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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엘리베이터에 혼자 탄 36개월 아이.jpg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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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9.***.***

BEST
이제 말 걸었으면 유괴하려고 수작 걸었지!? 할까 봐 무섭네
26.06.03 17:22

(IP보기클릭)58.127.***.***

BEST
그냥 똘똘한 아이라 혼자 집 찾아가나 보다 했겠지. 지가 한눈 팔다 애 잃어버리고 남탓이나 하고 있네.
26.06.03 17:22

(IP보기클릭)116.121.***.***

BEST
니가 애를 잘 보세요 병1신아.
26.06.03 17:23

(IP보기클릭)222.117.***.***

BEST
나도 요즘은 저런 어린애들도 혼자 다니네 참 조숙해 하고 넘어갈거 같긴 해
26.06.03 17:22

(IP보기클릭)39.115.***.***

BEST
나같으면 오히려 부끄러워서 못할텐데. 저가 먼저 못챙겨놓고 어디 단순히 그 자리에 있었을 뿐인 사람들한테 뭐라 함?? ㅋㅋㅋㅋㅋ
26.06.03 17:24

(IP보기클릭)116.42.***.***

BEST
뇌 유기 지능 방치
26.06.03 17:22

(IP보기클릭)121.159.***.***

BEST
니가 몇층에 있는지/사는지 알고?
26.06.03 17:23

(IP보기클릭)121.184.***.***

26.06.03 17:22

(IP보기클릭)118.41.***.***

라_퓌셀
36개월 짜리 애를 갖다버린년이 그 버림받는 시간이 애한테 얼마나 긴 고통인 시간인거 모르셨나요 본문글 인용 | 26.06.03 17:32 | | |

(IP보기클릭)116.42.***.***

BEST
뇌 유기 지능 방치
26.06.03 17:22

(IP보기클릭)58.127.***.***

BEST
그냥 똘똘한 아이라 혼자 집 찾아가나 보다 했겠지. 지가 한눈 팔다 애 잃어버리고 남탓이나 하고 있네.
26.06.03 17:22

(IP보기클릭)18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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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 걸었으면 유괴하려고 수작 걸었지!? 할까 봐 무섭네
26.06.03 17:22

(IP보기클릭)220.85.***.***

데이트어러브라이브
같이 있던 사람들: 휴 말 안걸길 잘했네 | 26.06.03 19:59 | | |

(IP보기클릭)117.111.***.***

데이트어러브라이브
당연히지 ㅋㅋㅋ 미혼남성이 말걸었으면 유괴 미수 성추행 미수라며 고소했을듯 ㅋㅋ | 26.06.03 21:19 | | |

(IP보기클릭)222.117.***.***

BEST
나도 요즘은 저런 어린애들도 혼자 다니네 참 조숙해 하고 넘어갈거 같긴 해
26.06.03 17:22

(IP보기클릭)12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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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몇층에 있는지/사는지 알고?
26.06.03 17:23

(IP보기클릭)1.230.***.***

앞으로도 아이의 손을 잡아줄 어른들은 없겠군.
26.06.03 17:23

(IP보기클릭)118.235.***.***

미친1년이 쳐 돌았나 지가 관리 븅신같이 해놓고 누구한테
26.06.03 17:23

(IP보기클릭)211.234.***.***

사과부터 하는게 먼저 아닌가
26.06.03 17:23

(IP보기클릭)116.121.***.***

BEST
니가 애를 잘 보세요 병1신아.
26.06.03 17:23

(IP보기클릭)39.115.***.***

BEST
나같으면 오히려 부끄러워서 못할텐데. 저가 먼저 못챙겨놓고 어디 단순히 그 자리에 있었을 뿐인 사람들한테 뭐라 함?? ㅋㅋㅋㅋㅋ
26.06.03 17:24

