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내향적인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77]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115318)
167 | 77 | 51686 | 비추력 1836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77
1
 댓글


(IP보기클릭)58.76.***.***

BEST
후자의 문제는 정신이 욕구를 못따라옴. 사람많은데 던져놓고 모두가 우쭈쭈 해줘도 10분만에 기빨리고 탈진함.
26.05.20 16:37

(IP보기클릭)112.155.***.***

BEST
나도 전자.. 만나면 잘 노는데 안나가고 싶어
26.05.20 16:36

(IP보기클릭)220.65.***.***

BEST
넌 전자구나....난 아날로그야...
26.05.20 16:35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건 인싸에요
26.05.20 16:43

(IP보기클릭)118.235.***.***

BEST

26.05.20 16:38

(IP보기클릭)210.94.***.***

BEST

나는 전자도 후자도 아닌 중자임. 사람들하고 함께하고 싶은 건 아닌데, 사람들이 함께 노는 거 보면 즐거움. 그렇다고 초대는 하지 말고!!!
26.05.20 16:36

(IP보기클릭)106.101.***.***

BEST

전자는 또 둘로 나뉨
26.05.20 16:45

(IP보기클릭)220.65.***.***

BEST
넌 전자구나....난 아날로그야...
26.05.20 16:35

(IP보기클릭)223.39.***.***

P.해밀턴 굿수프
넌 아날로그 구나...난 후타로그야 | 26.05.20 16:41 | | |

(IP보기클릭)1.247.***.***

P.해밀턴 굿수프
어 미안.. 전자의 반대는 양전자야. 아날로그의 반대는 디지탈이야. | 26.05.20 22:47 | | |

(IP보기클릭)125.129.***.***

내가 후자다 근데 큰맘 한번 먹으면 술자리 옆테이블 모르는 커플이랑도 친구먹고 술 마실 수 잇어
26.05.20 16:35

(IP보기클릭)118.235.***.***

BEST 파로마MAX
그건 인싸에요 | 26.05.20 16:43 | | |

(IP보기클릭)58.226.***.***

파로마MAX
반동분자인가. 스파이인가. | 26.05.20 19:28 | | |

(IP보기클릭)211.235.***.***

파로마MAX
그건 인싸입니다 | 26.05.20 20:08 | | |

(IP보기클릭)159.196.***.***

파로마MAX
다시는 내향인인척 하지말길 | 26.05.21 09:43 | | |

(IP보기클릭)112.155.***.***

BEST
나도 전자.. 만나면 잘 노는데 안나가고 싶어
26.05.20 16:36

(IP보기클릭)118.235.***.***

떡잎모코코
나도 mbti 도 완전 파워E에 모르는 사람하고도 얘기도 잘하는데 혼자 넷플보고 혼자 게임하는게 너무 좋음ㅋㅋㅋ 가끔 약속 취소되면 너무 좋음ㅋㅋㅋ | 26.05.20 22:22 | | |

(IP보기클릭)210.94.***.***

BEST

나는 전자도 후자도 아닌 중자임. 사람들하고 함께하고 싶은 건 아닌데, 사람들이 함께 노는 거 보면 즐거움. 그렇다고 초대는 하지 말고!!!
26.05.20 16:36

(IP보기클릭)118.235.***.***

글씨인
마 스트레스 안받나? | 26.05.20 16:37 | | |

(IP보기클릭)116.46.***.***

글씨인
뭔 느낌인지 알겠다 | 26.05.20 16:38 | | |

(IP보기클릭)118.235.***.***

고기가 좋아
관찰자면 안받지 | 26.05.20 16:39 | | |

(IP보기클릭)210.94.***.***

고기가 좋아
내향인이라서 혼자 있는 게 더 좋음. 같이 노는 건, 나쁘지 않은 데 혼자 있는 게 더 좋음 | 26.05.20 16:39 | | |

(IP보기클릭)27.124.***.***

고기가 좋아
모일 일이 있으면 가지만 적극적으로 안 갈뿐. 저런 성향이면 전화로 대화하는 것만으로도 꽤 충족됨. | 26.05.20 16:40 | | |

(IP보기클릭)211.234.***.***

글씨인
나도 비슷한데ㅋㅋ 기빨리긴 하지만 보는게 좋은거 | 26.05.20 19:43 | | |

(IP보기클릭)118.235.***.***

글씨인
사이퍼즈로 오너라 | 26.05.20 19:58 | | |

(IP보기클릭)61.98.***.***

글씨인
'이 녀석, 귀찮은 녀석이네' | 26.05.20 21:24 | | |

(IP보기클릭)58.76.***.***

BEST
후자의 문제는 정신이 욕구를 못따라옴. 사람많은데 던져놓고 모두가 우쭈쭈 해줘도 10분만에 기빨리고 탈진함.
26.05.20 16:37

(IP보기클릭)116.46.***.***

어울리는건 좋지만 봇치 처럼은 아니야
26.05.20 16:38

(IP보기클릭)121.181.***.***

난 전자다
26.05.20 16:38

(IP보기클릭)118.235.***.***

BEST

26.05.20 16:38

(IP보기클릭)61.82.***.***

고추참치마요
누가 내 퇴근길 사진 올렸어 ㅡㅡ... | 26.05.20 22:51 | | |

(IP보기클릭)121.178.***.***

사람들하고 노는 중간에도 별로 흥분되는 게 없는데 집에 오면 뭔가 공허해서 혼자가 더 좋긴 함
26.05.20 16:39

(IP보기클릭)112.219.***.***

걍 혼자 있고 싶다가, 혼자 오래 있다보면 사람 만나고 싶다가 사람 좀 만나고나면 다시 혼자 있고 무한 반복인거 아니었어?? 나만 그래?
26.05.20 16:39

