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도시 모두 도에서 제일 큰 최대도시로 법원과 검찰청, 세관도 있다.
- 두 도시 모두 '북도'에 있다.(충청북도/경상북도)
- 두 도시 모두 각자의 도청 청사가 있다.(충청북도청 소재지/경상북도청 동부청사 소재지)
- 두 도시 모두 각자가 속해 있는 도에서 인구가 가장 많다.(청주시는 충청북도 인구의 과반수, 포항시는 경상북도 인구의 1/5이 채 안 됨)
- 두 도시 모두 대도시 특례가 적용되었다.(포항시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인해 2022년 인구 50만 명 선이 붕괴되었지만 인구 30만 이상이면서 면적이 1,000km² 이상인 도시도 50만 명과 동등하게 보는 조건 때문에...)
- 두 도시 모두 일반구를 두고 있다.
- 두 도시 모두 산하에 읍면이 있는 도농복합시다.
- 두 도시 모두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1995년 도농복합시 제도가 도입된 이후 모체인 군과 통합되었다.
- 두 도시 모두 도심이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 또, 두 도시 모두 통합 이전에도 도심이 정중앙에 있었고, 현재도 읍면 지역이 동 지역을 에워싼 형태를 하고 있다.
- 두 도시 모두 2차 산업의 일종인 공업(제조업)이 발달해 있다.
- 두 도시 모두 학술연구의 중심이 되는 교육도시이다.
- 두 도시 모두 버스 교통이 발달해 있으며 급행버스 노선도 운행한다. 반면 두 도시를 잇는 시외버스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과 KTX 대비 경쟁력 상실로 인해 운행중단되었다.(청주~포항 시외버스 운행 당시 하루에 고작 두 번밖에 운행되지 않았으니 경쟁력을 잃을 만한...)
- 두 도시 모두 주요 고속도로가 지나간다.(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와 새만금포항고속도로)
- 두 도시 모두 읍에 KTX 역이 있다.(오송읍/흥해읍)
- 두 도시 모두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가 다니지 않는다.
- 두 도시 모두 각자의 광역권으로 영역을 넓혔을 때 제2의 도시이다.(충청권 2위/대경권 2위)
- 두 도시 모두 민군겸용 공항이 있다.(청주국제공항/포항경주공항)
- 두 도시 모두 지역 케이블TV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kt HCN이다.(kt HCN 충북방송/kt HCN 경북방송)
- 두 도시 모두 전시장이 완공 및 건설 중이다.(청주OSCO는 2025년 4월 준공, 동년 여름 시범 운영, 동년 가을 정식 개관/POEX는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 중)
- 두 도시 모두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
- 두 도시 모두 K리그 소속 프로축구단이 있다.(충북 청주 FC/포항 스틸러스)
- 두 도시 모두 KBO 리그 소속 프로야구단의 제2연고도시이다.(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 제2 홈구장인 청주 야구장(근데 2025년부터 대전 신구장인 한화생명 볼파크 때문에 사실상 버림받은...)과 포항 야구장이 각각 있다.
- 두 도시 모두 마니아 타깃 리듬 게임에 매우 보수적인 도시다. 코나미의 게임 네트워크 서비스인 e-amusement pass와 e-amusement participation을 지원하는 오락실(BEMANI 시리즈를 보유한 오락실)이 없다. 또, 세가의 리듬게임인 maimai 시리즈와 CHUNITHM을 보유한 오락실도 없다.(다만 청주시는 반다이 남코 어뮤즈먼트의 리듬 게임 신 태고의 달인이 2026년 1월 10일에야 짱오락실 북문점에 입고되었다. 이는 충북 최초의 신 태고의 달인 기기다. 다만 업데이트 지연으로 인해 1월 16일에야 실질적으로 가동되었다.)
- 두 도시 모두 노잼도시라는 인식이 많다. 청주시(바다 없는 포항)는 노잼도시의 대명사 대전의 열화판인 데다 충청북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는, 비수도권 기초자치단체 중에선 손에 꼽는 대도시인 데도 막상 관광지는 별로 없는 데다 놀거리가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며, 포항시(바다 있는 청주)는 2017년 11월과 2018년 2월에 발생한 포항 지진 및 철강산업의 침체로 인해 인구가 유출되면서 2022년 6월 인구 50만 명이 붕괴된 데다 역시 청주시와 마찬가지로 놀거리가 보수적이다.
- 두 도시 모두 원도심의 공실률이 높다.(성안길/중앙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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