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충청남도 당진군(현재는 시로 승격 됬죠)
경찰서에 한 남자가 초췌한 모습으로 나타나서
자신이 8년전 선배를 죽였다고 자수 합니다,,
자수한 사람은 당시 27살의 유씨로
그는 울면서 자신이 사람을 죽였고
잘못 했다는 말을 반복했고
이에 경찰은 유씨를 진정 시켰고
몇차레 진술끝에 유씨는
8년전에 자신이 친구들과 함께
사람을 죽였다고 진술 했습니다,,
8년전인 1990년 당시 19살이었던 유씨는
당진군의 마을인 금천리에서 살았고
10월 20일 새벽 1시 즈음,
3명의 친구들과 함께 마을의 다리 아래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당시 23세의 학교 선배인 양씨가
지나가면서 지금 시간 까지 술을 마시면 쓰겠나며서
훈계를 하는 것이였습니다,.,
평소라면 선배에게 사과 하겠지만
당시 술에 취해 있었던 유씨와
친구들은 화가나서 양씨를 두들겨 팼고
나중엔 발각되는게 무서워서
목을 졸라 살해한 다음
시신을 마대자루에 넣고 인근 야산으로
운반한후
암매장 했던 것이였습니다,,
그들은 사건 직후 학교도 가지 않고
몇일을 두려움에 떨었으나
아무런 일도 생기지 않아서 안심 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시간이 흘러 졸업을 하게 됬고 고향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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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양씨의 시신은 1년 8개월 지난후에야 발견 됬는데
증거가 남지 않아서 8년이
지나도록 미제 사건 이였습니다,,
그렇게 사건은 아무일 없이 지나갔고
유씨와 친구들은 연락 하면서 지냈는데
사건이 발생한지 4년후인
1994년
가해자중 한명인 안씨가
꿈에서 죽은 양씨가 나타난다며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고
악몽을 시달린지 몇달후
밤에 공사장에서 굴착기의 삽에 깔려 사망한체 발견 되는데
왜 안씨가 한밤중에 공사장으로 가서
굴착기에 깔려
죽었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안씨와 알고 지내던 회사 동료들은
안씨가 어느날 부터
회사에도 안나오고 뭔가 공포에 질린것 처럼
행동 했고 툭하면 화를 냈다고 합니다,,
이후 2년이 지난후 또 다른 가해자 였던
이씨 역시 꿈에 양씨가 나온다는 악몽에 시달린다며
연락을 하며 소식이 끊겼는데
나중에 이씨가 밤에 도로를 건너다가
오토바이에 치여서 중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지만
사망 했다는 사실은 알게 됩니다,,
유씨는 공포에 떨었고 나머지 친구인 김씨에게 연락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후 시간이 지난후 아무일도 없자 안심한 유씨는 결혼 까지 했는데
어느날 꿈에 죽은 양씨가 피투성이가 된 모습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자
너무 무서웠는데
양씨의 혼령은
유씨의 목을 조르면서
고향으로 가서 사과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악몽에 시달리던 유씨는 친구들이 죽은게 생각 났고가족까지 위험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자수를 한것이였습니다,,
이후 경찰은 유씨의 증언으로 사건을 다시 재조사 했고
나머지 가해자인 김씨를 수색 했으나
그는 3년전 실종 처리 됬었고 그후의 행적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우연일지도 모르겠지만
사람을 죽인 4명의 가해자들중
2명이 죽고
1명이 실종된후 나머지 한명이
공포에 떨다가 자수하다니
참 묘한 일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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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인 아닌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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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가능해서 억울한 사람들 한이나 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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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디져야 할 것들이 늦게나마 잘 디졌네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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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유명한 얘기라서,,대충 매체에서도 몇번 소개 됬었죠 | 16.07.16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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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타 났네요,,수정 하겠습니다 | 16.07.16 13: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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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디져야 할 것들이 늦게나마 잘 디졌네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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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가능해서 억울한 사람들 한이나 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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