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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10년 이상 된 친구를 그만 만나야 되나요?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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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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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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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돈 한푼 안 쓰고 여자한테만 돈 쓰는 넘... 만나지 마세요 ㅋㅋ 또 지 결혼할떄 되면 축의금 달라고 연락옵니다.
18.02.01 23:16
(4832735)

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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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끊으세요 그런 사람은 친구새기가 아니라 거 지새기라 합니다 장점도 있다 하는 데 그딴건 장점도 아니에요 워낙 단점이 커서 친구사이 돈 문제는 확실히 해야 오래 갑니다 지돈 아까운 줄 알면서 남에 돈은 아까운 줄 모르는 거 지 새기를 왜 친구로 두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18.02.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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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인가요?거머리같은데요
18.02.0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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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돈 한푼 안 쓰고 여자한테만 돈 쓰는 넘... 만나지 마세요 ㅋㅋ 또 지 결혼할떄 되면 축의금 달라고 연락옵니다.
18.02.01 23:16
(292596)

203.181.***.***

기타치는엘리
ㄹㅇ 살다보면 이런 부류 있는데 절교까진 안해도 필요 이상으론 절대 안 엮임... | 18.02.02 10:08 | | |
(4796331)

211.247.***.***

기타치는엘리
결혼할때 축의금 5만원 내고 친구들 다불러서 회식한번 하고 의절하면 될듯 ㅋㅋㅋㅋ | 18.02.02 12:33 | | |
(4832735)

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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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끊으세요 그런 사람은 친구새기가 아니라 거 지새기라 합니다 장점도 있다 하는 데 그딴건 장점도 아니에요 워낙 단점이 커서 친구사이 돈 문제는 확실히 해야 오래 갑니다 지돈 아까운 줄 알면서 남에 돈은 아까운 줄 모르는 거 지 새기를 왜 친구로 두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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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인가요?거머리같은데요
18.02.01 23:18
(4903104)

39.7.***.***

끊어야죠 10년 친구건 20년 친구건 친구한테 돈쓰는게 아깝다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인데.. 최소한 더치를 한다면 이해하겠습니다 저라면 끊습니다 보니까 자기한테 필요한 사람, 즉 여친이나 소중한 사람? 한테만 돈 ㅆ는 사람같습니다 그 말은 다른 친구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거죠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이기적인 사람은 사람이 끊겨봐야 정신을 차립니다
18.02.01 23:19
(300390)

27.100.***.***

살다보며 느낀게 오래된 친구가 좋은건 영화속에서나 그런거고(뇌피셜) 별 의미없습니다.
18.02.01 23:21
(4750619)

121.175.***.***

겜과삶
인정 저도 십몇년된 친구라는 인간들이 직장동료나 모임사람들만도 못한 새끼들이었음 | 18.02.02 16:17 | | |
(72526)

116.45.***.***

음....저는 친구가 5명 정도 있는데요. 제가 어렸을때는 무척 못살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그 친구들한테 얻어먹고 살았죠. 울집 냉장고에는 들어있는것이 김치하나 물 한병 그게 전부였어요. 가끔 계란 조금.... 매번 얻어먹을때마다 내가 돈벌면 나도 친구들한테 마니 사주고 그래야지..하는 생각을 하고.. 생각만큼 많이는 못사주지만 그래도 만나면 형편 닿는데로 고기도 쏘고 술도 쏘고 돈 없으면 울집에 데려가서 요리해서 밥먹여주고 그럽니다. 아무리 친구래도 오가는게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전혀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그리고 여자한테는 돈을 쓰는데 남자한테는 돈을 안쓴다....... 저랑은 반대네요..저는 여친한테 돈쓰는게 그리 아까웠었는데...... 암튼 그런넘은 평생 님의 발목 붙잡습니다. 뿌리치고 그 친구 아니 그 거지 사줄돈으로 치킨과 맥주 사드세요.
18.02.01 23:23
(190435)

