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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고등학생 자식이 노숙자를 죽였다면?.jpg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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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12.***.***

BEST
저런 개망나니새끼 미국 혼자보내면 총맞아 뒤질탠데 불안해서 어케사냐
26.07.08 18:36

(IP보기클릭)121.161.***.***

BEST
노숙자 한 명을 죽여놓고도 "이래도 벌 안 받는구나" 라고 학습한 뒤 아이비리그 합격할 두뇌로 악행을 저지르면 몇 명이 고통받을 지 모른다. 근데 자식농사 이쯤 망하면 나도 제정신 붙잡고 살긴 글렀다 싶지
26.07.08 18:40

(IP보기클릭)211.199.***.***

BEST
1 살인죄 숨기고 아이비리그 보냈다 나중에 일이 몇배는 더 심각해진다
26.07.08 18:39

(IP보기클릭)222.118.***.***

BEST
난 같이 못산다. 1번임
26.07.08 18:37

(IP보기클릭)221.149.***.***

BEST
어차피 또 사고 칠 팔자라 그냥 빨리 감방 넣은게 나을지도
26.07.08 18:37

(IP보기클릭)118.235.***.***

BEST
술빨면 사람 죽일정도로 폭력적인 사람이란건데 난 같이 못살겠다
26.07.08 18:39

(IP보기클릭)14.38.***.***

BEST
하지만 자식 이라서 또 모르는 거긴 함 갓차피 우리는 재미로 고르는 거지만
26.07.08 18:40

(IP보기클릭)182.209.***.***

어차피 시나리오인데 묻고 더블로 감
26.07.08 18:36

(IP보기클릭)222.112.***.***

BEST
저런 개망나니새끼 미국 혼자보내면 총맞아 뒤질탠데 불안해서 어케사냐
26.07.08 18:36

(IP보기클릭)114.203.***.***

토코♡유미♡사치코
나도 이쪽에 한표 실수로 사람 죽이긴 지 스트레스는 샌드백을 치면서 풀던가 술처먹고 사람 죽일때까지 폭행하는 성정머리면 바에서 술먹고 시비 걸다 배에 잭나이프 꽂히거나 뒷골목에서 총맞지 | 26.07.08 18:57 | | |

(IP보기클릭)39.118.***.***

자식이라도 어떻게 🤔
26.07.08 18:36

(IP보기클릭)222.118.***.***

BEST
난 같이 못산다. 1번임
26.07.08 18:37

(IP보기클릭)14.38.***.***

BEST
루리웹-4399797472
하지만 자식 이라서 또 모르는 거긴 함 갓차피 우리는 재미로 고르는 거지만 | 26.07.08 18:40 | | |

(IP보기클릭)58.226.***.***

루리웹-4399797472
못살것같죠? 자기 자식이면 생각처럼 그렇게 안됨. 그리고 자수시킨다는 사람도 막상 닥치면 어떻게 행동할지 모름. | 26.07.08 18:48 | | |

(IP보기클릭)121.177.***.***

루리웹-4399797472
그냥 상상인대도 3번이 많은거보고 막상 현실적으로 부딪히면 3번이 압도적으로 많을거라 생각됨 | 26.07.08 19:44 | | |

(IP보기클릭)211.228.***.***

1500cc의 황제
애초에 자식이 저정도 이상 폭력성을 가지고 있는건 부모 때문일 탓이 큼 | 26.07.09 00:08 | | |

(IP보기클릭)221.149.***.***

BEST
어차피 또 사고 칠 팔자라 그냥 빨리 감방 넣은게 나을지도
26.07.08 18:37

(IP보기클릭)116.41.***.***

보통이 아니네...
26.07.08 18:37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3.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저 부모 중 하나가 변호사 설정임. | 26.07.08 18:39 | | |

(IP보기클릭)113.130.***.***

냇가에고무신벗어놓고
설경구. | 26.07.08 18:39 | | |

(IP보기클릭)113.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작중 기준으로는 저 CCTV 외에는 증거물이 없는 상태. | 26.07.08 18:42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강남이라면? | 26.07.08 18:56 | | |

