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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모솔이었던 제가 감히 조언드릴까해봅니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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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만 24살까지 모솔이었던적이있었습니다. 지금은 30입니다. 89년생

살도 많이 쪘었고. 자신감이 많이부족했습니다. 숫기도 없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집안이 망하고 자신감 하락 및 사춘기도 겹치면서 점점 삽파고 들어가서 자신감이 없었던것 같아요.


아무튼 그런 부분은 넘어가고.

일단 지금은 연애 잘하고 다니는데 여기에도 아마 비슷한 글 많이 올라왔던거같은데

제가 감히 솔로 탈출할때 몇가지 팁및 제가 느껴온 여러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일단 살이찌셨다면 살을 빼세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면 당연한거지만.. 살이 빠지면 일단 사람인상이 많이 달라집니다. 저도 아무래도 막 살다보니 막 먹고 살찌고 옷도 티셔츠에 그냥 막 입고 다녔습니다.

저는 약 10키로 정도 뺐었는데.

살을 뺀 이유가 연애때문만은 아니지만 주변에 왠 아버지 친구분 아저씨가 하도 놀려싸서 (느려보인다, 둔하다) 이런소릴 듣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미친듯이 뺐습니다. 일단 식이요법이 중요해요. 살찌는거 다 끊으시고  (햄버거 패스트푸드, 피자 콜라 이런것들말이죠)

저는 닭고기 샐러드만 많이먹었는데. 탄수화물 줄이고 살찌는거 끊고 그냥 마시는것도 물이랑 아메리카노 (혹은 그냥 블랙커피 등) 만 마시면 살빠지더라구요)

처음엔 많이힘들지만 빼다보면 몸에 성취감과 자극이 되서 더 잘 빼게됩니다. 헬스장 일단 추천드리지만 재미가 많이없긴합니다. 웨이트랑 유산소 병행하시면 대사량이 늘어서 나중엔 먹어도 덜찌게됩니다.

 

살이빠졌으면 패션에도 이제 신경쓰셔야합니다.

원래 패션에 관심도 없으셨었으면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뭘 사야될지 뭐가 좋은건지 잘모르게됩니다. 안목이없기 때문이죠.

처음엔 자신없으시면 그냥 깔끔하게만 입으셔도 적어도 마이너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옷을 이상하게 입으면 마이너스인데 옷을 그래도 깔끔 단정만 입어도 마이너스를 상쇄해주니 그래도 제 이미지를 깍아먹진않겠지라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들이 선호하는 코디는 보통 셔츠 + 슬랙스 (혹은 깔끔한 치노바지등) + 단화 조합입니다. 이것만 입으셔도 요즘은 실패는 아니니 이것부터 시작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다른거는 패션잡지등을 보는게 있겠습니다. 혹은 인터넷에 코디사진올라오는 글들 보고 그거 그대로 따라해보세요. 과한것 말고 그냥 깔끔한것. 구글이나 네이버에 "남친룩"이라고 보통치면 나오는것들부터 시작해보세요. 절대로 부담되는 패션은 시작하지 마시고..그런건 나중에 안목이 생기면 시작합시다.

번화가등지에 가면  젊은 분들 많이모이시는곳.. 그런데서 사람구경들 하다보면 뭐가 유행인지 트렌드인지 뭘해야되는지 대충 감이 오실겁니다. 근데 그중에서 내가 따라는할수있겠다 이런것도 봐두시면 좋아요.


 

+보너스 팁은

유니클로인가 가면 거기는 점원분들이 옷을 유니클로 옷만 입게되어있다고 저도들었는데 점원분입고 있는거중 이쁜거 입고있으면 그거 어디섹션에 있냐고 물어보세요

유니클로 아니어도 다른 매장들 가셨을때 그냥 점원분들 코디중 이쁜게 있다 그러면 물어보세요. 이런건 보통 다 잘 대답해줍니다. 이쁘다고 칭찬해주셨기 때문에 사람도 기분이 업되서 잘 아마 대답해줄겁니다.

 

피부 안좋으시다면 역시 관리합시다.

저도 여드름이 많았는데 따로 크게 관리는 안했습니다만 나중에 나이들고 여드름 가라앉고 흉터가 좀 많은편이라 비비정도만 바르고있습니다.

 

이제 취미활동을 가져봅시다.

