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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자녀에게 "왜?" 폭격을 가하는 엄마.jpg [154]
UniqueAttacker
(1064539)
마당발 힛갤의 검 초심자 백일홍
출석일수 : 5611일 LV.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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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22 조회 51793 비추력 1757308
작성일 2026.05.06 (12:49:37)
IP : (IP보기클릭)39.122.***.***
2026.05.06 (12: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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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딴에는 교육이겠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는 내가 무슨 말을 하던 간에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는다 -> 포기하자로 수렴하게 됨 나중에 머리가 굵어지고 성인이 된 상태에서 엄마가 자식에게 뭔가 원하는게 있다고 말하면 바로 '왜요?' 바로 튀어나올걸?
(IP보기클릭)220.87.***.***
교육이였으면 친구들이랑 만화놀이하면서 놀고싶다 여기서 사줬어야함 ㅋㅋㅋㅋㅋ 책을 하나 읽긴 햇는데 존나 자기식으로 해석한듯
(IP보기클릭)126.88.***.***
자기 머리에 이미 원하는 답을 생각해두고 왜 왜 하는건 기망이지...
(IP보기클릭)223.38.***.***
확실한건 저 애는 커서 병.신이 될 거라는 거다.
(IP보기클릭)118.235.***.***
나중에 왜 부모님을 요양원에 버려야하는가 이유 100가지 가져오면 순순히 들어가쇼
(IP보기클릭)118.235.***.***
그런 건 편집자같은 조언자 역할할 때나 하라고..
(IP보기클릭)211.234.***.***
왜 라고 하지말고 타세요
(IP보기클릭)223.38.***.***
확실한건 저 애는 커서 병.신이 될 거라는 거다.
(IP보기클릭)106.101.***.***
그래도 아빠가 제정신인 사람이라 숨통을 티워주면 좀 나을수도 있음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118.235.***.***
그전에 무슨일이벌어질확률99% | 26.05.06 13:06 | | |
(IP보기클릭)175.200.***.***
자기 딴에는 교육이겠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는 내가 무슨 말을 하던 간에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는다 -> 포기하자로 수렴하게 됨 나중에 머리가 굵어지고 성인이 된 상태에서 엄마가 자식에게 뭔가 원하는게 있다고 말하면 바로 '왜요?' 바로 튀어나올걸?
(IP보기클릭)118.235.***.***
"왜"냐고 물어보는게 "이유가 궁금하다"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니 너 스스로 내가 원하는 대답을 찾아와라"인거 보면 답이 없음 | 26.05.06 13:12 | | |
(IP보기클릭)211.247.***.***
엄마: 아들, 이제 다 컸으니 효도해야지 아들: 왜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시죠? | 26.05.06 13:14 | | |
(IP보기클릭)175.200.***.***
본문 보면 이미 아이는 수많은 경험으로 인해 눈치 깠기에 '왜'라는 말이 안 나오게 끔 자신이 포기 할 수 있는 욕망에 대해 검열하고 전부 도려낸 상태가 됨. | 26.05.06 13:14 | | |
(IP보기클릭)202.20.***.***
애가 똑똑하다면 결국 재정적 독립을 하는 순간 절연을 하겠지. | 26.05.06 16:08 | | |
(IP보기클릭)223.39.***.***
https://youtu.be/fDGUgklHUOc?si=hiejbsgYqZOqoe9E 폭삭속았수다의 영범이 엄마가 떠오르는군. | 26.05.06 16:17 | | |
(IP보기클릭)121.140.***.***
“좋아하니까“ ”갖고싶으니까“가 이유로 충분하다는걸 이해 못하고 무조건 지가 생각하는 답(이걸 가져야 할 이유는 없다는)을 내놓으라는, 사실상 학대지. | 26.05.06 18:30 | | |
(IP보기클릭)126.88.***.***
자기 머리에 이미 원하는 답을 생각해두고 왜 왜 하는건 기망이지...