(IP보기클릭)118.235.***.***

냇가에고무신벗어놓고
술먹고 사람 죽일 성격이면 술먹고 살인고백도 할 거 같아서 결국엔 걸릴듯 | 26.07.08 19:10 | | |

(IP보기클릭)112.1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감형을 받더라도 미국 비자 발급은 포기해야 하고, 그러면 아이비 리그 입학도 빠이빠이. 근데 미국 학교 준비하던 애가 한국 대학 입시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또 걸림. 애는 이제 한 3년 날려야하고 그러면 군대 가야함. 25살 정도나 되야 머리 굳어서 한국 대학 입시 볼 수 있음. 정의 이런거 다 눈감고, 부모 입장에서 이득만 놓고보면 덮는 쪽으로 도박을 거는게 나을 정도임. | 26.07.08 19:33 | | |

(IP보기클릭)14.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근데 저게 복수의 가족이 나온 이유가 있음. (장동건네 가족, 설경구네 가족) 가족의 가족의 이야기이기 때문임.... 나라면 그렇게 할꺼다, 당연히 그래야지라는 생각과 내가 그렇게 했다면, 내 가족이 그렇게 했다면?? 생각과 감정의 그 괴리가 뒤섞일때의 상황을 영화적으로 잘 표현한거 같음.... 장동건 연기력을 떠나서, 난 장동건 영화 중에 “친구” “태극기” 이후에 자랑스럽게 넣을 수 있는 필모라고 생각함. 잘 만든 영화인거 같음. 물론 영화는 감독의 사상(?) 결말, 의도가 담겨있긴 하지만 누구도 뭐라할 수 없는 뒷맛을 느끼게 해준 “기생충”이 메인디쉬급이라면 저 영화는 애피타이저, 그이상의 페어링 와인급이라고 생각함.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이 자료는 마치 뭔가 홍보 바이럴스러운 자료이긴한데 이미 개봉이나 공개된지 되었으니 OTT에서 보시면 좋음. | 26.07.09 00:18 | | |

(IP보기클릭)39.114.***.***

파묻어버려야지 저 쌍노무시키
26.07.08 18:37

(IP보기클릭)221.150.***.***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며 조심하며 살게 만들어야 함. 물론 법적인 죗값은 받아야지.
26.07.08 18:38

(IP보기클릭)211.199.***.***

BEST
1 살인죄 숨기고 아이비리그 보냈다 나중에 일이 몇배는 더 심각해진다
26.07.08 18:39

(IP보기클릭)118.235.***.***

BEST
술빨면 사람 죽일정도로 폭력적인 사람이란건데 난 같이 못살겠다
26.07.08 18:39

(IP보기클릭)1.242.***.***

나는 홀몸이라...
26.07.08 18:40

(IP보기클릭)211.234.***.***

아이비리그 됐다고 저런 인성을 덜컥 보낸다? 쟤는 미국가서 총맞아 죽을 놈임.
26.07.08 18:40

(IP보기클릭)122.35.***.***

나도 처벌이 맞다고는 생각하지만... 부모된 입장으로선 그리 못할거같음.
26.07.08 18:40

(IP보기클릭)106.101.***.***

사람을 죽일 정도의 공부 스트레스가 있었다는 것은 곧, 부모인 내가 아이를 몰아세웠다는 말이기도 해.
26.07.08 18:40

(IP보기클릭)58.238.***.***

드라마 시나리오는 3번으로 가야 무조건 재밌다ㅋㅋ
26.07.08 18:40

(IP보기클릭)118.218.***.***

사실 cctv 있으면 거의 잡는다 걸음걸이 분석까지 하거든
26.07.08 18:40

(IP보기클릭)121.161.***.***

BEST
노숙자 한 명을 죽여놓고도 "이래도 벌 안 받는구나" 라고 학습한 뒤 아이비리그 합격할 두뇌로 악행을 저지르면 몇 명이 고통받을 지 모른다. 근데 자식농사 이쯤 망하면 나도 제정신 붙잡고 살긴 글렀다 싶지
26.07.08 18:4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70.***.***

