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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고백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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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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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님이 고백할까봐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한것 같습니다... 고백은 서로 데이트 좀 하고 스킨쉽도 하고 서로 좋아하는거 알때 하는거 아닌가요?
18.04.28 16:28
(4715887)

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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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 말까 망설여지면 아직 먼거예요. 고백은 요청이 아니라 확인사살입니다.
18.04.28 16:38
(9775)

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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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시길........ ㅠㅠ 애인이 진짜 생겼을 수도 있고, 애둘러 말할 수도 있는데...... 그냥 직장 내외적으로 친밀도가 높지도 않은 상태로 10살 차이나는 갭으로 말 안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높은 능력과 스탯으로 자신감이 하늘을 뚫는다면 모르겠지만, 모태솔로셨다니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보통의 여자들은 꽃미남 아니고서는 10살 차이 삼촌 정도로 여기기 이성으로 안봅니다.
18.04.28 16:33
(3342684)

1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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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로 봐선 그냥 아는 직상 선후배 관계인데요.사적으로 만나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직장인데 한달에 3~4번 같이 점심 먹는다? 8~10일에 한번 꼴로 같이 직장에서 밥먹는게 어떤 관계인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길
18.04.28 16:32
(258051)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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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사내연애는 실패하면 많이 귀찮아집니다. 작은 회사고 자주 볼일 있으면 더욱 더요. 사내연애로 사귀었다가 헤어져도 불편해요. 둘중하나는 회사 나가게 되더라고요. 잘 생각해서 행동하시길 바래요.
18.04.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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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님이 고백할까봐 만나는 사람 있다고 한것 같습니다... 고백은 서로 데이트 좀 하고 스킨쉽도 하고 서로 좋아하는거 알때 하는거 아닌가요?
18.04.28 16:28
(258051)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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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사내연애는 실패하면 많이 귀찮아집니다. 작은 회사고 자주 볼일 있으면 더욱 더요. 사내연애로 사귀었다가 헤어져도 불편해요. 둘중하나는 회사 나가게 되더라고요. 잘 생각해서 행동하시길 바래요.
18.04.28 16:31
(1298905)

121.154.***.***

요리보고 저리봐도 까인건데요..
18.04.28 16:32
(3342684)

12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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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로 봐선 그냥 아는 직상 선후배 관계인데요.사적으로 만나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직장인데 한달에 3~4번 같이 점심 먹는다? 8~10일에 한번 꼴로 같이 직장에서 밥먹는게 어떤 관계인지 한번 잘 생각해보시길
18.04.28 16:32
(9775)

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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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시길........ ㅠㅠ 애인이 진짜 생겼을 수도 있고, 애둘러 말할 수도 있는데...... 그냥 직장 내외적으로 친밀도가 높지도 않은 상태로 10살 차이나는 갭으로 말 안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높은 능력과 스탯으로 자신감이 하늘을 뚫는다면 모르겠지만, 모태솔로셨다니 난이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보통의 여자들은 꽃미남 아니고서는 10살 차이 삼촌 정도로 여기기 이성으로 안봅니다.
18.04.28 16:33
(59327)

58.237.***.***

상당히 애매한데요. 둘이만 있던것도 회사 점심시간때 밥같이 먹던것 뿐이고... 글만 보면 여자분이 님에게 호감이 있다고 할만한 부분이 잘 안보이네요. 그다지 고백할 근거가 잘 안보이는데... 마음이 있으시다면 고백보다는 일단 언제 두분이서 가볍게 저녁식사나 술먹거나 해보시는 게 먼저인것같습니다. 이것도 거절당한다면 접으시는 게 좋겠구요
18.04.28 16:34
(4715887)

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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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까 말까 망설여지면 아직 먼거예요. 고백은 요청이 아니라 확인사살입니다.
18.04.28 16:38
손도잡고 뭐 이정도는 되야 고백하는거같아요
18.04.28 16:39
(456802)

115.41.***.***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이 없다고하는데, 본인은 있다고하는건 딱 이정도가 좋으니 더이상 접근하지말라는 뜻이에요. 사수와 부사수로 2년동안 직장생활했는데 그정도도 캐치못한 글쓴분이 둔감하신가봅니다.
18.04.28 16:46
일단 주변정보를 더 알아보고 가볍게라도 진행을 해보던지 마음을 접던지 정해야겠네요. 연애세포가 없으니 감이 안왔던거같습니다...
18.04.28 16:48
(218477)