(IP보기클릭)118.235.***.***

그 애기가 어디 쳐박아서 디지지 않는이상 애를 보호 안했다고 지1랄하는건 말이 안됨 왜 지 애 관리를 떠넘길라해?
26.06.03 17:24

(IP보기클릭)121.141.***.***

뭘 잘했다고 ㅁㅊㄴ ㅋ
26.06.03 17:24

(IP보기클릭)118.235.***.***


지가 잘못해놓고 남한테 저런다는게ㅋㅋㅋㅋㅋ
26.06.03 17:24

(IP보기클릭)125.128.***.***

세살이면 돌아다닐수도 있지 뭐 나도 세살때 집앞 문방구가서 혼자 메탈슬러그 하고왔는데
26.06.03 17:24

(IP보기클릭)211.199.***.***

애 놓쳐놓고 저딴 소릴 지 입으로 해? 집구석 알만하네
26.06.03 17:25

(IP보기클릭)211.114.***.***


100% 눈깔을 딴데 굴리고 있던 부모탓이지.
26.06.03 17:25

(IP보기클릭)219.122.***.***

https://youtube.com/shorts/nUnVC2Mn6Qs?si=ErSioTjYR07g89GZ 남탓은 아주 자동이여 그냥
26.06.03 17:25

(IP보기클릭)183.100.***.***

Marshawn Lynch
문짝 색깔 다른거 보니까 이미 긁었던 차네 ㅋㅋ | 26.06.03 23:13 | | |

(IP보기클릭)121.130.***.***

Marshawn Lynch
진짜 ㅂㅅ같은 년 아냐? | 26.06.04 04:00 | | |

(IP보기클릭)14.5.***.***

Marshawn Lynch
그래도 차선 잘못들어온거 실수인정하는구만 진짜 진상은 그게 뭔상관인데욨!!! 이 ㅈㄹ하지 ㅋㅋ | 26.06.04 07:37 | | |

(IP보기클릭)61.77.***.***

디아3 익스팬션
맞음 진짜 진상 암덩어리는 저게 이거랑 뭔상관인데욧!! 이럼 뒤에 서있던 차는 어떻게든 엮이게 하려고 우기고 본인잘못한건 어떻게든 배제시키려고 우김 | 26.06.04 08:18 | | |

(IP보기클릭)222.118.***.***

애가 좋은 거 보고 배우겠네.
26.06.03 17:25

(IP보기클릭)175.120.***.***

자기 애 간수도 못하는 사람이 혀만 기네
26.06.03 17:25

(IP보기클릭)118.235.***.***

댓글창이 너무 작아
26.06.03 17:25

(IP보기클릭)211.105.***.***

지가 유기해놓고 남탓하지?
26.06.03 17:25

(IP보기클릭)112.151.***.***

아이 손 잡아주거나 하면 그것 가지고도 난리날 수도 있는데 누가 나설까. 사회적 신뢰가 점점 파괴되는 사회에서 누구라도 소극적이 될 수 밖에 없지. 달랜다고 아이 몸에 손대면 그걸로도 문제 삼을 수도 있는 게 현재인데
26.06.03 17:2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14.***.***

애 케어해 주면 고맙습니다가 아니라 왜 우리애 기를 죽여요나 고소가 날아오는 사회 분위기도
26.06.03 17:25

(IP보기클릭)119.71.***.***

얼간이
26.06.03 17:26

(IP보기클릭)124.52.***.***

책임은 그쪽이나 제대로 하셨어야지 왜 남탓
26.06.03 17:26

(IP보기클릭)118.35.***.***

남탓
26.06.03 17:26

(IP보기클릭)223.38.***.***

26.06.03 17:27

(IP보기클릭)121.140.***.***

헬스장에서 5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애가 옆에서 기구 만지다가 혼자 자빠져서 울더니 어디선가 할머니로 보이는 인간 나타나서 옆에 있던 나한테 뭐라 그러던게 생각나네 왜 애 위험하게 돌아다니는거 안 챙겼냐고 그래서 난 그쪽은 뭐하고 있었냐고 물으니까 엄청 당당하게 요가실에서 요가 배우는 중이었다고 하드라 애 헬스장에 혼자 방치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7세미만 출입금지인데 들여보내준 헬스장도 막장이었고
26.06.03 17:27

(IP보기클릭)61.105.***.***

나도 애기랑 강아지 진짜 좋아하는데 요즘 사회분위기 생각해서 부모허락 없이는 아는척도 안한다 눈마주치고 웃어주는것조차도 불쾌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나 아저씨가 그러면 더 수상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몸가짐을 항상 주의해야함 이런 사회분위기 속에서 아이한테 아무리 좋은의도를 가지고 있어도 접근하기 쉽지 않음
26.06.03 17:28