Dr.Kondraki
진지 빨지면 인과관계가 반대임. 이미 정신병이 있는 가족이니까, 자식을 저따위로 키운거임. | 26.07.08 21:28 | | |

(IP보기클릭)220.70.***.***

Dr.Kondraki
자식농사가 망한 수준이 아니라, 이미 본인 인생이 끔찍한 지옥일 확률이 120%임. 그런 애들이 자식농사를 망침.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니, 자식에게 애정을 못주고, 그래서 자식이 맛이 가도, 자기 탓이 아니라고 생각함. | 26.07.08 21:29 | | |

(IP보기클릭)211.36.***.***

한국에선 가족이랑 사는데도 술마시고 다니는데 미국에 유학보내면 혼자 뭘하고 다니겠음... 미리 뭔가 조치를 하긴 해야 지 인생 안말아먹을탠데 이미 말아먹은건가
26.07.08 18:40

(IP보기클릭)210.123.***.***

나도 모름
26.07.08 18:40

(IP보기클릭)175.197.***.***

한국의 경찰은 세계적인 기준에서도 우수한 편이다. 아들의 범죄를 숨기려던 경찰 아버지도 어쨌든 경찰이 잡았다.
26.07.08 18:40

(IP보기클릭)121.175.***.***

휴... 난 결혼 못할것같으니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였군 선택 안해도될듯
26.07.08 18:40

(IP보기클릭)210.126.***.***

사실 어지간히 치밀하게 증거 인멸하거나 운이 맞아떨어지지 않는 이상 살인 현장에 cctv 말고도 증거물은 한 두개 흘리게 되기 마련이니까 어차피 걸리는데 자수 시키는게 맞지 않나.
26.07.08 18:41

(IP보기클릭)116.45.***.***

보통 사람은 화가 난다고 다른 사람 못 죽임
26.07.08 18:41

(IP보기클릭)121.66.***.***

펩시콜라@
그래서 개연성을 위해 폭음 상태를 넣은 듯. 물론, 그래도 비현실적이지만서도... | 26.07.08 19:41 | | |

(IP보기클릭)118.235.***.***

etc > 내 손으로 아들 죽임 커서 무슨 짓 할 지 모름
26.07.08 18:41

(IP보기클릭)182.229.***.***

기족끼리 내분 일어나나 보네
26.07.08 18:41

(IP보기클릭)118.235.***.***

아뜨리
막판에 어질어질함 | 26.07.08 21:24 | | |

(IP보기클릭)211.235.***.***

3번 고르는 사람들 심정은 이해하겠다만 그게 자식 망치는 길이고 자식이 더 큰 사고를 칠 거라는 걸 알면서도 방조하는 것 밖에 안된다는 걸 알아야지
26.07.08 18:41

(IP보기클릭)222.119.***.***

내가 부모라면 묻을수밖에 없다 자식한테 인간성이 두번 사라지지 않기를 빌어야지 마땅히 해야 할 일, 자식이 감옥에서 뉘우치고 사람되기를 위해 얼마나 많은 걸 잃을지 저울에 올리는 순간 이건 달콤한 유혹 같은게 아니라, 더이상 반대편 선택지가 남아있질 않게 됨 이미 저울은 기울어 있고 나는 그 기운 저울에 돌 하나를 더 얹어서 확실하게 무너뜨리겠지...
26.07.08 18:41

(IP보기클릭)121.152.***.***

룻벼
사람으로서 어떻게 그러냐고 말은 들을 수 있어도, 자식을 둔 부모의 마음은 어찌할 수 없는 거네요... | 26.07.08 18:45 | | |

(IP보기클릭)222.119.***.***

루리웹-1476480887
부모를 포기하더라도 사회인으로서 나의 모든 지위가 무너져내리는 순간을 참을 수가 없음 일본이 그 분야 최고봉이지만, 한국도 만만찮아서 들키는 순간 끝장임 | 26.07.08 18:46 | | |

