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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자녀에게 "왜?" 폭격을 가하는 엄마.jpg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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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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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딴에는 교육이겠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는 내가 무슨 말을 하던 간에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는다 -> 포기하자로 수렴하게 됨 나중에 머리가 굵어지고 성인이 된 상태에서 엄마가 자식에게 뭔가 원하는게 있다고 말하면 바로 '왜요?' 바로 튀어나올걸?
26.05.06 12:53

(IP보기클릭)220.87.***.***

BEST
교육이였으면 친구들이랑 만화놀이하면서 놀고싶다 여기서 사줬어야함 ㅋㅋㅋㅋㅋ 책을 하나 읽긴 햇는데 존나 자기식으로 해석한듯
26.05.06 12:55

(IP보기클릭)1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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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머리에 이미 원하는 답을 생각해두고 왜 왜 하는건 기망이지...
26.05.06 12:53

(IP보기클릭)223.38.***.***

BEST
확실한건 저 애는 커서 병.신이 될 거라는 거다.
26.05.06 12:5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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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왜 부모님을 요양원에 버려야하는가 이유 100가지 가져오면 순순히 들어가쇼
26.05.06 12:53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런 건 편집자같은 조언자 역할할 때나 하라고..
26.05.06 12:54

(IP보기클릭)211.234.***.***

BEST

왜 라고 하지말고 타세요
26.05.06 12:55

(IP보기클릭)223.38.***.***

BEST
확실한건 저 애는 커서 병.신이 될 거라는 거다.
26.05.06 12:53

(IP보기클릭)106.101.***.***

롱심 신라면
그래도 아빠가 제정신인 사람이라 숨통을 티워주면 좀 나을수도 있음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118.235.***.***

코른버저커
그전에 무슨일이벌어질확률99% | 26.05.06 13:06 | | |

(IP보기클릭)175.200.***.***

BEST
자기 딴에는 교육이겠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는 내가 무슨 말을 하던 간에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는다 -> 포기하자로 수렴하게 됨 나중에 머리가 굵어지고 성인이 된 상태에서 엄마가 자식에게 뭔가 원하는게 있다고 말하면 바로 '왜요?' 바로 튀어나올걸?
26.05.06 12:53

(IP보기클릭)118.235.***.***

Lipins7809
"왜"냐고 물어보는게 "이유가 궁금하다"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니 너 스스로 내가 원하는 대답을 찾아와라"인거 보면 답이 없음 | 26.05.06 13:12 | | |

(IP보기클릭)211.247.***.***

Lipins7809
엄마: 아들, 이제 다 컸으니 효도해야지 아들: 왜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시죠? | 26.05.06 13:14 | | |

(IP보기클릭)175.200.***.***

율무맛녹차
본문 보면 이미 아이는 수많은 경험으로 인해 눈치 깠기에 '왜'라는 말이 안 나오게 끔 자신이 포기 할 수 있는 욕망에 대해 검열하고 전부 도려낸 상태가 됨. | 26.05.06 13:14 | | |

(IP보기클릭)202.20.***.***

스컬 크래셔
애가 똑똑하다면 결국 재정적 독립을 하는 순간 절연을 하겠지. | 26.05.06 16:08 | | |

(IP보기클릭)223.39.***.***

Lipins7809
https://youtu.be/fDGUgklHUOc?si=hiejbsgYqZOqoe9E 폭삭속았수다의 영범이 엄마가 떠오르는군. | 26.05.06 16:17 | | |

(IP보기클릭)121.140.***.***

율무맛녹차
“좋아하니까“ ”갖고싶으니까“가 이유로 충분하다는걸 이해 못하고 무조건 지가 생각하는 답(이걸 가져야 할 이유는 없다는)을 내놓으라는, 사실상 학대지. | 26.05.06 18:30 | | |

(IP보기클릭)126.88.***.***

BEST
자기 머리에 이미 원하는 답을 생각해두고 왜 왜 하는건 기망이지...
26.05.06 12:53

(IP보기클릭)118.235.***.***

쿠미로미
맞음 왜라고 물어본 다음에 아이가 본인 기준으로 합리적인 말을 하면 들어주고 그래야 교육이 되는 거고 말하는 법을 배우지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6493129948
ㅇㅇ 저 내용에서 애가 고민고민해서 장난감 갖고픈 이유-> 옆집애가 갖고잇고 같이 놀고 싶어서 라고 말한거에 다른거 하면 되잖아? 이지랄 그럼 첨부터 왜 갖고싶냐 묻질 말앗어야지 | 26.05.06 18:27 | | |

