말것. | 18.09.28 18:10 | | |
(3736307)

211.247.***.***

ErikARCT
80중반~90초반 10헬 | 18.09.30 13:22 | | |
ErikARCT
근데 그렇다고 나이도 안맞는 70년대생이나 미성년자인 2000년대생을 만날수도 없고참... | 18.10.02 11:28 | | |
삼일한 성님 ㅠㅠ
18.09.24 19:32
요즘 세상은 함부로 사과하면 안되요 ㅋㅋㅋ 저는 친구들과 축제 놀러가서 각자 팔짱 끼고 다녔습니다. ㅋㅋㅋㅋㅋ
18.09.24 19:34
출근 하는 아침 지하철에 왠만하면 여성분들 뒤에는 안설려고 피해다니죠 무서운 세상입니다
18.09.24 19:36
(5099674)

118.37.***.***

세상은 인터넷으로만 보지 말고 직접 나가서 두눈으로 경험하고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인터넷이 만들어낸 공포심에질려서 정상적인 수많은 여자들전부 쳐내버리고 나면 결국 님주변엔 이상한 여자들밖에 안남고 그런여자들밖에 안꼬입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하루빨리 정신차리세요... 우리가 이렇게 공포에 질려있을때,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안쓰고 남녀끼리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18.09.24 19:37
(1039332)

125.128.***.***

디디킹
이런 일에 걸릴 확률 자체는 높지 않아요. 그러니 너무 오버할 필요 까지는 없긴 하는게 맞아요. 다만, 문제는 걸리면 99.9% 인생 폭망이라서 엄청 신경 쓸 수 밖에 없고 그것 또한 정상이죠. | 18.09.24 19:49 | | |
디디킹
그건 애인이나 아는 사이고 모르는 여자가 부딫치는데 뻔한거 아닌가요? 이거 이용해먹는 사람 생각보다 많아요 | 18.09.24 19:53 | | |
(4923575)

121.130.***.***

BEST
피해망상 오지네 남자들전부범죄자라고 거리는 여자들이랑 님이랑 뭐가다름? 제발 인터넷에서 쌈붙이지 말고 현실을사세요
18.09.24 19:51
하노이비
저도 무슨 말 하고싶으신지는 알고 충분히 동감 하는데, 피해망상 단어 함부로 쓰시면 안되는게 이게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병원에 입원해야될 정도의 정시질환 클라스라서,, 함부로 썼다가는 명예훼손 어쩌구 할수다 있다고 하네요. | 18.09.24 20:20 | | |
(3721247)

124.111.***.***

솔직히 내 주변에선 그런거 신경쓰는 여자애들이나 남자놈들 본적이 없는데.. 현실이랑 넷상은 진짜 많이 다른것같음 현실을 사세요 님들
18.09.24 19:53
BEST
본문 읽고 소름 돋았고 대다수의 덧글들 반응 보고 한번 더 소름 돋았음.. 그니까 글쓰이를 비롯해서 글쓴이를 지지하는 덧글을 쓴 사람들은 저 여자가 일부렁 어께빵을해서 미투 처럼 경찰에 신고해서 뭐 돈 받아먹을려고 했다는 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게 실제로 그 여자가 경찰을 불렀다거나 행동을 취했나요?? 길거리에 여자들은 막상 신경도 안쓸텐데,,,,, 누가보면 여자들한테 평생 당하고 살았는줄... 저도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나 조금 노출이 있다 싶은 여자가 제 바로 앞에 안장있을떄는 일부러 휴대폰을 안봅니다. 그정도 수고는 하고 딱히 한국여자에 대해서 좋은 기억은 없고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에피소드 2개 정도는 있는데 이건 뭐 같은 남자가 봐도 편 들어주고 싶어도, 말도 안되는 억지, 피해의식 쩌는, 살다살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는 처음 들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 덧글에 추천 달려야할 덧글에 비추가 더 많음 ㅋㅋㅋㅋㅋ
18.09.24 20:17
(135408)

