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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변화 없이 바로 생수 판매했으면 저놈이 공기를 판다 급으로 사회적으로 기업이 쳐맞았을꺼임 그런데 한 30~50년 뒤면 공기로 팔꺼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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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상수도 신뢰하기에는 기업이 너무 씨1발럼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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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달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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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약수(약수터), 수돗물, 보리차 문화 생각하면 물은 사먹는것인가?에 저항감이 컸던것도 있음 여기서 정수기랑 이것저것 보급되고 별별 다큐, 캠패인등이 나와서 인식이 바뀐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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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본 책들에서 물을 돈주고 사먹는걸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었음. 옛날 국민 정서상 생수에 거부감이 있었던건가 궁금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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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만 알고있는 사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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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달법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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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본 책들에서 물을 돈주고 사먹는걸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었음. 옛날 국민 정서상 생수에 거부감이 있었던건가 궁금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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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야 지하수 흐르는게 많아서 걍 펌프 꼽아서 대충 마셨는데 시간지나면서 땅들도 많이 파대고 강을 정비한다고 토목공사를 대규모로 벌리는 바람에 그런거 많이들 없어짐 ㅋ;; | 26.03.23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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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90년대생도 어렸을 때 집에서 다 물 끓여먹었지 정수기도 흔치 않았고 물 사먹는건 소풍때나 그랬고 | 26.03.23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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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공연 예정인 외국 가수 xxx씨는 투숙중인 호텔에 물은 무조건 에비앙만 달라고 요청해...' "우리나라 물은 못 믿겠다는 건가? 별 꼴을 봐." 혹은 "아니 돈이 얼마나 썩어나면 프랑스 물을 따로 사서 마셔?" | 26.03.23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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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로 정수기 판매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물을 사먹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진듯 | 26.03.23 15: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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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감이라기보단 산소를 왜 돈 주고 사냐?-> 어 난 너희들과 달리 특별해서 고오급 산소 마시고 사는 특권계급임 -> 지1랄하네 씨벌럼이 이런거 방지용 | 26.03.23 15: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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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약수(약수터), 수돗물, 보리차 문화 생각하면 물은 사먹는것인가?에 저항감이 컸던것도 있음 여기서 정수기랑 이것저것 보급되고 별별 다큐, 캠패인등이 나와서 인식이 바뀐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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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2001
인식변화 없이 바로 생수 판매했으면 저놈이 공기를 판다 급으로 사회적으로 기업이 쳐맞았을꺼임 그런데 한 30~50년 뒤면 공기로 팔꺼같은 세상 | 26.03.23 15: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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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상수도 신뢰하기에는 기업이 너무 씨1발럼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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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라면은 있어도 낙동강라면은 없는 이유 그.. 먹으면 사람 큰일날 거 같애.. | 26.03.23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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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만 알고있는 사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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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막내가 주기적으로 약수터에서 물을 떠와야 했던 것은 아니었겠지...... | 26.03.23 15: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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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부지 사무실 갔을 때 경리 누나가 주전자로 보리차 끓여서 일부는 식으면 냉장고 넣고 일부는 그냥 마시고 그랬던거 같다..정수기 그런거 없던 시절에... | 26.03.23 15: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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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보리차를 끓였구나... 고마워요 옛날웨건! | 26.03.23 15: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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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사회와 집단의식이 우선이던 사회는 양측 다 경험해보지 못하면 이해하기 힘들만큼 그 분위기가 사뭇 다름. | 26.03.23 15: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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