(IP보기클릭)210.91.***.***

문화충격
그냥 "갖고싶은거지 필요한게 아니니까 안사줘도 된다"는 말을 자식 입에서 듣고싶을 뿐이니까. | 26.05.06 20:20 | | |

(IP보기클릭)121.174.***.***

두들겨 패는거보다야 나은데... 음...
26.05.06 12:53

(IP보기클릭)125.129.***.***

야마다 사나에
내가 저 애였으면 그냥 맞는게 훨씬 나았을거라 확신함 | 26.05.06 14:19 | | |

(IP보기클릭)202.20.***.***

야마다 사나에
육체적 학대나 정서적 학대 둘다 학대지. 뭐가 나아. | 26.05.06 16:05 | | |

(IP보기클릭)175.209.***.***

야마다 사나에
저건 정신적으로 두들겨 패는거라 더 나쁠 수 있음 | 26.05.06 16:17 | | |

(IP보기클릭)223.38.***.***

야마다 사나에
왜 무조건 육체적 폭력만이 제일 나쁜거라고 생각하지? | 26.05.06 19:44 | | |

(IP보기클릭)118.235.***.***

야마다 사나에
이건 부모를 패야함. | 26.05.08 08:03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01836492
참고로 정서적인 폭력은 육체적인 폭력보다 더 심각함 | 26.05.08 08:5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나중에 왜 부모님을 요양원에 버려야하는가 이유 100가지 가져오면 순순히 들어가쇼
26.05.06 12:53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런 건 편집자같은 조언자 역할할 때나 하라고..
26.05.06 12:54

(IP보기클릭)175.200.***.***

루리웹-5421243884
적어도 이건 합리적인 결과 도출을 위한 회의니까 가능한거지. | 26.05.06 12:55 | | |

(IP보기클릭)14.53.***.***

루리웹-5421243884
생각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생각할 여지를 주는거니까 이건 지극히 정상이지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103.150.***.***

루리웹-5421243884
사실 이부분도 편집자 역시 한명의 독자로써 독자 입장에서 궁금증을 가질 만한 질문을 던져서 그런거지 그냥 생각없이 계속 질문을 위한 질문만 던지면 세계관이 확장되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부분만 덕지덕지 추가되는 누더기 세계관 되는거 순식간임..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171.3.***.***

Lipins7809
어느정도 머리가 자라고, 자기 생각이 가능한 상대라서 가능한 방식인데, 그것을 5살짜리 애한테 하니... | 26.05.06 12:5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421243884
저기서도 편집자가 "내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왜 왜 거릴거다"라고 야지를 놔버리면 만화 못그림 | 26.05.06 13:00 | | |

(IP보기클릭)49.246.***.***

루리웹-5421243884
뭐 사실 이것도 독자로서 궁금해 할 법한 부분을 긁어주는 편집자였고 작가도 그거에 자기 나름의 답을 낼 수 있는 사람이어서 결과적으로 좋은 거였지 질문을 위한 질문을 하는 편집자와 일단 상황 모면용으로 아무 말이나 하는 작가 조합이면 만화나 독자나 안 좋은 상황임... | 26.05.06 13:01 | | |

(IP보기클릭)118.235.***.***

율무맛녹차
와 그랬으면 진짜 자살마려웠겠다;; 그래도 이 편집자는 해의 호흡같은 기술명도 만들고 피드백을 하려고 그런건데 | 26.05.06 13:0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421243884

| 26.05.06 13:10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421243884
위의 상황 그 끝에 그만한 보상과 결과가 따라옴. 저 엄마의 상황 그 끝에 보상이건 뭐건 따라오는게 없음 | 26.05.08 08:32 | | |

(IP보기클릭)223.38.***.***

애한테 얨병하네
26.05.06 12:54

(IP보기클릭)118.235.***.***

옹기봇
애키울때 가장 주의해야하는 점 애를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한다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것을 경계하기 | 26.05.06 12:56 | | |

(IP보기클릭)220.87.***.***

BEST
교육이였으면 친구들이랑 만화놀이하면서 놀고싶다 여기서 사줬어야함 ㅋㅋㅋㅋㅋ 책을 하나 읽긴 햇는데 존나 자기식으로 해석한듯
26.05.06 12:55

(IP보기클릭)14.53.***.***

횬타익
힘들게 이유를 설명했는데 그 이유의 전제를 싹 잘라버리고 다른 의문점 던져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생각을 키우는게 아니라 생각조차 포기하게 만드는 행동임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211.235.***.***