(IP보기클릭)112.157.***.***

룻벼
와 묻는다는 생각은 1도 안들었는데 내가 자식이 없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세상이 바뀐건가 싶은데? 스트레스로 폭음 하고 사람을 죽이고 부모가 묻어줬는데 인간성이 남아 있을거라는건 희망회로 터지는 소리 같은데? 또 어디선가 폭음하고 사람 죽이고는 스트레스 받아서 어쩔수 없었다 ㅇㅈㄹ 할거같은데? | 26.07.08 18:47 | | |

(IP보기클릭)222.119.***.***

EnjoyGame
두번째 들키면 그때 가서 봐야지 cctv가 두번이나 저화질이고, 목격자 하나 없는 무연고자 죽는 상황이 다시 일어날 리가 없으니 | 26.07.08 18:48 | | |

(IP보기클릭)112.157.***.***

룻벼
어 음..그래.. | 26.07.08 18:50 | | |

(IP보기클릭)58.226.***.***

EnjoyGame
뉴스를 봐도 부모가 자식을 신고하는경우는 잘 없음. 게다가 신고하는경우도 오죽했으면 할정도여야.... 세상이 바뀐게 아님. 제삼자 입장과 자기 자식인거하고는 천지차이임. 거의 본인이 범죄저지른거랑 같은급임. 본인이 범죄를 저질렀을때 자수할수있을 정도의 사람이면 자식도 신고할수 있겠지만 보통 부모는 못 그럼.. 안그러는게 아니라 못.... | 26.07.08 18:51 | | |

(IP보기클릭)118.235.***.***

1500cc의 황제
이번 경찰아빠가 증거인멸한 건만 봐도, 자기 자식 자수시키는거 쉽지않다고 본다. 지금이야 자수시켜야지 ㅅㅂ 이래도 막상 일이 닥치면 묻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 26.07.08 19:03 | | |

(IP보기클릭)125.180.***.***

디스펜테리아
아픈손가락이라는 말이 계속 내려오는것도..... | 26.07.09 00:20 | | |

(IP보기클릭)106.101.***.***

한번 터진 일은 거의 무조건으로 한번 더 터짐
26.07.08 18:41

(IP보기클릭)175.206.***.***

진짜 잘사는 집안이면 바로 아이비리그로 보내고 평생 한국 안들어오게 만들껄
26.07.08 18:42

(IP보기클릭)118.235.***.***

솬타
진짜 잘사는집이면 현찰박치기해서 사람 한명 구해서 자수시킬듯. | 26.07.08 19:04 | | |

(IP보기클릭)220.116.***.***

한 번이 어렵지 두 번째부턴 문턱이 낮아지지
26.07.08 18:42

(IP보기클릭)175.223.***.***

1번 나만 입다물면 된다기엔 살인 사건임 저 제한 조건은 현실이면 차량 cctv 인근 cctv등 전부 다해서 수사망 좁혀오기 가능함
26.07.08 18:42

(IP보기클릭)14.33.***.***


변호사 대동해서 자수시키고, 못 하겠다면 한국 영화 중 정론을 말씀하신 현자분 말씀을 따르자.
26.07.08 18:42

(IP보기클릭)118.235.***.***

자식 대학 졸업시키고 이제 성공할쯔음 자수해서 인생 망치고 연끊는다 ㅅㄱ
26.07.08 18:43

(IP보기클릭)211.234.***.***

3번 마음이 이해 안 가는 건 아니지만 1번 하는게 가족에게도 자식에게도 그나마 나은 길이지...
26.07.08 18:4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112.***.***

이거 영화 내용 마지막이 섬뜩하더라.
26.07.08 18:43

(IP보기클릭)49.163.***.***

살인하고 없던일처럼 평범하게 살진않을거같음
26.07.08 18:44

(IP보기클릭)222.118.***.***

살인은 묻기 힘들어. 자수해서 살인 피하고 상해치사로 가는 게 가장 나은 길일 듯. 아니면 출국시켜서 평생 한국땅 못 밟게 하는 게 그 다음 방법일 듯.
26.07.08 18:44