여러가지 이제 사람들이랑 어울릴 자리가 필요합니다. 굳이 꼭 연애 문제가 아니더라도 사람들 만나고 어울리고 건전한 취미생활을 하다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술 담배를 저도 안해서. 제가 선택한것은 동호회 모임 이런것이었습니다. 그게건전한 취미면 좋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뭐 스포츠여도 되고. 여러가지가 있겠죠. 저는 운동을 추천드리는게 성취감과 개운함등이 굉장히 좋아요. 하지만 여자분들도 좀 오는운동이면 좋겠다 싶으시면 저도 잘은 모르겠네요. 수영 이런게 좋지않을까요? 여자분들이 하시는 운동이야 요가 필라테스등이 있지만 그런데 남자가 가면 너무 튀고 의도가 다분히 드러나게 보이게됩니다.

사진동호회라던가. 사람들이 같이 사진찍으러가는 출사모임. 이런것도 무난하다 생각합니다. 대학생이면 동아리 가입 등도 있겠네요. 교회는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지않습니다.

 

대학지나고나면 사회인이되면 이성들을 만날기회가 생각보다 그리 흔치않습니다.

회사가 있지않냐고 하시지만 회사는 일하는곳이죠. 연애하는곳이 아닙니다. 직장동료들이랑 막 연애하긴 힘들기도 하고 직업군들마다 다르겠지만 또래 이성들이 별로 없을수도 있습니다. 대학생 나이시라면 동아리등 이런 같은또래들과 할수있는추억은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인 나이대가 되면 소개팅 이런것 아니면 이성만날곳이 흔치않아요. 여성분들도 모솔이 많은경우가 여중 여고 여대 그리고 여자들 많은 회사 입사 이런 테크를 타듯이 어느순간 지나면 이성들하고 자연스레 놀 자리가 별로 없게됩니다. 그러니 젊을때 많이 추억 쌓아두세요. 저도 대학지나서야 모솔탈출해서 그런게 부럽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남자들도 다 여자들앞에서 잘 못합니다. 어버버하고 그래요.

이게 사실 저에게 크게 와닿았던거 같습니다. 말만 많고 허세많은 남자애들 주변에 보통많을거에요. 여자만나면 내가 뭐 어쩌구 저쩌구하는 부류들말이죠. 그런애들도 대부분은 사실 여자앞에서는 쭈볏쭈볏 다 그럽니다. 몇몇 소수는 진짜 여자랑 잘지낼지 몰라도 말이죠. 그걸보고 역자신감을 얻어보세요. 걔네들도 말만 번지르르 해요. 저도 그런거 보고 이놈들도 다 말뿐이었구나. 나랑 다를게없구나. 이런애들도 여친생기는데 나라고 왜 안될거 뭐있냐 마인드로 바뀌었습니다.

 

주눅들지맙시다.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그냥 친구들이랑 대화하듯이 언제나. 이성을 대할때도 마찬가지. 다른사람들이랑 다 말할때 땀 삐질삐질대시면서 이야기하진않잖아요. 여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편하게 다가가세요.연애란 놈 별거없구나? 라고 당당한게 정말 중요합니다. 거만하라는건 아니고 그냥 내가 내 자신을 안믿는데 누가 믿어주겠어요? 시합장에 시합들어가는 기분으로 들어갑시다. 시합을 지러 들어가는사람은없잖아요? 이기러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는거죠. 거만함은 제외하고요. 당당하게.!

  

고백은 절대로 만능패가 아닙니다. 

저를 포함해 여러분이나 만화나 영화, 드라마 주인공이 아닙니다. 고백은 거의 사귀려고 할때 혹은 서로 호감이 있음을 어느정도 확인했을때 꺼내는 끝내기 카드입니다. 내가 이길수 있을것 같을때 꺼내는 카드라고 생각하세요. 필살기가 아닙니다. 그냥 나만 호감있다고 막 지르시면 먹힐리없습니다. 상대방은 나를 잘 아직 모릅니다. 부담되는 행동이니 천천히 다가갑시다. 치고나서 이기는것이 아니라 이기고 나서 치는겁니다.

 

그리고 역으로 여자도 남자도 모두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앞에서는 티가 납니다.

보통은 근데 이게 첫인상에서 많이 갈립니다. 여자들도 호감가는 남자앞에선 쑥쓰러워하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남자도 마찬가집니다. 이쁘고 매력있는 여자분을 만나면 신난기색이 역력하죠. 여자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위해서 몸 관리. 패션도 신경쓰고 그래야할수밖에요..

 

좋아하는분이 계시면 데이트 신청을 당당히 하세요.

커피마시자 밥먹자 영화보자 등등 당당하게 물어보세요. 안되면 어쩔수없습니다. 하지만 상처받지마세요. 

안되면 안되는거고 되면 좋은거고 마인드로 그냥 잘 물어보시는게 좋습니다. 


여자분들이랑도 잘 대화를 할수있도록 대화주제거리를 늘리는게 좋습니다.

