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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두 형님과 함께 사일런트힐의 대표격인 크리쳐 간호사(이하 너스)
섹시함과 혐오스러움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의 크리쳐입니다.
오늘은 이 크리쳐에 대해 시리즈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사일런트힐 1
퍼펫 너스
사일런트힐 시리즈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간호사형 크리쳐입니다.
이면세계의 주인인 알레사가 병원에서 느낀 간호사에 대한 공포, 고통과 혐오감 등을 상징합니다.
명칭에도 알 수 있 듯 줄에 연결된 꼭두각시 인형처럼 소름끼는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크리쳐와는 달리 인간이 변이된 듯 한 묘사가 마치 바이오하자드의 좀비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초기형이라 그런지 이후 작품들과는 다르게 마치 노인과 같은 구부정한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마리가 주인공을 붙잡고 있을 때 다른 한마리가 공격하는 전술을 주로 사용합니다.
사일런트힐1에서 너스를 언급할 때 빠질 수 없는 캐릭터 리사 갈랜드 입니다.
당시 cg수준으로는 나름 예쁜(?) 외모였죠...
사실 리사 갈랜드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괴로움에 시달리던 알레사를 돌보던 간호사였습니다.
3편에서 알레사와 동일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헤더의 묘사를 보면
천사같은 착한 마음씨로 자신을 친절하게 대해준 인물이였다고 언급합니다.
의식 이후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녀는 이면세계에 갇혀 지내게 되었고
그녀 이외의 간호사들은 모두 크리쳐로 변했지만 그녀만은 변하지 않았죠.
그 이유가 후반에 밝혀지는데요
후반에 입수할 수 있는 그녀의 일기 내용을보면
처음에는 전신에 화상을 입고 고통에 시달리는 알리사에게 연민을 느끼고 그녀를 돌봤지만
나중에는 카우프만 박사(혹은 달리아)가 주는 PTV에 중독되어 그 공급을 끊어버리겠다는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남아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하긴 처음에는 알레사에게 연민을 느꼈어도
몇 년을 계속해서 썩고 부패하는 상처의 붕대를 감아주는 일을 한다면 정신을 온전히 유지하기는 힘들었겠죠
어쨌든 알레사는 그런 리사에게 친어머니에게서는 느끼지 못했던 모성애를 느꼈고 그렇기 때문에
크리쳐화가 되지 않았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충격적인 영상 ㄷㄷ
결국 주인공인 헤리메이슨을 만나
자신은 이미 죽어있으며 결국 다른 크리쳐와 같은 존재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피를 흘리며 크리쳐화 되는 모습은 당시 엄청난 충격이였죠 ㄷㄷ
크리쳐가된 리사가 사라진 후 입수할 수 있는 그녀의 일기를 보면 그 간의 사정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 마지막 보스 전 후 갑자기 나타나 도망가려는 하우프만 박사를 덮치며 사라집니다.
2) 사일런트 힐
버블헤드 너스
간호사 붐을 일으킨(?) 사힐2의 버블헤드 너스입니다.
2편의 주인공 제임스 선더렌드가 내면에 억누르고 있던 성적인 부분이 형상화된 크리쳐입니다.
설정에서 알 수 있 듯 1과는 체형이 완전히 변한 모습입니다.
착한 몸매와 야시시한 복장, 그리고 그와 대비되는 달걀귀신같은 얼굴과 기괴한 움직임으로 유명합니다.
너스는 이 시리즈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되고 이 후 간호사 형 크리쳐의 기본 뼈대가 됩니다.
3) 사일런트힐3
3편의 너스입니다.
검은머리 단발 보브컷에 허리는 고쳐졌을지 몰라도 이젠 목에 문제가 있는지
고개를 바닥을 향해 쳐박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총을 든 너스도 나오는데 명중률이 장난이 아닌지라 방탄조끼를 입지 않으면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2편과 같은 달걀귀신 같은 얼굴이 아니라 입쪽에 피로 추정되는 붉은 색 '무언가'가 칠해져 있고
그간 종양 제거술이라도 받았는지 얼굴이 인간스러워(?) 졌습니다.
역시 2보단 평이 좋지 않습니다. ㅠ
4) 오리진
페이스리스 너스
오리진에 등장하는 너스입니다.
긴 장갑과 가터벨트(!)를 차고, 수술용 마스크가 마치 얼굴에 들러붙은 것 처럼 생겼습니다.
버블 헤드 너스처럼 기괴하게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메스나 주사기를 무기로 공격합니다.
휴대용 기기의 성능 한계와 별로인 디자인 때문 그닥 인기는 좋진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5)사일런트힐 5
2편의 인기 때문인지 얼굴도 몸매도 그대로이며 전반적으로 갈색 빛에
옷이 짧아서 뒤쪽에서 보면 엉덩이 아랫부분이 보일 지경. ㄷㄷ
다른 시리즈와는 달리 메스를 든 버전만 나옵니다.
빛과 소리에 민감해, 손전등을 키고 있다거나 뛰어 다니면 특유의 움직임으로 빛을 본 곳, 또는 소리를 들은 곳까지 움직이는데
이때 더 이상 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빛이 보이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는데, 이때 가슴이 흔들립니다(!)
뱃속에 비치는 태아의 모습 ㄷㄷ 무섭네요
6) 영화 버전
게임 원작 영화 치고는 훌륭한 수작이였던 영화 사일런트힐의 너스입니다.
영화 전체적 평은 몰라도 너스의 묘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할 만큼 훌륭하죠..
그 괴이한 움직임이나 므흣(?)한 몸매 모두 잘 표현했습니다.
간호사 메이킹 필름입니다
이상으로 너스에 대한 글을 마칩니다
출처 - 엔하 일부, 루리웹 게시판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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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판 간호사분들은 대부분 댄서출신으로 메이킹필름을 보면 한분 한분이 굉장한 미녀분들이셨죠. 그 얼굴을 보고 다시 한번 영화를 보니 간호사분들이 이쁘게 보이 기는 개뿔 다시 봐도 무서엉...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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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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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왕 삼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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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편은 감독이 플스를 가져다놓고 플레이하면서 찍을정도로 공들여서 만들었는데 2편은 왜 그지경이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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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를 존나 나이프로 썰고다녔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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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판 간호사분들은 대부분 댄서출신으로 메이킹필름을 보면 한분 한분이 굉장한 미녀분들이셨죠. 그 얼굴을 보고 다시 한번 영화를 보니 간호사분들이 이쁘게 보이 기는 개뿔 다시 봐도 무서엉...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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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를 존나 나이프로 썰고다녔다고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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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두?! | 14.06.19 17: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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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왕 삼각두 | 14.06.19 1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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