(IP보기클릭)112.168.***.***

듀랑고
이게 요즘 사회상이죠. 매우 공감됩니다. 아무리 아이어도 낯선 내가 말 걸면 아이가 불편해 했다는 항의가 들어올까봐 아예 못본척 함. 간혹 아이가 인사를 하면 똑같이 존댓말로 받아주고 일체 다른 말 안함. | 26.06.04 01:43 | | |

(IP보기클릭)121.140.***.***

말하는 꼬라지가 저는 제 아이에게 도움의 손길로 다가서는 분들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이웃끼리 살갑게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돌려서 썼으면 될껄 훈계를하네 ㅅㅂ ㅋㅋ 말이 아다르고 어다른거 모르나
26.06.03 17:28

(IP보기클릭)14.33.***.***

제 3자가 애기 보호해주고 "여러분 요즘 너무 삭막합니다.. "붙였으면 한번 끄덕이고 넘어갈 만 한데 차 쌩쌩 돌아다니는 지하 3층 주차장에서 미쳐가지고 애시한테서 눈 뗀 엄마가 붙이기엔 좀
26.06.03 17:30

(IP보기클릭)118.235.***.***

보나마나 관리사무소에 개지랄해서 cctv 영상 봤겠구만
26.06.03 17:30

(IP보기클릭)211.234.***.***

대자보 붙힐 시간에 니 아이나 더 챙기세요 ㅁㅊㄴ아
26.06.03 17:31

(IP보기클릭)121.148.***.***

3자가 보고 그런 생각을 가질순 있는데 실수한 본인이 그런말을 꺼내면 안되지 ㅉㅉ
26.06.03 17:31

(IP보기클릭)112.153.***.***

지가ㅂㅅ인걸 남탓
26.06.03 17:32

(IP보기클릭)211.235.***.***

애를 낳은거냐 싸지른거냐
26.06.03 17:37

(IP보기클릭)118.235.***.***

도의를 요구하는 자네에게 유기라는 혐의를 선물하지
26.06.03 17:38

(IP보기클릭)118.235.***.***

대자보보다 반성이 먼저 아닐까.. 어질하네
26.06.03 17:45

(IP보기클릭)1.230.***.***

해줘 해줘 해줘 아오 ㅋㅋ
26.06.03 18:22

(IP보기클릭)118.235.***.***

저기다 느금마라고 적어주고 싶네
26.06.03 18:27

(IP보기클릭)27.35.***.***

저딴게 나중에 선생들 얼마나 들들 볶을까. 벌써부터 선생들이 불쌍해지네.
26.06.03 18:47

(IP보기클릭)58.230.***.***

내가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애 챙겨본적 있는데 그애 데리구 엄마 찾아서 만났더니 지애만 챙기고 고맙다는 얘기 한마디도 안하고 가더라
26.06.03 18:49

(IP보기클릭)59.30.***.***

휴대폰 좀 그만 보시고 애를 보세요 제발 횡단보도에 애 방치하고 혼자 쌩 가버리는 부모들 볼떄마다 겁나요
26.06.03 18:59

(IP보기클릭)61.101.***.***

난 애기들 좋아해서 챙길것같긴 한데 저나이면 자기집 몇혼지 모르는거 아님? ㄹㅇ 저엄마 인성이면 우리애 위협했니 유괴니 고소한답시고 불똥튈것같은데
26.06.03 19:04

(IP보기클릭)58.120.***.***

ㅂㅅ같은 것들이 애만 낳아놓고 애엄마니 아빠니하네
26.06.03 19:09

(IP보기클릭)116.42.***.***

왜 자기소개하고 있냐 ㅋㅋ
26.06.03 19:14

(IP보기클릭)175.197.***.***

지가 실수한 걸 남들한테 도덕적 책임 운운하면서 책임 전가하고 자빠졌네 ㅋㅋ
26.06.03 19:19

(IP보기클릭)182.209.***.***

참.. 저딴것들이 엄마라고 애키우고 있으니.. 에휴 지 애면 지가 챙겨야지 니 애에요 니 애 저런거 붙이면서 스스로 안챙피한가
26.06.03 19:33

