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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문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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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아니라 통계기준이 바뀜. 03년하고 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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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Results) 20년의 관찰 기간 동안 한국의 자살, 의도불명 사망, 사고사의 비례 변화는 일본 및 홍콩에 비해 유의하게 컸다. 방법별 하위집단 분석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관찰되었다. 일본과 홍콩에서는 세 가지 사망 범주의 사망률이 대체로 병행(parallel)하여 움직인 반면, 한국에서는 자살 증가가 사고사 감소와 동시에(concomitantly) 발생하였다. 추정 결과, 자살 증가분의 43%는 사고사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나머지 57%는 보다 근본적인 원인(fundamental causes)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journals.plos.org/plosone/article?id=10.1371%2Fjournal.pone.0125730&utm_source=chatgpt.com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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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사고사에 포함했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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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폭증했다"는 분석이 오류일수 있다는 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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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이해를 못했는데 자의가 아닌 사고사가 자살 범주내에 포함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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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선 사고사로 처리될 부분도 자.살로 처리되어서 그런 통계차가 나왔다는 거 아님? 동반해 병행으로 움직여야 할 지표가 한국만 한쪽이 늘면 다른쪽이 줄어드는 구조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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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논문 확인함. | 26.02.22 12:4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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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R2
위장이아니라 통계기준이 바뀜. 03년하고 09년 | 26.02.22 1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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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이해를 못했는데 자의가 아닌 사고사가 자살 범주내에 포함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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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리!
자살을 사고사에 포함했었던 거임 | 26.02.22 1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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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3-2006 40%정도가 다시 편입됨. | 26.02.22 12: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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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해 폭증했다"는 분석이 오류일수 있다는 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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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인기종교가 내세우는 게 사랑과 평안인데 둘 다 없네. 신앙이 근거없는 정신승리긴 해도 심적 안정에 상당한 효과가 있음을 생각하면, 종교의 힘이 점점 약해져가는 사회가 자.살 점점 더 많이 하는 것도 생각해볼 여지가 있음. 뭐, 결국 그쪽도 아무것도 기대고 의지할 곳 없는, 초핵가족화 개인주의 여파겠지만. | 26.02.22 12:57 | | |
(IP보기클릭)211.178.***.***
님 통찰이 대체적으로 맞는 이야기임. 유럽도 경제상황 안좋은데 낮은게 이상해서 찾아보니까 대가족(3대이상)주의와, 종교적이유(남유럽)이 복잡적이여서 낮은거더라고, 실패해도 받아주는 곳과 정신적인 기반이 있어서 가능햇던거 | 26.02.22 12:59 | | |
(IP보기클릭)118.235.***.***
그 무한경쟁 없었으면 한국은 6.25로 초토화된 개도국에서 끝이었음 | 26.02.22 13:06 | | |
(IP보기클릭)203.232.***.***
ㅇㅇ 장단점이 있지. 하지만 지금 또한 해당 문제로 인해 존속의 위기인 것도 사실이니까. 감성적이거나 인간적인 면 제하고 냉정하게 손익으로 따져도 우정도 안 쌓고, 애정도 안 쌓고, 결혼도 안 하고, 애도 안 만들며 '한 번 삐끗하면 돌이킬 수 없는 사회분위기에서 나 자신도 책임질 자신이 없는데...'란 인식이 만연하면 그 게 곧 시장경제규모 축소, 고령화로 사회의 생산경쟁력 하락, 뛰어난 인재가 나올 가능성인 인적자원 고갈, 사회인프라를 십시일반으로 나눠 부담해 합리적 가격으로 유지하던 공공영역의 붕괴, 자식이 없어도 사회가 어느정도 책임져줘서 애 안 낳아도 괜찮다던 자신감의 근거인, 다음 세대가 부양하는 구조로 된 노후보장이나 복지제도의 붕괴 등... '너도나도 기피하더니 조별과제 망했네' 결과로 안 갈 수가 없는 현실임. ㅋㅋㅋ | 26.02.22 13:14 | | |
