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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ㅎㅎ형님들 ㅎㅇ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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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요지는 여기네요: "아직도모릅니다 예전에 디져서 찾아가서 하느님목아지따버릴라했는데 하느님씨벌놈. 쫄아서 막은건가. 오지말라고 ㄱ새끼" ..감히 하나님에게 톡 쏘아붙일수 있는 용기 충만한 당신이라면 곧 새로운 여자가 나타나며 사랑을 이어가겠지요. 그래도 누나는 항상 가슴한켠에 묻어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여자에게는 내색하지 마시구요. 여자는 마지막 남자만 기억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잖아요? 조심해야죠! 다실 활기찬 인생으로 꾸려나가시길!
18.07.31 08:49
(1252107)

222.98.***.***

BEST
누나가 어서 빨리 니가 오길 바라겠냐.. 일도 하고 게임도 하고 커뮤니티에서 뿅뿅짓도 가끔 하고 맛있는거 먹고 힘차게 웃으면서 살아. 나중에 나중에 누나한테 이것저것 이야기해줘. 너 당장 누나 찾아 갈려고 하면 누나 영영 못만난다 힘내자
18.07.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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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꼰대 형이다. 밥 굶지 말고 너 어떻게 사는지 간간히 글 계속 써서 형들한테 들려줘라.
18.07.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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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인생은 참 고통스러운 일이 많지요.. 그래도 걸어갑시다
18.07.31 07:19
(5053822)

198.60.***.***

BEST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네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아픔을 알고 있습니다. 더 잘 해줄껄,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저는 다음 세상에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힘내시라는 말은 이미 너무 많이 들으셨을 거 같아요. 일단 상처가 아물 때까지 계속 게임하시면서 마음을 달래세요. 그래도 일단 금전적으로 위기가 있거나 하지는 않으셔서 다행이네요.
18.07.3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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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인생은 참 고통스러운 일이 많지요.. 그래도 걸어갑시다
18.07.31 07:19
(5053822)

198.60.***.***

BEST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네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아픔을 알고 있습니다. 더 잘 해줄껄,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저는 다음 세상에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힘내시라는 말은 이미 너무 많이 들으셨을 거 같아요. 일단 상처가 아물 때까지 계속 게임하시면서 마음을 달래세요. 그래도 일단 금전적으로 위기가 있거나 하지는 않으셔서 다행이네요.
18.07.31 08:28
술에만 의지하지마시고 살아있는한 어떤것이라도좋으니 일단한번 도전해보시기바랍니다 힘내세요
18.07.3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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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요지는 여기네요: "아직도모릅니다 예전에 디져서 찾아가서 하느님목아지따버릴라했는데 하느님씨벌놈. 쫄아서 막은건가. 오지말라고 ㄱ새끼" ..감히 하나님에게 톡 쏘아붙일수 있는 용기 충만한 당신이라면 곧 새로운 여자가 나타나며 사랑을 이어가겠지요. 그래도 누나는 항상 가슴한켠에 묻어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여자에게는 내색하지 마시구요. 여자는 마지막 남자만 기억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잖아요? 조심해야죠! 다실 활기찬 인생으로 꾸려나가시길!
18.07.31 08:49
(5026299)

110.12.***.***

진부한 말이지만 산사람은 살아야죠... 저는 글쓴이님처럼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해본적 없으니 그런사람을 잃었을때의 고통은 상상도 못합니다... 하지만 정말 님이 사랑했던 아내분을 생각해서라도... 아내분몫까지 더 행복하게 사셔야죠... 힘내십시오
18.07.31 09:34
(3536830)

119.65.***.***

무슨 마음일지 가늠도 안되서 참... 어렵겠지만 또 딛고 일어나는게 사람 인생 아니겠습니까 같이 했던 사람들과의 좋은 기억들도 모두 안고 그 사람들 몫까지 살겠다는 생각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힘내세요
18.07.31 09:44
(2648263)

211.216.***.***

정말 도움안되는 말이지만 그래도 산사람은 살아야죠. 필자분의 배우자분도 아버님도 필자분이 씩씩하게 밝게 살아가기를 원할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건강도 돌보지않고 제대로 먹지 않는다면 얼마나 슬퍼하겠습니까... 슬퍼하되 몸상할 정도로 슬퍼마시고...조금이라도 기운차리고 하늘나라간 소중한 사람들만 그리워마시고... 지금 내곁에 있는 내 가족 엄마 누나 생각도 좀 해주세요.... 마음이 많이 힘들겠지만...조금만 용기내셔서..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하면서 조금씩 그 마음 추스렸으면 좋겠습니다......마음이 정말 아프네요.... 그리고 술은 꼭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자제하세요..
18.07.31 10:02
(1252107)

222.98.***.***

BEST
누나가 어서 빨리 니가 오길 바라겠냐.. 일도 하고 게임도 하고 커뮤니티에서 뿅뿅짓도 가끔 하고 맛있는거 먹고 힘차게 웃으면서 살아. 나중에 나중에 누나한테 이것저것 이야기해줘. 너 당장 누나 찾아 갈려고 하면 누나 영영 못만난다 힘내자
18.07.31 10:14
뿅뿅 의지도 꺾은 대규모 패치한 갓겜은 대체 도덕책...
18.07.31 11:10
(1247517)

61.82.***.***

힘내시길. 점심 방금 먹고 왔는데 눈물나네요...
18.07.31 12:11
BEST
지나가던 꼰대 형이다. 밥 굶지 말고 너 어떻게 사는지 간간히 글 계속 써서 형들한테 들려줘라.
18.07.31 15:10
(371872)

221.158.***.***

힘내요...
18.08.01 14:49
(129020)

124.146.***.***

힘내시기 바랍니다..
18.08.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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