59.5.***.***

일단, 본문의 글을 보면 서로 공감대는 잘 맞는데 만났을 때의 결제 부분에서의 문제이군요. 저도 이런 경험 있습니다. 비슷한 동갑친구와 1살 많은 형이 있는데요, 제가 거론한 위의 사람들은 현재도 만나고 있고 평샐 갈 제 친구들입니다. 물론, 저도 어렸을 때 님처럼 '아 씨 왜 나만 결제하지'라는 생각 할 때도 있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의 세부적인 사정을 알고 난 후, 아.. 그럴 수 밖에 없었구나.. 라는 것을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공감대를 공유하며 잘 지내고 있고, 저에게도 도움을 주며, 그 친구들이 저에게 힘도 주고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배경은 이야기 했구요. 결론은, "명품 도배, 여친 우선"에서 위와 같은 진실한 친구는 아닌 것 같습니다 ^^ 님 나이대가 몇 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혹,20대 초중반이시라면... 그 때에는 친구가 많이 걸러지는 시기에요. 본인의 생각대로 잘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8.02.01 23:29
(1450993)

125.142.***.***

사정상 돈이 없어서 못 쓴다면 핑계라도 되겠지만 자기꺼 여친꺼 다 챙기고 글쓴이분은 거른다면 그 친구 머릿속에서 글쓴이분의 위치는 그정도인 거에요 인생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부모자식 형제지간 부부지간에도 일방적으로 민폐 끼치면 갈라서는게 인생인데 친구라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18.02.01 23:35
(456802)

115.41.***.***

시간이 갈수록 나이들수록 오래되고 좋은 친구가 간절한데 저런 놈은 필요없습니다.
18.02.01 23:44
(113944)

125.133.***.***

네 저렇게 돈 안쓰면서 저렇게 친구관계 유지했던것도 신기하네요 ㅋ
18.02.01 23:48
네.
18.02.01 23:50
(1977741)

1.254.***.***

욕심많은 사람도 지 필요할때는 씁니다. 단지 구별해가며 써댈 뿐
18.02.01 23:51
(4029929)

175.197.***.***

네 바로 끊으세요.
18.02.01 23:57
(1387074)

118.34.***.***

돈 얼마 낼 수 있어? 물어보고 없다고 하면. 그러면 보기 부담스럽다고 하고 잘라요. 돈 안 쓰는게 문제가 아니고... 지 쓸거는 다 쓰고 나에게는 자기 몫도 안 낼려고 하는게 재수없는거 잖아요.
18.02.01 23:58
OD1
(4847364)

110.15.***.***

저도 6년된 친구중에 그런애가 있었는데 최근에 절교했습니다. 친구들한테 밥 한번 산적 없고 심지어 담배도 한두개씩 얻어피니까 너무 열받더라고요 원래 걔 집이 잘사는편이 아니라 괜히 집안사정 아는데 뭐라하기도 그래서 참고 지냈죠 그러다가 같이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뭐 여행와서 만원 이만원 쓰기도 아깝다는 놈이 여자친구 선물로만 20만원어치 산거보고 참.. 씁슬하더군요 뭐 이것외에도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기질이 있어서 절교를 하게되었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저런 친구 평생둬도 득볼거 하나도없습니다.
18.02.02 00:25
(1231855)

219.241.***.***

허허..바로 연 끊으세요
18.02.02 00:30
(1448442)

121.169.***.***

저도 님과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한말씀 드립니다. 저도 님처럼 오래된 친구다보니 참고참고 지내왔는데 어느날 한순간에 정말 이젠 스트레스받지말고 연을 끊자하고 작정하고 완벽히 연을 끊어버린적이 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까싶었는데 웬걸... 진짜 진작 연을 안끊고 지내온게 후회되면 됐지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네요. 위의 댓글들 말대로 걍 연을 끊는게 최고의 해결책이라고 생각해요. 사람 잘 안변합니다. 저렇게 본인이 무슨 실수를 하고 있는지 모르는 친구는 계속해서 모를거예요. 오히려 님이 치졸한 사람으로 몰리면 몰렸지.. 진심으로 충고드려요.
18.02.02 00:40
(2452046)

49.172.***.***

돈을 아껴서 진짜 저금만 하는것도아니고 다른데엔 다쓰면서 저러면 진짜 십새끼
18.02.02 00:50
(350150)