(IP보기클릭)118.235.***.***
맞음 왜라고 물어본 다음에 아이가 본인 기준으로 합리적인 말을 하면 들어주고 그래야 교육이 되는 거고 말하는 법을 배우지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211.234.***.***
ㅇㅇ 저 내용에서 애가 고민고민해서 장난감 갖고픈 이유-> 옆집애가 갖고잇고 같이 놀고 싶어서 라고 말한거에 다른거 하면 되잖아? 이지랄 그럼 첨부터 왜 갖고싶냐 묻질 말앗어야지 | 26.05.06 18:27 | | |
(IP보기클릭)210.91.***.***
그냥 "갖고싶은거지 필요한게 아니니까 안사줘도 된다"는 말을 자식 입에서 듣고싶을 뿐이니까. | 26.05.06 20:20 | | |
(IP보기클릭)121.174.***.***
(IP보기클릭)125.129.***.***
내가 저 애였으면 그냥 맞는게 훨씬 나았을거라 확신함 | 26.05.06 14:19 | | |
(IP보기클릭)202.20.***.***
육체적 학대나 정서적 학대 둘다 학대지. 뭐가 나아. | 26.05.06 16:05 | | |
(IP보기클릭)175.209.***.***
저건 정신적으로 두들겨 패는거라 더 나쁠 수 있음 | 26.05.06 16:17 | | |
(IP보기클릭)223.38.***.***
왜 무조건 육체적 폭력만이 제일 나쁜거라고 생각하지? | 26.05.06 19:44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건 부모를 패야함. | 26.05.08 08:03 | | |
(IP보기클릭)118.235.***.***
참고로 정서적인 폭력은 육체적인 폭력보다 더 심각함 | 26.05.08 08:56 | | |
(IP보기클릭)118.235.***.***
나중에 왜 부모님을 요양원에 버려야하는가 이유 100가지 가져오면 순순히 들어가쇼
(IP보기클릭)118.235.***.***
그런 건 편집자같은 조언자 역할할 때나 하라고..
(IP보기클릭)175.200.***.***
적어도 이건 합리적인 결과 도출을 위한 회의니까 가능한거지. | 26.05.06 12:55 | | |
(IP보기클릭)14.53.***.***
생각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생각할 여지를 주는거니까 이건 지극히 정상이지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103.150.***.***
사실 이부분도 편집자 역시 한명의 독자로써 독자 입장에서 궁금증을 가질 만한 질문을 던져서 그런거지 그냥 생각없이 계속 질문을 위한 질문만 던지면 세계관이 확장되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부분만 덕지덕지 추가되는 누더기 세계관 되는거 순식간임..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171.3.***.***
어느정도 머리가 자라고, 자기 생각이 가능한 상대라서 가능한 방식인데, 그것을 5살짜리 애한테 하니... | 26.05.06 12:59 | | |
(IP보기클릭)118.235.***.***
저기서도 편집자가 "내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왜 왜 거릴거다"라고 야지를 놔버리면 만화 못그림 | 26.05.06 13:00 | | |
(IP보기클릭)49.246.***.***
뭐 사실 이것도 독자로서 궁금해 할 법한 부분을 긁어주는 편집자였고 작가도 그거에 자기 나름의 답을 낼 수 있는 사람이어서 결과적으로 좋은 거였지 질문을 위한 질문을 하는 편집자와 일단 상황 모면용으로 아무 말이나 하는 작가 조합이면 만화나 독자나 안 좋은 상황임... | 26.05.06 13:01 | | |
(IP보기클릭)118.235.***.***
와 그랬으면 진짜 자살마려웠겠다;; 그래도 이 편집자는 해의 호흡같은 기술명도 만들고 피드백을 하려고 그런건데 | 26.05.06 13:04 | | |
(IP보기클릭)118.235.***.***
| 26.05.06 13:10 | | |
(IP보기클릭)118.235.***.***
위의 상황 그 끝에 그만한 보상과 결과가 따라옴. 저 엄마의 상황 그 끝에 보상이건 뭐건 따라오는게 없음 | 26.05.08 08:32 | | |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18.235.***.***
애키울때 가장 주의해야하는 점 애를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한다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것을 경계하기 | 26.05.06 12:56 | | |
(IP보기클릭)220.87.***.***
교육이였으면 친구들이랑 만화놀이하면서 놀고싶다 여기서 사줬어야함 ㅋㅋㅋㅋㅋ 책을 하나 읽긴 햇는데 존나 자기식으로 해석한듯
(IP보기클릭)14.53.***.***
힘들게 이유를 설명했는데 그 이유의 전제를 싹 잘라버리고 다른 의문점 던져버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생각을 키우는게 아니라 생각조차 포기하게 만드는 행동임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211.235.***.***
ㄹㅇ 이쯤 이유를 댔으면 아이수준에서 최선을 다한건데 거기서 묵사발을 냈어 | 26.05.06 12:59 | | |
(IP보기클릭)118.235.***.***
한번더 생각해보자 해서 친구들이랑 그 놀이 하고 싶어서라는 결론에 도달했을때 사주는게 맞네 | 26.05.06 13:00 | | |
(IP보기클릭)125.178.***.***
저런게 지혜가 없다고 하는거지... 세상에 너무 고급정보가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자동차를 사서 리어카처럼 끌어쓰는 격이넹... | 26.05.06 13:07 | | |
(IP보기클릭)211.247.***.***
이게 맞음, 왜에 답변했을 때 논리 구조가 어설프더라도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했음을 인정하고 보상을 챙겨줬어야 함. 저건 그냥 애가 쉽게 좌절을 느끼도록 짜여진 잡도리에 불과함. | 26.05.06 13:16 | | |
(IP보기클릭)180.81.***.***
같고싶은게 이유가 어딨어. 결국 거짓말을 하게 만들잖아 저건 욕나오네 학대야학대 저건 | 26.05.06 14:44 | | |
