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망상글만 봐주셔도 무방)
포치타: 나와 덴지의 꿈같은 생활은 이제 끝 그래도 끝나서 잘된 걸지도 몰라 하지 못해서 잘된거야 덴지
- 여기서 꿈은 정말 믿을 수 없는 악몽같은 생활
- 못해서 잘된건 덴지의 꿈이 이런식으로 이루어지길 바라지 않았거나 체인소맨이 아닌 덴지로써 꿈을 이루길 바람
포치타: ~~했을 때 행복하지 않았지? ~~ 때가 더 행복했어
- 나(포치타)때문에 체인소맨이 된 이후보다 그전이 행복했지?
포치타의 죄책감과 이기적인 생각
포치타: 지옥이 아니면 천국을 찾을 수 없어....
- 덴지가 사랑했던 것들은 모두 지옥에 있어
포치타: 최악이지만 최고의 두뇌를 가졌던거야
- 포치타 본인을 최악이지만 체인소맨으로 머리가 바뀌는 최고의 두뇌를 가졌다고 표현
체인소맨이 된 후 덴지의 불행은 자기 때문이라는 죄책감에 덴지를 안아주며 사라지길 결심을 함. 지금껏 다른 존재를 사라지게 해왔지만 이제는 자신의 존재를 사라지게 해서 자신이 없는 세상이 곧 덴지가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이기적인 판단을함
(여기부턴 망상글)
이후에는 10000번 양보해서 개시부럴 포치타가 포치타를 먹으니까 포치타는 뒤져서 지옥으로갔고
자신을 먹음으로써 모든 악마가 덴지가 쳐먹은 마키마 빼고
모든 개념과 위치가 전부 원래대로 심지어 시간까지 돌아가고
지옥에간 포치타가 덴지는 여기 올수없어 나는 덴지와 한몸이었고 약속을 계약을 지키러왔어 하고 부아아아앙맨으로 변해서 두려움에 물음표남발하는 피의악마(전 파워)한테
댄지를 행복(계약)하게 해줘 모든 걸 잃어버린 덴지한텐
이 방법밖에 없었어라 말하면서
하고 부아아아앙 썰어버리기 이후 자기자신도 죽어서
이후 지금 나온엔딩인데 독백으로 포치타가 변태같이 나는 이렇게라도 댄지의 평범한 일상을 쭉 지켜볼거야 나없이도 덴지로써 ㅍㅍㅅㅅ해야한다 찡긋 ><
이딴 엔딩 안되냐? 부아아아아아앙 부아아앙아ㅏ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