110.12.***.***

없어도 인생에 전혀 아쉬울 게 없는, 친구로 알고 지낼 이유조차 없는 사람이네요. 그냥 절교하세요
18.02.02 01:15
(9775)

125.191.***.***

하 ~ 저도 저런 새X 같은 놈이 있었는데......... 14년전에 연 끊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심지어 대학때 (그친구는 대학 안가고 취업.......하고 돈 벌면서도 한번도 안삼)도 무슨 모임 있으면 스리슬쩍 와서 얻어만 먹고 다녔더랬죠.. 뭐 집도 어렵고 돈도 없는거 잘 아는데....... 없는 와중에 상대적으로 (여자, 교회, 자랑질) 잘 쓰고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에게는 계속 얻어 먹고...... 그러던 중.. 서른살 될적에 친한 친구 하나가 간암 3기 말에서 4기초로 긴급수술을 했습니다. 보험도 안들어두고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들던때...... 저는 27살 조기졸업해서 그나마 저축하면서 살았고 다들 28살, 29살 늦게 취업해서 좀 힘들지만 각자 100만원씩만 모아서 도와주자 했더랬죠.. 그때 멀리 미국 유학가서 돈이 없던 친구도, 당시 실험실 당직스고 이런저런 알바해서 80만원 정도 미국에서 붙여올 정도였습니다. (그 친구 장례땐 직접 오고..ㅠㅠ) 그런데 그 중고딩, 대딩때까지 한푼 안쓰고 얻어먹던 놈....... 나름 결혼하고 자리잡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결혼 할때도 참 많이 많았는데........ㅠㅠ 친구들 갑작스럽게 결혼한다고 일주일도 안되서 연락하고 다들 급하게 모여서 각 10만원씩 내고, 웨딩카도 꾸며주는 사람 없어서 우리가 다 꾸미고 신혼여행간다고 인천공항까지 태워다 줬는데....... 그때 저랑 다른 친구가 앞에 타고 결혼한 두 련놈들 뒷자리에 태워 보내는 중에 목마르다고 커피 사오는데... 나랑 친구껀 1개만 사와서 나눠 마시라더군요.. 지낸 2개 사 쳐마시고... "이런 씨~X 끝까지 개싸가지구나, 니들만 입이고 우린 입이 하나냐?" 라고 그 련~ 없을때 그 놈에게 욕하는데도 싱글벙글... 인천공항 톨비는 그 놈이 내주고, 내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봉투 하나 주더군요.. 이쉐리가 결혼전에 소개도 안시키고 갑작스럽게 문자나 전화 돌려서 결혼 알려서 싸가지다 싶었는데... 피로연도 안하고 가더라도 애들 모여서 뒷풀이 하라고 도리는 하는구나 싶더랬죠... 인천공항 나오면서 톨비내고 애들 있는 곳으로 가서 봉투 열어보는데... 이런 수;발노무쉐리가... 인천공항 나갈때 톨비만 봉투에 넣어놨네요..(결혼한 련도 지독한) 당시 친구들 다 쇼크였습니다... 내가 돈 띵깐 줄 알고 난리난리... 결국 갹출해서 술판벌리고 밤새도록 그놈 욕... 그때 동네 친구들 상당수 떨어져 나갔습니다. 개쉐키라고.. 그리고 몇 년 지나 동네 친구 하나 간암으로 위독하다고 친한 친구들끼리 돈 모아 도와주는데 좀 보탤 수 있냐고? 100만원이 있어도 안 줄 놈인건 아는데 한푼이 아쉬워 연락했더랬죠... 단박에 '돈 없는데~' 100만원은 없지만 얼마 보탤께~라는 말은 할 줄 알았는데....... 그 간암 걸린 친구에겐 말 안했지만, 그런 놈 돈 받으면 부정 탈 것 같아서 말았습니다... 그냥 결혼하고 힘든가보다. 원래 개쉐키로 생각했으니까 욕도 안하고 그냥 단절........ 결국 그 간암 걸린 친구 사망하고 장례때 그놈 안불렀는데 어떻게 소문 듣고 왔더군요.. 소문 들어보니 당시 삼성르노 sm520 인가 현금완납으로 구매했더군요..... 그때 그나마 그놈 연락은 받아줬던 6명이 완전히 의절했습니다. 저런 괴물쉐키를 그나마 친구였다고 받아줬었구나... 그냥 버리자.. 신의가 없고 의리가 없으면서 배려와 생각이 없는 인간이라면 버려야지요... 그 이후 새롭게 친구는 못 사귀고 있지만, 기존의 사람들은 쉽진 않지만 강단있게 정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18.02.02 02:03
끊고 말고 할게 있나요? 꼭 '난 이제 너랑 절교다' 라고 해야 되는건가요? 꼭 정의를 내려야 하는건지요? 그냥 흐름에 맡기는건 어떨까요? 멀어지면 멀어지는거고 나중에 다시 또 가까워지면 가까워지는거구요. 너무 복잡하고 생각이 많으십니다. 자연스런 관계가 가장 건강한 관계입니다
18.02.02 02:40
루리웹-3574182826
그렇게해서 자연스런 호구가 되는겁니다. | 18.02.02 11:40 | | |
루리웹-3574182826
님 혹시? ㅋㅋㅋ | 18.02.02 17:23 | | |
(89122)