보편적으로 이야기할수있는건 예능, 음악, 여행, 요리, 음식, 패션 등등 이있습니다. 게임이야기는 루리웹이니까 하고싶으시겠지만 보통은 참고 저런쪽으로 이야기하시는게 좋아요. 둘이 물론 잘맞고 어느정도 친해지면 아무이야기나 해도되지않을까요. 게임으로 이야기해도 될거 같은 사람이면 좀 해도되겠죠. 같이 뭐 게임을 즐겨서한다거나 하면요 ㅎㅎ

 

대화할때는 설명을 너무 하기보다는 적당히 받아치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모솔때 이랬는데 너무 이상한 주제로 계속 설명만 하다보니 여자분이 흥미를 잃고 그만 대화가 잘안되는 경우인데.... 

기본적으로 뭔가 물어보고 상대방이 대답하면 그에 대해서 본인 의견을 말하고 다시 질문 이런식이 좋습니다.

밑에 영상이 제가하고싶은이야기랑 거의 비슷해서링크 걸어놉니다. 유용하다 생각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MDRSay3Gf8

 

연락에 너무 연연하지마세요.

카톡 1 없어지고 뭐 이런것이랑 연락이 너무잘안된다 싶어도 그냥 신경끄는게 좋습니다. 상대방이 보면 보는거고 아님 마는거지 라는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물론어렵죠. 호감가는 상대가 생기면 신경엄청쓰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노력해보세요. 사실 저도 지금도 이것잘안됩니다만..

 

주말에 데이트 신청을 누군가에게 해서 그쪽이 자주 만나준다면 나쁘지않은 상황입니다.

보통 여자분들은 호감없으면 데이트 몇번씩 안만나줍니다.  특히나 주말에 몇번 자주 만나는거면 여자들도 어느정도 싫지않다는 의미이니 좋은 징조입니다.

 

당연하지만 연애뿐만이라 아니라 매너 예의는 그냥 기본입니다.

뭐 이건 더 제가 굳이 이야기 안드려도 보편적인 매너는 그냥 지키서야겠죠. 약속시간에 10분이라도 먼저가기. 이런것들요 ㅎㅎ 언제나 쿨하고 매너있게행동합시다 .그런거에 반하는 여자분들도 많아요.

 

연애 그리고 막상해보면 갈등도 많습니다. 

연애 막상해보면 사실 여자분이랑 싸우기도하고 여러가지 갈등등이 많아요. 언제나 행복하지않을수도 있고 많이 싸우고 많이 풀어주고 이해하고 존중해야합니다. 

돈도 많이쓰고 시간도 많이 뺏깁니다. 연애라는게 생각보다 포기하는것도 많으니 잘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이부분에서 혹시 내가 정말 연애경험을 원하는건지 그냥 여자와 잠자리경험을 원하는건지 잘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아요.

 

연애 한번 해봤다고 그리고 내 인생이 갑작스레 마법처럼 바뀌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경험을 해본것입니다. 연애라는 좋은 경험을. 이제 시작이죠. 고기도 많이먹어본사람이 잘먹는다는 말있잖아요. 연애도 많이하다보면 시행착오 많고 많이 배우고 그럽니다. 더 연애 해볼수있는 이제 시작의 일보를 내딛으신거에요.

 

여자분이 몇번 웃어줬다고 잘대해줬다고 쉽게 호감을 가지시는분 많을겁니다. 

까놓고 말씀드리면 그거 근데 진짜 별 의미없는거에요. 그냥 상대여자분이 착해서 혹은 그냥 잘 대해준겁니다. 남자들이 흔히 하는 착각들인데. 저도 마찬가지구요. 위에도 말했지만 호감있으면 먼저 영화보자, 밥먹자 뭐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혹은 기쁜기색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쑥쓰러운 기색같은걸 여자분들이 내시는데 그걸 보시는 눈치는 바로 생기는게 아니니 웃는거 그런걸로 바로 금사빠되진 맙시다.

 

어장관리도 이런문맥에서 여자분들은 그냥 나한테 잘해줬는데 여자가 날 어장관리했구나 이런건 절대 아닙니다.

진짜어장관리는 나랑 몇 다른남자들이랑 재다가 다른남자를 선택하거나 하는 행위입니다. 그게 명확한건 제가 이 여자랑 썸타고 있는데 고백도 했는데 시원찮은 대답을 하고 고백 답기다리는데 갑자기 다른남자랑 사귄다거나 나랑사귀고 나서 1달후에 날 차고 다른남자로 갈아타거나 이런 경험을 안 당해보셔서 그래요...(욕나오네요) 이런경우는 정말 나쁜년들이니 바로 욕해줍시다.

 


 

 

더 많이 있겠지만 일단 이정도가 일단 중요하지않을까하네요.

