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6개월동안 어떤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올해 2월부터 다른공공기관하고 계약해서 일하는데
작년에 일한 공공기관같은경우 6급 팀장이 둘 있었는데
하나는 진짜 개 멍청한주제에 권위의식만 높은 할아줌마였고
다른 하나는 시발 그냥 어설프게 경험과 지식 좀 있다고 자기가 이 분야의 만물을 다 아는거마냥 떠들어재끼면서
지 말만 옳고 니말은 다틀렸으니 무조건 내말에만 ok하라는 식으로 강요하고 무려 퇴근시간이 다 되어도 1시간동안이나 지 할말만 다 하느라
저녁 7시에 퇴근하게만든 개 호로 씹1새끼였는데 뭐 진짜 제대로 알고있으면 모르겠지만 어설프게 알고있어서 개소리를 시전하고
결국 지 말대로 했다가 예상대로 죶되니까 그거 다시 원상복귀시킨다고 헛수고시킴.
결국 두 놈년 다 실무면에서는 그곳에서 일하는 8급공무원 한명만도 못한 등신들이였음.
반면 지금 일하는곳은 팀장 6급공무원이 한명이지만
갑질은 커녕 오히려 나한테 필요한거 있으면 구매요청서에 적어서 달라더니 진짜로 군말없이 다 사주고
이 시설 특유의 정보 보안지침이나 보안소프트웨어에 대해 내가 하나도 몰라서 질문하니까 존나 친절하게 다 알려주더라.
저번하고 천지차이임. 저번같았으면 시발 구매요청서는 물론이고 여기 보안지침 질문하는순간
"그걸 왜 나한테 물어요? 그걸 관리해야할 당신이 그정도도 몰라서 나한테 질문하는게 맞는건가?" 라고 나왔겠지 개 싸가지없는새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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