(IP보기클릭)175.113.***.***

36개월짜리 애를 안돌보고 방치했네? 아동학대로 신고해야지
26.06.03 19:33

(IP보기클릭)119.198.***.***

난 5살 때 집에서 버스 정거장 6개 건너 학교 놀이터로 혼자 놀러 다닌 적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봄.
26.06.03 19:52

(IP보기클릭)14.39.***.***

대자보가 싸이월드인 줄 아나. 뭐가 잘났다고 지가 ㅂㅅ이란 건 대자보로 쳐 붙여. 그리고, 나도 몇 번 부모품으로 돌려보낸적 있긴 한데, 길에 애기가 돌아다니고 있으면 어른으로써 물어는 봤으며 함. 애기는 어디로 튈 지 몰라~ 경찰에 신고하고, 편의점 같은 데 데리고 들어가서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편의점 주인한테도 상황 설명해두고 아이 이름을 물어서 알아두어야 됨. 그리고 부모가 찾아오면 아이한테 부모가 맞는지 획안하고 부모한테는 아이 이름 물어봐서 매칭이 되면 보내드리거나 아니면 경찰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됨.
26.06.0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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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4.***.***

뭐래 병.신이;
26.06.03 20:11

(IP보기클릭)220.124.***.***

저런 부모 때문에 정상적으로 애 카우는 부모들까지 싸잡혀서 욕먹는게 개열받음.....
26.06.03 20:21

(IP보기클릭)221.144.***.***

저건 지 맘대로 붙였겠지? 관리소 조까고?
26.06.03 20:28

(IP보기클릭)221.146.***.***

저런 개 병 신 년들이 애 낳을거면 그냥 출산율 0으로 수렴하는게 낫다
26.06.03 20:30

(IP보기클릭)220.94.***.***

저런 부모가 있더라도 혼자 다니는 유아를 보면 챙겨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6.06.03 20:32

(IP보기클릭)221.154.***.***

? 요즘같은 세상에 무슨 일에 엮일줄 알고 남한테 함부로 접근해? 그것도 아동처럼 민감한 대상에게. 그리고 그런걸 다 떠나서, 도움을 권리로 생각하는 저 개썩은 마인드가 참ㅋㅋㅋㅋㅋ
26.06.03 20:32

(IP보기클릭)183.102.***.***

부모를 아동학대로 신고하면 되겠고만!!
26.06.03 20:48

(IP보기클릭)121.133.***.***

미국이었으면 ㅅㅂ 혼자 냅둔 부모가 잡혀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6.06.03 21:09

(IP보기클릭)118.235.***.***

저런 정신머리를 지녔으니 애를 잃어버리지
26.06.03 21:38

(IP보기클릭)221.164.***.***

저딴게 애를 낳았다니 참 애가 애를 낳았네
26.06.03 21:39

(IP보기클릭)1.254.***.***

책임을 어디다 바르고 있어..
26.06.03 22:13

(IP보기클릭)121.129.***.***

개콘이 왜 망했을까
26.06.03 22:25

(IP보기클릭)49.175.***.***

아이를 유기하고 방치한건 바로 본인 너 아님?
26.06.03 22:31

(IP보기클릭)49.175.***.***

자기가 한건 실수였을 지언정 하나라도 손혜보기 싫어서 남탓을 하고 내자식 층간소음은 교육 안시킨 내 잘못이 아닌거고 선생님에게 왜 우리 아이 사진만 안웃으며 나왔냐고 선생님 탓을 하고
26.06.03 22:36