(IP보기클릭)223.39.***.***

후자는 일단 모임같은데 있으면 나름 잘있긴함 이후 집에오면 방전되서 시체마냥 잠에 들지만
26.05.20 16:39

(IP보기클릭)221.147.***.***

내성적 외향적?
26.05.20 16:39

(IP보기클릭)221.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이게 내성과 내향을 잘 구분안해서 생기는 거라던뎅 성격이라는게 사실 어떻게 이분법이겠음 ㅎㅎ | 26.05.20 16:4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전자시라면 업스핀인가요 다운스핀인가요
26.05.20 16:40

(IP보기클릭)118.37.***.***

루리웹-154154154
저는 야릇한 쿼크 입니다 | 26.05.20 16:41 | | |

(IP보기클릭)218.237.***.***

한달에 한번만 외향적이고 싶음
26.05.20 16:41

(IP보기클릭)112.152.***.***

나도 전자 사람이 싫은거는 아닌데 혼자있어야 피랑 마나가 충전된다고 ㅋㅋㅋ
26.05.20 16:41

(IP보기클릭)36.38.***.***

후자지만 친구들과 같은 취미가 아니라... 등산이나 산책, 영화 감상, 독서가 취향이라 공유가 안됨. 친구들은 게임, 뒹굴거리기가 취향인지라... 나는 그냥 포기함.
26.05.20 16:42

(IP보기클릭)112.151.***.***

나도 전자..그냥 집에서 웹소설 보고 쉬고 싶음
26.05.20 16:42

(IP보기클릭)217.216.***.***

난 전자인데 맘에드는 사람들이면 기꺼이 시간을 내지 그게 한줌이라 그런거고
26.05.20 16:43

(IP보기클릭)180.228.***.***

난 내향인인데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건 좋아해서 주말에 동호회 활동함 (야구, 테니스, 게임) 게임동호회는 내가 회장인데 사실 내향적이라 대하기 어려운데 참고 하고 있음
26.05.20 16:43

(IP보기클릭)59.21.***.***

사람 안만날때는 후자고 만나고있을때는 전자임
26.05.20 16:43

(IP보기클릭)59.12.***.***

사교성과 사교력의 괴리ㅋㅋㅋ
26.05.20 16:44

(IP보기클릭)106.101.***.***

BEST

전자는 또 둘로 나뉨
26.05.20 16:45

(IP보기클릭)118.235.***.***

다봄
ㄹㅇ 집돌이라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뒹굴거리는 게 아닌데 | 26.05.20 18:17 | | |

(IP보기클릭)118.235.***.***

다봄
난 돌하르방.. | 26.05.20 19:40 | | |

(IP보기클릭)110.35.***.***

봇치같은 내향인은 인정받으면 바로 외향인이 되는거지 뭐.
26.05.20 16:46

(IP보기클릭)110.35.***.***

ELEMENTALMASTER
외향인과 내향인 차이가 뭔지암? 길거리에서 막 음악 크게 틀어놓고 사람들이 막 신나하고 있잖아? 그때 힘을 얻으면 외향인이고 힘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면 내향인임 | 26.05.20 16:56 | | |

(IP보기클릭)118.235.***.***

난 후자인데그냥 포기하고 살기로 함. 가끔 서러워서 울기도 하는데 그건 일반적인거잖아 그치?
26.05.20 16:46

(IP보기클릭)116.33.***.***

匸lㅍlㄱlㄴ
난 혼자말을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자문자답도하고 옆에 누구 한명 있는거처럼 말하기도 하는데 다들 그러지 않나? | 26.05.21 10:17 | | |

(IP보기클릭)106.248.***.***

난 후자에 가까운 편이라 내향적이지만 첨 보는 사람과 스몰토크도 그다지 꺼리진 않음
26.05.20 16:47

(IP보기클릭)59.26.***.***

후자긴한데....
26.05.20 16:47

(IP보기클릭)106.245.***.***

대개의 경우는 어느 정도 비율로 섞여있지. 나도 보통은 전자인데, 너무 사회에 고립되어 있거나 하면 불안해짐. 가끔 사람 만나서 어울리고 싶어질 때가 있어. 한 두 시간쯤?
26.05.20 16:48

