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특수부대 무덤이 된 키이우 공방전에서
젤렌스키가 남아서 저거 찍고 얼마안가
VDV가 수도 한가운데까지 뚫고 들어가
젤렌스키 잡네 마네한거 보면
특수부대가 정예화된 보병으로써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보여줌
그건 그거고 경무장 공수부대인 VDV를 계속 같은 방어선에다 꼴아박으면
이건 특수부대가 아니라 터미네이터여도 갈려나감
비슷하게 이라크군이 M1 전차을 그냥 꼴아박다가
테러리스트에게 쉽게 격파당했는데
그거 가지고 M1 전차 개허접하다고 이야기하는 셈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터 꼬라지 보면
서방 특수부대 출신 의용군 + 우크라이나 특수부대 vs 러시아 특수부대 드잡이 하는거 보면
전면전에서 특수부대 역할이 최정예화된 보병이란걸
계속 보여주고 있는지라
애초에 특수부대 근본 오브 근본이
뚫기 어려운 방어선 돌파하는 최정예 부대였고
전면전 메타가 오니 다시 그런 모습을 보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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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긴한데 요즘 특수부대 보면 아얘 그걸 딱 나눠서 키우는 경우는 드물어서 둘다 병행할 수 있도록 하는게 대세라 | 26.03.18 19: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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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 때도 비슷한게 있지 않았나 돌격대(트렌치 레이더, 스톰트루퍼) 라고 권총, 기관단총, 수류탄, 단검, 철퇴, 절단기 등 필요한거만 무장하고 참호 안으로 소탕전 하던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