 

저도 살빼고 모솔 탈출하고 이제는 연애 잘하고있습니다. 자신감붙어서 옷도 잘 입고 다니고 거꾸로 가만히 있는데 진짜 여자들이 대쉬도 많이하다보니 더 성급하고 당황할 필요도없고 끌려달 이유도 없구나 하고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여자분들 쪽에서도 먼저 노래방 가자 술마시자 밥먹자 뭐하자 같이 정말 많이합니다. 저도 몰랐어요 그 전에는 진짜로..나한테는 그런일이 없겠거니 했었습니다.

 

밀당이런건 저도잘 아직도 잘못하지만. 연락에 너무 집착하지도 마시고. 데이트신청해보고 안되면 안되는거고.  

잘되면 여러번 많이 보고 어느정도 상황보시다 고백해보시는거죠. 실패하더라도 후회없이 시도해보고 후회하는게 낫지않겠습니까.
우물쭈물 말도못하다 끊난 경우가 저도 너무많아서 그런건 이제 더이상하지 않으려합니다.

 

누구 정말 가르치려 글올린건 아니고 저도 이렇게 연애하는데 다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했으면 말이죠. 그러니 다들 힘내시라고 글올린거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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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모솔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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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이랑 최근 몇년간 사진일거에요 ㅎㅎ

옷 코디는 이거 따라하시라는게 아니고 이제는 안목이 생겨서

전이라면 생각도 못할 옷들도 입고 그냥 자신있게 다닌다 이정도만 봐주시면 될거같아요 ㅎㅎ

저도 보통 구글에 치면 나오는 남친룩도 가끔입고 그러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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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5


(243136)

218.146.***.***

BEST
음.... 설득력이 있어!!!!!!!!!!!!!!!
18.05.09 12:02
(2648263)

118.130.***.***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멋지네요...브라보..
18.05.09 11:20
BEST
ㅋㅋ개인인증에다가 글도 읽어보니 구구절절 맞는말 추천까지 드립니다 ~! 바지이쁜대 내스탈임
18.05.09 11:36
(3894)

204.191.***.***

BEST
정말 좋은글입니다. 굳이딴지걸필요가있을까요?
18.05.09 12:19
BEST
네 다음 죄수번호
18.05.09 12:15
(1295348)

1.215.***.***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패션항목에서...바지만 좀 바꾸시면 더욱 멋지실거 같아요...
18.05.09 11:18
(1262920)

103.245.***.***

GAME BOY™
감사합니다.. 바지는!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 크킄 농담이고 몇몇개는 몇년전 사진일거에요.. | 18.05.09 11:30 | | |
(2648263)

118.130.***.***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멋지네요...브라보..
18.05.09 11:20
(1262920)

103.245.***.***

호모 심슨
감사합니다.. ㅠㅠ 저도 했는데 누구나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18.05.09 11:30 | | |
글이 사진을 보기 전과 후가 느낌이 확 다르네요 ㅋㅋ
18.05.09 11:23
(1262920)

103.245.***.***

세인트아미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ㅎㅎ | 18.05.09 11:30 | | |
근데 어디서 본 글 같은데.. 인터넷 개통을 축하드려야 하나..
18.05.09 11:28
(1262920)

103.245.***.***

개맛고양이
비슷한글 아마 있었는데 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 제경험으로 비슷하게 써보았습니다.. ㅎㅎ | 18.05.09 11:30 | | |
BEST
ㅋㅋ개인인증에다가 글도 읽어보니 구구절절 맞는말 추천까지 드립니다 ~! 바지이쁜대 내스탈임
18.05.09 11:36
(1262920)

103.245.***.***

주말미식가
감사합니다. 저런바지는근데 안따라하셔도되요...ㅎㅎ | 18.05.09 12:31 | | |
살 빼니 10년은 젊어보이네..
18.05.09 11:40
(1262920)

103.245.***.***

루리웹-1470963718
감사합니다. ㅎㅎ 지금 지인들한테 다들 저사진 보여주면 놀래요. 여친도 포함. | 18.05.09 12:31 | | |
와 추천드립니다. 근데 사진이 반대로 간거 같은... 멋진 솔로가 결혼하고 아저씨가 되어가는 느낌인데 ㅠㅠ
18.05.09 11:44
(1262920)

103.245.***.***

*프르프론탈*
감사합니다. ㅎㅎ 지금 지인들한테 다들 저사진 보여주면 놀래요. 여친도 포함 | 18.05.09 12:31 | | |
(1642185)

125.128.***.***

베트멍 이지부스트 경찰차
18.05.09 11:45
(1262920)