222.104.***.***

정말 돈 없는 친구가 돈을 안쓰면 모를까 딴데다가 돈쓰고 맨날 돈 없다는 놈은 애초부터 연을 끊는게 속편합니다. 저도 비슷한 놈 하나 있었는데 얇은 줄 다른 친구들 때문에 이어갔더니 나중엔 보험하랍시고 계속 연락오더군요... 쌩까니 자연스레 연락끊김.
18.02.02 02:41
(971447)

112.172.***.***

딱 한마디만 하고 연 끊으세요.... 꺼져 이 거지같은 빈대새끼야!
18.02.02 02:51
그게 친구입니까? 빈대새끼지. 미련없이 내다버리시길. 님 혼자서만 친구라고 생각한겁니다...
18.02.02 03:52
(610261)

121.150.***.***

참 제 주변에 아는 쫌생이랑 비슷하네요 만나지 마세요
18.02.02 04:36
사람을 만날때 물리적이든 정신적이든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사람하고 인간관계를 맺으세요. 너무 계산적이지 않느냐?개소리구요..삶의 지혜입니다
18.02.02 07:01
그렇게 돈이 아깝다면서 여친한테 쓰는 몇십만원에 선물은 하나도 아깝지 않은가보네요 진심 상종할 가치가 없는 부류입니다 얼른 정리하시길 추천드려요^^
18.02.02 07:44
(2666286)

175.223.***.***

어차피 이미 발동 걸렸으니 친구가 변하지 않는 이상 오래 못 가겠네요 물론거머리가 나쁜거 맞고요
18.02.02 07:49
(927735)

223.62.***.***

어이가 없네요 참... 정리하세요
18.02.02 07:55
(1246362)

223.33.***.***

호구도 아니고 애초에 이게 고민할 껀덕지나 되나..
18.02.02 08:12
(340400)

39.7.***.***

항상 같은 크기는 안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주고 받는, 받았으면 주기도 하는. 그런 인성이 안되었다면 그건 이어갈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8.02.02 08:16
몇년째 백수인 나도 돈 생기면 한번식은 내는데 친구가 호구는 아니잖슴? 적금들고 연애하는거보면 고정 수입도 있단건데 그냥 사람 성격이고 저희 집안에도 저런사람 한명 있는데 서울에 아파트에 오피스텔 몇채 들고있으면서 엄청 인색함. 당연히 형제들한테 좋은소리도 못들음 하물며 혈연도 아닌 친구가 그러면 좋은소리 들을리가
18.02.02 08:27
(540745)

121.139.***.***

돈문제에 앞서 마음의 문제 같은데 그친구는 님에게 마음이 0인듯 이게 친구?
18.02.02 08:30
(4762895)

