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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전 여친을 못 잊어서 죽을거 같아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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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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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런말 하기 좀 그런진 몰라도 말임다 저도 연애 ㅈㄴ 하고 한 열세번째 여친이 지금 내 애들 엄만데 말임다 에휴 짝이 아니라 헤어진거에요 걍 그렇게 받아 들이세요 그것보다 더 큰 스트레스 살면서 더 많습니다 여기 보면 연애 문제가 세상만사 처럼 힘들어 하는 분들 종종 보는데 시간 지나면 암것도 아닙니다
18.04.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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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5 16:08
(1250787)

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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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소리지만 전 여친분은 당신에게 관심 5정도도 없습니다. 혼자 웅웅 거린다해서 바뀌는거 없어요, 현 남친이랑 사랑하느라 바쁠텐데...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마음 강하게 먹어요 친구.
18.04.25 14:16
(4919509)

12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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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죽을거 같냐면요 . 당장 만날 여자가 없어서 그래요. 남자 종특상 새로운 여자만나면 금방좋아집니다. 슬퍼할시간에 당장 여자라도 꼬시러 나가시거나, 외모라도 여자들 좋아하는 스타일로 꾸미세요.
18.04.25 14:50
(4840894)

2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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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생기면 금방 잊혀져요 아무것도 아님 그냥 가끔 가아끔 생각이 날뿐
18.04.25 14:08
(246076)

221.167.***.***

누구한테도 다 똑같은 얘기이지만.. 시간이 다 해결해줄겁니다.
18.04.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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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런말 하기 좀 그런진 몰라도 말임다 저도 연애 ㅈㄴ 하고 한 열세번째 여친이 지금 내 애들 엄만데 말임다 에휴 짝이 아니라 헤어진거에요 걍 그렇게 받아 들이세요 그것보다 더 큰 스트레스 살면서 더 많습니다 여기 보면 연애 문제가 세상만사 처럼 힘들어 하는 분들 종종 보는데 시간 지나면 암것도 아닙니다
18.04.25 13:37
(2648263)

118.130.***.***

제가 왠지 꼰대같은 말하는거같은데요...이별은 어떻게해도 아프고 죽을거같아도 살더라구요. 오래사귄 연인과 헤어질때 정말 죽을거같은데 안죽더라구요. 밥도 잘먹고 일도 잘하고....속만 문드러졌어요. 시간이 약이더라구요......많이 아파하고..식사는 거르지마시구요.
18.04.25 13:44
추억으로 삼으시고 언능 새로운 인연찾으시길... ㅠㅠ
18.04.25 13:49
(4753992)

112.221.***.***

인연이 아닌가봐요.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면서 마음 추스리시길..
18.04.25 13:53
(6765)

125.129.***.***

인연이 아니었으니 그냥 흘려보내세요....
18.04.25 13:57
시간이 약입니다 모든 기억은 무뎌지기 마련입니다 극단적으로는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더군요...
18.04.25 13:57
미르피아
그리고 그여자는 잊는게 맞아요... 뭐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던건지도 모르는 일이고... 10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든이 10번 사랑하고 10번 헤어져도 10번다 똑같이 아프답니다 만약 그중에 안아픈 경우가 생긴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었던겁니다 | 18.04.25 14:00 | | |
헤어지고 3달뒤 전여친 때문에 비행기까지 타고 26시간 날아갔다온 사람입니다. 후회는 안해여 근데 제가 장담컨데 10개월 / 1년 / 1년 3개월 단위로 님 심정에 변화가 있을것입니다.
18.04.25 13:58
(72526)

121.155.***.***

절식남이 다 되어가다보니까 이런 게시글을 읽으면 그냥 아무 느낌이없군요
18.04.25 13:58
한 1년정도 지나면 그 때 내가 왜 울면서 그랬을까 하고 웃으실겁니다.
18.04.25 13:58
(588333)

112.217.***.***

밥 잘 드시죠? 그럼 죽을거 같은게 아닙니다.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순간뿐이더라 밥만 잘먹더라 죽는것도 아니더라...... 이런 노래가 괜히 있는게 아니지요.) 어린 마음에 그럴 수 있겠지만, 지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18.04.25 13:59
미즈노요코
저는 3번쨰 여친때가 유독 그랬는데, 이별하고 학교에서도 수업중에 참이슬 클래식으로 시작, 식욕도 없고 성욕도 없고, 4kg 가 빠지더라구요. | 18.04.25 14:03 | | |
(588333)