175.223.***.***

고백은 사랑의 계기가 아니라 사랑의 확인이다.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확신할 수 없는 관계가 아니시면 직장 동료라고 하시니 접으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18.04.28 16:55
고백은 필살기가 아닙니다
18.04.28 16:57
하지마세요 답도없는거같은데
18.04.28 16:59
(586735)

178.218.***.***

3. 사적으로 저녁식사를 같이하거나 한적은 없고 점심시간에 식사는 자주하는 편입니다. 한달에 3~4번정도 이게 자주...하는거라구요...? 어흑마이깟
18.04.28 17:27
(586735)

178.218.***.***

직구로 말씀드리자면 모태솔로인데 10살차 나는 여직원이랑 잘 될려면.. 음....ㅎ...
18.04.28 17:29
님한테 전혀 관심없으니 걍 포기하슈 무슨 데이트라도 좀 해보고 고백을하던가 아무것도 아닌 10살차이나는 아재 직장선배랑 밥좀 먹어줬다고 고백 받아줄까?
18.04.28 17:31
적으신것 보면 아무런 썸도 없는 관계인데......
18.04.28 17:52
(1088507)

59.187.***.***

2년동안이나 같이 유닛으로 묶인 관계치고는 별로 개인적 호감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가까워졌으면 벌써 따로 만나 놀기도 하고 같이 톡도 주고받았어야 할 사이라... 글로만 볼때는 말리고 싶습니다
18.04.28 18:03
이런말 하면 기분이 나쁘실 지 모르겠지만, 이미 여자가 최근에 애인이 생겼다고 말했는데 뭐를 고민하시는지요..? 혹여나 없는데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해도 이미 답은 정해진 것 같습니다. 빨리 마음 정리하시는게 글쓴이 분이나 직장 동료분이나 좋을 것 같습니다.
18.04.28 18:11
(2177046)

221.150.***.***

솔직히 기회는 사수로 지내던 그 기간일탠데 이미 골든 타임을 놓치신거같은데요.. 그때 좀 더 다정다감하게 대해주고 막 사회 진출했을때 몇년 먼저 사회 생활한 사회인으로서 매력을 어필했다면 가능성 수준이 아니라 성공이 거의 확실했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18.04.28 18:22
(20746)

39.116.***.***

주변동기한테 묻고할정도면 아마도 당사자도 알고있을거같은데 완곡한 거절인거 같습니다만. 불편해지기전에 좋은 선후배로 남는게 나을거 같아보이네요.
18.04.28 18:27
(3675)

180.67.***.***

아무것도 없는데 무슨 고백을 해요 주말에 따로만나 데이트하고 슬쩍 손도잡고 ㅋㅋㅋ 이거 빼박 사귈수있겠다 해서 고백해도 의문의 차임당하는게 남녀관계에요.
18.04.28 18:34
(45684)

222.97.***.***

위험부담이 너무 큰데... 저같으면 않하는 쪽.
18.04.28 19:04
없는거 아는데 얼마전에 생겼다는건 이미결론이 난거잖아요 그냥 밥사주는 호구오빠로 남아줘요 하는 완곡한 돌려깍기
18.04.28 19:12
님 제가 정확히 말해줄께요 고백은 정말 다 넘어왔을때 확정타 때리는 정도 입니다. 고백을 안해도 사귀는거나 마찬가지일때 혹은 그런 분위기 일때, 확정타로서 하는게 고백입니다.. 하지마세요..
18.04.28 19:16
이런분들 특징이 이렇게 댓글달아줘도 또 좀 뜸들이다가 기어코 자기식으로 밀어붙이던데.. 실제로는 없는데 물어보니까 있다고 대답한건 '나한테 시도하지 마라' 라는 겁니다. 괜히 또 시도해보다가 뻘쭘한 관계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18.04.28 19:17
(232486)

175.121.***.***

10살차이에 사내연애라 그냥 포기하시는게.. 점심이나 저녁먹는걸로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18.04.28 19:58
(1977741)

1.254.***.***

김칫국 좀 그만 마시고 ..... 다시 생각해보세요. 윗 댓글들 참조 하시면서
18.04.28 20:14
(604138)

124.58.***.***

하세요. 재밌는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18.04.28 20:17
그냥 질러여 안하고 후회하는 것 보다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지 근데 안될듯요
18.04.28 20:17
왜 모솔인지 알겠다 밥좀 같이 먹어줬다고 좋아한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왠만해서 남녀떠나서 좋아하면 다 티나요, 그리고 저런 말 안함 ㅋㅋㅋ 그냥 님이 싫은거임 못생겨서 그럴꺼임..ㅠㅠ
18.04.28 20:28
(38183)