(IP보기클릭)221.164.***.***

1번 나는 절대 그런 자식이랑 같이 못산다
26.07.08 18:44

(IP보기클릭)220.87.***.***

자수 시킴
26.07.08 18:44

(IP보기클릭)58.29.***.***

자수 시켜서 우발적 범행,술기운 등등 최대한 감형루트 타는게 최선일듯
26.07.08 18:45

(IP보기클릭)114.202.***.***

3. 묻어둔다(땅에) 내자식이였으면 호적에서 파버리고 쫓아낼거야 나도 안마시는 술을 쳐먹고 살인을해? 내자식부터인지 의심부터할듯
26.07.08 18:45

(IP보기클릭)175.119.***.***

사람을 키워야지 금수를 키우는게 아니잖아
26.07.08 18:46

(IP보기클릭)211.235.***.***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는거 같더라... 자수시키는게 서로를 위한거임...
26.07.08 18:46

(IP보기클릭)118.235.***.***

자수시켜야지 이번에 넘기면 한번이 두번이 되지말라는법은 없어 술마셔서 그런게 아니냐고? ㅅㅂ 술마시면 다 사람패냐?
26.07.08 18:46

(IP보기클릭)106.101.***.***

내손으로 조져버리고 경찰한테 끌고가야지
26.07.08 18:47

(IP보기클릭)58.233.***.***

자수 시키고 집유로 빼겠지 보통의 가족치곤 빵빵해 보이는 집안이니
26.07.08 18:47

(IP보기클릭)61.41.***.***

뭐 노숙자라고 해도 잡을려고 하면 잡을 수 있을 수도 있을 거 같고 그냥 두면 그냥 행인도 죽일 수 있으니 뭐라도 조치를 해야지
26.07.08 18:47

(IP보기클릭)218.49.***.***

허허 쓰레기막장부모이네
26.07.08 18:48

(IP보기클릭)121.137.***.***

묻어둔다라는 옵션은 저에게는 죽었다 깨어나도 없네요 바로 신고해야죠 자수안할거면
26.07.08 18:49

(IP보기클릭)121.137.***.***

Alex.S
무슨 정당방위도 아니고 무고한 사람 자기가 짜증난다고 때려죽이면 내 자식 아니죠. | 26.07.08 18:50 | | |

(IP보기클릭)119.198.***.***

학생이 공부스트레스로 사람을 죽일정도로 몰아붙인 부모가 나라는 전제가 되니까 자식의범죄는 부모의책임이되는데 과연 나는 ‘나’를 위해서 자식과 나의 잘못을 덮을수 있을것인가
26.07.08 18:50

(IP보기클릭)223.38.***.***

난 내 아이가 바르게 크길 바라
26.07.08 18:50

(IP보기클릭)223.38.***.***

정녕 한국에서 살인사건을 묻어둘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가... 차라리 감형받을만한 요소 싹다챙겨서 변호사나 알아보는게...
26.07.08 18:50

(IP보기클릭)222.119.***.***

찌찌야
저 경우에는 덮을 수 있다가 전제조건이라서 그 뒤의 이야기를 토론하는 거임 | 26.07.08 18:54 | | |

(IP보기클릭)223.38.***.***

룻벼
그럼 어차피 1번이나 3번이나 조지는 건 매한가지라 선택의 의미가 딱히 없다고 생각함 1번은 1번대로 살인마딱지 붙고 제대로 된 학업과 일자리는 물건너갈테고 3번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안고가는거고 | 26.07.08 18:58 | | |

(IP보기클릭)117.111.***.***

3번이지. 땅에 묻어야지
26.07.08 18:50

(IP보기클릭)211.241.***.***

3번 고른 놈들은 제정신인가?
26.07.08 18:50

(IP보기클릭)39.7.***.***

일단 거꾸로 매달아놓고 생각해야지
26.07.08 18:50

(IP보기클릭)116.34.***.***

누가술마시고 화낫다고 사람을죽임 평소에도 저럴듯
26.07.08 18:50

(IP보기클릭)112.173.***.***

묻어라
26.07.08 18:51

(IP보기클릭)125.182.***.***

저 정신머리로 미국 가봐야 시체돼서 돌아올텐데?
26.07.08 18:51

(IP보기클릭)61.38.***.***

부모라고 한다면 아이가 그간 딱히 문제 될만한 아이도 아니였다면(저 때 빼고 누굴 때리고 다닌다거나 왕따를 했다거나 한적 없이 보통의 학생) 부모 입장에서 진짜 쉽게 결정 하기 어려울것 같음. 저 상황이 되봐야 알겠지만 정의 위에 선 것처럼 판단하고 움직일꺼라 쉽게 장담하기 힘듬.
26.07.08 18:51