(IP보기클릭)106.101.***.***
ㄹㅇ 사줬어야 한다고 생각함. 아들이 고민끝에 답을 내렸는데 그걸 그냥 부숴버린거임. 아이는 좌절감을 맛 보고 더 이상 사고하려고 하지 않고 걍 엄마 눈치만 보게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려면 그에 응당한 인정을 해줘야지. 차라리 대안으로 다른 장난감을 사준다는 선택지도 있었을텐데 너무하다고 봄... | 26.05.06 16:47 | | |
(IP보기클릭)211.234.***.***
왜 라고 하지말고 타세요
(IP보기클릭)14.55.***.***
우리 민수는 왜 엄마를 지게에 태우고 싶을까 ~ ??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118.235.***.***
엄마는 왜 지게에 고분고분타면 되지 굳이 묶여서 타려고하는걸까? | 26.05.06 13:08 | | |
(IP보기클릭)14.44.***.***
입 찢어버리기 전에 말이라도 할 수 있을때 그냥 타시라고. | 26.05.06 14:16 | | |
(IP보기클릭)182.209.***.***
타세요 | 26.05.06 18:14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211.234.***.***
북망산 지게파티 너만오면 고 (1/2) | 26.05.06 12:57 | | |
(IP보기클릭)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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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를 요구했고 근거를 제시했으면 받아들이던가, 서로의 근거를 가지고 논할거면 우위에 서지 말아야지 왜 우위에 서서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반복함? 대학에서 기초적인 토론조차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인가? | 26.05.06 12:58 | | |
(IP보기클릭)119.71.***.***
교육 이전의, 의사'소통'으로서의 대화가 뭔지도 모르는 무식쟁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음. | 26.05.06 1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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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가 원하는 결론이 나올 때까지 휘두르는 것에 불과하지. 저렇게 키우면 애는 남의 강한 의견에 끌려다니는 정신적 불구가 되거나 논리적 합의를 극도로 싫어하며 대화 자체를 깨버리려 드는 망나니가 되기 쉬움. | 26.05.06 13: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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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소통 할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자기가 원하는 답 나올 때까지 지루하게 말꼬리만 잡는 것에 불고하ㅏㅁ | 26.05.06 1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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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놀려면 그 장난감 이 필요해요 라는 나름 합리적인 답이 나왔을때 사주는게 진짜 교육임 그 뒤에 왜는 땡깡임 | 26.05.06 13: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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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정작 저걸보는 일반인이 혈압오르고있음 | 26.05.06 14: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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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가 엄마한테 왜? 이러고 있겠지 | 26.05.06 1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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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서두랑 놀이공원 이야기를 보면 이미 망가졌어, | 26.05.06 1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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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을 올린 주체는 아내여서 그런듯 | 26.05.06 1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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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다시 보니까 그러네 ㅋㅋ | 26.05.06 13: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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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올린거임. 남편이 이해못한다고.. | 26.05.08 08: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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