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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지금 생각해 보면 기괴한 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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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28750)
    58.235.***.***

    BEST
    어린애들을 대상으로한 가스라이팅 및 세뇌일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또한 저런 자기자신의 주관이 없는 맹목적이고 감정적인 모습에 오히려 잡귀나 악귀같은 존재가 잘 달라붙는다 합니다.
    22.06.08 12:50

    (1328750)
    58.235.***.***

    BEST
    그리고 그 여자애가 한 구절은 암만봐도 세상종말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밖엔 안보이는걸로 봐서 절대 정상적인 종교집단이 아님
    22.06.08 12:51

    (1328750)
    58.235.***.***

    BEST
    인자한 모습은 신도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영업방식일 수도 있고 큰 교회라도 하는 짓이 저따위면 사이비나 다름없죠. 막말로 신1천지도 큰 세력입니다.
    22.06.08 13:05

    (1328750)
    58.235.***.***

    BEST
    그 여자애가 지금 잘 자란건 고사하고 아직까지 살아나 있을지가 걱정될 정도네요.
    22.06.08 13:09

    (5562877)
    121.145.***.***

    BEST
    시설자체는 그 사무실이라고 해야하나, 4층 정도 건물이었던건 기억남. 몇층이었는지는 기억안나고 약간 학원 ? 같은곳에 20명 정도 왔다갔다 했음 드럼이랑 악기도 있었던거같고. 목사님이 엄청 인자하고 좋으셨음. 근데 소속은 큰 교회 소속이라 했던거같음 그래서 저 캠프 갔을때도 초~중등생 사이로 이교회 저교회 사람이 많았던거 같음
    22.06.08 12:57

    (1328750)
    58.235.***.***

    BEST
    어린애들을 대상으로한 가스라이팅 및 세뇌일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또한 저런 자기자신의 주관이 없는 맹목적이고 감정적인 모습에 오히려 잡귀나 악귀같은 존재가 잘 달라붙는다 합니다.
    22.06.08 12:50

    (1328750)
    58.235.***.***

    BEST
    개망창월
    그리고 그 여자애가 한 구절은 암만봐도 세상종말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밖엔 안보이는걸로 봐서 절대 정상적인 종교집단이 아님 | 22.06.08 12:51 | |

    (5562877)
    121.145.***.***

    BEST
    개망창월
    시설자체는 그 사무실이라고 해야하나, 4층 정도 건물이었던건 기억남. 몇층이었는지는 기억안나고 약간 학원 ? 같은곳에 20명 정도 왔다갔다 했음 드럼이랑 악기도 있었던거같고. 목사님이 엄청 인자하고 좋으셨음. 근데 소속은 큰 교회 소속이라 했던거같음 그래서 저 캠프 갔을때도 초~중등생 사이로 이교회 저교회 사람이 많았던거 같음 | 22.06.08 12:57 | |

    (1328750)
    58.235.***.***

    BEST
    고양이는 맛없어
    인자한 모습은 신도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영업방식일 수도 있고 큰 교회라도 하는 짓이 저따위면 사이비나 다름없죠. 막말로 신1천지도 큰 세력입니다. | 22.06.08 13:05 | |

    (5562877)
    121.145.***.***

    개망창월
    근데 넘 어릴때라 막 크게 임팩트가 남거나 나한테 다른 영향을 준건 없는듯. 다만 그 여자애 중얼거리던 말이 지금 생각해보니까 무슨 공포영화에 나올거같은 소름돋는멘트다 하는 그 뿐 .. | 22.06.08 13:07 | |

    (1328750)
    58.235.***.***

    BEST
    고양이는 맛없어
    그 여자애가 지금 잘 자란건 고사하고 아직까지 살아나 있을지가 걱정될 정도네요. | 22.06.08 13:09 | |

    (4872781)
    1.246.***.***

    사이비인대
    22.06.25 09:09

    (5451445)
    223.62.***.***

    그냥 방언 터진거 같은데
    22.06.27 09:46

    (1132355)
    220.121.***.***

    무섭당
    22.07.05 00:18

    (5270751)
    125.143.***.***

    이런 이야기 충분히 이해가된다. 나도 어릴때 우리 외할머니가 동네 무당하시는분 불러서 점을 치고 굿같은거 자주했는데 무당이 귀신부를때 분명히 문여는소리 그리고 귀신이 답하는 소리를 들었거든. 샤머니즘을 현대과학이나 합리주의적 시각에서보면 미신으로 쉽게 치부하는데 나는 그렇게 단순하게 보고싶지않어. 너가 경험한 이런 것들도 충분히 이해가 되고 흔히 말하는 악마나 귀신같은 존재를 설명해주는 하나의 현살이 될수있다고 본다. 그런점에서 나는 칼융을 높게 평가하는데 이 심리학자이자 철학자는 샤머니즘이나 신비주의 여기서 말하는 오컬트 같은 현상에 대해서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거든. 나역시 이런 이해하기 힘든 현상들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학자가 딱히 칼융말고는 없었던것 같어. 세상의 일이란 수많은 필연과 우연이 겹쳐져서 펼쳐지는것같에. 우리가 겪는 현상들도 모든걸 다 설명할수는 없다고 생각해. 있음과 없음 사이 어딘가쯤에 우리와 현상들이 존재하는게 아닐까? 나는 너가 겪은 섬뜩한 경험도 충분히 존재할수있고 신기한 경험이라고 생각해. 내가 들었던 귀신소리들처럼.
    22.07.14 18:02

    (5270751)
    125.143.***.***

    (홍준표)
    다만 우리가 균형이 필요한것 같에. 너무 샤머니즘쪽으로만 빠지는것도 위험해보이고 그렇다고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샤머니즘이나 신비한 현상 말로 설명하기 힘든것들을 너무 쉽게 없는것이라고 단정하는 태도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 나는 귀신이나 영혼은 충분히 존재할만한것들이지만 그것을 우리 인간이 모두 이해하고 사유하는것은 어렵다. 따라서 섯부른 결론보다는 겸손한 태도로 현상들을 바라보고 이해할려고 노력해보자. 이게 내결론이야. 우연과 필연 있음과 없음 그사이 어딘가쯤에 무언가가 있을것이다. 이역시 모호한 결론이네.^^ | 22.07.14 18:09 | |

    (3710974)
    1.228.***.***

    무슨 방언같은건가 했는데 그것보다 좀 더 딥다크한거 같다
    22.07.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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