112.148.***.***

루리웹-9017808102
물론 많은 다수가 페미가 아니죠. 근데 페미에게 잘못걸려서 저 상황에서 진짜 신고해버리면 남자가 확실히 안했다는 증거가 없지 않는 이상 당하기 쉬워요. 지금 시스템이 그래요. 사실 그게 문제인거죠. 지금 정상적인 여자가 많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말이에요. 그래서 인터넷에 이런식의 반응이 커져가는거니 더 문제죠. | 18.09.24 22:56 | | |
루리웹-9017808102
저도 댓글보고 깜놀.. 밤길에 걸어가고 있는데 여자가 자기 보고 무서워하더라.. 왜 나를 피하는지 모르겠다 내가 범죄자로 보이나 기분나빴다 이런 글에서는 여자가 피해망상이 심하니.. 우리나라가 얼마나 안전한지 모르니.. 이런 댓글 달리더니... 여기서는 또 여자는 전부 이상하니까 조심하는게 당연하다 이런식의 분위기가 조성되네요 ㅋㅋ 어떻게 성별로 모든 특성이 가려질거라 생각하는지 ㅋㅋ 별자리 믿고 혈액형별 성격 다 믿으실 분들이 많은듯 | 18.09.25 15:37 | | |
(69680)

222.103.***.***

감자는뭐다
대다수의 여성은 안그렇지만 요새 별의별일이 다일어나고 하니 조심해서 나쁠건 없죠. 제 주위에도 말도 안되는 일로 여자한테 신고당하고 돈뜯긴걸 몇번 봐서 | 18.09.26 01:48 | | |
(4836441)

114.200.***.***

루리웹-9017808102
피해의식이 아니고, 현행 성폭력법이 지금 너무 어이가없어서 남자들이 이렇게 생각할수밖에없음. 증거에의한 판결이 아니잖음. 세상에 어느나라법이 여자진술로 유죄를 판결하나요 ?? 참 어이가없네 ㅋㅋㅋ | 18.09.28 18:15 | | |
우리나라에서는 남자가 최하층 계급입니다. 어쩔수 없죠
18.09.24 20:24
극과 극은 통한다고 맨날 한남타령하는 애들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18.09.24 20:26
(258900)

211.51.***.***

여자랑 한 번 부딛혔다고 별 생각을 다 하시네...
18.09.24 20:27
(4718839)

220.84.***.***

여자랑 부딪히면 그 여자가 들고 있는 이어폰이나 가방이라도 들고 도망가세요. 성추행은 여자쪽 편을 들지만 절도는 공정수사할테니깐요..
18.09.24 20:28
너무 피해망상 아닌가요 내가 너무 조심성이 없는건가
18.09.24 20:38
여초 직장 다니는데 요즘 알바애들 여자애들 만나면 정말 정신상태가 우리랑 다르더군요; 남자애들은 그냥저냥인데 여자애들은 특히 사고방식 자체가 저희때랑 완전 달라져서 무섭더군요.
18.09.24 20:41
도서관에 열람실 칸막이 없고 마주 볼 수 있는 테이블에서 공부하는데 전 지뢰 밭에서 공부하고 있는게 되는겁니까
18.09.24 20:42
요새 흉흉해서 갑자기 옆에 와서 서면 한 걸음 떨어지거나 거리를 두려고 함 조심해서 나쁠거 없으니
18.09.24 20:52
(4836441)

114.200.***.***

루리웹-7634947929
이런 방어행동을 해야된다는것 자체가 남자들이 피해받으면서살고있다는 증거입니다. 이거 바꿔야됩니다 성폭력법. | 18.09.28 18:1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AT2
(1306631)

116.1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8907077910
동감합니다. 6개월 사건도 해당 판사가 특별한게 아니라 성범죄특별법안대로 했을뿐이고 남자 누구라도 당할 수 있는 일인데 글쓴이를 병자처럼 취급하네요 현실이 참 암울하네요 | 18.09.28 23:53 | | |
(749769)

222.235.***.***

이젠 정말로 여자의 눈물과 목소리가 법적 증거가 되는 사회입니다. 잘못한게 없더라도 꽅뱀이랑 엮이는 순간 범법자가 되는거니깐 되도록이면 펜스룰 지키면서 사는게 나음..
18.09.24 21:52
(83018)

223.33.***.***

분명히 성추행,성희롱등으로 남자 협박하는 여자들이 실존하는데 법이 여자편인 이상 조심하는게 맞죠 당하고나서 후회해봤자 다 당한사람 탓입니다
18.09.24 21:54
(17596)

