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같은 건물 치킨집 사장이 술이 취해 친구들을 데리고 오더니
아가씨를 불러달라는거야
그래서 여긴 건전 업소라 도우미 없다고 했더니
막 육두문자를 해가며 내가 여기 상가 번영회 회장이야!!!
하며 소리 지르길래
내 저는 이 아파트 거주민 이예요 했더니
술이 깨는지 갑자기 황급히 나가더라
그리고 난 집에가서 그 이야기를 했고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고
몇일 뒤 그 아저씨가 와서 지난번에 술이 취해 실수 했다며 사과 하고 가시데
하루는 같은 건물 치킨집 사장이 술이 취해 친구들을 데리고 오더니
아가씨를 불러달라는거야
그래서 여긴 건전 업소라 도우미 없다고 했더니
막 육두문자를 해가며 내가 여기 상가 번영회 회장이야!!!
하며 소리 지르길래
내 저는 이 아파트 거주민 이예요 했더니
술이 깨는지 갑자기 황급히 나가더라
그리고 난 집에가서 그 이야기를 했고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고
몇일 뒤 그 아저씨가 와서 지난번에 술이 취해 실수 했다며 사과 하고 가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