112.217.***.***

루리웹-9017808102
저도 그래봤는데, 어쨋든 식욕이 없어 덜먹어서 살이 빠진거지 안먹지는 않죠. (안먹으면 진짜 죽으니...) | 18.04.25 15:55 | | |
(1239599)

116.44.***.***

시간 지나면 다 잊혀집니다. 엊그제 우셨죠? 사람마다 다르지만 기간이 길어질수도 있지만 그때 내가 왜 울었을까 이런 생각 들때가 올겁니다. 암것도 안하고 멍하니 있으면 더 생각납니다. 본업하다보면 시간 흐를테고 좀 더 빨리 잊는것중 다른 사람 만나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1년여 사귄 기간 정리할 시간도 필요합니다. 마음 아픈거 당연한거고 지금 시점에서 그냥 아픈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죽을거같아도 지금만 그렇지 지나고나면 아무런 느낌도 없어요
18.04.25 14:05
(4840894)

2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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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생기면 금방 잊혀져요 아무것도 아님 그냥 가끔 가아끔 생각이 날뿐
18.04.25 14:08
(1313276)

122.216.***.***

500일의 썸머 라는 영화 봐 보세요. 보는 내내 짜증 났었는 데, 마지막 장면 보고 방긋 ㅋ 시간 지나면 다 해결 됨.
18.04.25 14:12
(675547)

175.208.***.***

눈.눈
저도 요걸로 상심탈출했죠 | 18.04.26 13:06 | | |
빨리 취직 준비 하세요
18.04.25 14:12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겠지만, 지금 글쓴이님의 심정으로 그 어떤 위로와 충고도 다 귀에 안들어오실겁니다. 본인이 능력이 되시면 여자 많이 만나고, 본인이 하고싶은거 하고, 어딘가에 몰두하는 수밖에 없어요. 앞으로 길면 1년, 건투를 빕니다.
18.04.25 14:13
(2411)

61.39.***.***

저도 좋아하는 사람 잊기까지 시간 많이 걸리긴했는데 지금은 그때 생각하면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라고요.. 지금은 혼자 있는게 너무 편하고 좋은..;;
18.04.25 14:15
(1250787)

2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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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소리지만 전 여친분은 당신에게 관심 5정도도 없습니다. 혼자 웅웅 거린다해서 바뀌는거 없어요, 현 남친이랑 사랑하느라 바쁠텐데...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마음 강하게 먹어요 친구.
18.04.25 14:16
(1266760)

112.223.***.***

시간이 약이고.. 처음이라 더더욱 힘들고 그렇습니다. 힘내세요. 정말 시간이 약이고, 아프면 아픈만큼 아파하고 슬퍼하고 하세요. 대신에 그 여자랑 다시 뭐 해볼라고 하시진 마시고요. 어차피 다시 헤어질 테니까
18.04.25 14:20
정말 그 마음 힘들죠. 누구나 겪는 일이고, 누구나 견뎌냈습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길..
18.04.25 14:23
(153105)

221.132.***.***

처음은 참 힘들죠. 아마 저도 마찬가지고 다들 그랬을 건디 괜히 다시 잘 해볼라고 해봤자 잘되든 안되든 다시 상처 받습니다 시간이 잊혀지게 해주죠. 그 다음부터는 이별에 점점 무뎌집니다
18.04.25 14:23
에고 ㅠ 해드릴말이 시간이 약이다 이말뿐이네요 ㅠ
18.04.25 14:34
헤어지면 끝이에요 다시 만남을 이어가도 거의 비슷한 이유로 또 헤어지더군요.
18.04.25 14:39
(4919509)

12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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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죽을거 같냐면요 . 당장 만날 여자가 없어서 그래요. 남자 종특상 새로운 여자만나면 금방좋아집니다. 슬퍼할시간에 당장 여자라도 꼬시러 나가시거나, 외모라도 여자들 좋아하는 스타일로 꾸미세요.
18.04.25 14:50
(4836441)

114.200.***.***

드라큐라55
글쓴이분 이글도 맞는말입니다. 갑자기 만나던 여자가 사라져버렸을때 그 공허함이 남자로써 꽤 큽니다. 더욱이 교제하던여자가 1명뿐이니까요. | 18.04.29 2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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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9059)

12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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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합체
참.. 남이 진지하게 글쓰는데.. 좋은 말씀하시네요..-_- | 18.04.25 15: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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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비
근데 사고는 이런분들이 치는게 맞아요 현남친 생긴거 알면서 찾아가고 사고치고 | 18.04.25 19:27 | | |
(113672)