횬타익
ㄹㅇ 이쯤 이유를 댔으면 아이수준에서 최선을 다한건데 거기서 묵사발을 냈어 | 26.05.06 12:59 | | |

(IP보기클릭)118.235.***.***

횬타익
한번더 생각해보자 해서 친구들이랑 그 놀이 하고 싶어서라는 결론에 도달했을때 사주는게 맞네 | 26.05.06 13:00 | | |

(IP보기클릭)125.178.***.***

횬타익
저런게 지혜가 없다고 하는거지... 세상에 너무 고급정보가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차를 사서 리어카처럼 끌어쓰는 격이넹... | 26.05.06 13:07 | | |

(IP보기클릭)211.247.***.***

횬타익
이게 맞음, 왜에 답변했을 때 논리 구조가 어설프더라도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했음을 인정하고 보상을 챙겨줬어야 함. 저건 그냥 애가 쉽게 좌절을 느끼도록 짜여진 잡도리에 불과함. | 26.05.06 13:16 | | |

(IP보기클릭)180.81.***.***

스컬 크래셔
같고싶은게 이유가 어딨어. 결국 거짓말을 하게 만들잖아 저건 욕나오네 학대야학대 저건 | 26.05.06 14:44 | | |

(IP보기클릭)106.101.***.***

Merem Solomon
ㄹㅇ 사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아들이 고민끝에 답을 내렸는데 그걸 그냥 부숴버린거임. 아이는 좌절감을 맛 보고 더 이상 사고하려고 하지 않고 걍 엄마 눈치만 보게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려면 그에 응당한 인정을 해줘야지. 차라리 대안으로 다른 장난감을 사준다는 선택지도 있었을텐데 너무하다고 봄... | 26.05.06 16:47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왜 라고 하지말고 타세요
26.05.06 12:55

(IP보기클릭)14.55.***.***

자위곰
우리 민수는 왜 엄마를 지게에 태우고 싶을까 ~ ??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118.235.***.***

엥념
엄마는 왜 지게에 고분고분타면 되지 굳이 묶여서 타려고하는걸까? | 26.05.06 13:08 | | |

(IP보기클릭)14.44.***.***

엥념
입 찢어버리기 전에 말이라도 할 수 있을때 그냥 타시라고. | 26.05.06 14:16 | | |

(IP보기클릭)182.209.***.***

자위곰

타세요 | 26.05.06 18:14 | | |

(IP보기클릭)211.234.***.***

지게 예약 중
26.05.06 12:56

(IP보기클릭)211.234.***.***

닉할거없음
북망산 지게파티 너만오면 고 (1/2)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119.71.***.***

내가 만족할때가지 왜를 하는건 교육법이 아니다.
26.05.06 12:57

(IP보기클릭)119.71.***.***

나15
근거를 요구했고 근거를 제시했으면 받아들이던가, 서로의 근거를 가지고 논할거면 우위에 서지 말아야지 왜 우위에 서서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반복함? 대학에서 기초적인 토론조차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인가?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119.71.***.***

나15
교육 이전의, 의사'소통'으로서의 대화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쟁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음. | 26.05.06 13:00 | | |

(IP보기클릭)211.247.***.***

나15
그냥 자기가 원하는 결론이 나올 때까지 휘두르는 것에 불과하지. 저렇게 키우면 애는 남의 강한 의견에 끌려다니는 정신적 불구가 되거나 논리적 합의를 극도로 싫어하며 대화 자체를 깨버리려 드는 망나니가 되기 쉬움. | 26.05.06 13:18 | | |

(IP보기클릭)118.235.***.***

독거노인 셀프예약하는 부모들 참 많아
26.05.06 12:58

(IP보기클릭)223.38.***.***

아이들 사고수준에 맞춰서 왜를 하는건 좋은 학습법임 아이들 사고수준에 맞춰서
26.05.06 12:58

(IP보기클릭)118.131.***.***

한 30년 후에 부모가 경제능력을 잃고 빌빌댈때 자식한테 뭘 요구해도 "왜?" 소리만 듣게 되겠네
26.05.06 12:58

(IP보기클릭)103.150.***.***

좋은 질문하는 법이 중요한데 정말 어렵습니다...
26.05.06 12:59

(IP보기클릭)118.235.***.***

어디서 뭐 주워들은건 있는데 제대로 활용을 못하네
26.05.06 12:59

(IP보기클릭)39.7.***.***

애가 그냥이 아닌 그만한 이율 만들어서 내놓으면 엄마가 받아줘야 애 사고력이 오르지 그냥 지가 원하는 답 나올때까지 왜만 하네
26.05.06 12:59