(IP보기클릭)182.219.***.***

내성+내향이냐… 외성+내향이냐…
26.05.20 16:51

(IP보기클릭)122.153.***.***

아싸인 사람이랑 아싸를 당한 사람은 다른거지
26.05.20 16:51

(IP보기클릭)221.150.***.***

전자.... 어릴때는 후자여서 왜 힘든지 몰랐는데 점점 나이 먹어가면서 대략 20대... 전자가 되니 너무 좋아짐....
26.05.20 16:51

(IP보기클릭)14.32.***.***

난 돈많은 백수만 된다면 후자로도 될수 있는데
26.05.20 16:52

(IP보기클릭)175.197.***.***

20대 중까지 전자였다 후부터 후자
26.05.20 16:55

(IP보기클릭)112.220.***.***

나는 그날그날 기분에따라 후자였다가 전자였다가 함
26.05.20 17:00

(IP보기클릭)118.235.***.***

후자인데, 사람 어떻게 사귀는지 모르겠음. 그런걸 안한지 너무 오래됐어...
26.05.20 17:39

(IP보기클릭)175.210.***.***

가고 싶은데 가기 싫은 여러분들이 여기 다 모여있네요
26.05.20 18:02

(IP보기클릭)39.7.***.***

노는분위기는 좋다 하지만 내가 나서기는 싫지
26.05.20 18:15

(IP보기클릭)61.85.***.***

약속 잡지만, 당일되면 어떻게든 파토 났으면 하는 바람.
26.05.20 19:1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7.46.***.***

사실 같은 사람도 오락가락한다
26.05.20 19:30

(IP보기클릭)1.242.***.***

후자는 내향인이라기 보단 외향인인데 찐따인 거에 가까움ㅋㅋㅋ
26.05.20 19:35

(IP보기클릭)1.239.***.***

사람과 함꼐 하고 싶어 하는건 내향인이 아님..
26.05.20 19:49

(IP보기클릭)59.24.***.***

후자였지만 온갇 음모와 배신 무시 차별을겪고 전자가됨 누가 놀러가자하면 싫다는 소리가 먼저나옴 그러다 다시 후자가되고싶음 무한반복
26.05.20 20:06

(IP보기클릭)121.170.***.***

후자인데 사교력레벨은 낮아서 기가 두배로 빨림. ㅜㅜ
26.05.21 00:23

(IP보기클릭)14.49.***.***

난 제발 사람들이 나 좀 내버려두면 좋겠음
26.05.21 00:25

(IP보기클릭)14.49.***.***

FMDM
내가 필요하면 먼저 다가갈테니 제발... | 26.05.21 00:25 | | |

(IP보기클릭)211.234.***.***

FMDM
근데 그러면 계산적인 인간관계밖에 형성이 안됨 | 26.05.21 04:55 | | |

(IP보기클릭)210.100.***.***

나는 후자임 1년동안 1번나간적도 있음 난 그냥 안나가고싶음 비싼돈 주고 산집을 지켜야지? 근데 생판 처음보는 사람들이랑 10시간넘게 놀고 술먹고 한적도 많음 지금도 딱히 거부감없음
26.05.21 00:42

(IP보기클릭)121.141.***.***

막상 어울리는 자리가 생기면 잘 노는데 굳이 내가 필요해서 만들지는 않음 어쩌다 생기면 노는거고 없어도 아쉽지 않고 .
26.05.21 01:18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0.1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어? 같은 성향 다른 결론이네요. 사람을 좋아하려 하지만 당신은 글렀군요.ㅋㅋ | 26.05.21 09:24 | | |

(IP보기클릭)220.123.***.***

난 후자중에 배경에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26.05.21 06:27

(IP보기클릭)115.95.***.***

후자는 소심한 외향인이 아닐까? 내 내향인 DNA으로는 저런 내향인은 이해가 가지 않음.
26.05.21 08:40

(IP보기클릭)211.235.***.***

내가 후자인데 얼마 전에 회식 가서 2차로 노래방 가는데 가고 싶었는데 분위기 망칠까봐 안 감, 40년 살면서 노래방 간게 10번 이하라 분위기 맞추기 어려움
26.05.21 08:48

(IP보기클릭)115.88.***.***

난 반반정도네 ㅋㅋ
26.05.21 09:00

(IP보기클릭)118.235.***.***

30대 중반 친구들 모이면 나 포함 여섯명 성격상 후자에 해당되는데 막상 모임 나가는 거 귀찮음... 근데 만나서 같이 있다보면 재밌던데.. 집에 오면 맥주 더 마시며 겜하다가 잠듦
26.05.21 09:48

(IP보기클릭)182.210.***.***

왜 맘고생이 심한지 궁금함. 나갔으면 잘 노는거 아닌가
26.05.21 11:11

(IP보기클릭)175.196.***.***

나도 전자.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되는 것 같아서 의미없는 지리멸렬한 인간관계들 다 끊어냈는데, 이후로도 외롭다느니 고독하다느니 하는 감정을 거짓말 안 치고 손톱 만큼도 느껴본 적이 없음. 내가 느끼는 외롭다는 오직 여친 없을 때 생기는 외로움 뿐... ㅠㅜ
26.05.21 12:19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