(IP보기클릭)211.178.***.***
논문들에서도 나오는 데이터상으로 정작 유럽이나 주요국들에비해 노후보장이나 복지제도도 국가 역량에 비해서는 턱없이 작은수준인데 여기저기서 sns같은데서 벌써 한국 복지에 돈쓰다 망했다! 이런식으로 퍼뜨리는게 너무 크게 미치는것 같습니다. 이게 진짜 악날한게 몇년사이에 증가분을 가지고, 전체 파이에서 유럽처럼 써대는거처럼 왜곡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미디어가 창피를 주는데 sns까지 가까이에서 더 부추기는 상황이 된것같습니다. | 26.02.22 13:17 | | |
(IP보기클릭)121.135.***.***
그 무한경쟁을 아직도 안 버리고 지금까지 끌고 오는게 문제인거지 사람들이 경쟁에 지쳐 지 혼자 말라죽어가고 있는데... 그리고 자기 자식은 경쟁에 살게 하고 싶어하지 않아서 애를 안 낳기도 하고. | 26.02.22 13:25 | | |
(IP보기클릭)121.135.***.***
뭐 이상론을 들이밀면 그렇게 혼자 말라죽는 '도태된 인간'들이 알아서 솎아진다면 사회는 건강한 인간들만 남으니깐 럭키비키쟈나~? 할텐데 현실은 그게 아니란게 문제고. 근데도 아직도 무한무한 경쟁!!!, 경쟁 안 하면 우리 6.25때 다 뒤졌음 ㅅㄱ, 경쟁 안 하면 뭐 함? 이러고 있는걸 | 26.02.22 13:27 | | |
(IP보기클릭)211.178.***.***
그게 왜곡이 좀 있는게 다른나라도 다 경쟁자체는 있고, 예를들면 독일 같은경우 직업학교를 가냐 대학을 가냐에 따라 연봉이 두 세배이상차이나고 그게 몇세대를 거쳐서 고정화 되는 현상까지 나타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보다 많이 낮은건. 여러 요소들을 보니 결국 실패해도 돌아갈곳이나 기댈곳이(육체적,정신적)이 있냐 없냐 차이로 보는 관점이 더 설득력 있는것 같음. | 26.02.22 13:36 | | |
(IP보기클릭)121.135.***.***
근데 딴 나라가 경쟁있고, 우리나라보다 심하다해서 그래서 우리나라가 경쟁 압박이 안 심하냐? 하면 그거 아닌거 같은데? 결국 소위말해 '도태됐다'고 ㅈㅅ많이 하고 하니깐 그거 자체도 기준이 다를 뿐이지 남들 못지 않은 경쟁아냐? 싶기도 하고. 단순 부가 극복이 안 되는거면 제 3국가 애들이 더 극복하기 힘들고 하잖아. | 26.02.22 13:41 | | |
(IP보기클릭)211.178.***.***
이게 유럽쪽은 아예 들어가는 문자체가 닫혀진 상태로 경쟁하니까 안보여서 안그런거처럼 보이는게 큼. 예전에 유럽교육 특별나다 경쟁이 없다 뭐 이런 다큐들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일단 상류층이 입학가능한 사립학교였음. 유럽 대부분 이런식임. 거의 대부분 국민들은 그냥 저냥 비슷하게 살고 극 소수가 그런데 다니면서 극한의 경쟁하니까. 우리나라도 극소수만 그런데 다니게 하고 나머지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입에 풀칠하고 적당히 애 한두명 낳고 살정도로 복지하자고하면 찬성할지는 모르겠음. 아니면 지금 벌어지는 현상이 프레카리아트 계급에 대부분이 지배당하는 사회가 오면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 26.02.22 13: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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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도미니코
결과 (Results) 20년의 관찰 기간 동안 한국의 자살, 의도불명 사망, 사고사의 비례 변화는 일본 및 홍콩에 비해 유의하게 컸다. 방법별 하위집단 분석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관찰되었다. 일본과 홍콩에서는 세 가지 사망 범주의 사망률이 대체로 병행(parallel)하여 움직인 반면, 한국에서는 자살 증가가 사고사 감소와 동시에(concomitantly) 발생하였다. 추정 결과, 자살 증가분의 43%는 사고사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나머지 57%는 보다 근본적인 원인(fundamental causes)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journals.plos.org/plosone/article?id=10.1371%2Fjournal.pone.0125730&utm_source=chatgpt.com 띠용 | 26.02.22 12:57 | | |
(IP보기클릭)203.232.***.***
손주
다른 나라에선 사고사로 처리될 부분도 자.살로 처리되어서 그런 통계차가 나왔다는 거 아님? 동반해 병행으로 움직여야 할 지표가 한국만 한쪽이 늘면 다른쪽이 줄어드는 구조란 게? | 26.02.22 12:59 | | |
(IP보기클릭)106.101.***.***
와 진짜네 | 26.02.22 1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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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ecd.org/en/data/indicators/suicide-rates.html | 26.02.22 1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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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분도 찾아봤는데. 애초에 다른 OECD주요국이나 선진국(북유럽포함)은 통계가 더 세밀해서 애초에 분류되어있었다고함 스웨덴같은경우는 '불상'자체를 포함시킴, 영국은 ICD코드가 모호하거나하면 전문가가 다시 분류하는등. | 26.02.22 13:06 | | |
(IP보기클릭)106.101.***.***
자료 첨부 감사 합니다. 뭐만 하면 근거 없이 떠들고 튀는 놈들이 많아서 그랬던 것 뿐이에요 | 26.02.22 1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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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프리고진은 자/살이라고 봄. 전략적 판단착오에 의한 자/살 | 26.02.22 12: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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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그건 그냥 지가 알면서 굳이 비행기탄거니까 아주아주 넓게보면 맞지 않을까 | 26.02.22 13: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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