(IP보기클릭)220.79.***.***

저게 아이가 좀 큰상태로 머리가 커질때면 모를까 나이를 생각하면 너무 어릴때부터 유도하는것 하나 없이 그냥 왜 던지는건 작성자 말마따나 숨막힐것같은데 남의집 가정교육이니 감상만 말해야지 성인인 나조차 숨막혀
26.05.06 12:5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왜냐고 물어봐서 애가 친구들이랑 놀고싶은데 장비가 없다고 논리적으로 말했는데 "다른거 하고 놀면 되겠네"이러는거 보면 걍 지게나 타라
26.05.06 13:00

(IP보기클릭)118.235.***.***

애가 나름의 답을 정리해서 왔을땐 통과시켜줘서 경험을 시켜줘야하는데 거기서 또 왜 가 나와버리면 답없는거지
26.05.06 13:00

(IP보기클릭)119.149.***.***

자기가 원하는 답 나올 때까지 왜? 만 하는 거지 진짜 이유가 궁금한 게 아니잖아. 저 아내라는 사람은 존나 답답하고 사람 열받게 하는 답정너지 지혜로운 사람이 아님..
26.05.06 13:01

(IP보기클릭)119.149.***.***

정반합
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소통 할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자기가 원하는 답 나올 때까지 지루하게 말꼬리만 잡는 것에 불고하ㅏㅁ | 26.05.06 13:02 | | |

(IP보기클릭)118.235.***.***

저거 한두번에 해야 효과있을거 같은데? 그냥 뇌절 아니ㅁ?
26.05.06 13:02

(IP보기클릭)118.235.***.***

단노우라 팔척도
친구랑 놀려면 그 장난감 이 필요해요 라는 나름 합리적인 답이 나왔을때 사주는게 진짜 교육임 그 뒤에 왜는 땡깡임 | 26.05.06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비합리적인 인간이 합리적인 척을 할 때 가장 불합리한 환경이 만들어진다
26.05.06 13:03

(IP보기클릭)118.235.***.***

이래서 살짝은 맹한 부모가 좋다는거 같네요 어쩔때는 친구 같도 어쩔때는 부모같고 그래도 자신을 지지한다는 확신은 있는
26.05.06 13:03

(IP보기클릭)218.152.***.***

뭐 자식 교육문제야 부모가 알아서 할 문제지 저게 문제가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내가 뭐라고 할 상황은 아닌거같다
26.05.06 13:03

(IP보기클릭)121.155.***.***

일반인이 오은영 따라하면 뭐 보통 이런모습이겠지
26.05.06 13:03

(IP보기클릭)180.81.***.***

amna
ㄴㄴ 정작 저걸보는 일반인이 혈압오르고있음 | 26.05.06 14:45 | | |

(IP보기클릭)221.165.***.***

ㄹㅇ 정신병 제조기네
26.05.06 13:04

(IP보기클릭)133.106.***.***

애미가 컨트롤 프릭이네. 그것 외엔 설명할 방법이 없다
26.05.06 13:04

(IP보기클릭)211.246.***.***

이제 무력으로 권력으로 역전되는순간 깨닫게될거임 그동안 강압으로 애를 눌러왔다는걸
26.05.06 13:04

(IP보기클릭)118.235.***.***

이건 그냥 애가 지 원하는 답을 뱉을 때까지 몰아붙이는거잖아? 애가 생각을 해서 답변을 하면 뭐해 들어주질 않는데. 애 의사를 존중하는 척만 하고 그냥 자기 의사를 강요해버리네
26.05.06 13:05

(IP보기클릭)133.106.***.***

그리고 7년이 지난 지금, 과연 어떨까
26.05.06 13:06

(IP보기클릭)61.77.***.***

Cpt_Titus
민수가 엄마한테 왜? 이러고 있겠지 | 26.05.06 14:33 | | |

(IP보기클릭)220.125.***.***

쉽게 말해서 저건 '내가 옳으니' 애를 '이겨먹을라고' 하는 거임. 훈육이 아니라.
26.05.06 13:07

(IP보기클릭)211.204.***.***

저 왜라는 교육법이 나쁜건 아님 아이한테 사고력을 길러주는 좋은 교육법임 근데 교육이면 첫번째 왜에서 멈추고 아이가 스스로 답을 냈으면 그 답을 존중해야함 하지만 본문의 여자는 자기안에 답을 정해놓고 애한테 그 답이 나올때까지 무한 왜를 반복하니 걍 답정너 쓰레기 교육법이 되버린거
26.05.06 13:07

(IP보기클릭)210.120.***.***

교육이 아니라 지생각 강요하는거잖아...
26.05.06 13:07

(IP보기클릭)39.121.***.***

7년 전이니 현재 아이가 16살 중3이네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다
26.05.06 13:08

