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인디게임을 제외한 제작기간이 긴 게임들은 망작이 많은거 같음.
인디게임이야 보통 번딩이나 개인적인 사비로 게임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고 소규모고
원래 일이 있는 사람이 틈틈히 게임을 만드는 경우도 흔하니깐..
그런데 게임사에서 만드는 게임에서 제작기간이 5년이 넘는다는건
뭔가 게임 제작이 스케줄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거...
거기에 연기에 연기를 해서 나온다면
진짜 갓이거나 투자자 눈치 때문에 억지로 나올 수 밖에 없는게..
보통 인디게임을 제외한 제작기간이 긴 게임들은 망작이 많은거 같음.
인디게임이야 보통 번딩이나 개인적인 사비로 게임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고 소규모고
원래 일이 있는 사람이 틈틈히 게임을 만드는 경우도 흔하니깐..
그런데 게임사에서 만드는 게임에서 제작기간이 5년이 넘는다는건
뭔가 게임 제작이 스케줄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거...
거기에 연기에 연기를 해서 나온다면
진짜 갓이거나 투자자 눈치 때문에 억지로 나올 수 밖에 없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