(IP보기클릭)58.148.***.***

우리 아파트였으면 지랄말라고 쌍욕 받았다...
26.06.03 23:07

(IP보기클릭)211.225.***.***

대자보가 깨끗한게 신기하네 나같음 붉은펜으로 개쌍욕 갈겼다
26.06.03 23:20

(IP보기클릭)122.33.***.***

지가 잘못한거는 생각안하고 남한테 떠넘기고 있네 저 멍청한 X이
26.06.03 23:34

(IP보기클릭)118.36.***.***

정신을 잃은 부모인 듯.. 저게 말이야 똥이야..
26.06.03 23:40

(IP보기클릭)125.178.***.***

지랄년 지애새끼 지가 돌봐야지 누가애한테 말걸면 기분나쁘다고 할년이 뒤질라고
26.06.03 23:43

(IP보기클릭)59.26.***.***

지랄 ㅂㅅ같은 소리하네..지 새끼지..내새끼냐??
26.06.03 23:44

(IP보기클릭)1.225.***.***

엘리베이터에 다른 어른들이 같이 있었다는건 어떻게 알았을까?
26.06.03 23:53

(IP보기클릭)39.113.***.***

저런 이상한 년도 결혼을 해서 애를 키우는데 남편이 참~~대단하다
26.06.04 00:07

(IP보기클릭)175.123.***.***

대자보 까지 붙이는걸 보니 눈길도 안주는게 맞았다. 요즘 아이를 무기로 휘두르는 부모들이 많아서 안건드리는게 낫지.
26.06.04 00:07

(IP보기클릭)121.152.***.***

여러모로 세상이 나쁜족으로 흘러가는군...
26.06.04 00:25

(IP보기클릭)114.204.***.***

얘야... 나중에 엄마가 이런 사람이었단거 알고 넘 실망하지 말거라.. 어쩌겠냐
26.06.04 00:32

(IP보기클릭)222.113.***.***

몇 년만 지나면 어린이집 민원 넣을, 그리고 유치원, 다음은 초등학교에 줄줄이 지랄할 ㅁㅊ이로세;;; 미래가 안 봐도 훤하다.....
26.06.04 00:38

(IP보기클릭)1.225.***.***

내가 길에 똥을 싸는걸 보고도 가만히 있었으니 당신들은 노상방뇨를 방관한 죄를 저질렀습니다
26.06.04 00:44

(IP보기클릭)218.232.***.***

이건 뭐 전국민공동육아하자고 떼쓰는 수준. 좋은 시대인줄 알아라 80년대에 애 잃어버리면 누군가 데려다 앵벌이 시켰을지도 모르니까
26.06.04 01:36

(IP보기클릭)117.110.***.***

아니 근데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말하는건데, 진짜 3살짜리 애가 혼자 엘베에 탔으면 걱정돼서라도 물어보는 게 정상 아닌가? 진짜 아무도 말도 안 걸었다고? 난 이게 더 소름인데?? 나였으면 기겁해서 아이한테 물어보고, 대답 잘 못하면, 관리사무소 가서 방송시킬텐데?
26.06.04 01:49

(IP보기클릭)106.101.***.***

흑범김구
옛날 8,90년대면 그랬을텐데 지금은 뭐 저렇게 해봐야 손해니까. 옛날같이 다같이 뭐 찾아주고 그런 시대 지났음 | 26.06.04 06:27 | | |

(IP보기클릭)59.6.***.***

ㅋㅋㅋㅋ등신
26.06.04 02:45

(IP보기클릭)121.130.***.***

ㅅㅂㄴ 말투 꼬라지 봐라?같은 동 라인 전부를 적으로 놓고 싸우자는 거네?
26.06.04 04:01

(IP보기클릭)39.113.***.***

애 찾아줘도 남 탓할꺼 뻔함 유괴범이나 애 추행범으로 몰릴 가능성 매우 높음 저 애가 몇호에 사는지 이웃 주민들이 어떻게 아냐고 ??? (요즘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름 아니 관심1도 없는 세상임)
26.06.04 05:13

(IP보기클릭)211.234.***.***


근처 길고양이에게 공동육아 왜 안 했냐고 따지지는 않았네 ㅋㅋㅋㅋ
26.06.04 06:13

(IP보기클릭)106.101.***.***

쉽지 않은 찐따력이군 ㅋㅋㅋ
26.06.04 07:34

(IP보기클릭)1.238.***.***

본인의 잘못을 남에게 전가시키는 꼬락써니를 보니 저 아이는 정신적 학대를 받으며 자라겠구먼...
26.06.04 07:36

(IP보기클릭)14.44.***.***

저딴 사람이 자식을 키우니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교사들이 개 고생이지. 어휴.
26.06.04 08:10

(IP보기클릭)220.77.***.***

집 찾아준답시고 관리실에 맡겼으면 고소했겠네
26.06.04 08:12

(IP보기클릭)39.115.***.***

저 나이때는 다 부모책임.
26.06.04 08:30

(IP보기클릭)210.117.***.***

예전이었으면 뭐라도 했을건데 요즘은 뭐만 하면 신고 당할까봐서 뭐든 못 하겠다
26.06.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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