221.148.***.***

과민반응 아닙니다. 언제라도 미친 X에 걸리면 제대로 인생망하는게 헬조선 남자들이니, 조심할수록 좋다고 봅니다...
18.09.24 23:02
넷상 인터넷기사로만 세상을 접하니 뭐 말을해도 알아먹지를못하는사람들이 많네요..
18.09.25 12:18
이 글에 추천 준 분들은 남자=성범죄자에 다 동감하는 분들이신걸로....
18.09.25 15:43
(4836441)

114.200.***.***

감자는뭐다
남자=성범죄자에 동감한다는게 아니라 현행 성폭력법이 너무 과하다는거잖아. 최소한 증거에 의한 판결이 나와야하는데 여자진술만으로 판결난다는게 말이됨? | 18.09.28 18:13 | | |
(4836441)

114.200.***.***

그으으
세상에 모든사람이. 객관적인 기준과 사고방식을 갖고있는건 아님. 님이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성희롱 도 아닌거같은데 어떤여자는 확실히 성희롱이라고 생각할수있다는것임. 그래서 법치주의국가는 법률을 제정해 최소한 억울한사람이 없도록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결을 내리는것임. 근데 여자말이 증거로 인정되면 그게 법치주의인가요? | 18.09.28 18:20 | | |
(45684)

222.97.***.***

그쵸. 사과하면 유죄인정될거같고. 여자가 항의하면 면상 쳐서 차라리 폭행으로 같까 싶고...
18.09.25 16:56
감옥가실뻔했네요
18.09.26 02:57
여기 가만히 보고 있으면 논리가 메갈이나 페미나치랑 거의 일맥상통함. 그냥 저런 분들이나 저런 댓글 다는 걸 여자들이 보는 게 남자들이 메갈이나 페미나치 글이나 댓글 볼 때 드는 생각이랑 유사할 듯.
18.09.26 08:48
(5017228)

121.137.***.***

루리웹에 여자로 태어났으면 메갈 하고 있을 애들 엄청 많다니까. 쟤들이 루리웹에서 욕 안 먹고 멀쩡하게 활동하는건 걍 지가 남자고 그 타겟이 여성이라서임.
18.09.27 15:10
(5017228)

121.137.***.***

VOLTCRK
젊은 남자가 무섭습니다. 부딪쳤는데 요즘 성희롱 성폭행이 엄청 심하자나요. 온갖 잡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딴 글 올라왔다고 생각했으면 지금쯤 루리웹에 거의 효수당해가지고 대첩 주인공으로 남아있었을듯 | 18.09.27 15:14 | | |
(274843)

210.180.***.***

참 본문글과 댓글 읽다가 미친세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몇십년후엔 또 어떻게 변할런지 참
18.09.27 16:16
(101876)

39.7.***.***

이 글 보고 갑자기 든 생각이 '어깨에 잦이가 달렸나. 폭행죄로 엮이면 엮였지 성희롱을 어깨빵으로 하는 경우도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18.09.28 09:28
(101876)

39.7.***.***

hapines
경찰 불러와서 무슨무슨죄 로 걸고 넘어지면 꼼짝없이 당하겠군요. | 18.09.28 09:39 | | |
그냥 사람이 좀 붐비다 싶으면 가방을 몸앞으로 매고 그 가방이랑 몸사이에 손을집어넣어서 갑니다 그리고 안데이려고 정중하게 걍 정중하게 비켜달라하고 가는데 한분이 안비켜주면 비켜달라고 계속 말까지 하게되더군요
18.09.28 12:58
AT2
(1306631)

116.122.***.***

불과 얼마 전에 그런 사건이 있었고 실제로 법이 성관련해서는 일방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도 사실인데 글쓴이를 페미랑 동급으로 취급하네 저런 사람들 보니 일방적으로 만들어진 성관련 법이 바뀔리는 절대 없을거 같다. 당한 사람만 불쌍하지
18.09.28 23:48
(2142606)

211.237.***.***

아이고... 글쓴이는 스스로 자가진단 하신다고 해도 여기 부추기는 사람들 뭐냐진짜 ㅋㅋㅋ 일상생활 가능하세요?ㅋㅋㅋ
18.09.30 22:35
(777009)

203.141.***.***

그냥 갈길가면됨 요샌 그게 답이여
18.10.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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