103.245.***.***

야옹네
이지부스트 지금은 없네요 ㅠㅠ | 18.05.09 12:32 | | |
(1642185)

125.128.***.***

kendokiwi
마스야드나 트리플s로 가셔야죠 이제ㅎㅎ | 18.05.09 12:34 | | |
(1262920)

103.245.***.***

야옹네
몇몇사진이 몇년전건데. 요즘은 약간 신발 잘 안모으고있어요 ㅎㅎ | 18.05.09 12:37 | | |
(1262920)

103.245.***.***

야옹네
아디다스 신발 많이신긴하지만요 ㅎㅎ | 18.05.09 12:37 | | |
(1642185)

125.128.***.***

kendokiwi
아 이런 탈덕하셨다니 이쉽네요ㅠㅠㅋ | 18.05.09 12:43 | | |
(1262920)

103.245.***.***

야옹네
나이먹어서 이제 그냥 커먼 로우 신발 이런거로 많이 눈이 가는거 같아요 ㅎㅎ | 18.05.09 12:49 | | |
(4976223)

223.3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Gooood
18.05.09 11:50
(1262920)

103.245.***.***

Jack's Reaper
예쓰! | 18.05.09 12:3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네 다음 죄수번호 | 18.05.09 12:15 | | |
(3894)

204.19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정말 좋은글입니다. 굳이딴지걸필요가있을까요? | 18.05.09 12:19 | | |
(1262920)

103.2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저도 여기다 올릴까 내사갤에 올릴까 고민햇는데 고민상담게시판에 모솔이고 연애 안되고 어쩌구 이런글이 많은거 같아서 여기다 올렸습니다. 취지가 맞는곳이라면 제가 옮기는건 큰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8.05.09 12:3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kendokiwi
옮기지 마세요~~ 여기 가끔씩 아니 꽤 자주 조언글 올라옵니다 인생상담 같은거 아닌 취미글도 올라오는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조언글들 중에 삭제된거 없으니 걍 유지해주세요 | 18.05.09 12:45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얼마나 부러워서 속 타면 애먼 세월호를 갖다붙이네 | 18.05.09 13:20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연애못해서 서글픈거랑 가족을 사고로 잃어서 슬픈거랑 동일선상이라고 보는 거예요? 비교할걸 비교합시다 | 18.05.09 13:29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그럼 이래서 나 힘들다 그런 글 아니면 일절 안된다는 겁니까? 세월호도 진짜 어이없네 그런 힘든 사람들한테 자식자랑은 두 말할 것 없이 어그로인데 안그래도 여기에 연애고민 많이 올라오더만 그런 사람들이 이거보고 힘되고 도움 된다는 생각 안들어요? 그 놈의 취지 어휴...딱 힘들다는 글 아니면 다 불편해요 그냥? 게시판의 메인 주제중의 좋은 해결책이 올라온건데? 그럼 고민이 해결되었다는 글은? 전에 누가 변호사 합격햇다고 글 썼던데 그거 보면 고민 게시판의 취지에는 완전히 극으로 반대쪽이라 게거품 무시겠네요? 그런글 보면 님 같이 꼭 남 잘되는 거 배아파서 이게 고민임? 다른데 올리라고 하는 사람 꼭 있더라 | 18.05.09 13:44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이게 다른 사람한테 도움된다는 생각이 안드시냐고 님아...고민게시판에 연애관련해서 온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안드냐고 이러면 좋겠다. 저러면 좋다 보면 다 도움된다는 말 좋은 글이라는 댓글들이 많고 감히 내 생각에는 베스트감인데 뭐가 그렇게 불편하고 배 아파요? 그 놈의 취지...그래 이 고민게시판의 취지는 힘든 사람들이 조언 받고 힘 받으라고 있는 거 아닌가? 그걸 한 번에 좋은 답안지가 나왔다는 생각안들어요? 일일히 본글에서는 나 연애가 안되서 힘드네요 댓글에서 이렇게 하면 솔로탈출가능 딱 이런 사이즈 아니면 보기 그렇게 속이 막혀요? | 18.05.09 13:5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찾아가는 상담소'라고 고민 실제사례하고 그에 대한 조언을 꾸준하게 올리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지금까지 공지사항에 안맞으니 내리라고 소리들은적 한번도 없는거같은데 엉뚱한걸로 딴지거시네요 비단 저분뿐 아니라 사회생활이나 연애나 대인관계에 대한 조언글은 가끔씩 올라오던데 딴곳으로 가라고 하는건 진짜 처음봐요 더군다나 그런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모니터를 뭘살까 핸드폰을 뭘살까 하는 그냥 기기게시판에 올라와도 될글들도 올라오는데 그것들은요?? 님 과거글 들춰서 미안한데 이전에 쓰신글 보니까 마이너스통장이고 빚있고 친구도 없다 연애 못해봤다 왜사는지 모르겠다 이런 글이던데 그런글만 올려야 됩니까?? | 18.05.09 14:03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신들의트라이포스
햐 작성글보기는 진짜, 그 짤 만든 사람 상줘야 합니다. 왜 저러는지 단박에 이해가 가네요. | 18.05.09 14:06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일단튀어
자기 삶이 힘들고 각박하니 그냥 나보다 행복해보여도 불편하고 뭔가 배 아픈거겠지요 | 18.05.09 14:07 | | |
(3894)