112.221.***.***

그게 다 경험치입니다. 얼른 레벨업 하셔서 결혼 하셔요
18.04.25 14:59
(1295348)

110.70.***.***

글보니 바람나서 님 찬거 같네요 그런 여자 기억해서 뭐해요. 님 생일날도 새로운 남친하고 드래곤플라이 할듯 빨리 잊으시고 더 좋은여자 만나면 됩니다. 올드보이에 명대사 있잖아요.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것이다. 기운내세요!
18.04.25 15:09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인간의 가장 큰 축복은 망각이라고 하더라구요 힘내시고 연락하거나 그분에게서 안떨어질려고할수록 그사람은 당신을 혐오하게 될거에여 이쁜 추억으로 남기셔요
18.04.25 15:13
(4393863)

1.220.***.***

제 경험으로 그렇게 환승이별한사람 지금은 행복한줄 알지만 망상에 가까워요..지금이 마냥좋겠죠 콩깍지 씌인거지 한두달 되면 벗겨지면서 님이랑 사겼던때를 그리워하고 그때가 좋았다 미안해 할지도 모르죠 제가 그렇게 미안하다는 문자를 받은적 있었고 그냥 무시했습니다.
18.04.25 15:19
그런 뇬들은 샤앙년인데 왜 샤앙년때문에 힘들어하지 ㅋㅋㅋ 시간 지나면 왜 샤앙년인지 스스로 알게되는 때가 옵니다. 난 전여친이 샤앙년인걸 알고나서부터 맘이 편해짐.
18.04.25 15:22
(689987)

126.233.***.***

새 남친 간격이 짧은걸로 봐서 양다리 가능성도 없진 않겠네요. 근데 세상에 여자는 넘치고 넘칩니다. 그냥 빨리 다른 여자 사귀세요 한 일년뒤에 이글 보면서 이불킥 하고 있을겁니다 ㅋㅋ
18.04.25 15:24
(1539059)

122.199.***.***

윗분들 말씀대로 시간이 약입니다.. 저. 아니 저희또한 이별이 없고 사랑이 없었겠습니까? 다들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면서 살아 가는거구요.. 처음 헤어짐이 힘들다는것 다른 여러분들도 누구나 다 아실겁니다. 다만 작성자 분께서 늦은 첫연애를 경험했기에 더욱 힘들게 느껴지실 겁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며, 다른 분을 만나게 되고 그분을 더욱 사랑하게 되시면 자연스레 기억에서 묻힐겁니다. 다만 다른분을 만나서 전에 분과 비교하지마세요 속으로라도.. 그럼 본인만 더 힘듭니다. 사람은 과거를 살아 가는게 아니라 미래를 향해 나아갑니다. 과거보단 현재 현재보단 미래를 위해 생각하세요.
18.04.25 15:25
(326258)

210.110.***.***

시간 지나면 정말 해결되긴 하지만, 현재는 죽는것보다 괴로우실것 같아요. 저도 겪어본 일이라... 이럴때 무리하게 정상적인 생활을 유지하려고 하면 오히려 더 우울해지고 코너에 몰리는것 같았어요. 잠시 모든걸 내려놓고 기분전환이라도 제대로 해보는게 저는 차라리 도움이 됐어요. 일단 기운내시라는 말 밖에 드릴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ㅠㅠ
18.04.2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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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5 16:08
루리웹-6939998929
넌 진짜 나쁘다 ㅋㅋㅋㅋㅋㅋ | 18.04.25 16:47 | | |
(1539059)

122.199.***.***

루리웹-6939998929
이게 왜 베스트..ㄷㄷ | 18.04.25 16:58 | | |
루리웹-6939998929
이게 정답ㅋㅋ 남자가 아무리 울고불고 못 잊겠다며 매달려봐야 여자는 새로운 남친이랑 뒹굴고 있음 | 18.04.25 17:08 | | |
(169793)

175.223.***.***

루리웹-6939998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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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25 17:08 | | |
(11191)

122.44.***.***

루리웹-6939998929
느어어어는 지인짜아.................. | 18.04.25 19:03 | | |
루리웹-6939998929
....... | 18.04.25 23:23 | | |
(4836441)