211.36.***.***

와~ 손이라도 스쳤다간 청혼 할 기세구만..
18.04.28 20:57
10살 차이고 사내연애면 먼저 고백했다 까일경우 뒷감당이 어려우실텐데 말이에요
18.04.28 21:40
(79535)

59.86.***.***

고백은 전혀 타이밍이 아니고..좀 진도를 나가봐요. 아직은 사적이라고 보기 힘드니...점심을 저녁으로 일단 바꿔 봐요. 가끔 저녁먹는거 정도? 그정도는 되야 할듯
18.04.28 22:10
Xer
(202704)

222.101.***.***

18.04.28 22:12
(607383)

211.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쫌~ 아~ 쫌~~ 딱 봐는 회사 나가면 걍모르는 사람인데 뭔 고백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04.28 22:55
루리웹 하는 모태솔로 찐따 10살 차이 나는 아저씨를 누가 만나고 싶겠어요. 주위에서 만나는 사람 없다는데 급 만나는 사람 있다고 말하는거 보면 답 나왔죠. 그래도 고백 한번 해보세요. 왠지 여러모로 강해지셔야 할 듯
18.04.29 01:00
회사 끝나고 따로 저녁이나 술 먹거나 한적 있어야 고백각입니다. 점심은 그냥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고백받기 싫으니까 만나는 사람 없는데 사귄다고 쉴드 친 것 같네요 ... 강한 고백하지마의 오오라가 느껴집니다
18.04.29 01:28
대체 어느부분이 고백하고 싶게 만든거죠?? 여자 겁나 깜짝놀랄듯 ㅡㅡ
18.04.29 01:51
(17669)

112.171.***.***

루리웹이라서 쓴 표현이라는 건 알겠습니다만, '올해로 1만일 내공을 쌓은 모태솔로입니다. 8서클정도는 되겠네요.' 같은 부분에서 이미 자신없어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저런 표현을 앞에 깔아서 왜 본인이 안되는지를 설명할 필요없이, 어느정도 서로 호감을 느끼는 관계를 먼저 만드신 후 고백이 성립될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를 물어보러 오셔야할 거 같아요.
18.04.29 02:33
(129020)

124.146.***.***

두가지밖에 없을듯.. 1. 그냥 이대로 지낸다 2. 술먹고 미친척 진심 이야기하고 고백해서 깨진다<<이 확률이 가장 높지만 멘탈이 많이 나갈겁니다. 대부분 진짜 관심있으면 남자든 여자든 어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근데 2년간 그런게 전혀 없었다면 아마도 친한 이성친구정도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택은 자유입니다.
18.04.29 08:41
(3569720)

1.251.***.***

하.. 고백하는게 중요한게 아닌데.. 사귀는 과정은 일단 십중팔구 썸타임이 엄청 있어야합니다... 구지 고백할필요가 전혀 없는데 뭘 자꾸 고백을 해요 고백을 하.. 걍 서로 썸타면 미친듯이 자주보고 카톡하고 거의 사귀는수준이나 마찬가지 갔을때 고백을 하세요.. 걍 대뜸없이 좋아한다 하지말구요...ㅡㅡ
18.04.29 10:59
(1583074)

125.188.***.***

썸도 없는 고백은 연애 없는 결혼 입니다.
18.04.29 11:14
(5013721)

121.141.***.***

인생 뭐 있나요? 한번 질러보는 거죠. 단 쪽팔림은 님의 몫입니다 ^^
18.04.29 12:54
괜히 회사 잘 다니는 사람 괴롭히지 마세요
18.04.29 13:05
(534459)

1.228.***.***

분위기가 약간 조롱하는 느낌이라 안타깝게 느껴지지만 서로가 어색해진 기류를 금방 알아챈 분이라면 이런 사연을 올릴 이유도 없겠죠 아무튼 .... 화이팅입니다
18.04.29 14:46
(175612)

175.214.***.***

하지마요 망함
18.04.29 14:58
(88808)

211.213.***.***

고백하면 여자 반응 "왜요?"
18.04.29 16:54
후 글쓴이분 멘탈 아작났을듯 ㅋㅋ 어쩔수 없음 이건 답이 나와있음 ㅋㅋ
18.04.29 17:03
(2411)

39.7.***.***

그냥 회사 동료로만 생각 하세요...저도 겪어봐서...ㅜㅜ
18.04.30 21:02
(3939756)

118.37.***.***

이 사람 큰일날 사람일세~
18.05.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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