204.19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굉장한 흑백논리시군요. 고민게시판은 고민과 조언을 주고받는 게시판입니다. 고민만늘어놓으라고만든게시판이 아닙니다. | 18.05.09 14:07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잘 해결되서 잘 살고 계신가요. 그럼 다행이고요 | 18.05.09 14:08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뭔 주장을 하시길래 무슨 증거라는건지 모르겠는데 | 18.05.09 14:0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이 댓글에 부정적인 대댓글에 비추 3개씩 따닥 따닥 박히네... 혹시? | 18.05.09 14:10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아까 그 링크가 님이 아니라는 증거요? 그건 저 별로 신경안쓰는데요 | 18.05.09 14:11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아니 신경안쓴다니까요 | 18.05.09 14:13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신경쓸정도까지는 아니라고요. 그거보고 제 생각을 말한거지요 | 18.05.09 14:15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저한텐 링크가 없어여 | 18.05.09 14:15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몰라여 전 삭제 안햇는데 | 18.05.09 14:17 | | |
(588333)

112.2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이런걸 열등감 폭발 이라고 합니다. | 18.05.09 14:20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에...판단안해주시면 고소들어가나요. 아니 저는 님이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없다니깐 | 18.05.09 14:21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아니 필요없다고! 저런 삶 안살면 좋은거고 살아도 이 글과 나랑은 관계 없잖아요. 허 참 | 18.05.09 14:25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플스 프로 주시면 생각해볼게요 | 18.05.09 14:27 | | |
(4715887)

110.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엑박에 진삼국무쌍8과 무쌍오로치3 나오나요 | 18.05.09 14:3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시간이 좀 지났으니까 링크 보셨을거 같으니 링크단 글은 내립니다(그닥 유쾌한 글도 아니고요) 어려운 삶을 살고 계셔도 희망 잃지 마시고 너무 다른사람 글에다가 날세우지 마세요 | 18.05.09 15:2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쪽지로 링크 보내드렸습니다 별로 유쾌한 글도 아니고 침울해지실까봐 링크 대놓고 공개하는건 좀 그렇네요 | 18.05.09 15:30 | | |
(1962896)

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이 댓글의 모든것을 본 사람으로써 한마디 합니다 진짜 대단하십니다 ㅋㅋㅋㅋ 레전드급 ㅋㅋㅋㅋㅋ 댓글 다는것처럼 열심히사세요! | 18.05.09 15:51 | | |
(1298141)

160.2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혼자 게시판에서 불타고 있는게 신기해보여서 캐쉬내역 올린분처럼 구글링좀 해봤는데 아닠ㅋㅋㅋㅋㅋ 남한텐 게시판에 조언쓰지 말라고 하는데 자신은 조언쓰는 이중잣대 무엇? ㅋㅋㅋㅋㅋ | 18.05.09 15:52 | | |
(1298141)

160.2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각설하고, 내로남불의 의미를 좀 곱씹어보면서 본인이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했는지 되돌이켜보고 첨언하자면 남의 진지하고 심각한 고민글을 맘대로 복붙해서 자신의 ㄸ감으로 쓰는건 어떤 의미로는 바닥급 인성임. 애초에 본인이 작정하고 이러는 거면 이미 되돌아갈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넜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뭐 여튼 본인이 잘 살고 있다고 하니 진짜 잘 살고 있길 바랍니다. | 18.05.09 16:10 | | |
(4793890)

221.1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Harold
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정체네요 내가 죄수번호라면 쪽팔려서 죽을듯 | 18.05.09 16:23 | | |
(89335)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17372916
좋은 글을 혼자 다 망쳐놓네... | 18.05.09 17:15 | | |
이런게 진짜 조언글이죠. 연애고민은 사실 저글만봐도 해결이 다되요. 모쏠들이 대부분 시도도 안해봐서 그렇지
18.05.09 12:01
(1262920)