(IP보기클릭)211.234.***.***

이제 왜왜왜 달고다님 나이들고 뭐 하고싶다 그러몀 아들이 왜 하고 싶죠? 우리 엄마는 왜하려고 하죠? 그건 이미 했잖아요 왜 또해야하죠 하면서 답정너 공격올듯 ㅋㅋㅋ
26.05.06 13:08

(IP보기클릭)106.101.***.***

수십년 후 ???: 제가 왜 어머니를 봉양해야 하는지 말 해보세요
26.05.06 13:08

(IP보기클릭)211.235.***.***

왜 가지고싶은지 이유를 찾아보는거까진 괜찮은데 거기서 친구보고 다른거 놀자하면 안되냐부턴 선넘은듯
26.05.06 13:08

(IP보기클릭)118.235.***.***

성인이 되면 애미라고 대접해줄까???
26.05.06 13:09

(IP보기클릭)103.121.***.***

말려죽이려고하고있네
26.05.06 13:12

(IP보기클릭)121.160.***.***

저건 논리적인 사고를 위한 방법이 아니지. 그냥 자기가 맘에 드는 답변이나 행동 나올때까지 쥐잡듯 잡는 것일 뿐.
26.05.06 13:13

(IP보기클릭)220.68.***.***

나중에 진로결정때 부모랑 의견이 다를때 그때 가면 애가 왜?라고 할때 답변 잘할자신 있으면 하는거고 아님 적정 선에서 컨트롤 해야되고 일단 저 애는 금쪽이 될거 같아 걱정이다
26.05.06 13:13

(IP보기클릭)14.84.***.***

아이에게 왜 라는 질문을 했으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들고왔을때 그걸 수용해야 올바른 방법이지 저건 그냥 엄마라는 권위로 찍어내리는 교묘한 학대임
26.05.06 13:14

(IP보기클릭)45.112.***.***

애 망가진다 100퍼
26.05.06 13:15

(IP보기클릭)175.200.***.***

링잉블룸
본문 서두랑 놀이공원 이야기를 보면 이미 망가졌어, | 26.05.06 13:24 | | |

(IP보기클릭)118.235.***.***

저렇게 왜 왜 왜 해놓고선 결과적으로 장난감은 사주지도 않았다든지 하는 건 참 ㅋㅋㅋ 뭐든 적당히 해야지, 내 마누라가 내 자식한테 저런 식으로 했으면 적당히 좀 하라고 했을 거 같어
26.05.06 13:16

(IP보기클릭)211.243.***.***

잘못한게 없는데도 훈계하니까 문제네
26.05.06 13:16

(IP보기클릭)118.235.***.***

오은영쌤이 말하는 왜=이게 정말 너가 하고싶은건지 물어보고 하고싶다면 못할 이유가 없으면 하게 해주고 못한다면 그 이유를 아이가 알아들을수있게 설명해준다 저 아내의 왜=답정너
26.05.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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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서의 왜?를 하라는거지 저렇게 자기가 생각하기에 합리적이지 않은걸 분석하라고 왜?하는 게 아닐텐데 착잡하네....
26.05.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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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도 아빠쪽 의견에 공감하는거 같은데 반대가 대부분이네?
26.05.0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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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뿟뿌에뿌에
저 글을 올린 주체는 아내여서 그런듯 | 26.05.06 1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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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姉妹
아 ㅋㅋ 다시 보니까 그러네 ㅋㅋ | 26.05.06 13: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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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뿟뿌에뿌에
아내가 올린거임. 남편이 이해못한다고.. | 26.05.08 08: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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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에서도 옹호 못받는다는 드립 거르고서라도 애가 저런식으로 계속 본인의 의견에 대해 끝없이 질문만 받고 원하는 걸 얻지 못하면 결국 그건 부메랑으로 돌아올 거라고 봄 애가 커서 부모가 오히려 애한테 뭔가 요구하거나 필요한 게 생길 때, 저 애는 매번 부모에게 역으로 끊임없이 질문할거임 왜? 자기가 보기에는 부모한테 그게 필요 없어 보이고, 자기가 필요한 게 있을 때는 계속 거절당해왔던 것처럼 부모에게도 그게 진짜 필요한건지 끊임없이 검토해봐야 되니까 과하게 애한테 필요한 걸 전부 다 주는 것도 애를 망치는 지름길이지만, 애가 필요한 게 있는데도 매번 그게 정말 필요한지 되묻는 건,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는 것처럼 한 번 욕구가 풀리면 진짜 충동구매만 하는 안 좋은 형태로 자라거나, 아니면 평생 물질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게 될거라고 생각해
26.05.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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