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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명절에 조카 뺨때린 블라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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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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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누나라는 애엄마는 언젠가 크게 후회하는 날이 오겠네
26.02.20 03:48

(IP보기클릭)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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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처맞을걸 저 날 집에서 외삼촌에게 처맞았을 뿐이지
26.02.20 04:02

(IP보기클릭)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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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저랬는데 딸이 손자 실드를 친다고?? 딸부터 빠따로 후려야겠는데
26.02.20 04:05

(IP보기클릭)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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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호되게 혼나야지. 입맛에 안 맞다고 저 따위로 구는데 엄마라는게 오냐오냐 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인다.
26.02.20 03:56

(IP보기클릭)12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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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길 바란다…
26.02.20 04:00

(IP보기클릭)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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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맞고 교정이 되는건 아직 희망이 있는거야 잘못된 행동이란걸 알고있다는 거니까
26.02.20 04:04

(IP보기클릭)5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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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보다 더 한 애들도 많은데 저건 약과지
26.02.20 04:01

(IP보기클릭)5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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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누나라는 애엄마는 언젠가 크게 후회하는 날이 오겠네
26.02.20 03:48

(IP보기클릭)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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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호되게 혼나야지. 입맛에 안 맞다고 저 따위로 구는데 엄마라는게 오냐오냐 하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인다.
26.02.20 03:56

(IP보기클릭)12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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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길 바란다…
26.02.20 04:00

(IP보기클릭)5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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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us
저것보다 더 한 애들도 많은데 저건 약과지 | 26.02.20 04:01 | | |

(IP보기클릭)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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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처맞을걸 저 날 집에서 외삼촌에게 처맞았을 뿐이지
26.02.20 04:02

(IP보기클릭)12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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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맞고 교정이 되는건 아직 희망이 있는거야 잘못된 행동이란걸 알고있다는 거니까
26.02.20 04:04

(IP보기클릭)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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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한테 저랬는데 딸이 손자 실드를 친다고?? 딸부터 빠따로 후려야겠는데
26.02.20 04:05

(IP보기클릭)49.171.***.***

루리웹-4008131260
저런건 애보다 어른을 줘패야지 ㅇㅇ | 26.02.20 04:08 | | |

(IP보기클릭)125.176.***.***

초6 이면 음식을 집어던지는데 개패야지.. 6살짜리 얼라 편식도 아니고
26.02.20 04:07

(IP보기클릭)223.39.***.***

저 애는... 이미 글렀다... 애엄마라는 사람이 저따구인데, 이미 나이도 13살이면 교정 안돼... 집안에서 뒤늦게 교정하려고하면 애는 밖으로 나돌거다..
26.02.20 04:12

(IP보기클릭)59.18.***.***

저거도 삼촌이라서 저런거지 남이였으면 못 고쳐
26.02.20 04:12

(IP보기클릭)125.128.***.***

옛날에 TV에서 봤는데 새아빠가 애를 자꾸 괴롭힌다고 엄마가 제보해서 갔더니 애새기가 엄마보고 야 야 돼지야 ㅇㅈㄹ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새아빠가 엄마한테 뭐라고 이 ㅅㄲ야 하면서 갈궜더니 애한테 왜그러냐고 역정내고;;;;
26.02.20 04:21

(IP보기클릭)211.235.***.***

애.기죽은거 봐라 ㅡ 여기서 존나 숨 턱막히네. 자기가 낳은 새끼라서 때리진 못하겟다가 아니라 진짜로 싸고도는게 맞다는게 증명된 부분이라... 자기새끼라 때리진 못햇다 이거였으면 삼촌이 한대 갈겨줫으니까 다음부터 말 안들을때 삼촌부른다고 삼촌팔이라도 했을건데.
26.02.20 04:28

(IP보기클릭)121.131.***.***

내 친척 조카놈도 저런상태인데 사촌이고 큰고모고 오냐오냐 ㅇㅈㄹ해서 지 똥도 누가 닦아줘야되더라 초5~6정도되는거같은데 일단 지보다 쌔보이는사람 한테는 안깝쳐서 저렇게 패진않았는데 어떻게 클련지 무섭긴하더라
26.02.20 04:29

(IP보기클릭)96.245.***.***

남도 아니고 할머니한테 저러는거 교정안하면 나중에 던지는게 전이 아니라 더 위험한게될수도있고 당하는대상이 자기 엄마에서 자기가 될 수도있음
26.02.20 04:30

(IP보기클릭)183.78.***.***

인간도 본질적으로는 동물인데 당연히 체벌은 필요하지..ㅈㄴ 처 맞아보면 아.. 어쩌면 세상 쉬운게 아니구나..라고 느낄테고
26.02.20 04:30

(IP보기클릭)61.85.***.***

식사하셨습니까가 인사말인곳에서 음식 집어던지는건 쳐맞을짓맞긴함
26.02.20 04:31

(IP보기클릭)218.154.***.***

원래 결혼 아직 안한 총각 삼촌이 무서운 법임. 애들이 으-른은 우습게 보는 이유가 어른들은 여기저기 눈치보느랴 성질대로 못하는데 결혼도 안한 사람은 눈치볼 사람이 부모밖에 없어서 그냥 노빠꾸 성질대로 행동함
26.02.20 04:37

(IP보기클릭)211.235.***.***

나였음 손바닥이 아니라 주먹 날아갔다
26.02.20 04:38

(IP보기클릭)110.35.***.***

저건 애보다 애미를 패야지 애는 패도 ㅈ같네 하고 말껀데 부모가 쳐맞는거 보면 좀 고쳐질 가능성이라도 있음
26.02.20 04:39

(IP보기클릭)122.32.***.***

같은 라인에 사는 초딩새끼가 지네 엄마한테 "지랄하지 말고, 햄버거 시켜줘."하는거 직관하고 내새끼도 아닌데 진심 뺨아리 마렵더라
26.02.20 04:49

(IP보기클릭)221.150.***.***

애 기죽는거 걱정해서 저렇게 막 살게하다가 애기 죽는 꼬라지 보게될거임 교육해라
26.02.20 04:57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저런적 있어서 공감되긴함 말로해서 알아듣고 잘못한거 인지하는 애들은 체벌 안해도됨 근데 그게 안되는 시점까지오면 때려서라도 잘못한건 인지시켜줘야함 안그러면 모름
26.02.20 05:08

(IP보기클릭)218.150.***.***

보통 부모 다 있는데 애가 엇나가는 경우는 극소수 순수악을 제외하곤 부모문제임.
26.02.20 05:08

(IP보기클릭)112.145.***.***

누나라는 작자부터 매타작해야함. 저런 잘못된 교육관 때문에 애가 왕따 주동자 되거나 왕따 됐을때 감당 가능할까?
26.02.20 05:58

(IP보기클릭)117.111.***.***

층간소음때문에 한마디 했더니 설어쩌고 오랜만에 어쩌고 변명만 늘어놓더라 죄송합니다 주의시키겠습니다 이게 어렵냐?
26.02.20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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