114.200.***.***

콩팥
ㅈㄴ 잔인하다 진짜 ㅋㅋㅋㅋㅋ 너무했다 이거 ㅋㅋ 정신공격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여자가 딴남자랑 뒹굴고있음 엌ㅋㅋㅋㅋㅋ | 18.04.29 23:16 | | |
세상에 쉬운 이별이 어디있겠습니까 만은 시간이 지나가면 점점 무뎌지더군요. 많이 힘들겁니다.저도 첫사랑한테 차이고 그분은 얼마 안있어서 새남친이 생겼거든요 ㅎㅎ 저랑 상황도 비슷하고 해서 댓글남깁니다. 힘내세요. 언젠간 웃으면서 추억할 날도 오게 되어있습니다. 다가올 새로운 인연을 위해서 준비하세요. 새로운 설렘이 찾아오면 지난 추억은 추억일 뿐입니다.
18.04.25 16:11
그런걸로 안죽으니까 오바떨지말고 다른 여자 사겨라
18.04.25 16:25
(45684)

222.97.***.***

다른 여자로 덮어쒸우면 되겠죠.
18.04.25 16:37
(921511)

59.11.***.***

다른 여자 만나서 싸우고 지지고 복고 하다보면 괜찮아 집니다.
18.04.25 16:42
(1067)

118.42.***.***

소중한 경험하셨네요~다른 여자분 생기시면 좋은 추억으로만 기억되실겁니다 ㅎㅎ
18.04.25 16:54
사람은 생각처럼 쉽게 죽지 않습니다. 아직도 잘 살아계시잖아요~ 힘내세요~~
18.04.25 16:59
시간이 약입니다. 조금만 버티세요.
18.04.25 17:05
(638323)

220.77.***.***

쉬는날 어디 바람쐬러 갔다 오세요 평소의 사이클만 돌면 더 우울해지니까 지금은 기분 전환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18.04.25 17:06
(6371)

61.37.***.***

여자가 먼저 좋다고 대시할 정도면 인물도 좋으신가 본데..연애는요.. 젊었을때 좀 많이 하는게 좋아요..어여 어여 다른 여자 만나세요.. 알콩달콩 연애해야 잊혀져요..ㅎㅎ
18.04.25 17:20
(76541)

119.197.***.***

오로지 시간이 약일뿐입니다. 처음이라면 더더욱...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일로 통증도 점점 더 무뎌지고 살다보면 이거보다 훨씬 거지같고 뭣같은 일들이 끝도없을정도로 엄청많습니다. 안심해도 됩니다.사람이 그렇게 쉽게 죽진 않아요.
18.04.25 17:23
(4728310)

206.189.***.***

죽을거 같다면서 아직 안죽으신거보니 살만하신듯
18.04.25 17:31
(123536)

112.221.***.***

도수
진짜 의미도 없고 필요도 없는 댓글 | 18.04.25 19:05 | | |
사람마다 이별의 아픔의 크기는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새로운 사랑 찾아서 바로 회복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별을 팔 한쪽을 잘린것 같다고 느끼기도 하죠. 하지만 공통적인건 시간이 지나면 정도의 차이는 잊지만 잊혀지고 괜찮아 진다는점입니다. 지금 무척 아프시겠지만 가급적 다른 쪽에 신경을 두시고 아픔을 곰씹으면서 스스로를 자책하지는 마세요. 매정한 전 여친에 대한 분노는 어느정도까진 괜찮지만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스스로에게 분노를 향하게 하면 이별의 아픔에서 빠져나오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더 좋은 사람이 있고, 이후에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별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됨됨이가 부족(?)한 사람은 오래 만나던 결혼을 하던 결국은 사람으로 인해 또다른 상처를 입게 됩니다. 너무 기죽지 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요 !! ㅎㅎ
18.04.25 17:53
생일날 군대간 사람도 있습니다 . . . 어차피 그뿐인 여자입니다 냅두면 또 쫑나서 꼬리치고 나타날지모름
18.04.25 18:07
시간이 해결해주니깐 기달려요
18.04.25 18:48
(123536)

112.221.***.***

처음으로 사귄사람이라 그래요 이별은 힘든 거고 시간이 지난다고 자연스럽게 아물진 않아요 적어도 저에겐 저는 첫 연애 헤어지고 3년동안 아팠어요 지금은 뭐 헤어져서 일주일만 끙끙거리는데 ㅎ 여러사람 만나보세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하게 헤어지세요 그러다보면 내 사람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여자분은 이미 한달 혹은 몇주 전에 이미 새 남친과 만나기 시작했을거에요 잊고 새로운 여친분 만나시길 기원할께요
18.04.25 19:04
(11191)