121.161.***.***

나이가 같다는 이유로 친구라 할 수 없습니다. 불편하면 만나지 마세요. 앞으로 그런 사람 많이 만나게 됩니다. 본인이 먼저 지불 했다고 상대방에게 지불을 강요 할 순 없습니다. 글쓴이가 외로워서 잘 보이고 싶어해서, 또는 더치페이 요구 할 수 있는 용기가 없어서 돈을 더 많이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떤 술 자리든 더치페이 분위기를 조성하고, 가능하면 그런 모임에 쓸 돈은 본인에게 투자하세요.
18.02.02 09:32
(244129)

110.13.***.***

이건 뒤돌아 볼 것도 없이 절교입니다
18.02.02 10:06
(89038)

221.149.***.***

난 남자한테 돈 안써...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돌아이색히 있어서, 넌 딴 남자한테 돈쓰게 하는거보니 ㅈㅈ 떼었나보구나? 한마디 하고 인연 끊었죠
18.02.02 10:11
님이 지금 그친구떄메 불편하죠 ? 불편한친구는 친구로 두지 않는게 맞아요. 나중엔 친구만날 시간도 없어지는데 괜히 불편한 친구를 내돈내며 시간쪼개 만날시간도 없습니다.
18.02.02 10:14
(2648263)

118.130.***.***

제가 사람관계는 왠만해서는 좋은게 좋은거라고 말하는데...이건아니죠. 끊으세요.
18.02.02 10:22
(251193)

14.52.***.***

친구끼리 마음 상하게 할 수도 있고 치고 박고 할 수도 있지만.. 개념이 없는 건 다른 문제 같습니다. 저같으면 안만나요.
18.02.02 10:26
개 빈대새끼... 바로끊어요
18.02.02 11:30
지 필요할때만 친구 찾는 사람이네요~ 저 같으면 연 끊습니다.
18.02.02 11:35
(4796331)

211.247.***.***

저도 이정도 까지는 아닌데.. 친구끼리도 먼저 제안한 사람이 을이 되더군요. 단순하게 어디 같이 놀러간다거나 밥을 먹을때도 먹저 제안한 사람이 돈을 더 내게 되어 있더라구요. 연을 끊는다 하고 하진 마시고 그냥 연락을 먼저 하지 마세요. 전화오면 받으시고 전화와서 밥먹자 나 돈없는데 사줄거야? 하고 사준다면 가고 안하면 안만나면 돼요. 굳이 싸우고 나쁘게 해어지는거 보다는 자연스럽게 본인이 연락안하도록 하는게 낫습니다. 솔직히 인간 관계라는게 필요할때 찾는것이 기본이라고 해요. 필요하지도 않는데 찾는 사람 잘 없습니다 본인도 만나고 싶다 라는 본인의 필요에 의해서 만나니까 당연히 댓가가 나가는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게 수지가 안맞다 싶으면 안하면 되는겁니다. 욕하고 기분 나빠하고 할 필요도 없어요. 감정만 상하고 몸만 안좋아지죠. 나를 만나고 싶으면 적당한 댓가를 지불해라 라고 생각만 하시길...
18.02.02 12:30
(3102924)

61.73.***.***

그렇게 나이먹을수록 자기랑 친한사람도 비슷한 수준으로 끼리끼리 만나게 되는겁니다.
18.02.02 13:05
솔직히말하면 친구새끼가 교육을제대로못받았네요 배려심이 거의쓰레기수준 ㅋ 저같음 안봅니다 볼때마다 스트레스인데 굳이볼일이 있을까요??
18.02.02 13:25
내가 속이 상하면서까지 이런 사람을 만날 필요가 있나요? 고민할 가치도 없는데?
18.02.02 14:04
(4994359)

175.116.***.***

안맞는게 보이는데 서로 억지로 맞추려고 자신을 계속 물질적 정신적으로 희생시키는 건 서로에게 정말 안좋은 것 같아요.
18.02.02 14:45
그냥 대화정도면 하면 될듯 합니다 호구도 아니고 왜 자꾸 사줌?
18.02.02 20:36
(597341)

175.223.***.***

이런 사람은 친구라고 칭하시면 안되요
18.02.03 03:27
네.
18.02.03 12:31
(466726)

153.142.***.***

친구가 아닌데요 'ㅁ'?
18.02.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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