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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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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인줄 알았는데 문닫기 전에 물건사러 온거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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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까지 하는이유: 한국이면 편의점도 많고 밤에 문 닫는 가게가 적지만 해외는 밤되면 치안상 이유로 문닫으면 다른가게 찾기도 힘들고 슈퍼 밀도도 적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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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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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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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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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친구
뭐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 | 26.06.03 15: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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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인줄 알았는데 문닫기 전에 물건사러 온거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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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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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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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팽킹 ! | 26.06.03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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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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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까지 하는이유: 한국이면 편의점도 많고 밤에 문 닫는 가게가 적지만 해외는 밤되면 치안상 이유로 문닫으면 다른가게 찾기도 힘들고 슈퍼 밀도도 적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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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행 유튜버들 보니까 7시 정도만 되도 길거리 가게 다 셔터 내려가는 나라도 많드라 ㅎㅎㅎㅎㅎ | 26.06.03 18: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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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말에 공감이 가는 게.. 예전에 미쿡에서 지낼 때, 하숙방을 구하는데, 다른 조건들이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포기했던 게.. 근방에 가장 가까운 게, 걸어서 40분 걸리는 세이프 웨이 (이마트 같은 대형 슈퍼) 하나 있는데, 그게 딱 고속도로 중앙에 있어서, 거길 가려면 무조건 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더라고요. (그 고속도로 들어가는 입구는 11km 정도 거리고요) 집주인 아주머니는, 제 얘기를 듣더니, 필요하면 자신이 태워다 줄 테니 걱정 말고 세 들어 오라는데.. 그게 말이 쉽지.. 심지어 친척이 그렇게 부탁해도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 부탁하면 짜증나는데, 세입자가 그렇게 한다는 건 말이 안 되서.. 그래서 결국 포기했네요.. 그렇다고 한 달에 마트 10번 정도 다녀 오자고 차를 산다는 것도 말이 안 되고 | 26.06.04 1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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