122.44.***.***

저도 첫사랑 1년 좀 넘게 만나다 헤어졌을 때 그랬었는데 먹으면 토하고 졸린데 못자니 살이 쭉쭉 빠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런 감정 마저 그립네요 진심으로 상대를 대했던 때가요
18.04.25 19:05
(9775)

180.229.***.***

환승 이별 당하셨네요 ㅠㅠ 다른 사람 만나 몸으로 맘으로 열중하다보면 또 잊어지더라구요.. 그렇게 몇 번의 만남과 헤어짐을 겪다보면 참 무뎌지더랍니다. 사랑도 이별도
18.04.25 19:09
(5008664)

121.145.***.***

힘내요
18.04.25 19:20
여친이 갈아탔네요..
18.04.25 19:29
(1362738)

114.145.***.***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18.04.25 20:32
(1024885)

125.191.***.***

너무 심하시다면 약 먹는게 세월을 허비하지 않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제가 비슷한데 4년이 지나도 회복되지가 않을 정도였죠. 위에 댓글에 위험하고 사고칠 수 있는 성형이 저 같은 사람이라는거에 동의하지만 이젠 저런 말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저에게 관심 없는게 됐거든요(물론 사고치진 않았지만 제 안에서 그런 가능성을 느꼈죠) 약이 필요한 사람이 있고 보험 가입할때 손해가 오긴 하지만 너무 길게 이어지신다면 병원 진료 받는게 최선입니다. 저도 첫 여자친구였는데 어떤 상황 시기에 그런 일이 벌어졌느냐에 따라 충격이 정말 엄청날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해 드리고 싶네요. 보니까 나이 시기도 거의 비슷하네요.
18.04.25 21:03
(661624)

117.111.***.***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기를 여친은 님을 잊은지 오래 같은데 다른여친 사귀세요
18.04.25 21:30
(1024885)

125.191.***.***

그리고 연애 많이 해보시라는 의견도 존중하지만 좀 다른 관점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애의 실패를 계속해서 겪다 보면 사람은 그때마다 많이 변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남녀가 만나고 헤어지는건 큰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때 이성 상대방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쌓여가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관찰하면서 스스로에게 뭐가 맞는지를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건 본인이 원하는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지인거 같습니다. 저는 여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변해가려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고(남자도) 그 이전처럼 사귀진 않더라도 서로 예의 지키면서 지킬거 지키는 사람으로 세상을 살고 싶었거든요. 제가 그런 존재가 되면 여자친구가 없어도 괜찮겠다 싶은 마음으로 바뀌더라구여.
18.04.25 21:38
(3228249)

218.155.***.***

떡정이 원래 그렇게 무서운겁니다,, 새로운 떡정을 찾는 수 밖에 없어요. 1년뒤 지금모습을 생각해보세요 이불킥하실듯 빨리 새로운 여자를 만드세요
18.04.25 21:39
(10395)

58.125.***.***

여친분과 인연이 아니였네요 그리고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지금은 물론 힘들겠지만요,, 힘내세요 이별도 인생에 있어서 좋은 경험이고 후엔 추억으로 남아요 그러니 너무 헤어진것에 연연하시지 말고 옛생각이 나면 생각하세요 일부러 잊으려 하지말고요 울고 싶으면 울고 그렇게 마음가는데로 하세요 그런데 전여친한테 연락하거나 그러진 마세요 인생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힘내요
18.04.25 21:45
절대로 연락하거나 찾아가지 말길~~ 일말의 기회가 다시온다면 분명 여자쪽에서 연락올꺼임( 지금 남자친구랑 깨지고) 물론 힘들지만 그래야 다시 기회도 올수 있음 길에서 만나도 그냥 무시하고 가야됨~~
18.04.25 22:18
워낙 첫 상처가 크고 아픕니다... 시간이 지나면 몸의 상처가 아물듯 아물지만 그만큼 치료약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18.04.26 02:50
(1241277)

14.47.***.***

시간이 해결해주고 다른 여자 만나는게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18.04.26 03:36
남친있는 상태에서 딴놈 만난 것 같은데 그런 xxx 같은 여자 때문에 울다니요 제 일은 아니지만 그런 발정난 암퉤지 같은 x를 보니 속이 뒤집어질려고 그러네요 제발 정신 좀 차리시고 돈이나 열심히 버세요 그런 뭐 같은 여자한테 미련 버리고 좋은여자 만나세요
18.04.26 12:12
(602177)

106.240.***.***

ㅎㅎㅎ. 아이고 젊다.
18.04.26 20:14
전 여친 욕해서 죄송한데 샹ㄴ 이네요.
18.04.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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