103.245.***.***

만사가아주귀찮아
저도 여자분들한테 커피마시자 쑥쓰러워서 말도못했었어요. 말하면 어버버버했는데. 그냥 부딪혀봐야합니다.. 비유를 하자면 수영하려면 물에 들어가야하는것처럼요. 첨엔 물 먹고 수영도 제대로 안되겠지만요. | 18.05.09 12:34 | | |
(1262920)

103.245.***.***

만사가아주귀찮아
감사합니다 ㅎㅎ | 18.05.09 12:41 | | |
(243136)

218.146.***.***

BEST
음.... 설득력이 있어!!!!!!!!!!!!!!!
18.05.09 12:02
(1262920)

103.245.***.***

MacTavish
감사합니다! 설득력이 있나요? ㅎㅎ | 18.05.09 12:35 | | |
실천하는 모습 멋지십니다!
18.05.09 12:15
(1262920)

103.245.***.***

옴팡진덕구
저는 근데 살뺀 계기는 진짜 아저씨 꼰대짓에 빡쳐서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18.05.09 12:41 | | |
(3894)

204.191.***.***

겸손하시고 많은사람들이 배워야할 좋은글이네요. 아무리 이곳이 고민게시판이지만 아무런노력도없이갖고싶은데 안되니 속상하고 원망만든다 라는 고민글들이 너무많은데 그런분들께 많은도움이됐으면합니다. 저한테도 물론 좋은조언이되었구요. 글쓴분깨서 실천하신 일들 사실 맘만굳게먹으면 반년이면 누구나 이룰수있는성과러고 생각합니다. 저도 예전에 석달동안 10키로 감량하면서 못할거없었구나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구요. 다들 긍정적으로 동기를 가질수있게 좋은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8.05.09 12:26
(1262920)

103.245.***.***

국수가락
겸손은 아니고 정말 다 할수있는거에요. 저도 했으면 다하실수있다 생각합니다. 동기부여에 도움이됫다면 저는 제할일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 18.05.09 12:4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262920)

103.2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우작로제타
음 저라면 요가매트 사시고 아령도 좀사시고 턱걸이 이런거 할수있으면 좋으실거 같은데. 아령 케틀벨 이런걸로도 집에서 충분히 운동가능할거에요 | 18.05.09 12:4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262920)

103.2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우작로제타
키는 180이에요! | 18.05.09 12:45 | | |
ㅋㅋㅋ제일 처음 사진이 너무 오타쿠라 웃었습니다. 과거의 자유로운 영혼이던 시절이 그리우실 것 같아요.
18.05.09 12:51
(1262920)

103.245.***.***

수수께끼의 도전자
지금도 근데 게임 안하는건 아니라서 ㅎㅎ 옛날보다 자신감이 추가된거고 지금은 여자분들이랑도 잘지내는거죠 ㅎㅎ | 18.05.09 12:54 | | |
(4715887)

110.15.***.***

형 멋있으세요. 저도 비슷했다가 군대에서 살 제대로 빼고 관리많이하니 바로 모솔탈출한...
18.05.09 13:16
(1262920)

222.152.***.***

일단튀어
감사합니다. 제가 형인가요 ㅎㅎ | 18.05.09 19:20 | | |
(732406)

165.246.***.***

다른거보다 키가 너무 부럽습니다.... ㅜ
18.05.09 13:19
(1262920)

222.152.***.***

Mr.고스트
키는 늘려드릴순없지만 그래도 다른부분만이라도 관리하면 가꿀수있다고생각합니다. 저는 키는 그래도축복받았죠.,. | 18.05.09 19:20 | | |
(732406)

165.246.***.***

kendokiwi
그래서 더 부러운거 같아요 ㅋㅋ 노력의 영역으로 바꾸지 못하는거라 ㅠㅜ | 18.05.09 19:2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262920)

222.1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pokemo
저도 어디서 유투브 패션 영상하시는분이 이야기한거본건데. 유니클로인가 가시면 거기는 스태프분들이 유니클로옷을 입어야만 한대요. 그러면 점원분들중 입고 있는게 이쁜게 있으면 "그거 이쁜데 어디에 있나요?" 그러면 좋게봐주셔서 잘안내해주신대요. 보통 그렇게 이야기하면 점원분도 기분좋아져서 안내해주시니 그런식으로 아마 어디 가게가시면 여쭤보시는것도 좋아요 "그신발 모자 옷 등등 이쁜데 어디서 사셨나요" 물어보세요! 다들 보통 기분업되지 싫어하진 않아요. | 18.05.09 19:22 | | |
(4770433)

211.250.***.***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자존감/연예 관련 고민에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조언이네요.
18.05.09 14:20
(1262920)

222.152.***.***

11시29분
누구 가르치려기 보다는 저도 같은 동일한 고민으로 고민했었고 모솔이었으니 저를 보고 동기부여될수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18.05.09 19:23 | | |
(3595360)

