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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녀랑 결혼하다니 제정신인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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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80.***.***

BEST
"사실 제 아버지는 제 삼촌이었던터라 가족의 전통을 지키는겁니다." "홀리 쉿... 사실 마왕이 정의인가..."
26.04.08 11:25

(IP보기클릭)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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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선 저를 신께 점지받았다고 하셨습니다. 배아파 낳진 않았지만 너는 내 아들이라고요 그래 하지만 그래도 법적으로, 호적상으로도 어머니고 그동안 지내온 시간이 있지 않나 아, 임금님. 근데 그동안이라기엔 좀 짧죠? ? 무슨 말인가 제 나이 여섯에 어머니와 떨어져 용사로서 교육을 받았고 열 일곱에 재회했을 땐 저와 어머니 둘 다 가면을 쓰고 용사 파티의 일원으로 만났습니다 어머니는 교단에서 드러내선 안 되는게 있다는 핑계였고, 저는 용사가 개인으로써 유명세를 얻어선 안 된다는 이야기였지만... 솔직히 말해봐요. 다 핑계였잖아요?
26.04.08 11:26

(IP보기클릭)222.119.***.***

26.04.08 11:25

(IP보기클릭)118.235.***.***

BEST
딥해졌어!
26.04.08 11:26

(IP보기클릭)121.151.***.***

BEST

26.04.08 11:27

(IP보기클릭)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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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근친물 매니아) : 나를 쓰러뜨려봐라 용사!! (네 앞길을 막는건 내가다 부셔놨단다 용사여...)
26.04.08 11:44

(IP보기클릭)223.38.***.***

BEST
ㅗㅜㅑ 성녀 마마...
26.04.08 11:27

(IP보기클릭)222.119.***.***

26.04.08 11:25

(IP보기클릭)61.80.***.***

BEST
"사실 제 아버지는 제 삼촌이었던터라 가족의 전통을 지키는겁니다." "홀리 쉿... 사실 마왕이 정의인가..."
26.04.08 11:25

(IP보기클릭)59.15.***.***

Ezdragon
용사의 핏줄이란게 끝없이 아무도 안 가는 길을 가는 핏줄이란거구나 | 26.04.08 11:30 | | |

(IP보기클릭)118.235.***.***

Ezdragon
합스부르크냐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4.08 11:54 | | |

(IP보기클릭)125.135.***.***

BEST
어머니께선 저를 신께 점지받았다고 하셨습니다. 배아파 낳진 않았지만 너는 내 아들이라고요 그래 하지만 그래도 법적으로, 호적상으로도 어머니고 그동안 지내온 시간이 있지 않나 아, 임금님. 근데 그동안이라기엔 좀 짧죠? ? 무슨 말인가 제 나이 여섯에 어머니와 떨어져 용사로서 교육을 받았고 열 일곱에 재회했을 땐 저와 어머니 둘 다 가면을 쓰고 용사 파티의 일원으로 만났습니다 어머니는 교단에서 드러내선 안 되는게 있다는 핑계였고, 저는 용사가 개인으로써 유명세를 얻어선 안 된다는 이야기였지만... 솔직히 말해봐요. 다 핑계였잖아요?
26.04.08 11:26

(IP보기클릭)118.235.***.***

BEST 룻벼
딥해졌어! | 26.04.08 11:26 | | |

(IP보기클릭)223.38.***.***

BEST
ㅗㅜㅑ 성녀 마마...
26.04.08 11:27

(IP보기클릭)121.151.***.***

BEST

26.04.08 11:27

(IP보기클릭)106.101.***.***

과거로 불려온 용사는 자신에 친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고. 왜 유년기에 아버지를 보지 못했는지 알게 되었다
26.04.08 11:28

(IP보기클릭)117.111.***.***

성녀랑 ㅅㅅ하면 사람으로 만들어준데!
26.04.08 11:29

(IP보기클릭)124.153.***.***

26.04.08 11:29

(IP보기클릭)180.229.***.***

그 성녀인 엄마를 ㄸㅁㄱ 교회에서 벌 받은 뒤 아들은 수행하러 떠나고 할머니가 되서 아들의 아들을 키우던 엄마를 돌아온 아들이 아들의 아들이랑 같이 아들의 아들의 아들 만드는 작품 생각나네
26.04.08 11:32

(IP보기클릭)118.235.***.***

챗지피티한테추천받은이름
한국어인데 이해가안되네 | 26.04.08 11:36 | | |

(IP보기클릭)211.235.***.***

“그 말을 자네 부친에게도 그대로 할수 있으신가?” “돌아… 가셨는데요…” “아”
26.04.08 11:36

(IP보기클릭)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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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근친물 매니아) : 나를 쓰러뜨려봐라 용사!! (네 앞길을 막는건 내가다 부셔놨단다 용사여...)
26.04.08 11:44

(IP보기클릭)122.43.***.***

"맙소사... 마왕의 상처가 점점 아물고 있잖아!" "피가 멈추다니 역시 마왕의 흑마법은 이기기 쉽지 않군." "지랄마 근친하는 ㅁㅊㄴ들아."
26.04.0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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