(IP보기클릭)119.71.***.***

자수
26.07.08 18:52

(IP보기클릭)119.71.***.***

나15
이거 저번에도 한번 올라왔던 적이 있는데, "사람 죽여도 멀쩡히 살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면 그냥 끝장임. | 26.07.08 18:53 | | |

(IP보기클릭)119.71.***.***

나15
살인은 개인들 사이에서 최고의 대죄인데, 그걸 아무도 모르게 무마할 수 있다는 인식과 경험을 심어주면 끝장임. 사람존재는 경험을 통해 형성되는데, 그런 경험을 가진 인간은 결코 '없던 일로 하고 평범하게 살기'가 불가능함. | 26.07.08 18:55 | | |

(IP보기클릭)116.45.***.***

나15
살인을, 절대 하면 안되는 것에서, 뒤 처리만 잘 하면 괜찮은 것이고 인식이 바뀌는 순간.... | 26.07.08 19:01 | | |

(IP보기클릭)110.35.***.***

술 마셔서 우발적으로 사람 죽인 사람이 평생 술 마실 때 그 진실을 얘기 안한다는 게 가능할까?
26.07.08 18:52

(IP보기클릭)116.44.***.***

폭력사건이었다면 묻는다를 선택할지도 모름 근데 살인사건은 안되지. 아무리 부모라도 내 자식이 무서울텐데.
26.07.08 18:53

(IP보기클릭)119.198.***.***

1번이 자식이랑 같이 책임지고 같이 감방가게 된다로 바뀌면 다른 결과가 나올지도
26.07.08 18:53

(IP보기클릭)103.51.***.***

영화에서 노숙자를 죽인 아이의 아버지인 설경구는 돈만 주면 부도덕한 인물들도 변호하는 악덕 변호사로 묘사되는 인물임. 근데 그런 그가 자기 자식이 노숙자를 죽이고 반성이 없으니깐 자수시키려고 하는게 영화의 묘미.
26.07.08 18:53

(IP보기클릭)106.101.***.***

별빛에의맹세
변호사입장이면 뭐 돈주면 고객이지 | 26.07.08 18:57 | | |

(IP보기클릭)103.51.***.***

마름
사실 설경구도 처음에는 노숙자가 죽은것에 대하여 죄책감이 없었지만, 노숙자의 초라한 장례식장을 보고 죄책감을 느낀뒤 반성이 없는 딸에 대해 분노해서 자수시키려고 하고, 처음에 죄책감을 느끼던 설경구의 동생인 장동건(소아과 의사)는 반대로 죄책감으로 자식을 구타하고 타박하다가 결국 진실을 묻어버리는 쪽으로 바뀜. 이런 행동변화가 영화의 묘미 | 26.07.08 19:07 | | |

(IP보기클릭)61.38.***.***

별빛에의맹세
돈만 주면 부도덕한 인물들도 변호하는 악덕 변호사 돈만 주면 부도덕한 인물들도 변호하는 직업 의식이 투철한 변호사 ㅋㅋㅋㅋ | 26.07.08 19:08 | | |

(IP보기클릭)103.51.***.***

Lifeisbeaten
뭐 원작 소설부터가 그런식으로 형을 양심도 없는 악덕한 인물로 묘사함 원작 소설은 변호사가 아니라 총리 후보로 이름 오르는 고위정치인이긴하다만.. 미국판은 리처드 기어가 형 역할이었고. | 26.07.08 19:13 | | |

(IP보기클릭)112.153.***.***

저 폭력성이 가족으로 향하지 않으리란 보장은? 아이비리그 가도 어마무시한 경쟁 스트레스에 시달릴텐데, 미국에서 더 큰 사고 치지 않으리라 장담할 수 있남?
26.07.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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