125.180.***.***

정말 좋은 글 같아요.^^ 마지막으로 연애한 게 5년 전인데 정말 구구절절 공감 되는 글 같아요 저는 현재는 저 모든 것들이 너무 귀찮고 혼자서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이 좋아서 운동만 좀 하며 모든 걸 편하게 놓고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연애하고 소위 말해서 인싸가 되려면 어느 정도 노력이 필요하죠 ㅋㅋ
18.05.09 14:28
(1262920)

222.152.***.***

Forsaken.
꼭 인싸가 안되도 되지만 그래도 사람들이랑 잘 대화하고 이러는건 그냥 사회생활할때도 필요하니까요 ㅎㅎ | 18.05.09 19:35 | | |
1년만 더 있었으면 마ㅂㅓ....
18.05.09 15:19
(1262920)

222.152.***.***

고소왕을꿈꾼다
저도 괜히 그런 소리때문에 그때 더 다급했던거 같아요 진짜루ㅎㅎ 근데 그냥 연애는 억지로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잘 뭔가 타이밍이 잘맞아야되는거 같아요. | 18.05.09 19:35 | | |
(86312)

121.128.***.***

추천~~~ ㅎㅎ
18.05.09 17:38
(1262920)

222.152.***.***

Noanswer
감사합니다 ㅎㅎ | 18.05.09 19:36 | | |
(1961)

119.194.***.***

토시하나 틀린 말이 없다
18.05.09 18:41
(1262920)

222.152.***.***

낭인자파
제 그냥 개인적인 경험및 생각입니다 .ㅎㅎ | 18.05.09 19:36 | | |
하! 고작 24년으로 모쏠을 운운해? 난 모쏠 35년인데?????
18.05.09 19:39
(1262920)

222.152.***.***

루리웹-2163025123
히익 ㅠㅠ 힘내세요! | 18.05.09 19:53 | | |
(2735038)

59.17.***.***

남자는 자신감입니다 본인이 남들앞에서 주눅들지 않을만한 자존감 충분히 가지고 있고 상식선의 매너만 겸비해도 여자는 충분히 만날 수 있습니다 남자가 정~~~~~~~~~말 아니다 싶은 놈인데 이상하게 자신감만 철철 넘쳐 흘러도 여자가 궁금해합니다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나 하구요 시작은 거기서부터에요 최소한의 관심 자존감을 갖추는데 제일 쉬운 방법이 스스로 만족할만한 외모를 갖추는건데 그거조차 어렵다고 징징대면 연예할 의지조차 없는겁니다
18.05.09 21:29
(4771228)

218.37.***.***

이렇게 안해도 생기는건 축복인가요?
18.05.09 21:49
(1262920)

103.245.***.***

deliveryaudi
바로 생기진않겠지만 하다보면 그래도 자기만족도됩니다. 살빠지면 자신감 생기니까요 | 18.05.10 12:13 | | |
(5003317)

182.209.***.***

조던,이지 ㅋㅋ 저랑 취향 비슷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 굳 ㅋㅋㅋ
18.05.10 10:25
(1262920)

103.245.***.***

라쿰
조던,이지가 이제는 많이사라졌습니다..킁 ㅠ | 18.05.10 12:13 | | |
(274843)

210.180.***.***

추천합니다. 연구 많이 하셨던 티가 나네요.
18.05.10 14:08
(1262920)

103.245.***.***

LatrellSprewell
감사합니다 연구라기보다는 그냥 생각을 많이하고 경험을 많이해본게 도움된거 같아요 | 18.05.11 05:13 | | |
모솔때 사진이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취존부탁
18.05.10 16:03
(1262920)

103.245.***.***

루리웹-1002851493
후후 어찌됐건 매력적이니 감사합니다. | 18.05.11 05:14 | | |
(3202129)

119.207.***.***

좋은 참고 감사합니다
18.05.10 21:33
(1262920)

103.245.***.***

Mi친To끼
ㄴ네 감사합니다. | 18.05.11 05:15 | | |
(903924)

59.168.***.***

피부란거.. 굉장히 중요한거같아요 저도 여드름있을때 절대 여친 안생겼음.. 나이먹고 여드름 들어가니까 여자가 막 생김..;;
18.05.11 22:52
(1262920)

222.152.***.***

루즈키
저도 그때이후로만 여자만나게 됬어요 ㅎㅎ | 18.05.12 15:15 | | |
(894336)

49.169.***.***

자기관리를 해서 더욱 돋보여 그렇지. 옛날사진에서도 눈빛에서 부터 건강한 에너지가 넘치시는 분이네요. 갖고계신 생각들을 고민 많이 하시고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05.1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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